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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앙어울림시장, 주차장 확장 준공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8일 중앙어울림시장 내 주차장에서 중앙어울림시장 주차장 확장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과 함께 중앙어울림시장 상인들 및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앙어울림시장 주차장 확장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2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됐다.
시는 기존에 주차면 수 부족 및 협소한 출구 문제 등으로 민원이 잦았던 주차장 환경을 개선하고자 627㎡ 규모의 부지를 추가 매입해 확장 및 바닥 포장 등 전면적인 환경 개선을 진행해 지난 3월 준공했다.
해당 주차장은 중앙어울림시장상인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30분당 500원이다.
단, 중앙어울림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30분 무료 주차권을 받을 수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차장 확장을 통해 코로나 등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가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이용이 더 편리해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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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친환경 수소로 달리는 도시 착착 진행
충주시, 친환경 수소로 달리는 도시 착착 진행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친환경 수소자동차의 중심지를 향해 착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소 산업의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은 높은 발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연료 충전을 위한 기반시설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충주시는 수소 산업의 메카이자, 친환경 에너지로 움직이는 수소자동차 중심 도시에 걸맞은 선제적 대응책을 추진하며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지역 내 연수동, 봉방동 등 2곳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향후 대소원면에 이동식 수소충전소와 목행동에 수소버스충전소와 충주휴게소 수소충전소를 올해 12월까지 빠르게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과정에서 생성되는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그린 수소 생산 거점을 봉방동에 확보해 진정한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선두에 나서는 한편 수소공급 가격 하락에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이 본격화되어 1리터당 2,100원을 돌파한 휘발유와 비교해 1kg당 7,7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수소를 공급하고 있다.
시는 수소환경 구축에 발맞춰 수소차량 구매를 원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수소 차량 1대당 3,35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충주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수소 차량은 375대이며 현재 기준 305대 내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전례 없는 고유가 시대에 수소에너지로의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앞으로 수소차로 달리기에 일말의 부족함이 없는 도시환경을 확보해 ‘수소차 메카’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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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재활동 동네 마당’읍면지역 10곳 설치 완료
충주시, ‘재활동 동네 마당’읍면지역 10곳 설치 완료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읍면지역 10곳에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 활성화를 지원하는 ‘재활동 동네 마당’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활용 동네 마당은 종이류와 플라스틱, 캔, 병류 등 재활용품을 요일에 상관없이 품목별로 구분해 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점 배출시설이다.
시는 일반적으로 분리배출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달리, 농촌 지역인 읍면지역의 경우 분리배출시스템 및 시설이 없어 불법투기 및 무단소각 등 환경과 안전에 치명적인 문제가 만성화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덕읍, 중앙탑면, 동량면 각 2개소, 금가면, 대소원, 엄정, 소태 등 총 10곳에 거점 배출·수거시설을 설치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설된 ‘재활용 동네 마당’은 ‘가로 6m×세로 2m×높이 2.5m’ 규격의 스테인리스 금속 구조물 재질로 배출함 내벽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판을 부착해 시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을 주민 중 전담 관리자를 지정해 장기적인 시설 관리 및 주민 안내 등에도 주의를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재활용 동네 마당이 한층 편리한 분리배출 시스템을 통한 주민편의 향상 및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설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 동네 마당이 재활용 가능자원의 원활한 처리와 분리배출 취약지역의 배출환경 개선을 통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 일에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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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 북부권 통합캠프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은 충청북도와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북부권 통합캠프’ 활동을 전개했다.
‘북부권 통합캠프’는 충북 북부권 장애인복지관 간의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장애인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북부권 지역 공동사업이다.
복지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존 1박 2일 캠프 방식에서 15일과 22일로 일정을 나눠 총 2회의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캠프를 진행한다.
충주시에서는 15일 13명, 17일 11명의 장애인이 캠프에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에서 진행되는 이번 통합캠프에서는 호박 쿠션에 야생화 그리기 떡메치기 쌀강정 만들기 도담삼봉 유람선 관광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승한 관장은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감상하며 다른 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캠프 내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하고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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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오메가한우 전문판매장 확대 운영 개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오메가한우 브랜드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전문판매장 확대·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는 2013년 충주한우 명품화 계획을 수립한 후 2014년 충주청정한우 통합브랜드 등록 2017년 충주청정한우 브랜드 사업 본격 추진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5년간 약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주한우 홍보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해에는 브랜드 이름을 충주청정한우에서 충주오메가한우로 변경하고 충주한우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7월부터는 지역 내 브랜드 경영체에서 음성축산물공판장과 이용 도축 계약을 맺어 판매물량을 확보하고 매주 도축을 진행해 소비자가 쉽게 만날 수 있는 공급망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이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2곳에서 운영 중인 전문판매장을 4개소 더 확충해 총 6곳의 충주오메가한우 전문판매장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민뿐만 아니라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쉽게 충주오메가한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전문판매장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어느 면에서나 최상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충주한우를 더 많은 분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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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신속, 치밀, 탄탄’ 삼박자로 지역경쟁력 강화
조길형 시장, ‘신속, 치밀, 탄탄’ 삼박자로 지역경쟁력 강화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3원칙을 제시했다.
