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익머트리얼즈, 청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원익머트리얼즈sms 4일 청주시 임시청사 직시실을 방문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통해 청주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131만 4933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원익머트리얼즈 도현수 인사지원본부장, 오희서 노사협의회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용 특수가스 및 산업가스 제조업체로 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매년 사랑의 열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에버그린사회복지센터, 사랑의 김장나누기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과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기탁해 준 ㈜원익머트리얼즈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04
-
청주시-LH, ‘우암동 청춘허브센터’준공 임박
청주시-LH, ‘우암동 청춘허브센터’준공 임박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구 우암동 349-3번지 일원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해 공사 중인 우암동 청춘허브센터가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암동 청춘허브센터’는 지하 2층, 지상 15층의 연면적 1만 5612㎡규모로 지하 1~2층에는 주차장, 지상 1층에 상생협력상가, 지상 2층에 문화생활 및 복합커뮤니티시설, 지상 3층에 창업지원센터가 조성된다.
또 지상 4층부터 15층까지 청년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 행복주택이 들어선다.
국비 86억원, 도비 14억 4천만원, 시비 83억 1천만원, 공기업 113억 4천만원 등 총사업비 296억 9천만원이 투입되는 우암동 청춘허브센터는 2018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우암동 도시재생의 거점시설로써 주변 상권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춘허브센터뿐만 아니라 우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시행된 중앙로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앞으로 조성될 새싹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 조성사업 등 우암동 내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해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04
-
청주시, ‘방음터널 화재 대응책’ 마련
청주시, ‘방음터널 화재 대응책’ 마련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방음터널 내 화재 대응을 위해 개신오거리 고가차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소화기 설치 등 향후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9일 과천시에서 방음터널 화재로 인명사고 등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대비책을 마련했다.
방음터널 내 방재기준은 2016년 개정된 ‘도로터널 방재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을 통해 마련됐으나, 개신오거리 고가차도는 2011년 준공된 시설물로 개정된 지침이 적용되지 않아 방재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았다.
이에 시는 관리하고 있는 유일한 방음터널인 개신오거리 고가차도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선제적 대응을 위해 터널 안 양방향에 50미터 간격으로 소화기를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재가 발생한 과천 방음터널 재질은 화재에 취약한 PMMA이지만 개신오거리 고가차도는 PMMA보다 상대적으로 화염전파가 느리고 인화점이 높은 PC 재질로 설치돼 있다.
김응오 서원구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명확한 정부 방침이 나오는 대로 제반사항을 검토해 강화유리 등으로 시설물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03
-
이범석 청주시장, 2023년 신년 충혼탑 참배
이범석 청주시장, 2023년 신년 충혼탑 참배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2일 사직동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로 2023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 간부공무원들과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넋을 기렸다.
신년 참배에는 4개 구청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했다.
충혼탑 신년 참배는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시간대별로 참석해 헌화 및 분향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다짐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본받아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우리 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86만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2
-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 40년 공직생활 마침표. 명예로운 마무리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 40년 공직생활 마침표. 명예로운 마무리
[세종타임즈] 지난 1월 코로나19 위기 속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각오로 임기를 시작한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의 40년 공직생활이 직원들의 찬사와 함께 마침표를 찍었다.
오 부시장은 1983년 공직에 입문해 충청북도 총무과장, 정책기획관 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고 2022년 1월 청주시에 부임했다.
오 부시장은 민선 7기 청주시정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동시에,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는 민선 8기 첫 6개월 간 4천여 직원들을 이끌어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한 ‘전심전력’의 업무 수행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화한 성품의 오 부시장은 주요 현안과 쟁점사업에 대해 수시로 테마회의를 주재해 직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속도감있게 사업 추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 청주시 공직자들에게는 존경받는 상사이자 귀감이 되는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러한 성품에 40여년 간의 행정 경험이 더해져 ‘부드러운 현장형 리더십’을 갖춘 오 부시장은 담당자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탁월한 행정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지난 3월 청주시 하루 확진자가 11,084명까지 치솟아 큰 위기에 직면했을 때, 오 부시장은 보건소 등 관련 부서뿐 아니라 청주시 전 직원을 동원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격리자 숙소 지원 등 체계적인 확진자 관리로 위기를 극복했다.
최근 제설 문제가 불거진 이후 폭설 시 4개 구청장 및 관련 부서와 밤새 소통하고 현장을 다니며 출근길 대란이라는 시민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차 점검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을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그 외에도 폭염대응, 건설현장, 물놀이 시설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곳이라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에 노력했다.
한편 ‘지역업체가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는 말을 대변하듯 오 부시장은 부임 초부터 지역 기업 보호와 지원에 대해 각별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기업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대화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민관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지난 10월에는‘지역상품 공공구매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지역상품 우선 구매제도가 정착되도록 내부 방침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더 나아가 지역업체의 성장이 지역인재 고용으로 이어져 양질의 일자리가 생길 수 있게끔 반도체, 바이오, 화장품, 이차전지와 같은 신성장산업 분야의 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오 부시장이 발표자로 나선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국무총리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특히 충북도청 재직 당시 총 41개사, 1조 6706억원의 투자 유치와 더불어 진천테크노폴리스, 충주드림파크 산업단지를 개발해 충북도 내 균형있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살려, 올해 sk하이닉스, 제너시스 bbq 등 약 20조원의 투자유치성과를 발휘했다.
