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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2021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운영 개시
증평군,‘2021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운영 개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군은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충북 첫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 내 마리나 클럽에서 한국해양 소년단 충북연맹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카약, SUP, 수상자전거 3종목으로 진행하며 연인원 2000명 참여가 목표이다.
카약은 2인이 양날 노를 이용해 저어서 추진 동력을 얻는 수상스포츠이며 SUP는 서핑과 카누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스포츠로 패들보드라 불리기도 한다.
해양레저스포츠 경험이 없는 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인용 수상자전거도 추가했다.
추석 연휴와 매주 월, 화는 휴무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 단위로 체험할 수 있다.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을 방문해 개별 신청할 수도 있다.
군은 지난 3월말 해양수산부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000만원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해양레저스포츠 불모지에 가까운 증평군이 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해양레저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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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추진
증평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추진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사업을 6일부터 추진한다.
상생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이며 지급대상은 2021년 6월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이 소득 하위 80%이하인 가구다.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는 특례기준이 적용되나, 고액자산가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원 대상을 3만 4000명으로 예상하고 사업비 85억원을 편성했다.
대상자 확인은 6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 콜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에서 가능하고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창구, 군청, 읍·면사무소 등을 방문해 확인할 수도 있다.
지원금 신청 기간은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신청초기 혼잡함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운영하고 이후에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을 원하는 경우 이달 6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13일부터 카드사 연계 은행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로 지급을 원하는 경우는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군청 대회의실과 면사무소에서 다음달 5일부터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거동불편 등으로 현장 접수가 불가능한 고령자, 중증장애인 중 다른 가구원이 없는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또한 실시한다.
지급받은 국민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지급받은 지원금은 소멸된다.
군 관계자는“지원금이 빠른 시간 내 지역소비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군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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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선정
옥천군,‘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에 옥천읍 귀현마을, 청성면 만명마을, 청산면 장위마을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3개 마을은 올해 상반기 중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함께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서약서 작성, 마을방송을 통한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논·밭두렁 소각안하기, 불법소각 단속 활동 등을 자발적으로 펼쳐온 마을이다.
지난 8월 30일 귀현마을 마을회관에서 산림녹지과장, 옥천읍장, 귀현마을 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우수마을 현판식을 열어 산불방지 우수마을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였다.
만명 마을과 장위마을은 별도로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산림청 주관으로 2014년 처음 도입한 캠페인이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올해 충청북도에서 31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옥천군에서는 2020년 군북면 감로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바 있으며 224개 마을중 203개 마을이 캠페인에 신청해 그 중 3개 마을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3개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불법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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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하반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본격 운영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의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취미생활 뿐만 아니라 기술 습득까지 도와주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어 옥천군의 대표적인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6일 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강사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하반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하반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은 9월 7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과목당 하루 3시간씩 운영된다, 양식조리기능사, 의류패션, 아크릴페인팅, 생활도예, 한자교실, 서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적용하고 수강생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들을 향해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각자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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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이 익어가는 옥천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의 꿈이 익어가는 옥천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옥천군청소년지원센터은 정규교육 과정에 진학하지 않은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돕는 기관이다.
센터는 60여명의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자립지원,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검정고시 합격반 운영과 EBS교재 및 온라인 수강권, 검정고시 접수, 고사장 차량지원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올해 총 2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자격증취득 프로그램으로는 2020년 학교밖전용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소한 청소년 카페‘에너지 충전소’에서 운영한 바리스타2급 과정과 정보기술자격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바리스타 2명이 배출됐으며 2명은 실기시험 대기 중이고 정보기술자격은 8월 29일 응시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취업·자립지원 프로그램인 직업역량강화에서는 기초기술훈련을 마치고 직장체험을 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
꿈드림 청소년에 필요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애니메이션 토론 워크숍, 감정자극 푸드테라피, 심신짱 헬스트레이닝, 기분UP 네일아트, 청소년 카페‘에너지 충전소’를 활용한 무료 시음 홍보 행사와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꿈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한 A청소년은“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고졸 검정고시 합격은 잊지 못할 기쁨이다.
