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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 17명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 합격
괴산군 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 17명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 합격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괴산친환경농업대학 유기농업기능사과정을 듣는 수강생 중 17명이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괴산군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관심이 증대함에 따라 친환경 유기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인 유기농기능사과정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유기농업기능사과정은 재배환경, 토양관리, 유기농업 3부분의 이론과정과 미생물을 활용한 농자재 실습 등으로 총 24회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개설됐으며 현재 필기시험 응시자 17명이 합격했고 실기시험은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추진해가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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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림청 주관 우수조림지 평가 우수기관 선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산림청에서 조림사업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21년 우수조림지 평가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조성된 2ha 이상의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산림분야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해 서면 및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소수면 고마리 산43 일원 3.48ha 면적에 밀원수종인 마가목 10091본을 식재해 양봉사업의 핵심인 밀원 확보 및 경관조성, 목재생산 등 다기능의 산림을 육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후변화에 따른 밀원수림의 개화시기 및 개화기간 변화 등 생리적 장해 발생으로 꿀벌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작물의 생산성 감소했고 이에 군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30ha씩 밀원수림을 조성해 밀원을 확보하고 있다.
정미훈 산림녹지과장은 “2021년 우수조림지 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밀원수 식재 및 체계적인 관리 등 우수 밀원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밀원 숲을 조성해 조림사업의 품질향상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의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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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21 괴산고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1 괴산고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1 괴산고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오프라인 행사를 축소하고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21일간 열렸다.
가수 박서진과 홍보대사 청이의 개막식 공연으로 9월 2일 문을 연 온라인 축제는 4일간 셰프와 함께하는 괴산고추를 부탁해 랜선 뮤지컬퍼포먼스 괴산에 살어리랏다 김장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홍보대사 김정연과 가수 김다현이 출연해 온라인 축제의 폐막을 알렸다.
4일간 진행된 온라인 축제는 동시시청자 1천7백 명, 누적채팅 2만1천3백 건, 누적조회수 2만9천 회의 기록을 남겼다.
또한 괴산고추축제 앱 다운로드 수는 1609회를 기록했으며 괴산고추축제 홈페이지에 약 2만명이 방문했다.
지난 13일에는 괴산고추축제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에서 ‘꼬미와 츄리’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내년 괴산고추축제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 전국에서 48점이 접수됐으며 대상은 김용진 씨가 선정됐으며 인기상은 김혜리 씨 황소정 씨 김강민 씨 박현화 씨 나지연 씨 등 6명이 선정됐다.
한편 고추판매 역시 성황을 이뤘다.
온라인 축제기간 동안 진행된 ‘순정농부 고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입장을 50인으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4228명의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4일간 1149포를 판매하며 1억 8384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와 읍·면 직접 접수 판매는 1158포로 1억8528만원을, 홈쇼핑 판매는 668포로 1억5980만원을 판매했다.
서울·청주 등에 마련된 대도시 고추장터에서는 4120포를 출하하며 4억9440만원을 판매액을 기록했다.
이러한 호응 속에 진행된 2021 괴산고추축제에서는 총 7095포를 판매했으며 10억2332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도 대비 판매량은 25% 증가했으나 고추가격의 하락으로 판매액은 감소했다.
군은 2021 괴산고추축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축제인 만큼 사후 평가에도 심혈을 기울여 괴산김장축제 등 앞으로의 축제들을 더 알차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판매가 여의치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께서 괴산청결고추를 찾아 주셨다”며 “2021 괴산고추축제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있을 괴산김장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괴산고추축제를 온라인으로 중심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축제에서의 성과와 부족했던 점들을 면밀히 분석해 괴산고추축제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 알찬 축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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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치매안심센터,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 행사 개최
보은군치매안심센터,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치매극복의 날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의 희망을 기원하고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집중 주간으로 치매극복 캠페인, 치매愛희망담기 시화 전시,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홍보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치매극복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보은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돼 치매를 쉽게 이해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검진과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홍보해 치매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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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4963억원 편성 확정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4963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5일 제360회 보은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주요 현안사업과 코로나19 대응 등 긴급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마련 및 투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올해 1회 추경예산보다 13.11% 증가한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520억 8774만원, 특별회계가 442억 3017만원이다.
