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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코로나 탈출 패밀리 쇼’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코로나 탈출 패밀리 쇼’
[세종타임즈]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센터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코로나 탈출 패밀리 쇼’를 진행한다.
‘코로나 탈출 패밀리 쇼’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술공연 관람과 마술체험으로 가족 간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며 ‘우리 가족 사연 소개’, ‘전문 마술단의 알쏭달쏭 마술공연’, ‘키트를 활용한 실시간 마술체험’ 코너 등을 진행한다.
특히 ‘마술공연’과 ‘마술체험’은 전문 마술단의 테이블이 날아다니는 마술, 그림자 장미꽃 마술 등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술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신청 가정에게 주사위 등 마술키트를 배송해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신청은 홍보지에 삽입된 QR코드나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가능하며 삼행시, 재미있는 에피소드,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 중 하나를 선택해 사연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사연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DJ가 직접 소개하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가족사진 촬영권을 상품으로 준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가정이며 당일 유튜브 생중계에서는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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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스토리북 발간
충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스토리북 발간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 구축 및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취지와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액션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북을 발간한다.
충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 인력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젊은 농촌 조성을 목표로 청년 중심의 농촌조직화와 기반시설 건립을 통해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액션그룹은 충주시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기존 조직, 협회, 단체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인 테마를 중심으로 조직된 그룹이다.
시와 추진단은 액션그룹 역량강화를 위한 배움학교, 성장학교 등 아카데미 교육, 청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으며 현재 14개 액션그룹이 소액 공모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액션그룹 스토리북은 8월 발간을 시작으로 월간지로 발행될 예정이며 액션그룹이 생산하는 농산물 및 농가공품과 액션그룹별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추진단에서 청년 창업농 육성과 경쟁력 강화, 특화산업 고도화 등을 통해 농촌 활력을 증진하고 자립이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창의적 사업모델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젊고 활력있는 농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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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130개 평생학습 동아리 이끌 연합회 구성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평생학습관 등록 130개 동아리 1,840명 회원을 관리하고 각종 평생학습 정책사업을 이끌어 갈 평생학습 동아리연합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아리연합회는 지난 2016년부터 연합회를 이끌어 온 황태모 초대 회장에 이은 제2대 연합회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공개 모집 절차를 걸쳐 남동규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3명, 사무국장 1명, 감사 1명, 분과위원장 3명 등 총 9명으로 조직 구성을 마쳤다.
동아리연합회는 오는 10월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제4회 충주시평생학습박람회 추진위원회, 12월 학습동아리 성과보고회 등의 활동을 시작으로 130개 학습동아리 관리 및 대외적 평생학습 행사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평생학습 유관기관, 관계부서와의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과 학습동아리 지역사회 공헌 활동, 동아리 회원 역량강화 사업 등도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동규 충주시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회장은 “전국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평생학습도시 충주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습을 통해 구성된 자발적 학습모임이 지역 사회에 배움을 환원하는 공익활동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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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물미용업 영업장 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2년 6월까지 동물미용실에 CCTV 설치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오는 9월 한 달 동안 동물미용업 영업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동물미용업이란 반려동물의 털, 피부 또는 발톱 등을 손질하거나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업종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애견미용실이 해당된다.
점검반은 지역 내 동물미용업소 115개소를 대상으로 미용작업대 고정장치 설치, 미용기구 소독장비 비치 및 소독 이행 여부 등 주요 영업장 시설기준과 종사자의 준수사항에 대해 점검한다.
추가적으로 기존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영업장에 리플릿 배포, 방문 등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모든 동물미용실에 CCTV가 설치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2021년 6월 17일 개정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은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영업별 시설·인력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강화, 행정처분 기준 강화, 새로운 영업형태 기준 마련 등 영업장 기준을 더욱 강화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물미용업소에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사고를 방지하고 동물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해 시민과 영업주를 보호하는 올바른 반려동물 산업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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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명절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추석명절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2개조 6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2000㎡이상 건축공사장 41개소와 중단공사장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설비계 설치기준 준수여부, 추락방지 설치여부, 보행자를 위한 통로 확보여부, 부지 내 적재된 토사 관리상태,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등 체크리스트에 의한 표준 점검표를 기준으로 진행한다.
점검결과 경미하거나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토록 하고 보수·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건축관계자에게 시정요구 또는 공사중지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사대금 및 자재·장비대금, 근로자 임금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확인하고 체불된 임금은 추석명절 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할 방침이다.
아울러 ‘청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한 지역 건설자재·지역건설기계 사용, 지역건설근로자 고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권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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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미세먼지의 대표적 발생 요인 중 하나인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가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상반기 사업추진 후 남은 잔여 예산의 범위 내에서2500대의 지원규모로 시행하며 신청기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한다.
