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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배추, 맞춤형 달력으로 손쉽게 재배하세요
고추·배추, 맞춤형 달력으로 손쉽게 재배하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 고추 재배달력에 이어 올해 전국 최초로 배추 재배달력을 제작해 고추·배추 재배달력을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서는 농가 중점 기술지도를 통해 고품질의 고추·배추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맞춤형 달력을 배부해 그 효과를 높이고 있다.
고추·배추 농가들은 최근 가뭄, 장마 등의 이상기상과 바이러스, 탄저병, 담배나방, 무름병 등 다양한 병해충으로 재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쁜 영농활동으로 병해충 방제 등 시기별 농작업 일정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품질 농작물 생산에 문제가 있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진흥청 등의 자료를 토대로 괴산군 지역 실정에 맞춘 농작업 일정을 월별로 정리해 고추·배추달력 각 1,000부를 제작·배부했다.
달력에는 농가에서 시기별로 놓칠 수 있는 병해충방제 토양 및 양분관리 생육관리 등 농작업 일정과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쉽게 소개되어 있다.
누구나 보기 쉽고 활용하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어 기존 농업인뿐만 아니라 귀농인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달력이 필요한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나 각 면의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재배달력 제작으로 우리군 고추·배추 재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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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계층 아동복지 서비스 지원 확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꾸준히 제기되었던 자립정착금 증액요청을 괴산군이 적극 수용해 보호종료아동에게 지원하던 자립정착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증액해 지원한다.
아동들이 사회에 정착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을 위해 지원하던 아동급식상품권 단가를 기존 6천원에서 7천원으로 인상했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제공하는 급·간식비를 기존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인상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는 지역자원 연계로 한층 더 발전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더 나은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군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괴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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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판매 확대로 지역경제 선순환 모색
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판매 확대로 지역경제 선순환 모색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도 괴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1996년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2020년 10월에 카드형 상품권 출시, 2021년 8월에는 모바일 상품권 결재를 본격 도입하는 등 소비자가 편하게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매년 최대한의 할인판매 예산 확보, 판매활성화 및 소비촉진 협약과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상품권 판매실적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군은 2021년에 괴산사랑상품권 197억 9천만원, 괴산사랑카드 46억 3천만원으로 총 244억 2천만원을 판매해 2020년 판매액대비 58%이상 증가한 판매액을 기록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는 코로나19 극복에 단비가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22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개인구매 시 10%, 법인구매 시 6%할인 판매를 계속 시행하며 괴산사랑상품권의 디자인도 변경해 출시한다.
소비자에게 괴산사랑상품권 월 20만원, 괴산사랑카드 월 50만원 등 개인당 최대 월 70만원의 한도금액 내에서 10%를 할인하고 법인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구입 시 월 300만원의 한도 내에서 6%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올해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맞아 카드·모바일 상품권의 할인혜택 확대, 소비촉진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판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변경도안으로 제작된 상품권은 NH농협은행 괴산군청 출장소를 비롯한 18개 농협의 괴산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에서 이번달 20일 경 판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2년은 괴산사랑카드의 활성화를 위해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도 10% 할인 판매를 유지하고 있으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사랑상품권과 괴산사랑카드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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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의료폐기물소각시설 허가기간 연장신청 불허처리
신기의료폐기물소각시설 허가기간 연장신청 불허처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태성알앤에스가 신청한 허가기간연장신청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불허’ 처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차영 군수는 지난 11일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신기의료폐기물 연장신청 건에 대해 괴산군의 의견을 건의한 바 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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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임용장 수여식 개최
괴산군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임용장 수여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괴산군의회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되는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의회소속 직원 1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괴산군의회는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에 앞서 인사권 독립 시행준비를 위해 조직체계 조례를 정비하고 안정적인 인사권 독립을 위한 집행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인사 재배치를 위해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회에서 근무할 희망자를 조사해 1월 정기인사에 반영했다.
또한 지방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의 채용 계획중에 있으며 14일 괴산군 인사운영 등의 사항을 심의 조정하기 위한 괴산군의회 인사위원회 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1월 13일은 32년만의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값진 결과인 의회 인사권 독립이 시행되는 의미 있는 날이다”며 “인사권 독립에 따라 지방의회 직원들의 전문성이 더욱 강화돼 군민들의 복리증진에 힘쓰고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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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 발송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13일 자동차세 연세액의 9.15%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3월, 6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제도로 1월 연납은 9.15%, 3월 연납은 7.5%, 6월 연납은 5%의 공제혜택을 준다.
연납은 신청자에 한해 고지서를 발송하지만, 괴산군은 군민들의 납세편의를 위해 비과세·감면 대상자를 제외한 자동차 소유자 모두에게 일괄 발송하고 있다.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오는 2월 3일까지 납부하면 연납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6월, 12월 정기분으로 납부하면 된다.
