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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추석맞이 중소기업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실시해 올해로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팔아주기 운동으로 지난 설 명절에는 24업체, 138개 품목에서 1,853만원의 판매 성과를 이뤄냈다.
군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만두류, 김치, 참기름, 대추한과, 대추와인세트 등 24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155개의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으며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기 상황에 놓인 중소기업의 시름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군청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등에도 추석맞이 중소기업제품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임직원 등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중소기업의 상황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로 고향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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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립도서관은‘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영·유아의 건강한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책사랑 운동은 그림책을 소재로 두뇌, 창의, 언어, 신체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동화랑 아기랑 쑥쑥 성장놀이’, 음악을 즐기면서 심미적 잠재력 개발에 중점을 둔 ‘까꿍뮤직’,‘book적 book적 동화놀이터‘,‘그림책 스토리텔링 창의 놀이’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달 28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보은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가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수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진행과 독서환경 변화 대응 및 독서편의를 위해 기존 종이책 이외에 들리는 종이책, 큰글자도서 오디오북 등을 구입해 더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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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이달 30일까지 노후 및 위험 시설물을 대상으로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재난이나 각종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각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재난예방 활동이다.
이번 점검은 중복점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3개월 이내 점검한 시설은 가급적 대상에서 제외하고 군민 관심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핵심시설물 위주로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중앙위임시설 34개소와 자체발굴시설 51개소 등 모두 85개소이며 건축, 토목,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먼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 전기 등 점검을 완료하고 추석 이후 임도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등을 점검한다.
대진단 점검결과 개별법상 주요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 조치가 이뤄지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점검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가 취해진다.
군은 유관기관 및 건축, 전기, 소방 등 점검자격을 갖춘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점검시설별 특성에 맞는 합동점검을 실시해 안전대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관점에서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해 차단하는 한편 제도개선 유도를 목표로 대진단 기간 동안 점검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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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대응 최선 다해달라”
조병옥 음성군수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대응 최선 다해달라”
[세종타임즈] 조병옥 음성군수가 6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의 4주 연장으로 변경된 방역지침에 대해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안내하고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군수는 충북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추가 연장 조치와 관련, “백신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 8명까지는 사적모임이 가능하며 추석 연휴기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며도 “군민 모두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가족, 지인 간 모임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방역수칙 지도점검 등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관련해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마을별 신청기간 분산 운영 등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누락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민 밀착형 홍보와 이의신청 관리 등 주민 중심의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신속한 국민지원금 지급도 당부했다.
조 군수는 재정 신속집행에 대해선 “우리군 재정 신속 집행률이 충북도와 전국 평균에 못 미친다.
애써 확보한 예산을 실수요자에게 제대로 전달하도록 사업 집행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회복, 연말 예산 집행 쏠림방지, 이월·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집행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반영을 위해 집행이 부진한 국고 보조사업의 집행률 제고에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조 군수는 “음성읍 시장통에서 진행 중인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공사 구간 자영업자들이 통행 불편에 따른 매출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직자 중심으로 음식점 이용과 물품 구입 등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고 했다.
이는 조 군수가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어려워진 민생 지원에 더욱 중요해진 재정 집행과 공직사회 내 지역상권 회복 소비촉진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조병옥 음성군수는 친절한 민원응대, 현장행정과 적극행정 등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읍면 방문 신청은 13일부터이며 신청기한 마감일은 10월 29일 지원금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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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59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597번 확진자가 9월 6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 5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6일 오전 8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597번은 코로나19 유증상으로 본인 스스로 검사를 실시 확진 받게 됐다.
지난 4일부터 발열, 몸살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빠른 시간 내 동선과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다.
