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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백석현 괴산경찰서장에 명예군민증 전달
괴산군, 백석현 괴산경찰서장에 명예군민증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3일 백석현 제64대 괴산경찰서장에게 명예군민증과 패를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백석현 괴산경찰서장은 지역공동체와 협업해 치안활동을 추진해 괴산군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힘써왔으며 아동지킴이·지킴이집 운영 등을 통해 아동안전망을 구축해왔다.
또한 괴산보건소 협업해 치매노인 실종예방 활동을 시행하며 군민과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시설을 설치,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 사망률 감소로 교통안전을 확보한 공을 인정, 11번째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제64대 괴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뒤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코로나19 관련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김한철 괴산경찰서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예군민증 수여가 괴산군의 명예와 긍지를 다시 한 번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명예군민은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인사를 위촉하는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총 11명이 선정됐다.
대표적인 명예군민으로는 천재 소년으로 11세 때 미항공우주국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해 유명한 공학박사 김웅용 교수가 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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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괴산군, 2022년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오는 26일까지 ‘2022년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2월부터 4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홈패션 천연조미료 원예교육복지사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20명 내외로 총 80명 내외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교육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농촌자원팀에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들이 농업 이외의 전문능력을 습득해 소득을 창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잠재 역량 개발과 전문능력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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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 강소농 교육생 모집
괴산군, 2022 강소농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을 선도할 경쟁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이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규모 가족농을 말한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경영개선 실천교육 등 연간 6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되며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장진단 및 경영계획 수립 실천노트 작성 및 지도 현장코칭 등 이다.
현재 괴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중 농업 경영개선 의지가 강하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영개선을 위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강소농 육성을 지원해 지역농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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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활용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연구원과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고사리수련관 활용 공동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김수갑 충북대학교 총장,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정초시 충북연구원 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협약기관장의 인사말과 협약문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이화여자대학교 고사리 수련관의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및 연구의 공동 추진 대학과 괴산군의 연계사업 및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추진 협약 기관 간 추진 사업에 필요한 인력 및 시설, 자료, 정보의 교류 연구 및 사업 성과의 공동 활용을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추진 등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 활용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괴산군이 공동으로 고사리수련관과 연계가 가능한 사업을 발굴 협력해 괴산 지역 발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사리수련관 공동 활용에 따른 주변 개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해, 연풍면뿐만 아니라 괴산 지역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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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괴산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2년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취약계층에 영양보충 지원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에 공모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계층 간 영양 불균형 완화와 식생활 개선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됐으며 괴산군은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3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군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기존에 수혜자가 발급받은 바우처 카드를 올해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군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50%이하 가구로 지원금액은 1인가구 기준 월4만원,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구매가능 품목은 채소, 과일 흰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에 한하며 지역 내 사용처로는 군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괴산농산물유통센터 내 한살림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사용하거나 꾸러미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괴산군은 11개 읍·면 1,700여 가구에 농식품바우처를 지원했고 지원가구의 10%에 해당하는 수혜자를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기도 했다.
우경동 농식품유통과장은 “금년에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코로나 19로 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영양공급과 지역농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어 기쁘다”며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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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달라지는 괴산군 제도·시책
2022년 달라지는 괴산군 제도·시책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임인년 새해 군민들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2022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을 13일 발표했다.
주요제도는 복지 일반행정·지방세 경제·문화 환경·교통·안전 농축산·식품 5대 분야 45건이다.
군은 올해 1인가구, 노인, 장애인 및 치매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자에게 돌봄 로봇을 보급해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정서 및 인지건강 케어하는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참전유공자와 전몰군경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등 보훈대상자들의 보훈명예수당을 확대하며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을 기존 인당 5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증액해 지원한다.
또한 관내 11개 어린이집에 월 2회 소독과 손소독제·체온계 구입 등을 지원하고 만19세부터 만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심리상담을 제공한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대응해 그동안 시행해오던 괴산군 인구증가시책 지원도 확대에 나선다.
전입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으로 확대한다.
또한 전입대학생 지원금을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변경하고 다문화 가정 국적 취득자 지원 대상을 ‘모든 국적 취득자’로 확대하는 등 지원책을 강화한다.