조 시장은 14일 진행한 현안점검회의에서 “새 정부와 충북도의 정책이 하나둘씩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다양한 공모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변화의 움직임에 점진적인 가속이 붙을 때에 우리 충주가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착실한 준비가 뒤따라야 한다”며 세 가지 중요한 원칙을 제시했다.
그는 “첫째로는 어떤 상황에든 발빠르게 대응하는 신속함과 둘째로 사업의 표면에서부터 내부의 인적 구성에 이르기까지 상황을 파악하는 치밀함을 겸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셋째로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논리의 탄탄함이 필요하다”며 “시정을 움직일 현안에 대해 직원 간 격의 없는 토론을 거쳐 간결하면서도 설득력을 갖춘 논리를 구성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충북도에서 추진 중인 AI영재고 설립과 관련해 “시의회에서 충주시 관련 결의안을 발의하고 이정범 도의원도 강력한 주장을 펼치는 등 AI영재고 충주 유치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에서도 행정의 영역에서 필요한 부분을 적극 검토해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른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신경써야 한다”며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간 협력을 통해 전 영역에 있어 ‘신속 대응, 치밀한 상황 파악, 탄탄한 논리’를 정착시켜달라”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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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청사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 설치
충주시, 공공청사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 설치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1회용품 사용 자제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청사에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시청 청사, 충주 여성문화회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연수동 행정복지센터 등 10곳이다.
시는 그동안 친환경 및 자원 절약을 위해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잔 등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해 왔으나, 직접 텀블러를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텀블러 사용이 좀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었다.
이에 시는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녹색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확산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를 설치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자동 살균 세척기는 세제 없이 물로 10초 이내에 간편하게 텀블러를 살균·세척할 수 있어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이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텀블러 등 다회용 컵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부터 일회용 컵 사용 자제 등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실천해 지역사회로까지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청 방문 시 텀블러 사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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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26억원 부과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2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226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부과액 215억과 비교해 11억원 증가한 수치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호암지구 아파트와 인근 상업용 건축물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준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납부하고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눠 납부해야 한다.
한편 주택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 완화를 위해 2022년 한정해 1가구 1주택 재산세 과세표준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P에서 45%P로 낮췄다.
또한 1가구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 이하의 주택에 한해서는 재산세율 0.05%P를 인하하는 세율 특례를 2023년까지 적용 중이다.
시는 다양한 지방세 납부 방법으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간편결제사 앱 및 13개 금융사 앱,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자동화기기, 신용카드 포인트 등을 통한 납세 편의 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이다.
천선아 세정과장은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8월 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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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충주경찰서 여성안심 반딧불이존 조성
충주시-충주경찰서 여성안심 반딧불이존 조성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여성이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여성안심반딧불이존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충주경찰서와 협업으로 문화동 여성안심귀갓길 중 조도개선이 필요한 호암지 부근 문화동연못길 일원에 태양광 바닥조명 200여 개를 설치해 ‘제1호 여성안심반딧불이존’을 조성했다.
여성안심반딧불이존은 여성·아동·노인 등 약자를 상대로 한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조도 개선이 필요한 골목길 등에 태양광 바닥조명 등을 설치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설치 골목에는 여성안심골목길 거리 표시 도색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을 위해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경광등 설치까지 충주시와 충주경찰서가 긴밀히 협의하는 등 시민 생활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 결과물이다.
충주경찰서 관계자는“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각종 범죄와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충주경찰서와 함께 범죄 취약 위험지역을 추가 발굴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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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신축 선별진료소 운영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상시 선별진료소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및 신종감염병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충주시보건소 주차장 옆 부지에 연면적 177㎡ 규모의 상시 선별진료소를 신축했다.
신축 선별진료소는 기존의 컨테이너, 천막 등 간이형태로 운영되던 진료소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자동 음압제어시스템 및 공기정화장치 시설을 갖추고 접수실, 진료실, 검체 채취실 등 필요공간도 마련했다.
특히 접수부터 검체채취까지의 전 과정을 ‘비접촉 워킹스루’시스템으로 완비해 의료진과 민원인과의 동선을 완벽하게 분리했다.
아울러 QR코드를 활용한 전자문진표, 번호표 발급시스템을 활용해 폭염·한파 등의 상황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인원이 없도록 조치했다.
시보건소는 새로운 선별진료소의 비접촉 방식 운영으로 민원인들은 짧은 시간 안에 안전하게 검사받을 수 있고 의료진들은 레벨D 보호복을 벗고 한층 편의성을 높여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민원인과 의료진이 모두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반기 예상되는 코로나 대유행에 적극 대비할 발판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