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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2026-03-04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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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명절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설 명절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일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단체인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황경아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복지환경위원회는 나눔 문화의 확산과 따뜻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도 추석 명절 4개소, 연말 3개소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었으며 이번 설 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1개소를 추가로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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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사협, 한파 속 이웃 나눔의 온기 잇달아
대전 서구 지사협, 한파 속 이웃 나눔의 온기 잇달아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 서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하는 이웃 사랑의 온기로 뜨겁다.먼저, 서구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7년째 이어지고 있는 해당 나눔은 협의체가 '우리동네 자원나눔운동'모금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추진됐다.20여명의 위원들은 220만원 상당의 떡국떡, 소고기, 사골 국물, 과일 등을 꾸러미에 담아 관내 저소득가구 30여 곳에 전달했다.월평1동 협의체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이발·미용 봉사를 펼쳤다.봉사자들은 관내 저소득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으며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이웃들의 이발과 머리 염색을 돕기도 했다.한편 둔산3동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100여 가구에 떡국떡과 모둠전 등을 담은 '설날 온기 꾸러미'를 전달했다.위원들은 협의체 지정 기탁금으로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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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 기초생활보장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기초생활보장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자 교육에 나섰다.대덕구는 복지행정의 정확성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사업 담당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정 사항 △수급자 선정 기준 및 급여 내용 △부정수급 예방 관련 사례 △사례 중심 실무 적용법 등 실질적인 업무에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 달라진 제도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및 급여별 선정기준 인상 △청년 대상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 △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자동차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 등 현장 민원과 직결되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유했다.대덕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도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취약계층에게 더욱 정확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복지제도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교육을 통한 담당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반기별 교육과 구-동 간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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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나선다
대전 대덕구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나선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설 연휴 기간 구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오는 13일까지 동별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장기 적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전 불법투기 단속반을 투입해 다중 이용 집합 장소와 상습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연휴 기간인 14~18일에는 상황실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다만, 14일, 16일, 17일에는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며, 15~17일에는 대형폐기물 수거가 중단된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는 쓰레기 배출이 이뤄지지 않도록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오는 19일부터는 평일과 동일하게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한편, 구는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대덕구 누리집, 카드뉴스, 네이버 블로그․밴드 등을 활용해 사전 홍보하며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대덕구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생활쓰레기 배출 일정 준수와 자발적인 청결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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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대전 대덕구에 ‘설맞이 ON(溫)나눔 명절키트’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이 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0일 ‘설 맞이 ON나눔 명절키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명절 키트를 제작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제작된 명절 키트는 떡국떡, 사골곰탕, 삼계죽, 사과, 배 등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대덕구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됐다.이준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장은 “설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명절 꾸러미를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된 명절 키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의미 있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은 김장김치 나눔, 연탄 나눔, 취약계층 문화 공연 관람 지원, 희망의 빛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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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듯한 나눔…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 떡국떡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가 10일 오정상생하우스 3층 오정국민체육센터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의 공모 사업 지원과 ㈜남영TNC,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의 물품 후원으로 마련됐다.나눔 물품은 떡국떡 1kg을 비롯해 사골육수, 도시락 김, 볶음밥, 치약, 세탁세제, 음료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취약계층 180세대와 복지기관 4곳에 전달됐다.조한경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장은 “봉사자들과 함께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의 적극적인 지원과 물품 후원으로 마음을 전해주신 ㈜남영TNC,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돼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물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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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어린이집, 설 명절 맞아 대덕구에 라면 100박스 후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아이캔어린이집이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덕암동·석봉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덕암동과 석봉동에 각각 라면 50박스씩 전달됐다.기탁식에는 아이캔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도 운영됐다.오선진 아이캔어린이집 원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덕암동과 석봉동 관계자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아이캔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아,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소중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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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 대덕구에 설 명절 지원금 4340만원 전달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설 명절 지원금 434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설 명절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정 868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지원금은 가구당 5만 원씩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기획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금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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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 대전 대덕구에 명절선물 세트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0일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세트를 기탁받았다.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591세대와 지역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승호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 대표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살피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경북한의원·경희바른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명절선물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시설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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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노인 우울·자살 예방 대응 교육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노인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돌봄 인력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나섰다.대덕구보건소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노인 맞춤 돌봄 수행 인력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자살 고위험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 우울과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과 전문 기관 연계가 가능하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노인 정신건강 특성 이해 △우울·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확인 방법 △사례 기반 대응 방안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유제춘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포함한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들이 맡아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대덕구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 인력은 지역사회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우울·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