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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2022 책사랑 자원봉사대’ 모집
충주시립도서관, ‘2022 책사랑 자원봉사대’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자료실 운영 등을 지원할 ‘책사랑 자원봉사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36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며 4월 2일부터 12월까지 시립도서관 본관, 서충주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자료실 정리 및 각종 문화행사 운영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로 선정되면 자원봉사 포털에 활동 실적이 등록되며 1일 2시간 이상, 월 2회 이상 활동 시에는 대출권 수 증대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신청은 3월 8일부터 3월 2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공고를 통해 선발하는 ‘책사랑 자원봉사대’ 외에도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도서관에서 수시로 모집하는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인돈 시립도서관 관장은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우리 이웃들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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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쉼터,‘학교 앞 연합아웃리치’진행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친구청소년쉼터와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는 15일 2022년 새 학기를 맞아 지역 내 학생들에게 청소년쉼터에 대해 알리는‘학교 앞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학생들이 많은 아침 등교 시간, 미덕재단 교문 앞에서 진행한 이번 아웃리치는 청소년쉼터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청소년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위기 청소년들이 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적절한 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청소년쉼터 정보를 노출시켜 청소년쉼터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위기청소년들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학교 앞 아웃리치에서는 비대면 SNS 소통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맟춰 청소년쉼터를 구독·팔로우하고 푸짐한 선물을 받아가는 ‘QR코드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흥미를 유발했다.
배병란 시설장은 “청소년쉼터에 대한 시선이 비행 청소년으로 제한되지 않고 가정에서 생활 및 보호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보호와 상담, 학업 등을 지원하는‘따뜻한 집’과 같은 곳으로 인식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경회 시설장은 “위기 청소년들을 향한 지역사회의 시선이 범죄나 폭력성 등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살아온 배경에 초점이 맞춰져서 건강한 가정, 건강한 청소년이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에게 가정, 학교, 사회로 복귀해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보호하면서 상담, 주거, 학업, 자립 등을 지원하는 생활복지시설이다.
현재 전국에 147개소가 운영 중이고 청소년쉼터가 없는 인근 지역의 가정밖청소년들도 충주시 청소년쉼터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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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첫 민간 장애인 보치아 실업팀 창단
충주시, 첫 민간 장애인 보치아 실업팀 창단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주덕읍 중원산업단지에 소재한 ㈜천보에서 충주시 첫 장애인 보치아 실업팀을 창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영입된 선수들은 보치아선수 3명으로 앞으로 충주시 보치아 구장을 주훈련장으로 삼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시와 충주시장애인체육회에서도 훈련장과 지도자 등 훈련 전반에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는 장애인고용 관련 사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보는 2차전지, 반도체 등 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우량기업으로서 이번 보치아팀 창단을 통해 지역 장애인스포츠 활성화에도 의미있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이상율 대표이사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라고 생각해 창단을 결정했다”며 “선수들이 다른 걱정 없이 보치아선수로서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체육선수들을 위해 큰 결정을 해주신 이상율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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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확진체계 적용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지역 병의원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중대본의 개편안에 따르면, 병의원에서 실시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 의사 판단에 따라 추가적인 PCR 검사 없이 코로나 확진이 인정된다.
이에 따라 충주시는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등에서 신속항원검사 결과 확진자로 인정되면 별도의 선별진료소 신고 등을 거치지 않고 약 처방 등을 받아 즉시 격리 및 재택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보건소는 병의원으로부터 확진 신고를 받은 후 확진자 조사 및 환자 분류 등의 행정 절차를 진행한다.
충주시 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은 충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나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진료비는 별도 청구된다.
시는 검사체계 개편안을 통해 과부하 상태에 있는 선별진료소의 운영 효율을 도모해 확진자의 조기 치료 및 신속한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시간의 검사 대기와 확진 판정부터 격리까지 소요되는 기간 등 코로나 대응의 신속성을 더해 시민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상세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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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충주시,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노사협력 국정시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충주시는 전년도 및 최근 3년간의 활동 및 성과를 평가한 결과 ‘21년 사업 운영실적, ’22년 사업 추진 방향 및 계획의 적정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취약계층 일자리 안정을 위한 ‘일자리 보듬’ 사업 노사안정과 노사관계 개선사업을 위한 ‘노사 Hot Line’ 사업 노사상생협약 의제 논의 발굴을 위한 ‘더 모아’사업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한 ‘테두리’사업 등 4개 분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사업을 통해 노사를 포함한 지역협력체 간 상호협력을 통해 노사상생의 정책을 발굴하고 노사민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 우리 시의 노사관계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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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변경된 코로나 검사체계 적극 홍보
조길형 시장, 변경된 코로나 검사체계 적극 홍보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의 협조를 토대로 중요 현안의 해결책을 찾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14일 진행한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국내 1일 확진자 수가 35만명을 넘어서고 충주 확진자도 하루 1천 명을 상회하면서 전염병 유행의 정점에 다다랐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며 “정부의 방역체계 개편 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적용해 지역사회 방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별도의 PCR 검사 없이 병의원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해서도 확진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도록 체계가 변경됐다”며 “바뀐 검사체계의 검사 장소·비용 등 상세한 내용을 안내해 시민들이 효율적으로 변경된 검사체계를 활용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시점에 선제적인 현장 확인 및 농업인과의 긴밀한 대화로 지역농업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올해 인력지원 대책에 만전을 기해 코로나로 인해 만성화된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대처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또한, “겨울 가뭄에 이어 봄철에도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농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배수로 정비를 비롯한 봄 가뭄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산적한 중요 업무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직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소통을 독려해 지역안정의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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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해빙기 대비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
충주시, 해빙기 대비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7일부터 14일까지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겨울에 지반이 얼었다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산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7개 반 19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대규모 인허가지, 노후·불량 건축물, 민원 발생 및 재해 발생 우려 등이 있는 인허가지 4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수시설 및 구조물의 상태 토사유출 및 절성토 사면 안전 방지 대책 구축 여부 경계 표시 및 침범 여부 광물, 채석 불법 채취 여부 토석채취장 폐석 등의 적치물 붕괴위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신속한 보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얼었다 녹아 약해진 지반으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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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연말정산 신청 안내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1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에 대한 환급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지방소득세는 국세인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의무자가 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징수 다음 달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충주시를 납세지로 하는 특별징수 의무자는 2021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환급금이 발생한 경우, 충주시에 지방소득세 환급신청을 해야 한다.
