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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중심 괴산군,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
국토의 중심 괴산군,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
[세종타임즈]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괴산군이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해 괴산~음성간 국도37호선이 4차로로 개통됐으며 국도 19호선 괴산~감물 도로 신설과 괴산 문광~청주 미원 도로개량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이어 올해는 오창~괴산간 고속도로가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는 등 도로건설을 추진했던 사업들이 국가 계획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괴산~음성간 국도 37호선은 총길이 9.7㎞를 잇는 도로로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선형개량을 추진해 작년 8월에 사업을 완료했다.
통행시간이 4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됐고 교통정체를 해소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성과 통행안전성을 높였다.
괴산~감물간 국도19호선은 괴산소재지에서 괴산읍 능촌리 구간 개설도로와 장연~감물구간 도로 중간에 위치한 단절 구간으로 지난해 5월에 국도 19호선으로 승격되고 9월에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며 총사업비 302억원을 투입해 연장 2.4km의 단절된 도로를 신설하게 된다.
단절구간이 신설되면 괴산~괴산IC간 거리가 2.0km 단축되고 국가시설인 국립괴산호국원, 육군학생군사학교, 중원대학교, 대제산업단지 등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돼 교통불편해소, 물류비용 절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괴산 문광~청주 미원 구간은 중부 내륙 남·북측을 연결하는 주요도로이자 백두대간 관광벨트 연계도로망으로 국립괴산호국원,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등 주요관광지로 연결돼 향후 물동량 증가에 따른 도로기능 강화가 필요한 도로이다.
전체 노선 중 굴티재 구간은 위험도로개량사업으로 지난해 1월부터 통행하고 있으나 터널과 연결되는 도로의 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개설이 시급한 상황이며 지난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면서 총연장 15.4km, 총사업비 724억원의 도로개량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오창~괴산간 고속도로 구간은 국가간선도로망 중 국토중심부를 횡단하는 동서 5축에 포함되는 구간으로 공항 및 산업단지 등 주요기반 시설과 연계, 중부내륙권의 신성장산업, 관광사업 활성화 등 경제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도로이다.
당초 동서 5축 구간 중 당진~오창 구간 외에는 자동차전용도로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군에서 노력한 결과 오창~괴산 구간이 올해 1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오창~괴산간 고속도로 사업비 2조6,540억원을 투입해 연장 51.8km의 도로를 건설하게 되며 이를 통해 괴산군은 국토 중심부의 교통 요지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충청북도에서 대선공약사업에 건의한 괴산을 통과하는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이 국가 계획에 반영되면 괴산군은 충북의 중심, 국토의 교통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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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참여자 모집
괴산군,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오는 2월 25일까지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재료비 등 활동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아리 당 1백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괴산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 청년 동아리이며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활동을 유지해야 한다.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공예, 친환경 농업·축산 교육 및 정보교류, 문화, 베이킹 등을 주제로 5개 동아리가 지원받아 활동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활동을 하며 자아실현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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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괴산군, 2022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2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이용자를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아동프로그램 접근성 한계, 자체 인프라 부족 등으로 활동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신체적·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괴산군만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화서비스로 지난해 9월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대상은 만 5세~9세 아동으로 6개월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이나 가구기준에 제한 없이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1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제출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인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중원대학교 공공승마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질적으로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인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발달의 중요한 시기인 만 5세~9세 지역 아동들에게 승마교육을 통해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 발달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운영으로 지역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이외에도 괴산군이 가지고 있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품격있는 맞춤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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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품질·다수확을 위한 고추 육묘관리 당부
괴산군, 고품질·다수확을 위한 고추 육묘관리 당부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다수확의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육묘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추 농사에서 육묘관리는 초기수량에 큰 영향을 주며 고품질의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배기술이다.
탄저병, 칼라병 등 고추재배 시 문제가 되는 병에 강한 품종을 선택하고 총채벌레 등 전염을 일으키는 해충방제에 신경 써야한다.
고추재배는 작형에 따라 비가림 재배는 90일 노지 재배는 70~75일로 포트 크기에 따라 25공은 70일 36공은 60일로 육묘일수를 조절해야 초기수량을 확보할 수 있고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육묘단계별 적정온도는 차이가 있으나 주간온도 30℃ 이상이 되지 않게 하고 야간온도 20℃ 정도를 유지해 활착을 증진시켜야 하며 활착 후 15℃ 이하가 되지 않도록 온도관리가 필요하다.
