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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최전선에서 시민 의지 대변하는 행정 구현
조길형 시장, 최전선에서 시민 의지 대변하는 행정 구현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 방역에 동참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미래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열정을 드러냈다.
조 시장은 30일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거리두기 3단계 완화 적용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방역당국의 노력이 합쳐져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 “충주시를 믿고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계신 시민들과 함께 앞으로 더욱 코로나 대응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3단계로 완화됐지만 전국적으로 네 자리 확진이 계속되고 있는 비상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늘 긴장하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며 “만남과 접촉 최소화, 의심 상황 시 선제 검사, 백신접종 동참 등 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다가올 추석 명절을 안전하게 맞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긴급한 상황들에 가려서 행정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이 없는지 세심하게 챙기는 일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신규사업의 발굴과 가을꽃 거리 조성처럼 지역사회를 위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의 추진도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의 위기 앞에서 충주시가 가진 이해와 배려심, 단호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 공직사회가 이러한 시민의 모습을 대변하는 최전선에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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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행복페이’ 연말까지 10% 인센티브 지급한다
‘음성행복페이’ 연말까지 10% 인센티브 지급한다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음성행복페이의 10% 인센티브를 올 연말까지 지급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충북혁신도시 지역화폐 통합 운영 등으로 음성행복페이 이용자와 발행액이 급증함에 따라, 음성행복페이 발행지원 예산 4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상반기 예산 32억원을 포함 총 7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한 예산은 지난해 예산인 28억원보다 175% 증가한 것으로 이는 군에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10% 인센티브를 지급하게 되면서 올해 총 770억원의 일반발행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2월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음성행복페이의 누적 발행액은 8월 기준 일반발행액 740억원, 정책발행액 105억원으로 총 845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카드 등록 수는 음성군민의 38%에 해당하는 3만8천장을 웃도는 등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서 선순환 경제 실현에 큰 기여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행복페이 10% 인센티브 지급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음성행복페이를 적극 사용하는 똑똑한 소비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결제이벤트와 기프트 카드 선물하기 등 각종 행사와 음성장터 및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 결제 연동, 범 군민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정책수당을 음성행복페이로 지급하는 등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카드형 상품권인 음성행복페이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 ‘그리고’를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관내 36개 판매대행점에서도 현금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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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마무리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마무리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귀농초기 농업인이 경험미숙 등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선배 농업인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지난 3월 귀농 연수생과 선도 농가를 연결해 멘토링 협약을 맺고 4월부터 8월까지 1대1 영농현장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원, 귀농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의 교육수당을 지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기회를 제공 받은 귀농 연수생 최종광 씨는“선배 농업인으로부터 부추 재배기술과 집약적인 영농 노하우를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현장실습교육은 종료됐지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선후배 농업인끼리 좋은 관계를 유지해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다양한 경험을 전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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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개조 등 합동단속 실시
증평군,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개조 등 합동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 26일 괴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개조 야간 단속활동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대로변 주변 아파트에서 창문을 열어 놓기 어려울 정도로 주민들의 이륜차 소음 관련 불편 민원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단속반은 증평읍 송산로 중앙로 등 이륜차 통행량이 많고 폭주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가지 도로에서 이륜차 소음측정을 실시했다.
또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미필, 번호판 미부착 등 불법 이륜자동차 운행에 대한 단속도 함께 이뤄졌다.
군은 이날 증평지구대와의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사용신고 미필 및 안전기준 위반 5건과 이륜차 안전모미착용 및 무면허운전 10건 등 총 15건을 적발했으며 과태료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륜자동차의 불법운행과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불법개조, 폭주운행, 무등록 행위 등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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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소리가 현실이 된다 제2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본선 대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31일 오후 2시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제2회 증평군 아동정책 발표 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아동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6개 팀이 참가해 등굣길 및 주거환경 개선 어린이 신문고 개설과 이모티콘 공모전 안전한 자전거길을 위한 방안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아동화단 만들기 농구장 설치 및 농구 수업 운영 소아 청소년 병원 신축 등 아동들의 생활과 안전에 관련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각 팀들의 PPT 발표 후에는 제안내용 중 궁금한 점에 대해 심사자와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군은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며 채택된 제안은 부서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으뜸팀 1팀도 선정한다.
지난 7월 참가팀을 모집한 결과 12개 팀이 신청했으며 제안내용의 실효성, 지속성 등을 심사해 본선 참가팀을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간 온라인 워크숍도 열어 본선참가팀들이 대회를 앞두고 정책제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군정에 실현하며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행정이 아니라 아동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정책으로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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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민대상에 연기봉, 김옥자, 이규호, 허태호, 김미경 씨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군 개청 18주년을 맞아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증평군민대상 수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했다고 군은 밝혔다.
당초에는 인삼골축제 기간 중 수상식을 개최할 계획이었다.
이날 수상식에서는 2021년도 문화복지부문 수상자 연기봉, 윤리봉사부문 김옥자, 특별부문 이규호 씨에게 상패가 전달됐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상패를 전달받지 못한 2020년도 윤리봉사부문 수상자 허태호 씨도 이날 수상했다.