납부는 인터넷뱅킹,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주의할 사항은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연납 자동차세는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연납한 자동차를 타인에게 소유권 이전하거나 폐차 말소할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일할계산해서 환급받거나 승계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의 경우 다른 세목에 비해 세액이 큰 만큼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세액절감 효과가 크며 군 입장에서도 올해 자동차세 세수를 조기 확보해 각종현안사업을 조기 마무리 할 수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1월에 자동차세를 납부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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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상담관 위촉장 수여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4일 2022년 민원상담관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올해 위촉된 민원상담관은 일반행정 분야에는 최준환 상담관, 법률분야에는 박영동 상담관, 건축분야에는 음한욱 상담관·윤종석 상담관·정청천 상담관·최오봉 상담관·김영하 상담관, 세무분야에는 최경민 상담관으로 총 8명이다.
민원상담관제란 민원인들에게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증가하는 민원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분야별로 상담관을 구성해 무료 민원상담과 안내, 각종 행정 정보제공과 시책 등 홍보, 노약자 및 장애인들의 민원서류 대리 작성, 개선이 필요한 행정제도 관련부서 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해 민원편의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괴산군은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분야별 순번제, 법률, 건축, 세무)로 민원지적과 내 민원상담코너에서 운영 중이다.
기존 운영방식으로 방문상담으로 진행을 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민원수요증가에 맞춰 전화상담을 원할 시 전화상담예약 신청 후 상담 받을 수 있다.
군은 민원상담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추후 홍보물품을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전문분야에 대한 무료 민원상담 및 안내를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및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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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젊음의 거리 상인대학’ 제1기 과정 수료식 개최
‘괴산읍 젊음의 거리 상인대학’ 제1기 과정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역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젊음의거리 소상공인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괴산읍 젊음의 거리 상인대학’ 제1기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13일 괴산문화원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에서는 젊음의 거리 상인대학 제1기 과정을 마친 2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방역 가이드를 준수하기 위해 전체 수료생 중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고 수료생들의 소감 발표를 해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인대학은 괴산읍 젊음의 거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과 리더형 선진 상인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주식회사 씨앗에서 위탁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상인들과 주민들의 커뮤니티를 강화함으로써 조직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앞장서 이끌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0월에 학기를 시작해 기본과정 9주차와 심화과정 5주차로 구성되어 4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2시간씩 28시간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에 따른 대면 수업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수료하게 된 것은 전문가들의 성공사업스토리를 중점적으로 강의해 체감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
전문가의 성공사업 스토리는 실제 생업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괴산 젊음의 거리가 전국의 젊음의 거리가 되는 그날까지 다양한 컨텐츠 개발과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함으로써 지역 상인과 주민의 생각가 의지가 담긴 상가로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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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괴산군, 2022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충북 괴산군은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2022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역의 주거환경 향상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20동의 철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 신청대상은 관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아 재해발생, 범죄우려가 있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농어촌주택으로 이 중 슬레이트지붕 건축물의 경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처리가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각 주거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다음달 7일까지 하면 된다.
원칙적으로 건축물대장, 건물등기부등본 상 소유자가 신청을 해야 하나 건축물대장이 없는 경우 과세자료, 빈집소유자사실확인서 등을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 첨부 시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소유자가 사망 시 연고자가 제적등본 상 직계비속의 동의를 받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자는 신청자 중 선정기준표에 따라 각 항목별로 평가해 점수의 합이 높은 신청자부터 순서대로 선정되며 건축물의 구조, 노후정도, 주변환경 저해여부, 빈집 경과년수 등을 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 방치된 빈집정비를 통해 군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 만들기에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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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특산물 쇼핑몰 ‘괴산장터’ 매출액 22% 증가
괴산군 농특산물 쇼핑몰 ‘괴산장터’ 매출액 22% 증가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직접 운영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 ‘괴산장터’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괴산장터’가 2021년 한 해 동안 11억5573만원의 판매고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2020년 매출액 9억 4374만원 대비 약 22.4%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대면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괴산장터와 연계한 온라인 판매로 군민들의 농산물 판매량 증가 및 소득증대에 이바지했다.
‘괴산장터’는 187개 농가가 입점해 334개 품목을 판매했으며 특히 괴산의 대표 명품 농특산물인 절임배추, 건고추, 대학찰옥수수 판매가 두드러졌다.
괴산시골절임배추 3억1639만원, 건고추 1억5278만원, 대학찰옥수수 1억2444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액에 51% 정도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군은 괴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높은 상품 경쟁력과 상품후기 및 사전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기존 고객들의 구입이 꾸준히 유지된 점과 온라인, 모바일 광고를 통해 신규 소비자의 유입을 용이하게 한 점이 자연스러운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올해 괴산고추축제, 괴산김장축제를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괴산장터와 연계한 판매도 큰 몫을 한 것으로 보고있다.
이런 홍보 효과에 힘입어 괴산장터 앱 다운로드 수도 1947회에서 5805회로 3배 정도 증가했으며 괴산장터 연간 방문객 수도 지난해 77131명에서 96795명으로 20%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장터는 입점 수수료 0%의 농특산물 직거래 쇼핑몰로 입점농가들에게 온라인 판로를 제공해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 품목군을 구성해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만족시키고 입점농가에 대한 지속적 교육 및 관리로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