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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새 칫솔 바꾸는 날’ 운영
괴산군 보건소, ‘새 칫솔 바꾸는 날’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구강건강증진과 올바른 구강위생용품 사용을 위해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새 칫솔 바꾸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 칫솔 바꾸는 날’은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건강을 위해 군민 누구나 2∼3개월마다 칫솔 바꾸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본인이 쓰던 헌 칫솔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가 사용하던 칫솔의 상태를 점검해 평소 구강건강습관을 확인한 후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교육하고 칫솔 교체 시기, 보관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구강생활 상식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강건강에 관심이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헌 칫솔을 지참하고 보건소 구강진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칫솔을 제때 교체하지 않고 벌어진 칫솔을 사용할 경우 치아가 닦이지 않아 충치나 치주질환이 생기기 쉽다”며 “보건소에 방문해 새 칫솔로 바꾸고 올바른 칫솔질 실천으로 구강건강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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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산불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괴산군, ‘봄철 산불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봄철 산불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산불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시작은 2월 1일이었으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는 등 높은 산불발생 위험도에 대응하기 위해 예정보다 빠른 1월 17일부터 산불예방진화대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 추가 선발을 진행 중이다.
산불감시원 역시 일정을 앞당겨 1월 말부터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산불감시원 115명이 산불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해 산불감시 활동,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등산로 출입통제, 화기물 소지 및 산림 내 흡연행위 등을 단속한다.
또한 목재파쇄기 4대를 운용해 산불위험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의 위험도가 높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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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괴산군, 대한전문건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19일 청주대학교 청암홀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제37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로부터 단체포상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괴산군은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과 전문건설인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포상을 받게 됐다.
괴산군은 지난해 지역전문건설업체가 참여 가능한 562건을 발주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 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올해에도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소하천정비사업 등을 포함한 약 670건을 발주할 계획으로 지역건설업체와 상생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성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도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건설업체들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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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세 징수액 역대 최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경기침체, 서비스업 위축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1년 지방세 징수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494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2021년 지방세 징수액은 494억원으로 당초 목표로 했던 지방세 징수액 408억원 대비 121%에 이르는 규모이다.
또한, 2019년 지방세 징수액은 352억원, 2020년 462억원으로 최근 2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19년 대비 142억원 상승한 수치이다.
2020년 대비 주요 증가 세목으로는 취득세가 151억원으로 12억원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자동차세가 56억원으로 11억원, 지방소득세가 70억원으로 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방세가 증가한 것을 괴산 미니복합타운 조성, 산업단지 기업 유치, 부동산 거래 활성화 등을 주요요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세원의 철저한 관리, 탈루·은닉세원 발굴, 납부편의시책을 확대 운영 등의 적극적인 세무행정이 지방세 징수 목표액 초과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지방세 징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위해 착한 임대료 지방세 감면 및 기한 연장 등의 지방세 지원 혜택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윤 재무과장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군민에게 감사드린다”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행정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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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이덕용·안미선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괴산군의회 이덕용·안미선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충북시군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의정봉사상을 이덕용 의원과 안미선 의원에게 전수했다.
의정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지역 현안에 앞장서는 헌신적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이덕용 의원은 제8대 괴산군의회 후반기 운영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 의회발전과 군민복리 증진에 적극 힘썼다.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안미선 의원은 제8대 괴산군의회 후반기 산업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본연의 의정활동에 전념하는 것은 물론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 의원과 안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큰 상을 주신 것 같다”며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지키며 오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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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임인년 첫 임시회 개회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임인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제306회 임시회에서는 19일 이차영 괴산군수로부터 올해의 군정보고를 받고 운영행정위원회, 산업개발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20일부터 27일까지는 부서별로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2021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한다.
