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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 안심콜 ‘꾹’ 눌러주세요
충주시, 코로나 안심콜 ‘꾹’ 눌러주세요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안심콜 문자회신 서비스로 촘촘한 방문객 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는 방문객에 대한 출입 현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확진자 발생시 신속, 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시설, 식당·카페, 목욕장업, 개인·법인택시 등 7,318개소에 안심콜 문자회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심콜 문자회신 서비스는 방문객이 업소 출입시 080번호로 전화를 걸면 음성메시지와 함께‘방문 등록이 확인됐다’라는 문자가 수신되어 출입 등록 확인이 손쉬운 시스템이다.
출입 정보는 확진자 발생시에 접촉자 동선추적을 위한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을 하게 되며 수집된 모든 정보는 방문일로부터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폐기된다.
시는 안심콜 문자회신 서비스가 수기로 쓰던 출입명부와 전자출입명부에 비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없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출입자 관리와 방역관리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하더라도 업소를 이용하는 방문객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며 “해당 업소에서는 방문객들이 빠짐없이 안심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안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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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미래·현안 사업 현장점검 나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의 미래·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기 위해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해 3분기가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 비상 상황에 가려져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이나 문제점을 확인·보완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 시장은 지난 26일 오후 첫 일정으로 가을장마가 시작된 상황에 맞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지 앙성천과 능암지구 산사태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아울러 중부내륙선 철도 앙성온천역 공사 현장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앙성천에 대해 90% 복구를 완료했으며 중부내륙선철도 앙성온천역 공사는 70%의 공정율을 보였다.
또한 앙성 능암지구 산사태 재해복구 사업은 100% 복구를 완료했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북부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서충주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 미륵리 석조여래입상 정비 마즈막 재 약막삼거리~안심마을 도로 현대엘리베이터 신축 현장 바이오가스 이용 수소 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청년몰 광장 조성사업 도심 자연 하천 산책로 단절구간 연결사업 등 약 20여 개 주요 사업장을 1~2주에 걸쳐 점검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좋은 취지로 시작된 사업이어도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야 시민 만족도와 사업의 완결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발로 뛰며 현장과 소통하겠다”며 “계속되는 가을장마에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지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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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패요소 사전 차단 청렴다짐서약서 교부
청주시, 부패요소 사전 차단 청렴다짐서약서 교부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공사·용역 등 계약상대자 및 공유재산 관련 민원인에게 청렴다짐서약서를 교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청렴다짐서약서는 부패먼지 없는 청렴청주를 만들기 위해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이다.
이번 시책은 2021년 청주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의 일환이며 계약금액 500만원 이상이 교부대상이지만, 지난 5월 계약금액을 불문하고 모든 계약상대자에게 교부하도록 내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간 교부실적은 공사·용역 358건, 공유재산 관련 214건이며 청렴다짐서약서를 작성·교부함에 따라 청렴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자율적인 통제로 청렴의식 생활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다짐서약서를 통해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함께 웃는 청렴한 청주 구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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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임택수 청주부시장, 하계U대회 충청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26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승우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지명으로 참여한 이번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유치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2027 하계U대회 유치 신청도시인 충청권 4개 시 · 도에 대한 시도민의 유치 열정과 의지를 이어나가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작했다.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개인 SNS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민이 스포츠로 하나 되어 충청권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수 있길 기대하며 하계U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적극 응원하겠다”이라고 밝히며 다음 참가자로 박중근 충주부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하계U대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대학생 체육 경기대회이며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 500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국제종합경기로 대회유치 시 지역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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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분야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얀센 예방접종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소, 돼지 등 축산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축산물 관련 식육포장처리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중 30세 이상 대상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산농가 근로자들은 대부분 미등록 외국인으로 예방접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기 때문에 농장주들의 협조를 받아 조사해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다.
또한, 식육포장처리업체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작업량이 많아지는 시기로 근로자들의 백신 접종 시기를 추석 이후로 예약하고 있기 때문에 미예약자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얀센을 접종할 것을 권하고 있다.
현재까지 조사 결과, 30세 이상 외국인 근로자 축산농가 67명 중 25명, 식육포장처리업 184명 중 28명이 얀센 예방접종을 희망해 이번 주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자율접종 대상자들은 개인적으로 접종 예약을 하고 있으며 30세 미만 미등록 외국인들은 여권을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접종을 희망하면 적합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차 접종이 어려운 축산분야의 외국인 근로자 대상군을 발굴해 1회 접종으로 끝나는 얀센 접종을 권장하고 집단 예방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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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도서관, 9월 풍성한 독서의 달 행사 운영
단양 다누리도서관, 9월 풍성한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단양 다누리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깨펴기, 가슴펴기, 책도펴기’ 라는 슬로건으로 한 달 간 다채로운 비대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다누리도서관은 먼저, 다음달 10일 명작동화 샌드아트 공연인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프란의 스토리텔링’을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또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허브 테라피 수업인 ‘허브가랜드 만들기’를, 28일은 창작 소통 뮤지컬인 ‘미녀와 야수’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16일에는 이예숙 작가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키트 만들기 수업인 ‘우리 곧 사라져요’ 가, 29일에는 독서·미술·원예치료를 합친 플라워 북테라피 수업인 ‘마음 쑥쑥 북테라피’가 진행되며 도서관은 화상회의 서비스인 줌을 활용해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독서명언 포춘쿠키 증정 이벤트 과월호 잡지 배부 다독자 시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1층 북카페에서 ‘조용한 밤’ 원화 전시회도 열며 도서관 로비에선 누구나 자유롭게 ‘시 뽑기함’에서 시를 선택해 감상할 수 있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 할 뿐만 아니라, 도서관과 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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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명품 단양고추 수확에 팔 걷어
단양군, 명품 단양고추 수확에 팔 걷어
[세종타임즈] 친환경 농업도시 단양군이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해 명품 단양고추 수확에 팔을 걷어 부쳤다.
