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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 나눔·모니터링 활동 전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맞아 취약계층 나눔·모니터링 활동 전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후원품을 전달하고 복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종교단체와 기업, 익명의 기부자 등이 힘을 모아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설 연휴 기간 후원받은 식품 꾸러미를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과 고령 노부부 등 32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물품 전달과 함께 가정 실태조사 확인서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집중 모니터링도 병행했다.
또한 전의청년회와 협력해 관내 53개 경로당에 쌀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협의체의 역할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도 저소득층 아동 11명에게 라면을 지원하고,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연탄 사용 6가구에는 익명의 후원자가 기탁한 연탄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활동을 통해 파악된 가구별 생활 실태를 토대로 추가적인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기부에 동참해 준 후원자들과 현장에서 힘써 준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사랑으로 훈훈한 설 명절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 후원에는 전의성결교회, 청안사신도회, 행복에스앤피제지, 참 좋은 무적합기도, 익명의 관내 기업 등이 참여했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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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 설 앞두고 오수 맨홀 준설 완료
세종시 상하수도사업소, 설 앞두고 오수 맨홀 준설 완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쾌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관내 상습 오수 역류 대상지 51곳에 대한 오수 맨홀 준설 및 시설 점검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음식물 찌꺼기 증가와 하수 사용량 급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 악취, 도로 침하 등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내용은 오수 맨홀 내부 퇴적물과 이물질 제거를 비롯해 관로 막힘 여부 확인, 맨홀 덮개 파손 점검, 관로 침하 여부 확인 등이다. 특히 상습 역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임현수 소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하수 사용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준설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수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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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장 운영
세종소방본부,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장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소방본부는 오는 23일부터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를 기록한 안전도시 세종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세종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하임리히법) 등 3대 필수 응급처치법이다.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 위주로 진행돼 위급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신청서만 작성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다.
김용수 소방본부장은 “상설 체험장 운영을 통해 ‘내 가족과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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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세종에서 즐기자”…온 가족 맞춤 문화·체험 명소 눈길
“설 연휴, 세종에서 즐기자”…온 가족 맞춤 문화·체험 명소 눈길
[세종타임즈] 2026년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가족·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세종시 문화·체험 공간으로 향하고 있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세대별 취향을 아우를 수 있는 체험형 명소들이 연휴 기간 정상 운영에 나서며 명절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세종문화예술회관에 위치한 한글 체험 공간으로, ‘한글, 어린이가 소통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힘’을 주제로 운영된다. ‘말랑통통 마을의 풍경’, ‘친구야! 한글놀이터에서 놀래?’, ‘꿈꾸는 나의 방’ 등 3개 전시공간에서 놀이를 통해 한글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설날 당일인 17일만 휴관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반다비 빙상장이 제격이다. 세종시 최초의 빙상장으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은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이다.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6∼17일 이틀간 휴관하며 나머지 연휴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 입장료는 3,500원에서 4,5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2시간 기준 3,500원이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이다. 20여 개 주제 전시원에서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으며, 카틀레아와 제주백서향, 복수초, 동백나무 등 계절 식물도 전시된다.
설날 당일인 17일만 휴관하고 18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연휴 기간 동안 사물놀이 체험,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한복봉투 만들기, 자생식물 채색 놀이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는 수목원과 동물원이 결합된 복합 체험 공간이다. 반달곰 먹이주기 체험과 공작·꽃사슴 관람 등 이색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열대식물과 분재가 전시된 윈터하우스도 인기 공간이다.
연휴 기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설 연휴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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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친화환경조성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세종타임즈]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청년친화환경조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돼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다. 진흥원은 현장의 호응을 반영해 올해 지원 규모를 15개사 내외로 확대하고, 청년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확산과 인재 유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본사, 지사, 연구소 등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청년 근로자 비율이 높거나 올해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내 휴게공간 조성을 위한 ‘작은 카페 패키지’ 임차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커피머신과 제빙기, 머그컵·텀블러 등 카페 집기, 포스터·응원보드 등 인테리어 소품 등이다. 임차 기간은 공간 조성 시점부터 올해 연말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12일부터 2월 24일 오후 3시까지 ‘세종 일자리 종합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평가는 활용계획의 적정성, 청년 근로자 비율, 청년 신규채용 실적, 기업 업력, 공유형 공간 조성 여부, 자부담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진다. 최종 선정 기업은 현장점검 후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을 받게 된다.
이홍준 원장은 “지난해 시범 운영 결과 기업과 청년 근로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복지 효과가 확인됐다”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지역 청년 고용 안정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문의는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044-251-3222)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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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2월 20일부터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세종타임즈]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월 20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시장·구청장선거와 시·도의원 및 구·시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13일 밝혔다. 군수 및 군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3월 22일부터 진행된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년 6월 4일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 증명서류, 전과기록 증명서류, 정규학력 증명서 등을 갖춰야 한다.
