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2026-03-04 13:52:36
-
-
대전학생교육문화원,‘가족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공연’본격 운영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새벽 작업·소금물 살포로 학교 운동장 관리 혁신
-
대전시교육청, 선명한 신학기 위해 5개교 방송장비 교체
-
대전시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위한 시민 의견수렴 실시
-
대전시교육청, 관내 전체 학교 대상‘테크센터’운영 본격화
-
대전평생학습관, 대전늘푸른학교 입학식 개최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4,200만원 조성
-
대전 대덕구,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
대전 동구, '2026년 동구 행BOOK한 독서마라톤대회' 개최
MORE NEWS
-
대전 중구, 2026년 제 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1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 1회 중구 계약심의위원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계약심의위원회는 중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추정가격 50억원 이상 공사, 10억원 이상 용역·물품구매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련 분야 대학교수, 변호사, 건설기술자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한 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문·심의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2026년 발주 예정인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마련됐으며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설계 및 제작·설치 ’등 3개 부서 4건의 심의 안건을 다뤘다.위원회는 해당 부서의 제안설명을 듣고 △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 △ 계약체결 방법 △ 낙찰자 결정방법 △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 자격 제한 등 계약 관련 주요 사항의 적정성을 심의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분기별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법정 절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수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대전 중구, 배움이 일자리가 되는 '맞춤형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대전 중구 배움이 일자리가 되는 맞춤형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1 - 온라인 창업 과정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오는 11일부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및 학습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수강생 1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 노년층, 취·창업 준비자, 경력단절자, 소상공인 등 생애주기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학습을 통해 주민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습기반 사회참여 확대에 중점을 뒀다.교육 과정은 총 7개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 슬기로운 청년생활을 위한 소액으로 자산키우기 △ 퍼스널컬러와 이미지메이킹 △ 중장년을 위한 내손안의 AI △ 예비창업자를 위한 입지와 상권분석 △ 수제 건강 차와 티푸드 창업 과정 △ 온라인 창업과 비즈니스를 위한 온라인 판매채널분석과 브랜딩 전략 △ 생성형 AI 활용지도사 양성 과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내 인적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배움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학습이 곧 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의 일정, 교육 내용 및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중구 평생학습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0
-
대전 중구, 골목형상점가 6 곳 신규 지정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가 목양마을, 목동복합빌딩, 대흥낭만거리, 태평동, 버드내코아, 유천버드내 등 6 곳을 ‘골목형상점가 ’로 신규 지정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로써 관내 골목상권 지원 기반은 기존 6 곳에서 총 12 곳으로 확대됐다.이번에 지정된 지역은 주민 생활 밀착형 업종이 밀집한 상권이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과 마찬가지로 △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 중앙정부 및 지자체 주관 각종 공모사업 참여 자격 부여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특히 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정을 신속히 마무리함으로써,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침체된 골목 경제에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서 구는 지난해 10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지정 요건인 점포 수 기준을 기존 30개에서 15개로 대폭 완화하며 진입 문턱을 낮춘 바 있다.이번 6 곳 신규 지정은 이러한 규제 혁신의 성과로 그간 소외되었던 소규모 골목 상권들이 공공 지원 체계 내로 편입되어 재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상인은 매출 증대의 기회를 얻고 주민은 합리적인 소비 혜택을 누리는 상생 구조가 마련될 것 이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석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겨울철 안전 캠페인 전개
석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겨울철 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 은 석교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에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 앞 눈치우기 및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관내 주요 사거리에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전단지와 현수막을 통해 △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실천 △ 전열 기구 및 가스·전기 안전사용 요령 △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최효순 위원장은 “사소해 보이는 실천이지만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석교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동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대전 중구, '2026년 구민과의 대화 '대장정 마무리
대전 중구 년 구민과의 대화 대장정 마무리 1 - 목동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는 지난 1월 12일부터 추진해 온 ‘2026년 구민과의 대화 ’를 10일 유천 2 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구민과의 대화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현장 중심 문제해결 행정 기조를 이어 관내 17개 전 동을 대상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중구는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 자치분권 및 분산, 혁신 기조의 추진 배경과 자치구 권한 확보를 통한 주민과 밀접한 주민자치 강화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행정 통합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했다.이와 함께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기된 생활 불편 해소부터 지역 현안, 중장기 발전 과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중구는 접수된 건의 사항을 해당 실·과로 전달해 생활 불편 민원이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방문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직접 방문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과의 대화는 일상 민원을 건의하는 수준을 넘어 동네 문제를 주민 스스로 대안을 만들고 해결하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대안을 찾고 결정하면 행정이 적극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