그 밖에도 올해 100만명이라는 역대 최다 관객을 확보한 청원생명축제, 시민들의 발길을 원도심으로 이끈 문화재 야행 등을 성황리에 개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청주문화도시 조성사업,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다년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청주시를 삶의 질이 높은 고품격 도시로 만들기 위해 4천여 공직자와 함께 밤낮없이 노력했다.
지난 1년여간의 소회에 대해 오 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시기에 부임해 온전한 일상으로 돌리기 위해 총력을 다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 안타깝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분투했고 지역 경제 안정과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또 앞으로 원도심 활성화, 국가 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 시청사건립 등 수없이 고민하던 시정 현안들은 우리 청주시 직원들이 잘 추진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 부시장은 “최근 새벽에 제설작업하던 직원들을 마주하고 그들의 언 손을 잡았을 때의 가슴시린 기억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지나고 보니 꿈같았던 40여년의 공직생활의 마무리를 청주시에 부임해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헌신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마무리했다.
2022-12-28
-
청주시 공무직 근로자 임용식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8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6명의 신규 공무직 근로자 임용식을 개최했다.
시는 개별 부서 채용 방식에서 인사담당관 일괄 채용 방식으로 전환했고 공정한 절차에 따른 우수한 자원을 선발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임용된 공무직 근로자들은 앞으로 시청, 보건소, 사업소 등 현장에서 근무하며 일선에서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여러분들을 청주시 공직자의 한분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제 청주시청 울타리 안에서 서로 가족처럼 존중하는 청주시민으로서의 삶, 공직자로서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개채용은 평균 14: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의 절차를 거쳐 26명의 공무직 근로자를 선발했다.
2022-12-28
-
청주시 공무직노동조합,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공무직노동조합은 28일 임시청사 직지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강성옥 청주시 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규황 인사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성옥 지부장은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은 성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청주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고이범석 청주시장은 “기탁 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공무직노동조합에서 솔선수범해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12-28
-
청주시, 2023년 저소득층 자립능력 강화 적극 지원
청주시, 2023년 저소득층 자립능력 강화 적극 지원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3년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자활근로 사업 등을 더욱 강화해 추진한다.
자활사업은 2000년‘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도입하면서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우선 2023년 자활근로사업단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해 기존 자활근로사업의 타당성 분석, 경영 컨설팅 및 신규사업 발굴, 참여자 교육 등을 지원해 청주형 자활사업 아이템 발굴에 적극 나선다.
지난 11월 공모에 선정돼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청주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의 통합 운영으로 경비 절감 및 지리적 접근성 증가, 교육인프라 및 인큐베이팅 시설 확충을 통해 게이트웨이 배정률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자재 유통 자활근로사업단‘더담은프렌즈’가 내년 상반기 자활기업 창업이 예정돼 있어 자활생산품 물류 인프라 구축도 기대된다.
특히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을 통해 물품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
2019년 충북에서 처음 문을 열어 참기름, 김, 더덕차, EM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 중이며 2021년부터는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율을 높이고 있다.
이에 더해 내년에는 모바일 앱을 통한 판매를 적극 추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내년에도 자활기금으로 참여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워크숍 및 취·창업 자격증 등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자활 참여자들을 포함한 저소득층의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9개 사업[희망키움Ⅰ, 희망키움Ⅱ, 내일키움, 청년희망, 청년저축, 희망저축Ⅰ, 희망저축Ⅱ, 청년내일 청년내일]에 38억여 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자활생산품 판매 수익은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자활사업에 사용된다”며 “저소득 이웃들의 생활안정 도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활생산품 구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8
-
청주시 도시재생사업 간담회 실시
청주시 도시재생사업 간담회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7일 국토교통부, 충청북도와 함께 임시청사 2층 영상회의실에서 청주시 도시재생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사항을 브리핑하며 이범석 청주시장은 국토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 이후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내덕동 문화제조창과 우암동을 찾아 주요 사업의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사업은 쇠퇴한 구도심 내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사업참여를 통해 문화·공예·지식산업 등 도심에 새로운 경제기능을 도입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도심인구 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428억원이 투입됐다.
2017년에 선정된 우암동 도시재생사업은 중심상권 활성화와 주거생활환경개선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침체된 상권활성화를 위한 중앙로 보행환경개선사업, 청년 및 취약계층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청춘허브센터 조성사업이 있다.
이어서 문화제조창, 중앙로 등 주요현장점검과, LH와 연계해 추진하는 청춘허브센터 조성사업지에 대한 현장방문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청주시는 2022년 12월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어 서원대, SK하이닉스와 함께 2026년까지 411억원을 들여 창업 인재 양성 거점 시설과 청년 문화길 등을 조성해 낙후된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27
-
청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7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청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중인 ‘청주여기’모바일 앱 개발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했다.
‘청주여기’ 앱은 개인 성향과 일정에 맞게 AI가 관광 일정과 코스를 추천하고 숙박, 관광지, 식당 등의 예약과 결제를 지원하는 앱으로 내년 4월부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준비해 꿀잼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공모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난 6월 10일 한국관광공사, 충청북도와 3자 협약식을 시작으로 국비 35억원 포함 총 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3월까지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