지원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금액 내에서 3.5톤 미만 일반차량은 최대 300만원, 매연저감장치 장착불가·영업용·소상공인·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최대 600만원 3.5톤 이상 차량은 최대 4,0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 회원가입 ⇨ 저공해조치 신청) 또는 등기우편으로만 가능하며 선착순이 아니므로 신청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10월 중 청주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 할 예정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 내 공업사에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를 발급 받고 폐차·말소 등록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에 따르면 2021년 8월 현재 등록된 5등급 경유차는 1만 8천여 대로 이는 2018년 4만 8천여 대에서 62%인 3만대가 감소된 것으로 정부계획보다 앞선 2022년까지 ‘노후경유차 저공해화’를 조기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차량 운행이 제한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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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합창과 함께 청주의 아름다운 명소 알리기
청주시, 합창과 함께 청주의 아름다운 명소 알리기
[세종타임즈] 아름다운 청주의 명소를 청주시민 그리고 전국에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청주시립합창단이 기획한 ‘청주를 노래하다’가 유튜브 [청주시립예술단] · [청주시청] 채널에 공개됐다.
청주시립합창단의 ‘청주를 노래하다’는 우리 지역의 명소 4곳을 선정해 각 명소의 내용과 의미를 토대로 위촉 작곡하고 영상으로 제작한 후 온라인으로 소개하며 홍보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청주를 노래하다’ 첫 번째는 ‘초정행궁’ 편으로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혜경 시인의 시에 최정연 작곡가가 작곡을 맡은 ‘초정의 노래’를 합창으로 담아내어, 초청행궁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영상은 유튜브 [청주시립예술단] · [청주시청] 채널 또는 청주시립합창단을 검색해 볼 수 있으며 50초 내외의 TV스팟용으로도 편집해 MBC충북을 통해 약 한 달간 송출될 예정이다.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문화도시 청주를 더 널리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주시민들의 문화 자긍심을 더욱 고취시키기 위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가삿말과 함께 초정행궁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는 온라인 문화 여행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 남아있는 3편의 명소도 합창과 함께 잘 담아내어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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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지역 민박사업자에 소화기 654대 지원
국립공원공단, 지역 민박사업자에 소화기 654대 지원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국립공원공단에서 지역 민박사업자들의 안전한 시설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소화기 654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대순 단양부군수, 홍성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류명현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단양지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이 지난달 30일 단양을 방문한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에게 관내 모든 민박업소에 소화기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한 내용이 받아들여져 이루어졌으며 관내 327개 업소에는 각 2개 씩 소화기가 전달될 예정이다.
홍성광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은 “지역 민박사업자들에게 소화기가 전달돼 시설물의 안전한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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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세종타임즈] 단양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7일 단성면 벌천리 소재 고추 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 회원 24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이른 새벽 방문해 6600㎡ 규모의 밭에서 고추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도 줄여가며 수확에 열중했다.
안강열 협의회장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이 큰 지역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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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역사·문화 복합공간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 추진
단양군, 역사·문화 복합공간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 추진
[세종타임즈] 관광1번지 단양군이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수몰의 아픔이 있는 옛 단양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마주할 수 있는 복합공간인 ‘단양 명승문화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충청유교문화자원 광역관광개발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산재한 유교문화자원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개발을 통해 문화·관광의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 231억5000만원이 투입되며 단성면 하방리 일원 5만㎡ 부지에 단양의 역사를 소개하는 명승문화관을 신축하고 수몰 이주 기념관을 정비하며 치유마당, 지혜누리숲길과 탐방로 등을 조성한다.
군은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내년 1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22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공해 오는 2024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추진될 단성면 지역은 단양팔경 중 4경이 위치했으며 옛 단양군청 소재지로 오랜 역사가 배여 있는 곳이다.
특히 조선 전기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단양향교가 소재한 곳으로 명종 초기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재임 당시 현 단성면 상방리로 자리를 옮겼다.
이외에도 이황이 심신을 가다듬었다고 전해지는 바위 ‘탁오대’와 지아비를 기리며 지조를 지킨 ‘연옥열녀비’가 세워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구담봉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단성면 장회나루에서는 단양군수로 부임했던 퇴계 이황을 사모한 관기 두향을 기리는 두향제가 매년 열리기도 한다.
최근 단성면은 유교와 전통의 ‘단성벽화마을’이 골목투어 명소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고 있다.
군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기존 벽화거리를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치유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많은 호평을 얻었다.
新 단성벽화마을은 단성면 소재지인 상·하방리에 위치했으며 5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길을 걸으며 옛 단양의 모습, 퇴계 이황과 두향이야기,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 트릭아트 등 각 구역마다 단양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단성면 지역은 별다른 동화마을 조성사업, 단성 옛단양 생태공원 조성사업, 남한강 수변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 등 연계사업이 대거 추진 중”이라며 “수해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야만 했던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옛 단양을 발전시키고 새롭게 탈바꿈 시킬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