아마 나 혼자였다면 도중에 포기했을 것이고 같이하는 친구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 외 옥천군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 학업중단숙려제, 교통비·식비·도서구입·학원비 등을 지원하는 동행카드,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지원 등 꿈드림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
평생학습원 손성일 원장은“올 한해 꿈드림 프로그램에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했고 향후 학교밖 청소년이 꿈드림센터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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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괴산군의회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03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군의회에 따르면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관계공무원 등이 출석한 가운데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이루어지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괴산군수가 제출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7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다양한 군정 질문을 통해 업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와 유기적 협조체계로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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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6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은 청년농업인 7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창업자 경영역량 진단 경영개선 처방 및 활용 코칭 향후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 컨설팅이 실시된다.
올해 컨설팅 대상자들은 괴산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 옥수수, 사과 등을 주작목으로 하고 있으며 독립경영기간은 대부분 3년 이내이다.
군은 이번 컨설팅으로 경영개선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서 괴산군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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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사용 임대농기계 장기임대 시범 추진
괴산군, 미사용 임대농기계 장기임대 시범 추진
[세종타임즈]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농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임대농기계 중 수요가 적은 일부 기계를 시범적으로 장기임대 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5일간 진행한다.
장기임대 대상 농기계는 방제기 2대, 보정틀 1대, 트랙터용 휴립복토기 1대로 평소 임대수요가 적은 기종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이용률을 높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장기임대 신청이 기계별 보유대수보다 초과 신청 시 임대수요가 있다고 판단해 단기임대를 유지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기계지원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사용 장비의 장기임대를 통해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임대사업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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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에서 2021 괴산고추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 축제가 5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9월 2일 가수 박서진과 홍보대사 청이의 공연으로 시작한 온라인 축제는 5일까지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랜선 뮤지컬퍼포먼스 괴산에 살어리랏다 김장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프로그램에는 최현석 셰프, 정호영 셰프, 이혜정 요리연구가가 출연해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 고추, 대학찰옥수수, 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3일 저녁에는 지역 청년예술인으로 구성된 극단 신박한이 괴산을 대표하는 임꺽정과 고추를 테마로 한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4일에는 괴산 관내 캠핑장에서 ‘괴산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우리가족 고추캠핑 요리대회’, ‘괴산고추송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선물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지막 날 요리연구가 김정희, 홍보대사 장정희가 출연해 ‘김장명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폐막식 공연에는 가수 김다현과 홍보대사 김정연이 출연해 온라인 고추축제의 막을 내렸다.
4일간 매일 방송된 온라인 축제는 최고 동시시청자 1709명, 누적채팅 2만1330건, 누적조회수 2만4500회를 넘는 기록을 남겼다.
온라인 축제 라이브 영상은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한편 축제 기간동안 ‘순정농부 고추장터’와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읍·면 판매 등 많은 소비자가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했다.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을 50인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228명의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4일간 1149포를 판매하며 1억 8384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괴산장터’와 읍·면 판매는 570포로 9120만원을 판매했으며 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 3730포를 출하하며 4억476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총 5449포를 판매했으며 7억2264만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이외에도 홈쇼핑을 통해 고춧가루 1000세트가 나가며 7990만원 어치를 판매했다.
괴산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대도시 판매장 등 오는 15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군 관계자는 “2021 괴산고추축제 온라인 축제가 많은 기록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며 “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에도 괴산장터, 대도시 판매장 등 맛있는 괴산청결고추을 만나볼 수 있으니 소비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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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명절맞이 소외계층‘따뜻한 정’나눔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위문품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상대적으로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7천6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품은 중위소득 100% 이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 가구 중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1,537가구와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이 생활하고 있는 일부 사회복지시설 71개소에 지원한다.
시는 취약계층 가구에게는 필요로 하는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충주사랑상품권 및 현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는 화장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내 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비대면 성금 전달 등으로 올해도 내실 있는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겠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