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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2026-03-04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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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가족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공연’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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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위한 시민 의견수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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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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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 행정통합 졸속 추진
제293회 임시회 본회의 송인석 의원 5분자유발언 02 09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송인석 의원은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행정통합 졸속 추진, 행정편의주의적인 법으로 대전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송인석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두 광역자치단체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정통합이라는 국가정책의 앞에 놓여 있는데, 이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거나 관계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절차는 형식적 절차에 불구하다"며 정부의 행정편의주의를 뒷받침하는 '지방자치법'제5조와 '주민투표법'제8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송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두달만에 특별법안을 추진하면서 지난 7월에 지방의회 의견을 들었기 때문에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방자치법', '주민투표법'의 진정한 의미를 무시하는 '법꾸라지'들의 합법화일 뿐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송인석 의원은 정부와 여당이 제출한 특별법안은 '속빈 강정', 그 자체라며 같은 날 같은 당에서 제출한 '전남·광주 특별법안'과 차별을 두고 추진한다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정당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이런데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밀어 부치는 대전·충남 국회의원들은 악법을 만들어 360만 대전·충남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험하고 있는 것이라며 반드시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송 의원은 발언을 마치면서 "행정통합에 대해 대전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변해 싸우겠다"며 행정통합의 주민투표 실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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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통합법안 강력 비판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통합법안 강력 비판 "재정분권 없는 통합특별시 출범은 엔진 없는 자동차에 시민을 태우는 것"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한영 의원이 9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분한 자치재정권 확보 방안이 빠진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안은 중앙집권을 강화하는 '종속적 통합'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의원은 "재정과 권한의 8할은 중앙이 쥐고 지방은 집행만 떠맡는 '2할 자치'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현실"이라며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행정통합은 지방소멸과 국가균형발전의 해법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모델의 핵심은 '자치재정권 강화'라며 "자주재원 확충은 통합특별시의 엔진이며 이를 위해 항구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을 법률로 명시하고자 한 것이 국민의힘의 특별법안"이라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행정통합 방안에 대해 "연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이라는 지원금은 재원의 출처도 불분명하고 사용의 자율성도 보장되지 않은 중앙 통제형 보조금에 불과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특별법안은 엔진이 없는 자동차를 만들어 놓고 시민들에게 타라고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고 비판했다.특히 이 의원은 "4년의 지원 기간이 끝난 이후에는 다시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앵벌이 자치'로 회귀할 수밖에 없고 4년 간의 지원 기간 동안 지원금 배분을 둘러싼 지역 내 갈등과 예산 중개 정치와 매표 행위가 난무할 우려가 크다"고 경고했다.이한영 의원은 "충분한 자치재정권 없는 행정통합은 선택이 아니라 종속"이라며 "대전시의회는 대전시민의 이익과 지방자치의 본질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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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예비 중학생 대상 ‘학교급 전환기 진로캠프’ 운영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예비 중학생 대상 ‘학교급 전환기 진로캠프’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중학교 입학을 앞둔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 전환기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급 전환기를 맞은 예비 중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과정을 분리해 운영한다. 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나에게 맞는 직업 유형 알아보기 ▶미래 인재를 위한 학습 방법 ▶중학교 생활 미리보기 등으로 구성돼 중학교 진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와 진로 교육의 중요성 ▶중학교 학습을 위한 부모의 역할 ▶중학생 자녀의 심리적 특성과 효과적인 대처 방법 등을 다뤄 가정 내 진로 지도 역량 강화를 돕는다.
특히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존 교육원 운영 프로그램 외에도 인근 대전동문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캠프’를 추가로 운영하며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이번 캠프에는 총 16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기수별로 나뉘어 참여해 맞춤형 진로 교육을 받게 된다.
정선희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은 “이번 진로캠프가 예비 중학생들이 새로운 학교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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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위해 국회 방문
이장우 시장,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위해 국회 방문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오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사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이 시장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개최된 '행정통합 입법 공청회'에 참석해 발언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해 국가 대개조 수준의 지방분권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중앙정부 권한의 과감한 이양을 통해 지역이 스스로 일굴 수 있는 실질적인 자치권 보장을 촉구했다.이어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를 차례로 만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대전시 입장과 타운홀미팅 등에서 수렴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지역 균형발전이 아닌 지역 차별을 야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며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도 통합에 공통 적용되는 기본법 제정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여당의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가장 큰 문제는 자치 재정권인데, 여당안은 불분명하고 한시적이며 종속적이다"며 "항구적인 재정 자율성 확보를 위해 특별법안에 국세 이양 등을 명문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지방자치는 중앙의 배려가 아닌 지방의 권한으로 완성이 가능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에 고도의 자치권을 확실하게 부여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시․도 통합이 국가 백년대계임에도 면밀한 검토와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통합 기본법을 여․야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구를 국회에 설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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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 앞두고 유성시장 현장 점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9일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과 관련해 유성시장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본격적인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장 상인과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상인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임시 상가·유성5일장 운영 방안, 공사 구간 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유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또한, 물가 안정 캠페인과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병행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자발적인 물가 안정 실천을 유도했다.유성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안전과 생활 불편에 대한 우려가 큰 시기"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 및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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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송촌동 통장협의회, 설맞이 대청소·떡국떡 나눔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송촌동 통장협의회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와 ‘떡국떡 나눔 활동’을 함께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송촌동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동춘당공원 일원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환경 정비 후에는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거나 적적함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총 40kg을 준비해 지역 경로당 8곳을 찾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정구열 송촌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청소를 진행하고 떡국 떡을 마련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은숙 송촌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비부터 이웃 사랑 실천까지 앞장서 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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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산업관리, 대전 대덕구에 ‘사랑의 백미’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9일 ㈜해피산업관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4kg 6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대덕구는 기탁받은 백미를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청·중장년 고독사 위험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윤병식 ㈜해피산업관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피산업관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명절 전 어려운 이웃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온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해피산업관리는 건축물 청소 및 위생관리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 내 복지관 후원과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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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 대전 대덕구에 설 명절 선물세트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9일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28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대덕구는 이번에 기탁된 후원 물품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20세대와 오정동 어려운 이웃 8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백은기 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 총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국제휴먼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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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다문화·여성 글로벌 창업 지원 나서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다문화·여성 창업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창업 지원에 나섰다.대덕구는 9일 대덕구와 대덕구가족센터, 여성종합지원센터 대전센터 등 3개 기관과 다문화 여성과 예비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QUEENS 양성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글로벌 QUEENS 양성 프로젝트’는 다문화·여성이 보유한 언어·문화적 경쟁력을 활용해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창업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다문화·여성 창업자의 이커머스 창업과 글로벌 역직구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특히 민·관이 역할을 분담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젝트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 △실전 수출 △비즈니스 안정화 등 3단계로 추진되며, 창업 준비부터 판로 확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대덕구가족센터는 참여자 모집과 다문화 맞춤 지원을 담당하고, 여성종합지원센터 대전센터는 창업 교육과 실무 멘토링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를 맡는다.대덕구는 이번 협약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글로벌 QUEENS 양성 프로젝트는 다문화·여성의 창업 역량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포용적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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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민원행정 평가서 또 한 번 증명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미흡한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 접수·처리된 민원 실적을 대상으로, 법정민원·국민신문고 민원·고충민원 등 3개 분야,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정성·정량 방식으로 종합 평가했다.대덕구는 민원 처리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안내하는 행정 운영이 민원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이번 성과로 대덕구는 대전광역시 내 자치구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하며, 민원행정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 신뢰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