같은 해 특별부문 수상자 김미경 씨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증평군민대상은 지역경제와 문화예술 발전, 지역사회 봉사, 지역사회 자긍심 고취 등 증평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모범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5년부터 올해까지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노인대학장으로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연기봉 씨와 재경증평군민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온 이규호 씨, 봉사활동에 4500시간 넘는 시간을 할애한 김옥자 씨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허태호 씨는 1200여 시간의 봉사활동 참여 실적을, 김미경 씨는 각종 강연에서 증평군을 알리는 데 애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도 수상자로 뽑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인삼골축제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함께 상패를 전달해야 하는데 코로나19로 그러지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우리 증평군 발전에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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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평생학습원의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
옥천군평생학습원의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
[세종타임즈] 옥천군평생학습원은 정기적으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이나 주부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취미활동 및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옥천군평생학습원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시간을 내기 힘든 학습자들이 평소 관심 있는 강좌나 체험활동을 하루 동안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1일 특별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천연비누, 핸드 페인팅 접시, 꽃바구니, 카드지갑, 호두파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좌마다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총 8회 중 6번째 활동으로 8월은 나만의 수제도장 만들기를 통해 가족, 사랑하는 사람,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개성 있는 도장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9월은 프레이팅 도마, 10월에는 라탄 바구니 만들기가 진행된다.
평생교육에 관심을 갖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재료비는 학습자가 1/4만 부담한다.
군민들의 평생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및 거리두기를 준수해 프로그램이 진행하고 있다.
손성일 옥천군평생학습원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하반기 정기과정, 동아리 활동, 읍면 평생학습센터, 청춘학교, 장애인 행복 평생학습 사업 등 옥천군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최대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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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옥천향수 장승깎기 행사 성료
제22회 옥천향수 장승깎기 행사 성료
[세종타임즈] 옥천군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며 힐링하는‘제22회 옥천향수 장승깎기 행사’가 옥천선사공원에서 열렸다.
지난 28일과 29일 2일에 걸쳐 열린 옥천향수 장승깎기 행사는 충북민예총 옥천지부가 주관해 22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함에 따라 2020년에 이어 가족캠프 행사를 대폭 축소해 관내 거주민에 한해 30명 내외만 참가를 받았다.
28일부터는 준비된 행사는 참가자들이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고 서로 널찍이 거리를 띄워 옥천민예총 회원들의 장승깎기 시범을 보며 도마만들기, 미니장승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며 주말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거리두기 행정명령 3단계에 맞춰 행사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고 야외임에도 전날과 당일 행사장 전체 방역소독은 물론 곳곳에 손소독제와 방역물품을 비치하며 철저하고 안전하게 열렸다.
또한 취사와 숙박을 금하며 참가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계획을 준비해 행사를 진행한 옥천민예총 회원 분들이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운데도 우리 옥천의 전통과 예술이 계승되는 소중한 자리가 된 것 같다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진정되어 우리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날이 다시 오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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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경을 바라보며 걷는다 옥천군, 부소담악 전망데크길 조성
절경을 바라보며 걷는다 옥천군, 부소담악 전망데크길 조성
[세종타임즈] 옥천군에서 손꼽히는 절경 중 하나인 군북면 부소담악을 조망하며 추소정까지 산책할 수 있는 전망데크길이 새롭게 만들어졌다.
이번에 조성된 데크길은 추소리 마을광장에서 출발해 광장 왼쪽의 농로를 이용해 300m정도 부소담악의 절경을 보며 걸어갈 수 있으며 이후 호숫가를 따라 참나무숲 사이로 새로 조성된 데크길을 산책하듯 부소담악 정자에 오를 수 있다.
군북면 부소담악 전망데크길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읍면특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사업 선정은 군북면균형발전위원회의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유제도 추소리 마을이장은“마을에서 추소정까지 왕복 2km정도 되는 풍경이 좋은 산책길이 생겨서 마을주민들이 너무 좋아한다”며 반겼으며 군북면에 배정된 사업비를 부소담악 데크길 조성으로 결정해 준 군북면균형발전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준공 전 시찰에 나선 김재종 군수는 “부소담악 전망 데크길로 많은 관광객들이 부소담악의 절경을 보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들께서 마을을 통해 오시는 관광객을 반갑게 맞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성면특화사업으로 추진된 궁촌재 생활숲 조성사업도 9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궁촌재를 통해 청성 청산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궁촌재의 구불구불한 도로와 넓게 펼쳐진 농촌들녘을 한눈에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읍면 특화사업 마지막해인 내년도 사업으로는 옥천읍 대천리 국도변 포도터널 야간경관 조명과 동이면 금강변 접시꽃 공원조성, 이원면 칠방리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게 된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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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신청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을 발굴하고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내 소재한 본사 또는 주공장이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고 전체 근로자 중 노인고용비율이 5%이상인 기업이다.
우수기업은 일자리창출, 일자리환경, 근로안정성 등의 기준 충족여부를 충청북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2020년에는 관내 2개 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우수기업 인증패 및 인증서 교부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전시회 등 참가 우선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선정된 우수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