관수는 오전 중 20℃ 정도 물을 충분하게 주어야하며 환기를 자주해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모잘록병 등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단계별 온·습도 등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진딧물, 총채벌레 등의 사전방제로 칼라병 등 병해충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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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이번달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2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괴산군은 지역 내 주민들이 공동의 관심사를 두고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학습 및 토론 활동을 펼치는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생활 속 평생학습이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 마련과 학습활동 성과를 재능기부, 자원봉사 등으로 연계하는 학습 나눔 시스템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10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해 각 동아리별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학습경비를 지원받아 심화 학습활동을 진행하고 평생학습축제와 지역 사회참여활동까지 펼치게 된다.
지원대상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5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괴산군을 주 활동장소로 두며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동아리 등록을 해야 한다.
신청은 괴산군과 괴산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괴산군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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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박달마을, 도시민과 함께 전통 장 담그기 행사로 ‘큰 호응’
감물면 박달마을, 도시민과 함께 전통 장 담그기 행사로 ‘큰 호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13일 감물면 박달마을회관에서 도시민 10가구를 대상으로 박달마을 전통장류 기능인들과 함께 ‘도시민 장독대 분양사업 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했다.
장은 괴산에서 농사지은 콩을 이용해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삶고 겨우내 발효시킨 메주와 국내산 천일염, 유기농 볏짚을 전통항아리에 담아, 50일장 가르기 방식으로 담가진다.
참여자들은 4월 10일에 된장과 간장을 가르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경 최종제품인 된장 5kg, 간장 3L 정도를 가져갈 수 있다.
최종제품이 완성될 때까지 감물면 박달마을 기능인들이 햇빛에 장을 숙성시키고 장독대를 관리 운영해준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우리 장 담그는 법을 보급해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사라져가는 전통 장맛을 보존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전통 방식의 장 담그기 장독대 분양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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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괴산군, 올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과수 화상병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의 확산방지와 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한 예찰 대응을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으로 9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에 들어갔다.
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예찰전문요원 2명을 선발하고 이동을 위한 차량 2대를 임대했으며 예찰과 진단에 필요한 방제복, 알코올, 진단키트 등을 구입했다.
예찰전문요원들은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사과, 배 590농가, 557.3ha에 대해 과수 화상병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추나무 빗자루병, 포도황화병, 감귤녹화병 등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의 발생 확인과 확산 방지를 위한 상시예찰도 연중 실시한다.
또한 농업인의 병해충 진단의뢰에 대해 현장에서 진단하고 병해충 확진 시 적합한 방제 조치를 취하게 된다.
예찰전문요원들이 예찰과 방제를 위해 농가 경작지를 방문할 시 병 전염을 막기 위해 방제복과 방제신발을 착용하게 되며 사용기구는 알코올로 즉각 소독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병해충 예찰방제단의 활동이 과수 화상병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의 발생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병해충 예찰방제단 활동에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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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괴산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주민 간 관계증진을 위한 초기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의제 발굴 및 문화, 교육, 복지 등 지역현안 해결에 관심 있는 주민모임 및 비영리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공동체 사업은 취약계층, 다문화, 경제, 교육, 안전, 환경, 문화예술, 커뮤니티 등 다양한 영역의 의제 및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주민자율형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공동체의 활력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사업비를 전년대비 5,000만원 증액해 1억원을 지원하고 지원단체도 기존 10개소에서 24개소로 확대했다.
씨앗 단계는 공동체 초기모임 형성 지원으로 5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단체 10개소에 각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새싹 단계는 기존 공동체 사업 경험이 있는 8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단체가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사업으로 14개소에 각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공동체는 이달 18일까지 괴산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의 신청서식을 작성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군청 행정과 민간협력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또한, 공모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업제안서 작성방법을 안내하는 ‘사전컨설팅’을 이달 18일까지 제공하며 컨설팅 후 사업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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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도 군민안전보험 가입 완료.최대 2천만원 보장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위험요소로부터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을 위한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이란, 군민이 각종 재난과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 주는 제도로 괴산군은 2018년부터 5년 연속으로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괴산군민과 체류지 등록이 돼 있는 외국인으로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범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익사사고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감염병 사망 등 15종에 달한다.
사고 장소와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15개 분야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괴산군민이 사고를 당했을 경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시민안전공제사업 사고처리전담창구에 청구하면 서류검토 후 보험금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안전 보험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군민안전보험으로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민안전보험 보장 기간은 올해 2월 1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1년이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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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 역량강화를 위한 ‘청년배움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취·창업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들의 자기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2년 청년배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배움 지원사업’은 학원강의 수강료, 자격증시험 응시료, 이와 관련된 교재 구입비 등 지출비용의 80%, 1인당 연 최대 20만원 사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학원 수강 또는 자격증 시험 신청일 이전부터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취·창업과 관계된 자기개발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운전면허자격증 등 단순 취미활동에 해당되는 종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취·창업에 필요한 자기개발 비용 지원을 통해 취업준비생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청년 근로자에게는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