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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협, 과수화상병 총력대응 추진
충주시-농협, 과수화상병 총력대응 추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농협과 과수화상병 예방 및 방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새롭게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농협과 지난해 4월 과수화상병 긴급매몰 매몰지 사후관리 및 대체작목 육성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공동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추가해 협약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충주시지부를 비롯한 8개 지역농협, 충북원예농협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충주시는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지역농협을 통해 적기에 대상 농가에 공급하고 농협 전문가의 방제요령지도에 따라 살포한다.
대상 농가는 사과, 배 재배현황을 신고한 1,500 농가이다.
시는 방제지침에 따라 개화전 1회, 개화기 2회 방제 약제는 전체 공급하고 매몰지 인근의 위험지역과 신규 발생지 인근 과원은 각 1회 추가 약제를 공급해 살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3회 살포는 방제지침과 행정명령에 따라 모든 사과, 배 농업인이 꼭 이행해야 하는 사항”이라며 “미 살포 시 손실보상금 감액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과수 재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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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운영. 인력난 해결 노력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운영. 인력난 해결 노력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올해에도 농가 및 기업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2022년 상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편성하고 오는 3월 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재난·재해, 부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소농· 여성· 75세 이상 고령· 장애인 농가를 대상으로 인건비 부담 없이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긴급지원반 선발 중에도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서 인력 지원 요청이 끊이질 않는 등 일손을 필요로 하는 곳곳의 관심이 매우 높은 사업이기도 하다.
시는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상·하반기 긴급지원반을 연인원 24명으로 증원해 코로나19로 더욱 심화한 인력난 해소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투입 소식에 관내 각 농가·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부족한 일손을 지원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상반기 긴급지원반은 12명으로 3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손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원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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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직장운동부 복싱부, 2022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4명 입상
충주시청 직장운동부 복싱부, 2022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4명 입상
[세종타임즈] 충북 충주시청 직장운동부 복싱부가 2022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복싱협회 주관으로 지난 20~24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충주시청 복싱부는 5명의 선수가 출전해 4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 –51kg 박초롱 선수와 -81kg 박동현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91kg 정의찬 선수와 –52kg 이수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초롱 선수와 박동현 선수는 국가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됐다.
김성일 감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노고에 감사드리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 어려운 시기에 충주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충주시청 복싱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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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지동 임시선별진료소’ 추가 설치 운영
충주시, ‘복지동 임시선별진료소’ 추가 설치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 운영, 행정력 투입, 대기시간 안내 장비 설치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충주지역에서도 400명대가 넘는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발생하고 있어 폭증하는 검체 인원을 효과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충주시 보건소 옆 복합복지관에 ‘복지동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는 한파 등 겨울철 추운 날씨에 PCR·신속 항원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 앞에서 몇 시간씩 긴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별진료소 추가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본청 공무원으로 20명을 긴급 편성해 현장에 배치했으며 이들은 방문객들의 동선 안내, 번호표 발급, QR코드 접속 안내, 검체 정리, 민원상담 등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검체 대기 시민들이 본인의 순번과 대기시간을 알 수 있도록 60인치 대형모니터가 탑재된 전광판과 순번을 알려주는 번호표를 선별진료소마다 설치해 방문자들의 편의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임시선별진료소 추가 운영 및 전광판 설치를 통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추위 속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불편이 최소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방역체계를 강화해 하루 속히 일상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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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상의 안전에 더 가까운 도시 향해 도약
충주시, 일상의 안전에 더 가까운 도시 향해 도약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일상의 안전과 더 가까운 도시를 향해 전속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들은 24일 현안점검회의에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3년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지역 안전을 위해 필요하지만, 평균 300억원 이상 소요되는 비용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의 풍수해사업 추진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시는 상습적인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제방 및 호안 유실, 농경지 침수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현재 북부권 지방하천에서 수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이나, 상류부까지 완벽하게 정비되지 않을 시에는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반복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2023년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준비에 철저를 기해 오는 2027년까지 소하천 정비, 지방하천 하상 정비, 우수관 정비 등 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재해 후 복구’가 아닌 ‘재해 예방’이라는 개념으로 방재 대응의 기초를 확립해 항구적인 안전체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들이 풍수해로 인해 두 번 다시 고통받지 않게 해 줄 확실한 재해예방책을 이번 기회에 마련해야 한다”며 “관련 부서 간에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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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학교’로 문화도시의 삶 향유
‘도서관 문화학교’로 문화도시의 삶 향유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이 ‘문화도시 충주’의 진면목을 보여줄 문화학교를 시작한다.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해 줄 2022년도 상반기 문화학교를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문화학교에서는 독서와 공예체험이 결합된 ‘내 생각 말하고 표현하기’ 교과서와 연계해 우리의 유적과 선조의 지혜를 배우는‘교과서를 빠져나온 한국사’ 다양한 보드게임 체험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는 ‘사고력 보드게임’ 등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경험이 될 총 8개의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인돈 관장은 “이번 문화학교는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분야를 충족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맞춤형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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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택견의 대중화·세계화 선도한다
충주시, 택견의 대중화·세계화 선도한다
[세종타임즈] 충주시의 남다른 택견 사랑이 2022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충주시는 24일 택견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한 2022년 택견 전파 로드맵을 공개했다.
