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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소방서,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세종남부소방서, 장군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남부소방서가 6일 장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장군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세종시의원과 29개대 의용소방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박덕수 이임 대장에 공로패, 새로 취임한 한경희 대장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임한 박덕수 대장은 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겸 장군면 남성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하며 23년간 화재예방과 재난대응에 헌신했다.
신임 한경희 대장은 32년간 활동한 숙련된 의용소방대원이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그간 헌신한 박덕수 대장께 감사드리며, 새로 취임한 한경희 대장이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의용소방대가 이웃을 지키는 동반자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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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일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최근 청소년 마약류 실태와 약물 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한 체감형 교육으로 구성돼 현장감을 높였다.
특히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약물 중독 및 재활·회복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검찰청 담당자는 ▶청소년 마약류 확산 실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참석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마약 예방교육이 이뤄지고,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예방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교육청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학교와 교육청,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마약 예방 캠페인과 학교로 찾아가는 전문가 마약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 마약 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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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이가옥 뼈 해장국' 착한가게 26호 지정
보람동 '이가옥 뼈 해장국' 착한가게 26호 지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이가옥 뼈 해장국에 착한가게 26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기부 홍보활동으로, 매달 3만 원 이상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기부금은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으로 지역 저소득 가구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형진 이가옥 뼈 해장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인강 동장은 “새해에도 이어지는 훈훈한 나눔이 보람동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선한 나눔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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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지사협, 2026년 나눔 활동 첫 출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세종장내과와 착한가게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씨이엠에게 성금을 기탁 받았다.
세종장내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병·의원으로는 나성동 최초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
지난해 하반기 나성동에 개원한 세종장내과는 국가건강검진을 비롯 위·대장내시경 검사와 만성질환 관리, 예방접종 등 내과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장인욱 세종장내과 대표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세종씨이엠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세종씨이엠은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온 곳이다.
임인택 ㈜세종씨이엠 대표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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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세종시보건소장에 정재훈 전 양천구보건소장
정재훈 신임 보건소장 보건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1월 1일자로 신임 세종시보건소장에 정재훈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을 임용했다.
정재훈 신임 보건소장은 단국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을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의학 전문가다.
정 소장은 앞서 서울시 양천구보건소장, 안산시단원보건소장 등 주요 지자체의 보건의료 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보건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시는 정 소장이 가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지식이 스마트 건강도시 세종을 실현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훈 소장은 “세종시민의 건강 증진과 밀착형 보건 의료 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보건 환경에 발맞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보건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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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 지적재조사사업 국토부장관 표창
세종시 2025 지적재조사사업 국토부장관 표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 기록과 관리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
국토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세종시를 유공 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22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5,722필지에 대한 관련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부터는 조치원2·연서지구 745필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이용 가치 증대 등의 효과를 발생시켜 지역 주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지소유자에게 직접 촬영한 항공사진과 지적재조사 토지이용 현황선, 종전 지적도를 중첩한 도면을 제공하는 등 관계인의 이해를 돕는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점이 호평을 받았다.
김태훈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는 국민생활의 기초자료인 토지 이용 증진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국책사업”이라며 “특히 토지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중요한 사업이므로 신중하고 정확하게 추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지적불부합 토지를 정리하기 위해 국비 1억 3,590만 원을 확보해 신흥지구와 쌍류지구 649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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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홍보물 시민소통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시는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이웃과의 협력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사업 공모 분야는 공동체별 성장단계와 활동 주제에 따라 △형성지원 △활동지원 △자립지원 △협력지원 △기획공모로 구분된다.사업비는 공모 분야에 따라 3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사업 참여 신청은 세종시에 생활 기반을 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과 비영리 법인·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시는 마을공동체 활동과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원스톱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마을공동체 개념과 소양 교육은 물론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세종연구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등이 참여해 관련 사업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다.또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공동체가 직접 활동 사례를 발표해 공동체 구성 과정과 사업 추진 경험, 주요 성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신규 공동체들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동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시작하거나 확장하려는 시민들이 설명회를 통해 정보를 얻고 지원사업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올해도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세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세종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또는 세종시 마을공동체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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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민전 1월 15일 첫 발행
세종시 여민전 1월 15일 첫 발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의 올해 첫 일반 발행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2026년도 여민전 발행 목표는 총 1,500억 원이며, 매월 총 125억 원을 선착순 발행할 계획이다.
개인당 충전 한도는 기존과 같이 월 30만 원이고 할인 혜택은 9%로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최대 2만 7,000원이다.
단, 올해부터 여민전의 전용 앱이 새롭게 개편·출시되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여민전’을 검색해 새로운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진행해야 한다.
기존에 보유·사용하던 여민전 카드는 그대로 이용가능하나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자동 이관되는 하나카드와 달리 신한·농협카드는 카드번호 등의 정보를 수기로 등록해야 여민전 결제용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개편된 앱은 여민전 결제 가능 매장 조회부터 지역소식·생활정보까지 통합 제공하는 지역 종합 플랫폼으로의 기능이 강화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소통참여’ 메뉴를 통해서는 세종시 주요 정책과 행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주들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여민전 가맹 신청을 하고 처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여민전 사장님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맹점주는 ‘사장님 서비스’를 통해 본인 점포에 대한 여민전 결제 매출과 정산 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어 체계적인 매출 관리가 가능해졌다.
또 올해부터는 기존에 7∼10일 정도 소요되던 가맹점 등록 승인 기간을 약 3일 수준으로 단축해 소상공인의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1월 15일 첫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도 여민전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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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세종시설관리공단,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조치원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서 조소연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공단이 쌓아온 신뢰와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나날이 높아지는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올해 공단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조 이사장은 올해 공단의 사자성어로 ‘정도정행(正道正行)’을 제시하며, 공기업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투명한 절차를 확고히 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을 위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실천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2026년 중점 추진과제로는 ▶공기업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성과지표(KPI) 중심 경영체계 확립 ▶시민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을 통한 시민감동 서비스 제공 ▶ESG 경영과 소통 문화 정착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조 이사장은 “정도정행의 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를 넘어 시민의 삶에 즐거운 경험과 가치를 더하는 공기업으로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조직개편에 따른 보직자 및 신규 직원 임용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공단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과 부서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병행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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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 문화·관광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 문화·관광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가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치원1927아트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12월 31일 박연문화관에서 열렸으며, 이번 감사패는 박 대표이사가 세종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과 리더십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2024년 취임 이후 세종시 전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형 문화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세종시 문화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는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지역을 대표하는 유니크 베뉴로서 문화예술과 관광이 결합된 거점 공간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2025 한글 프레 비엔날레의 주요 개최 장소로 활용되는 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 관계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속에서 아트센터가 지역 문화의 중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