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2일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괴정동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백운초 일원 통학로 지중화 개선 사업 현장을 살피며 사업에 관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으로 이동해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 중인지를 확인했다.
내년 6월 완공 목표인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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