먼저 오는 3월부터 청소년들에게 택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택견지정학교를 운영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던 사업을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해 중학교와 고등학교 각각 1개교씩을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택견연수원에서도 시민 누구나 택견을 배울 수 있는 무료강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6월에는 ‘송암배 전국 택견 한마당’, 11월에는 ‘시민택견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택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저변을 확대할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충주의 택견 로드맵은 해외로까지 뻗어나간다.
지난해 12월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5천만원을 추가 확보한 ‘세계택견대회’는 올해에도 10월 개최를 목표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폴란드 그단스크시 간 전통문화 우호교류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구성한 폴란드택견협회와 변승진 택견홍보대사를 구심점으로 시민택견교실 상설운영 그단스크시 공립학교 택견 수업 등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에는 ‘제1회 유럽택견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택견과 충주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시는 올해 10월 폴란드 택견전수관 개관 폴란드, 포루투갈, 우즈베키스탄 택견 보급 활동 지속 10~12월 스위스 몽펠리아 지역행사 방문교육 등 다양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택견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중에 택견의 무너지지 않는 정신이 우리는 물론 세계인들에게 희망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스스로도 바로 알고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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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지원부 제도 개편에 따른 농지대장 전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농지법령 개정에 따라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사용되던 농지원부는 지난해 10월 농지법령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5일부터 농지대장으로 전환된다.
시는 개정안 시행에 맞춰 농지원부 작성 기준이 현행 농업인에서 필지별 농지로 변경 작성 대장은 현행 농가별 1천㎡ 이상의 농지에서 모든 농지로 변경 관할 행정청은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소재지로 일원화 등의 변경사항을 전했다.
농지원부의 등재 내용은 농지대장에 이관되며 기존 농지원부의 발급은 4월 6일까지만 가능하고 전환 이후에는 농업인 주소지에 사본 편철되어 10년간 보관된다.
새로운 농지대장은 데이터 생성·구축 및 모니터링 기간 등을 거쳐 오는 4월 15일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기재내용 수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수정사항을 신청해야 한다.
시는 농지대장이 농지원부와 달리 농업인의 신고의무제로 운영되므로 해당 농업인은 농지의 임대차 계약·해약·변경 또는 축사·농막 등 농축산물 생산시설 설치와 같은 변경사유 발생 시 60일 이내에 관할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농지대장이 지역농업의 기반을 튼튼하게 세우는 계기가 되도록 전환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지대장 전환에 따른 혼란 및 민원인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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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상반기 본회의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22년도 상반기 노사민정 본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 협의회는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2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회의에는 한국노총충주음성지역지부, 충주유한킴벌리노동조합, 충주상공회의소, 고려전자 대표, ㈜그린이노텍 대표, 충주사회단체연합회,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 충주 YWCA, 고용노동부충주지청, 충주시의회, 충주시 등 11개 노사민정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는 신임위원 위촉장 전달 2021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 결과보고 2022년도 신규사업 보고 SN솔루션 노강규 노무사의 취약계층 실태 연구 특강 상호 발전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2년 노사민정협의회의 신규 임원으로 김진하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한인식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부의장, 엄정옥 충주YWCA 회장 등을 위촉해 진정한 노사상생의 토대마련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충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의제 발굴사업을 통해 일하기 좋은 도시, 노사가 안정된 도시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 10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충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고용노동부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며 지역노사민정 부문 총 12번째 정부포상을 받고 포상금 1천6백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는 올해에도 노사민정활성화의 이름에 걸맞게 국비사업 공모를 통해 ‘일자리 보듬 사업’ 등 총 4개 노사민정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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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도서관, 안전매트 설치로 편안한 공간으로 변신
서충주도서관, 안전매트 설치로 편안한 공간으로 변신
[세종타임즈] 서충주도서관이 어린이자료실에 안전매트를 설치해 편안하고 안전한 독서휴게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전매트는 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과 영유아프로그램실에 각각 설치됐다.
그동안 서충주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은 좌식 독서공간이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어 만 3세 미만의 영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는 맨바닥에 개별매트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넘어져 다칠 수 있어 도서관 이용 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따랐다.
이에 서충주도서관은 베이비 마사지, 놀이 보따리, 그림책 놀이 등 영유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기와 부모들의 안전을 위한 충격 흡수 바닥 매트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락함과 쾌적함을 제공했다.
서충주도서관 관계자는 “매트 설치를 통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서충주도서관이 활용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