석교동, 설 명절 취약계층 선물세트 나눔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 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자생단체협의회 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서 관내 취약계층 230 세대에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이웃의 정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작은 손길이 모아져 생활용품 선물세트 23 0 세트 가 마련됐으며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정태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연순 위원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2-10
-
대흥동 월산본가, 행복한 설을 위한 나눔 실천
대흥동 월산본가 행복한 설을 위한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대흥동 은 대흥동 소재 월산본가 식당 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백미 500kg 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월산본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봉수·이혜일 대표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조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온정의 손길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월산본가 김봉수·이혜일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월산본가에서는 지난해 11월 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의료봉사 행사 시, 어르신 100명을 위해 갈비탕 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6-02-10
-
산성동 중도신용협동조합,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생필품 '기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 은 10일 중도신용협동조합 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100 포와 롤화장지 1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약 490만원 상당으로 산성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창원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달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도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답했다.한편 중도신용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0
-
50억원 투입 '정원도시 유성'밑그림 나왔다
억원 투입 '정원도시 유성'밑그림 나왔다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산림청으로부터 50억원을 지원받아 조성하는 미래 정원도시의 밑그림이 나왔다.유성구는 지난 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정원도시 유성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중간보고회를 열고 △첨단과 자연의 융합도시 구축 △미래형 도시 인프라 조성 △지속가능한 정원공동체 형성 등 3대 목표와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또한, 1단계 정원문화의 도시 내 확산에 이어 2단계 정원도시 연결과 3단계 정원도시 완성으로 이어지는 유성 정원도시 중장기 단계별 계획도 윤곽을 드러냈다.이 가운데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50억원이 투입되는 1단계 사업에서는 유성구 관내에 '생활권 커뮤니티 정원'3개소를 조성하고 정원도시 거버넌스를 조직·운영한다는 방침이다.생활권 커뮤니티 정원은 도시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권역별 마을정원으로 도시 내 마을정원 조성이 가능한 공간을 대상으로 대지면적, 접근성, 연계성 등의 정량적 평가 기준으로 89개 대상지를 발굴했다.이후 권역별 형평성, 활용성 등 정성적 평가 기준에 따라 3곳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1단계 사업 이후 자체 재원 여건 등을 고려해 거점정원을 조성해 유성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거점으로 삼고 권역별 정원 조성의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추가적인 실행 전략도 제시됐다.유성구는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정원도시 유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사람-도시-자연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유성을 조성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교와 하천을 연계하는 생활권 커뮤니티 정원 조성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실행 전략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지원 예산의 효율적인 투입·운영을 통해 유성구만의 차별화된 정원도시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
문형배 교수 "인구 증가하는 유성은 잘 되는 도시"
문형배 교수 "인구 증가하는 유성은 잘 되는 도시"유성구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정용래 구청장과 환담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문형배 KAIST 초빙교수가 유성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특강을 위해 유성구를 방문했다.대전 유성구는 10일 오전 대강당에서 문형배 교수를 초청해 '헌법의 가치로 배우는 공직자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특강에 앞서 문형배 교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환담을 나누며 "유성구가 대전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곳으로 알고 있다"며 "인구를 보면 민주주의가 잘 되는 도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는 루쏘의 말에 비추어보면 유성구는 잘 되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문형배 교수는 "유성구에서 특강을 요청하는 연락을 받았을 때가 KAIST에 원서를 낸 시점"이라며 "당시 여러 곳에서 특강 요청을 받았는데 두 번 고민하지 않고 유성구의 요청을 수락했다"고 밝혔다.이와함께 문형배 교수와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의 정치 상황, 현 정부의 정책, 인공지능 확산, 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이어 '청렴, 법의 정신으로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유성구 공직자 대상 특강을 시작한 문형배 교수는 "청렴은 이론과 지식이 아니라 이에 대한 자각이 있어야 한다"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헌법이 지향하는 국가 운영의 기본 원리와 공직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청렴의 가치와 헌법 수호 기관장의 공직 철학을 공유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2.3 내란 이후 우리는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경험했다"며 "유성구 관내로 출근하는 문형배 전 권한대행의 강연을 통해 헌법과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