환급신청은 2022년 3월 10일까지 신청한 국세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환급금 수령 후 지방소득세 환급서류,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연말정산분 원천징수 이행상황 신고서 국세환급금 통지서 등)를 첨부해 충주시청 세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방소득세 환급 관련 신청서류 중 법정 서식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민원서식란에서 다운받아 작성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는 국세가 환급됐다고 해서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이 아니라 환급신청을 해야만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청서를 제출해 환급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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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신청 안내
충주시,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신청 안내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공익직불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신청 자격은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 기본직불금을 지급받은 자 또는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를 0.1ha 이상 경작했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신규 농업인 등이다.
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해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사항이 없다.
3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휴대전화로도 간편하게 신청하는 방식이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중 소농직불금은 농가 내 모든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면적합이 0.5ha 이하, 비농업인 포함 전체 구성원의 소유농지 면적 합이 1.55ha 미만, 농촌 지역 거주기간 및 농업 외 소득 등 총 7가지 소농 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연간 120만원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업진흥지역 내 논·밭,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 순서로 지급대상 농지 규모에 따라 1구간 2ha 이하 / 2구간 2ha 초과~6ha 이하 / 3구간 6ha 초과~30ha 이하 구간별 ha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5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신청 시 주의 사항으로 농지의 형상 유지, 농약 안전 사용, 교육 이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지켜야 하며 위반 시 10%씩 감액조치가 되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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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추경예산 1514억원 증액 편성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코로나19 대응과 민생안정,‘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당초 예산 대비 1,514억원을 증액한 1조3,951억원 규모의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1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는 1,286억원을 증액한 1조1,799억원, 특별회계는 228억원을 증액한 2,152억원을 편성했으며 분야별로 문화·체육·관광 237억원 교통·물류 235억원 환경 233억원 사회복지·보건 188억원 순이다.
세부적으로 ‘코로나19 대응 및 상생 회복 지원’을 위해 코로나 예방접종, 선별진료소 운영 13억원 재택치료 및 격리자 생활 지원 86억원 충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22억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충북도와 공동으로 18개 분야 재난지원금 46억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등 농촌일손 부족 지원 3억원 등의 예산을 반영했다.
‘시민이 행복한 문화·관광·생태환경 구축’을 위해 서충주 청소년 문화의 집과 생활문화센터 건립 17억원 목계솔밭 캠핑장 조성 11억원 악어봉 탐방로 개설 12억원 탄금호 피크닉공원 조성 4억원 수안보 도시생태 휴식공원 12억원 송강천 생태하천 복원 4억원 등 녹색 휴식공간 조성과 문화·여가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
‘삶의 질이 높은 건강 도시 조성’을 위해 도내 최초로 야간·공휴일 영유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영유아 전담 야간진료센터 운영 4억원 일상생활 속 걷기 좋은 환경 조성 12억원 걷기 활성화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3억원 보치아팀 창단 1억원 복합체육센터 61억원, 서충주 국민체육센터 30억원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총 8개소 133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시민 실생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읍·면·동 소규모 시민 불편 해소 72억원 공동주택 부대 복리시설 개선 4억원 도로망 확충 및 개선 181억원 농시 조성 등 도시재생사업 40억원 도시가스 공급 10억원 상·하수도 시설 확충 및 개선 64억원 등을 반영했다.
이 외에도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7억원 무인교통단속장비 증설 30억원 단월 달천 등 소하천 및 지방하천 정비 32억원 과수 화상병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방제 10억원 등의 예산도 편성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했다”며 “효율적인 예산 배분과 신속한 집행으로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제출한 202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3월 22일부터 열리는 충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9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