이 밖에 청년취업자 및 청년농업인의 주거비 지원을 신설하고 전·월세 비용 월 10만원을 최대 3년간 분기별로 지원한다.
이 외에도 이장단 건강검진비 지원을 신설했으며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확대, 물 환경 관련 부담금 조례 불합리 개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 다양한 시책 제도를 시행한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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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0488건, 1억3천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6% 증가한 금액으로 각 개별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과세대상 면허의 발급 건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 소유자를 납세의무자로 해 과세하며 세액은 사업의 종류 및 규모, 허가면적 등을 고려해 종별로 4,500원부터 27,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다만, 과세기준일 현재 1년 이상 휴업중이거나 폐업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된다.
한편 납세자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세액을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기,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및 스마트위택스 등으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인 2월 3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때에는 3%의 가산금이 발생한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자주재원인 만큼 납부기한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라고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 중인 경우에는 통장을 미리 확인해 잔액부족으로 미납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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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완 괴산부군수, 지역 현안 파악 위한 소통행보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3일 취임한 민영완 괴산부군수가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 방문에 이어 이틀간 11개 읍·면을 방문하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 구현에 나섰다.
지난 12일 불정면을 시작으로 읍·면 순회방문에 나선 민 부군수는 13일까지 11개 읍·면을 둘러보며 주민 여론과 민원 청취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민 부군수는 읍·면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대민행정을 최일선에서 펼치는 현장 공무원의 중요성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및 한파에 대비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명절 대비 철저한 안전점검과 방역을 통해 주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민영완 부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서도 전 직원들이 흔들림 없이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2년에도 보합대화의 마음으로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더욱 발전하는 괴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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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업 경제기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괴산군, 산업 경제기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산업 경제기반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유입을 촉진시키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제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과 투자유치 2조 원을 돌파라는 성과를 이뤄내며 산업경제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군은 올해에도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산업단지를 조성·분양하고 시스템 반도체, 2차 전지, 태양광 등 충북지역 특화 업종을 집중 유치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분양율 100%인 대제산업단지, 첨단산업단지, 발효식품농공단지는 분양 기업들의 조속한 입주를 독려하고 자연드림파크 산업단지는 금년 상반기에 준공해 빠른 시일 내 분양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안 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한 네패스는 지난해 12월 네패스라웨 청안공장을 준공하며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군은 미래 먹거리인 첨단반도체산업을 지역발전을 이끌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지정하고 시스템반도체 육성 거점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후속연계사업을 지속 유치할 예정이다.
네패스는 지난해 6월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 인텔, TSMC 등과 함께 핵심 기술을 가진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주목받았으며 올해는 ‘반도체 보호 소재 제조기술’로 핵심전략기술 보유 역량과 성장전략 등을 인정받아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외에도 입지 여건이 탁월한 사리면 일원에 괴산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합의점을 찾아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선정된 ‘기업지원 비즈니스 센터’ 설치 사업을 통해 기업 정주여건 개선에도 나선다.
‘기업지원 비즈니스센터’는 대제산업단지 내에 총 사업비 40억의 예산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0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기업 경영활동과 근로자 생활편의를 지원한다.
그 외에도 차별화된 인센티브, 적극적인 공장 인허가 지원, 기업 애로사항 청취로 기업하기 좋은 군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한편 괴산군은 국토의 정중앙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이며 지난해 국도 19호선 괴산~감물 도로 신설과 괴산 문광~청주 미원 도로개량 2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5차의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며 입지적 장점이 더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산업기반 확대를 위해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며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젊은 근로 인구 유입을 이끌어 지속발전하는 괴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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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용 소형 굴삭기 조종면허 교육생 모집
괴산군, 농업용 소형 굴삭기 조종면허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농촌 노력절감을 위한 농업용 소형굴삭기 조종면허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관내 농업인으로 농업관련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교육일정을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2일간 3기수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은 해당 기종의 조작법과 응급조치, 안전사고 예방요령, 관련 법규교육 등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총 12시간으로 2일간 진행되며 수료하게 되면 조종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접수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로 제출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현장에서 3톤미만 굴삭기 사용이 많아지고 있어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농기계 및 농작업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3톤 미만 굴삭기 조종면허 위탁교육은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465명의 농업인이 교육수료 후 조종면허를 취득해 농작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202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