26일 군은 본격적인 단양 고추 수확 철을 맞아 부상, 고령 등 사정으로 인해 수확이 늦어지는 농가를 위해 선제적으로 군청 전 직원 및 지역공동체가 참여하는 일손 돕기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군 정책기획담당관, 산림녹지과, 적성면 직원 40명은 영춘면, 적성면 고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으며 19일에는 자치행정과, 민원과, 주민복지과, 문화체육과, 균형개발과와 면사무소 직원 등 50명이 영춘면과 대강면 농가에서 이른 아침 고추수확 작업을 함께했다.
20일에는 농촌활력과, 농업축산과, 지역경제과, 재무과, 상하수도사업소, 단양읍, 가곡면 직원 50여명이 적성 애곡리와 가곡 여천리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고 26일에는 주민복지과, 균형개발과, 대강면 직원 13명이 방곡리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류한우 군수도 이른 새벽 홍고추 수확 현장을 찾아 작황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적기 수확을 못할 경우 애써 지은 농사를 망칠 수 있어 농가를 돕기 위한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도 줄을 이었다.
생활개선회 단양군연합회, 민족통일 단양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영춘새마을부녀회, 가곡새마을남녀협의회, 가곡면주민자치협의회 등 각 단체 회원들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일손부족 농가를 찾아 고추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단양군 새마을회 회원들은 배추모종 심기, 아로니아 수확, 사과잎 제거 등 일손을 거들며 농가의 근심을 덜었다.
영춘면 한 농가는 “고추 수확을 앞두고 가을장마가 시작돼 걱정이 컸는데, 군청 직원들을 비롯해 여러 단체에서 일손을 거들어 적기에 수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지난해 수해 피해 때에도 그렇고 항상 발 벗고 나서주는 군청 직원들과 이웃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군은 일손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에도 농업축산과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일손 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해 신속한 인력 지원이 가능하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막바지인 고추 수확 작업이 알뜰하게 이루어져 보다 높은 농가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일손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을 수상한 단고을 단양고추는 청정한 산간 고랭지 석회암 지대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뛰어나고 빛깔이 선명하며 껍질이 두꺼워 고춧가루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단양은 1372농가가 459ha 면적에서 고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홍고추는 매년 504t, 12억원 상당의 물량이 출하되고 있다.
단양 건고추는 단양군유통가공센터 내 HACCP 인증을 받은 고추첨단 분쇄장에서 가공돼 한층 위생적이고 안전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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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비치
옥천군,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비치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다문화 가정 및 관내 거주 외국인의 관공서 방문 시 민원신청 편의를 위한‘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해 종합민원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생활민원 신청시 한국어로만 되어 있는 불편사항을 보완해 민원처리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해석본 제작을 추진했다.
책자는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제작됐으며 생활 밀접 사무인 가족관계등록, 주민등록, 체류지 변경 및 거소이전 관련, 인감 및 자동차 관련 사무 등 총 41종의 민원서식과 작성요령이 수록됐다.
해당 해석본 및 관련서식은 종합민원과 외 9개 읍·면 민원실에 비치했으며 군청 홈페이지 내 열린민원-민원안내 코너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김동산 종합민원과장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이 관공서에 방문시 민원신청의 어려움을 최소화 하고 민원취약계층을 배려해 행정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제공에 소외되는 계층 없이 옥천군민 누구에게나 최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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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건강관리교실 운영
옥천군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건강관리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가 지역 내 임산부, 결혼이민자 여성, 가임기 여성 등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분만과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한 임산부 비대면 건강교실을 진행한다.
군 보건소는 지역 임산부를 위한 비대면 임산부 건강관리교실을 오는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6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육아를 위해 코로나19 상황으로 활동이 제한된 산모들에게 비대면 화상회의를 이용해 총 6회에 걸쳐 주1회 이론 및 육아용품 만들기로 진행된다.
태교교육 출산준비교육 모유수유교육 신생아 돌보기 및 목욕법 아기 수면교육 및 신생아 꼭지모자 만들기 우드모빌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다.
수강방법은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해 줌 홈페이지에 접속해 전문 강사가 화상으로 교육한다.
특히 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아이 좋아, 둘 좋아, 셋 더 좋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번 교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육아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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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재생대학 교육 마무리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6일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마무리하고 옥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업대상지 내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Win-Win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주민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올 6월부터 8월까지 4팀, 7회차 교육을 완료하고 팀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수료식에 약 25여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다양한 계층의 주민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4팀으로 구성한 도시재생대학은 각 팀별 특성에 따라 교육을 진행했으며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생업전선에 있는 창의길팀을 제외한 나머지 3팀의 수료자에게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에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총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증 전달과 팀별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그간의 소회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재생대학은 총 4팀으로 운영했다.
주민협의체와 일반 주민을 위한 ‘도시재생 알아기기팀’, 어려운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쉽게 기획하기 위한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사업팀’, 충북도립대 학생에게 도시재생에서의 청년 역할을 알려주는 ‘옥천군 청년팀’, 창의길 설계를 위해 창의길 상가민에게 사례교육 및 의견수렴을 한 ‘창의길팀’이다.
도시재생 알아가기팀과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사업팀은 6월 14일에 개강해 매주 월요일 지금까지 7회차 수업을, 옥천군 청년팀은 7월 12일에 개강해 방학기간 동안 7회차 수업을 진행했다.
창의길 팀은 사업설명, 사례교육, 설문조사 등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으로 마무리했다.
202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