확진자는 현재 격리 중으로 병상 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확진자 상당수가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지인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고 있다”며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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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 적극 홍보
조길형 시장, 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 적극 홍보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화된 3단계 연장 내용을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6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한 달은 코로나 극복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요한 시기”며 “코로나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내용을 적극 홍보해서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이번 거리두기 연장은 불가피한 조치로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외지인과의 만남과 접촉 최소화, 의심이 들 경우 선제검사와 함께 일상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자가 격리자 관리와 신속한 검사, 역학조사로 확진자를 조기에 찾아내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이지만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역학조사를 철저히 하고 방역에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부민삼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조 시장은 “장기간의 재난 상황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 복귀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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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맞이 도시공원 제초작업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난 6일부터 추석 명절을 대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 정비를 위해 지역 내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도시공원 녹지관리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도시공원 녹지관리사업’은 연 3회 관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을 대상으로 풀깎기, 관목 전정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5~6월과 7~8월 두 차례 제초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들을 정비하기 위해 풀깎기, 수벽 전정 등 제초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후 10월까지 일부 수목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해 하반기 도시공원 녹지관리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시민들께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제초작업으로 인해 도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예상되는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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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한우암소 유전자 분석 컨설팅‘좋아요’
찾아가는 한우암소 유전자 분석 컨설팅‘좋아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한우개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한우암소 우수유전자 진단사업’이 현재까지 348두의 유전자 분석을 완료하고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제공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총사업비 3104만원을 투입해 육량과 육질에 영향을 주는 우수한 유전자를 분석하는 사업으로 우수유전자 진단 특허를 보유한 충북대학교 동물생명과학연구소와 함께 3년째 추진하고 있다.
한우암소 우수유전자 진단사업은 육량증대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한우번식농가에는 선발과 도태에 필요한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소비자에게 맛있는 소고기를 공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육질증대 유전자 분석을 함께 해 지역 내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348두 분석한 결과 약 53%가 우수한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충북대학교 동물과학연구소는 동영상 설명자료 및 유전자 분석 종합결과표를 토대로 현장에서 농가와 함께 대상 암소를 비교 관찰하며 종합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사업에 참여한 한 농가는 “한우개량을 위한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사업에 참여했다”며 “과학적인 유전자 분석결과와 더불어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음에 따라 한우 사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9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유전자 분석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청주시 한우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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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20~40대와 확진률이 높은 외국인 예방접종’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20~40대와 확진률이 높은 외국인 예방접종’강조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6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활동력 많은 20~40대와 확진률이 높은 외국인의 예방접종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지난주 12~13명대로 줄었고 일요일 검사건수가 적어 오늘은 한 자릿수로 예상했는데, 오늘 아침 16명의 확잔자가 발생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직원들은 마음을 다잡고 코로나19 대응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거두리기에 따라 작년에 이어 이번 추석명절도 가족 간 만남이 억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가족 방문 등 예전의 명절을 다시 찾기 위해 확실한 백신과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방역체계를 완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4차 팬데믹의 주요 확진자는 활동이 많은 20~40대”이라며 “추석명절 이전에 백신 접종률 70%까지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보면 내국인 대비 외국인의 확진 비율이 6배인데도 불구하고 원어민 강사, 농촌인력, 건설현장 외국인 노동자 등의 접종이 미약하다”며 “외국인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PCR 검사가 잘 될 수 있도록 맡은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서 “의회에서 통과된 국민지원금이 온라인은 오늘부터, 오프라인은 다음 주부터 10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며 “하위 80% 대상자와 자영업, 소상공인 등 어려운 업종에 계신 분들 지원에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난 4일 경북 영덕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추석 대목을 앞두고 화재 등 안전사고가 없도록 하고 많은 비에 따른 자연재해 등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주요 업무계획을 하는데 해당부서가 내년에도 차질 없이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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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첫 임시회 개회
진천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첫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진천군의회가 9월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9월 13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포함한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9건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이재명 의원은 ‘하천관리에 대해’라는 주제의 5분 발언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 의원은 장마와 집중호우 및 하천 불법 취사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진천 관내 11개 지구의 하천구간에 대해 하천정책 수립 하천을 활용한 산책로 조성 하천 힐링 공간 조성 하천 불법취사행위 근절 등 하천 관리방안을 제안했다.
하반기에도 의원들의 적극적인 입법 활동이 이어졌다.
이재명 의원의 ‘진천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성우·임정구 의원이 공동 발의한 ‘진천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관내 노인,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맞춤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김기복 의원은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교육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진천군 환경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진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으며 박양규 의원은 ‘진천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지역주민 우선 등록 및 할인 규정을 개정해 관내 체육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도모했다.
이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위원장에 박양규 의원, 간사에 김기복 의원을 선임하고 진천군이 제출한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789억원 증액된 6,714억원 규모이다.
김성우 의장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예산집행에 있어 소중한 재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의 경중과 우선순위를 가려 차질 없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진천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9월 13일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