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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신청 접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신청을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6일 밝혔다.
청원생명 상표사용 신청은 매년 접수받지만 올해부터는 농산물에 한정됐던 청원생명 상표사용 가능 품목이 축산물과 가공식품까지로 확대된다.
이에 청원생명 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청원생명쌀을 포함한 23개 농산물뿐만 아니라 한우, 한돈까지도 청원생명 상표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상표사용은 지역 내에서 우수농특산품을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의 생산자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승인받으면 2년간 청원생명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상표사용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친환경 인증서 우수식품 등 품질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인증서 등을 준비해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류를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다음 달 ‘청주시 우수농수특산품 공동상표 심의위원회’를 통해 상표사용 신청 건을 심의해, 청주시청 홈페이지에 심의 결과를 고시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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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청주시에 성금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6일 청주시 임시청사 직지실을 방문해 청주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송병준 총괄지배인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1000만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오창읍에 위치한 9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서오창IC에서 2분, 오창 IC에서 5분, 수도권에서 1시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해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역상생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해준 운하리조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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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노후 공동주택 등 900여 개 단지에 170여억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2억 7000만원으로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22억원과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에 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결과 111개 단지에서 옥상방수 단지 내 도로 보수 방범용 시설 설치 및 보수 등에 39억여 원을 지원 신청했다.
지원단지 및 보조금액은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월 말 결정되며 선정여부는 청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 새소식 ’ 공지사항 ’ 본청·사업소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선정 결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조성 및 시민 주거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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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에게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11억 22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 내 6600명의 여성농업인에게 연간 19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3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며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만㎡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돼야 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이용할 수 있고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액은 모두 반납된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도시에 비해 열악한 농촌 생활을 하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가져다주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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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이가 살고 싶은 주택’조성 위해 건설현장 점검
청주시, ‘아이가 살고 싶은 주택’조성 위해 건설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아이가 안심하고 살고 싶은 공간 조성을 위해 주택점검단을 구성하고 5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입주 예정인 가경 아이파크 5단지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화장실과 샤워실 분리 지하주차장 앞 보행자 통로 확보 작은도서관 내 도서 비치 고화질 CCTV 설치 지하주차장 기둥 비상벨 설치 표시 개선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내 설치가 미비한 부분에 대해 조치 요청할 예정이며 사용검사 전까지 해당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 시설은 아이들의 안전 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건축심의 및 사업계획승인 단계부터 아이들을 배려한 설계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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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박차
청주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박차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신청으로 도시재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청주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에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마동1리와 가덕면 인차2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성장 혜택으로부터 소외돼 낙후된 농어촌 오지마을, 도시지역 달동네 등 취약지역에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통해 삶의 질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중 70%를 국비로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도시지역 30억원, 농어촌지역 15억원 내외다.
과거 청주시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네 차례 선정돼 내수읍 저곡리 새뜰마을사업을 완료했으며 가덕면 삼항2리, 상당구 문의면 두모1리, 상당구 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진행 중에 있다.
시는 지난해 마을별 총 4차에 거친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오는 13일까지 도에 제출할 사업신청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5일 최종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는 오는 17일에 충청북도의 사전평가, 2월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1·2차 평가를 거치고 내년2023년 3월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사업지구를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새 정부 첫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서원구 모충동이 최종 선정돼 국비 180억원을 확보해 지역 전략 특화산업인 화장품·뷰티산업과 연계한 서원 청년문화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근 재생성장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공모에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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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청주시는 2023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시민이 직접 불법광고물 정비에 참여하고 수거해 온 불법광고물을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2023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 지급 기준은 현수막 1장 1000원 족자형 현수막 1장 500원, 명함 1장 5원이다.
현수막은 끈을 포함하고 명함은 100매 단위로 묶어서 매주 화요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65세 이상의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 1회 접수 금액은 5만원이며 보상금 지급한도는 1인 1개월 20만원까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이 불법광고물 근절뿐만 아니라 시민의식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022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사업은 4043명이 참여해 현수막 18만 장, 족자형현수막 8만 장, 명함 848만 장 등 총 불법광고물 874만 장을 수거했으며 보상금으로 2억 6500만원이 지급됐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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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5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벼농사’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촌진흥법에 근거해 추진하는 교육훈련사업으로 농한기를 활용해 농업기술과 다양한 농업정책 등에 대한 교육으로 농업인의 기술향상과 소득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농업인과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배기술교육과 GAP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장에서 대면으로 했으며 오는 20일까지 벼, 고구마, 고추 등 작목별 재배기술교육과 농업가공, 마케팅, 도시농업등 20개 과정을 진행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농사를 지으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부분들이 해소되고 올 한 해 영농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촌인구 고령화, 일손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는 만큼 우리 청주 농업이 날로 발전하고 농업인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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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들의 정서가 담긴‘청주 미래유산’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지역의 가치 있는 유산을 ‘청주 미래유산’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주 미래유산’은 청주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공간이나 장소, 풍경 등 139건을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아 목록화한 후 전문가 심의와 소유자 동의를 거쳐 최종 23건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청주 미래유산’은 근대 산업의 중심지에서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문화제조창 및 동부창고와 옛날 이발소 풍경을 간직한 채 여전히 단골손님으로 북적이는 덕성이용원, 청주의 과거와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도심 속 중앙공원, 무심천 벚꽃길 등 청주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공통적으로 기억하는 공간·장소다.
특히 미래유산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청주 연초제조창의 시초가 원료가공 공장이 설립된 1946년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1939년에 이미 원료를 재건조하는 창고가 운영되고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김규섭 문화재과장은 “이번 선정된 ‘청주 미래유산’은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정서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이 담겨 있는 공간이나 장소, 이야기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주 미래유산’으로 선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향후 시는 ‘청주 미래유산’을 알리는 표식을 제작해 설치하고 오는 4월에 ‘청주 미래유산’을 주제로 한 영상작품 전국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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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민족 최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설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성수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판매업소 등 9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시와 4개 구청에서 각각 점검반을 편성해, 만두와 떡류 등의 성수식품 제조업소는 시 위생정책과에서 제수용품 및 조리음식을 취급하는 판매업소와 전통시장은 구청 환경위생과에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 식품제조 및 유통 유통기한 위조 및 경과식품 판매 무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허위·과대 표시 및 광고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시중에 유통 중인 제수용품 등을 수거해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별 기준 및 규격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무허가 식품 제조·판매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제품을 압류·폐기해 유통을 금지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식품이 유통·공급될 수 있도록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