예비후보자 등록 시에는 후보자 기탁금의 20%를 납부해야 한다. 시장·구청장선거는 200만원, 시·도의원선거는 60만원, 구·시의원선거는 40만원이다. 전체 기탁금은 각각 1천만원, 300만원, 200만원이다.
다만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에는 기탁금의 50%만 납부하면 된다.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에는 70%를 납부하도록 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예비후보자후원회를 둘 수 있다. 후원금 모금 한도는 시장·구청장선거의 경우 선거비용제한액의 50%, 시·도의원선거는 5천만원, 구·시의원선거는 3천만원이다. 동일한 후원회 지정권자를 둔 예비후보자 및 후보자 후원회는 선거별 모금액을 합산한다.
한편 공무원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이 출마하려면 선거일 전 90일인 3월 5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는 경우에는 등록 신청 전까지 사직을 마쳐야 한다. 다만 현직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및 구·시의원은 직을 유지한 채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
예비후보자 등록 절차와 선거운동 방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번 없이 1390번으로 문의하거나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확인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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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 공개모집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초청작가 미스터 두들의 대형벽화 작품 한구들 한글문화도시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3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시 전반을 총괄할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뤄지며 한글을 주제로 한 예술 담론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문 인사 선임을 목표로 한다.‘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는 한글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유일의 국제 비엔날레로, 2027년 하반기 세종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한글 관련 전시는 물론 학술행사, 시민 참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열려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임된 예술감독은 비엔날레 본 전시의 전시 주제 설정,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전시 연출을 총괄하게 된다.특히 올해 하반기 예정된 한글 미술관 개관에 맞춰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개관전시와 함께 열고 이를 2027년 비엔날레의 사전 전시로 확장하는 기획에도 참여한다.기타 세부 사항은 세종시청 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기획팀에 확인하면 된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한글 비엔날레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한글을 매개로 한 국제 전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9∼10월 열린 ‘2025 한글국제프레 비엔날레’는 42일간 약 5만 3,000여 명이 다녀가며 2027 한글 비엔날레 추진 기반이 됐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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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사이버선거문화 자정캠페인’ 추진
중앙선관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사이버선거문화 자정캠페인’ 추진
[세종타임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깨끗한 사이버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2월 3일부터 ‘사이버선거문화 자정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허위사실 유포, 비방, 딥페이크 영상 등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선관위는 네이버, 카카오(다음) 등 주요 포털사 4곳과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 20여 곳,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AI 콘텐츠 제작·플랫폼 운영사 30여 곳과 협업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각 포털사의 뉴스 댓글창과 인터넷 커뮤니티, AI 기업 홈페이지 등에는 「공직선거법」 안내 자정문구가 표출된다. 이를 통해 온라인 이용자들의 자율 규제를 유도하고,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포털과 커뮤니티 홈페이지에는 웹배너를 게시해 위법 게시물에 대한 신고·제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중앙선관위는 특히 딥페이크 영상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선거운동 콘텐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안내문에 따르면 2026년 3월 4일까지 선거운동용 딥페이크 영상 등을 제작·게시할 경우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하여 제작한 가상의 정보’라는 사실을 명확히 표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2026년 3월 5일부터 선거일까지는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전면 금지된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유권자의 자발적 참여와 온라인 자정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깨끗하고 공정한 사이버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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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 세종 나눔리더 가입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 세종 나눔리더 가입
[세종타임즈]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는 지난 11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사무실에서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 세종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박상현 대표는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서 문원미디어를 운영하며 간행물 제작, 편집디자인, 보고서 발간, 홍보영상 제작, 행사기획, 브랜드 런칭 등 다양한 홍보·미디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종 지역 행사·회의 공간인 ‘문원컨벤션’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과 단체 간 소통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박 대표는 기업 경영과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2018년에는 한밭대학교에 ‘문원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으며, 모교인 충남대학교에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박상현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인의 당연한 도덕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경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을 살피며 기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혁 세종모금회 회장은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하고 나눔리더에도 가입해주신 박상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랑의열매와 함께 나눔과 경영이 선순환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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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난방비 지원 연동면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별 난방비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소재 SK바이오텍이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동면지사협에 난방비 지원 성금을 기탁하면서 이뤄졌다.연동면지사협은 이날 취약계층 가구 23곳을 직접 찾아 각 27만 원의 난방비 쿠폰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덕담을 나눴다.문정의 연동면장은 “매년 연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SK바이오텍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겨울철 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