신동운 의장은 “올해는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도입 등으로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는 새로운 자치분권의 시대가 열리게 됐다”며 “군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 시대가 열리는 만큼 앞으로 민의를 적극 실현할 수 있도록 한 발 더 나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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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9일 ‘청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청천면 주민협의체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 시행을 위한 사업지원,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지원, 주민의견 수렴 등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과 괴산군이 소통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결속을 다졌으며 올해 세부사업 별 의견수렴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두 번째 도전 끝에 지난해 공모에 선정됐으며 ‘다시, 별이 빛나는 청천으로’를 비전으로 청천면 청천리 6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정주환경개선을 위해 안전한 청천거리 만들기 아름다운 청천 골목길 만들기 사고없는 청천 만들기 노후주택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미래세대의 육성을 위해 청천허브센터 공공임대주택 산내들 문화거리 조성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빛나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주민역량 강화사업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천허브센터 상층부에는 공공임대주택을 자체 군비로 조성해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귀농·귀촌인구를 적극 유치하는 등 학생이 줄어가고 있는 청천초등학교를 살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생활SOC 확충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인구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연기용 균형개발과장은 “이번에 이전되는 청천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괴산군과 주민간의 활발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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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축·수산분야 103개 사업, 94여억원 투입
괴산군, 2022년 축·수산분야 103개 사업, 94여억원 투입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와 가축 질병 발생 등 축수산물 소비 위축, 운영비 상승으로 어려운 축수산업의 현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올해 축·수산분야 103개 사업에 94억1,164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축·수산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축산정책분야에 한우경쟁력강화사업, 송아지 경매장 활성화 지원, 가축기후변화대응시설, 양봉 및 한봉특화지원 등 35개 사업에 18억1,589만원을 지원하고 친환경축산분야에는 가축분뇨처리지원,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 사료작물 생산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지원 등 39개 사업에 36억4,116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가축방역분야에는 가축질병 예방사업,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공급,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조류인플루엔자 면역증강제 지원 등 54개 사업에 37억8,692만원을 지원하며 수산분야에는 수산종자 매입방류, 토종붕어 대량생산 지원, 내수면 유해어류 포획지원, 수산가공식품 포장재 지원 등 13개 사업에 1억6,77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괴산군은 103개 사업 중 35개 사업을 군비로 편성하고 괴산군 실정에 맞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해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환경개선, 자연순환형 축산체계 구축, 가축질병 예방 등 경쟁력 있는 축산 산업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1월 대부분의 사업 신청일정을 마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 가축질병 발생 등 어려움이 가중되는 축산농가에 신속히 예산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수산분야 보조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축·수산농가는 신청 기한 내 해당 읍·면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별 추진지침을 참고 후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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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
괴산군,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임인년을 맞아 33개 지구에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며 기반시설을 확충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농촌협약 농촌재생뉴딜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마을만들기사업 생활환경정비사업 새뜰마을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으로 33개 지구를 대상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군은 지난해 농촌협약, 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각각 259억원, 1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기본계획수립 및 실시설계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협약’은 2025년까지 259억원을 투입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촌형교통모델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농촌정주여건개선, 농촌경제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농촌지역에 부족한 문화, 복지, 교육 등의 생활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하고 접근성을 높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촌협약과 연계해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농촌재생뉴딜사업’은 2025년까지 140억을 투입해 연풍면 원풍리 신풍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축산시설 16동을 이전해 집단화하고 기존 축산시설은 철거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풍마을 내 폐건물 및 유휴시설 철거 및 정비, 담장정비, 빨래터 복원, 용천수 정비 등 사업을 연계해 농촌다움을 복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올해 괴산읍·소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오가·덕평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마을만들기사업 10개 지구, 새뜰마을정비사업 7개 지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촌 정주여건을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조창희 유기농정책과장은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해 살고 싶고 찾고싶은 농촌마을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정주여건개선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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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3개 사업 선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3개 사업 선정되며 총 사업비 340억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4단계 전략 사업에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과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을, 미래신성장 사업에는 ‘시스템반도체 첨단AI기반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을 확정했다.
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3개의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가파크로드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10억원을 투입해 사리면에 조성될 메가폴리스산업단지 내 도로와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을 통해 정주여건개선과 분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행복깃든 보금자리 주택 조성사업’은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문광, 소수, 연풍, 칠성 4개면에 취학아동을 둔 귀농·귀촌 도시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40호, 커뮤니티 센터 4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며 23년 입주를 목표로 기존 괴산읍에만 한정된 임대주택 공급을 면지역에 확대한다.
군은 인구분산효과와 취학 아동·인구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젊은 귀농·귀촌인 들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미래신성장사업으로 선정된 ‘시스템반도체 첨단AI기반 분석플랫폼 구축사업’은 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첨단AI 분석지원 전용공간과 고가의 장비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우수한 팹리스 기업 창출을 도모하고 팹리스 기업이 국내 파운드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특허와 생산공정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며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4단계 균형발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