분야별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 관련 사업으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사업 76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12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 2억 7910만원,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실시 2억 5000만원, 희망근로지원사업 및 지역상권회복 마케팅 지원사업 1억 8300만원이 편성됐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이식교 재가설공사 6억 5000만원, 보은법주사 성보박물관 건립사업 43억원, 과수거점APC건립 85억원, 종곡천 제방정비사업 3억원 등이 편성됐다.
아울러 주민편익 제고를 위한 소규모주민편익사업으로 노티리 세천 정비공사 4000만원, 소계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6000만원, 길상2리 배수로 정비공사 8000만원 등 총 56건의 사업에 19억 4639만원이 편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2회 추경은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를 개선하는 한편 복지지출 및 주민편익시설 수요 등을 고려했다”며 “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신속 재정집행에 발맞춰 불요불급한 사업이나 소모성 경비는 최대한 억제하고 법적·의무적 필수경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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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 운영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학교인 광혜원고등학교와 치매안심마을을 연계해 추석맞이 손뜨개 수세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백면 옥산마을 초평면 용동마을 광혜원면 중리1·2구마을 등 치매안심마을 주민 150여명에게 광혜원고등학교학생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 수세미를 전달했다.
이를 위해 학생 174명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교내 또는 각 가정에서 직접 손뜨개 수세미를 제작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공부하느라 정신없을 아이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주니 매우 행복하다” 며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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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실시
진천군,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진천군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 명절 이후인 27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시간을 2시간 줄이는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단속유예와 단속시간 조정에도 불구하고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시설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 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보도 위 등은 주민신고제에 의거 단속이 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시간 조정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당초 불법 주정차 단속을 점심시간과 토·공휴일은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해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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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코스모스 꽃밭에서 가을 정취 만끽하세요”
진천군, “코스모스 꽃밭에서 가을 정취 만끽하세요”
[세종타임즈] 진천군에서 조성한 대규모 코스모스 밭이 만개하며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이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군은 지난 2017년 백곡천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는 혁신도시까지 매년 대규모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왔다.
특히 올해는 7월부터 코스모스 파종, 주변환경 정비, 물주기 등 관리에 힘써 지난해보다 일찍 개화를 시작해 명절 연휴에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모스 밭에는 가족들과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 설치도 완료해 가을 추억 만들기에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 코스모스를 보고 고민거리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한 번씩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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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추석연휴 현장점검 및 근무자 격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추석 종합대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조 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클린센터, 하수처리장, 공용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시민 일상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보건소 상황실 및 선별진료소 현장을 확인하며 지역 간 이동량이 증가하는 연휴 기간 중 빈틈없는 방역체계의 유지와 확진자 발생 시 신속 대응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휴일에도 지역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진하는 근무자들 덕분에 시민들도 안심하고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연휴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불편을 예방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전체의 노력으로 지켜온 코로나 안정세가 연휴 이후까지 변함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생활 방역 동참도 독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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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함께하는 추석 온정 ‘훈훈’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지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온정이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17일 교현2동 새마을협의회는 쌀과 생필품을 구입해 지역 내 홀몸노인을 비롯한 불우이웃 120가구에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벌였다.
같은날 대소원면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노인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소원면에 위치한 금강비앤에프에서도 음료 1,000개를 후원하며 추석맞이 나눔 행사에 힘을 보탰다.
산척면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백미 1포, 두유 1박스씩을 전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 물품은 새마을 회원들이 수익 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량면향기누리회에서도 지역 내 청결활동과 송편 나눔 봉사를 병행해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홀몸노인 35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충주시 앙성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내 홀몸노인 20명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 기정떡, 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아침 일찍부터 송편, 기정떡, 김 등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을 마련해 홀몸노인에게 직접 전달했다.
202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