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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시대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 진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 진행
[세종타임즈] 제천복지재단은 미디어 활용 시대에 발 맞춰 창의적인 홍보 담당자를 양성하고자 ‘디지털 인재양성 교육’을 진행 중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복지시설의 홍보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복지 기관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을 통해 SNS 트렌트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신장해 기관의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홍보 관련 업무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모두 16개 기관, 23명의 종사자가 참여하고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10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4회기로 진행한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는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을 통해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홍보 자료 제작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관계자는 물론 제천시민이 만족하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복지재단에서는 올해 장기요양시설 평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디지털 인재양성교육, 회계실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사업을 진행 해 나갈 예정이며 적극적으로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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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하면, 치매 극복할 수 있다
다같이 하면, 치매 극복할 수 있다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주일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9월 21일은 가족과 사회가 치매환자에 대한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가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해마다 제천시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펼쳐온 시는, 올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하고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솔밭공원과 삼한의 초록길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온라인 행사는 치매 이행기 짓기, 치매용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치매도서 독후감 쓰기 중 한 가지를 선택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제천시치매안심센터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에서만 가능하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삼한의 초록길과 솔밭공원에서 하는 오프라인 홍보부스에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바일 교환권이 제공되며 홍보부스 참여자는 운동용가방이 제공된다.
시관계자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치매가 두려운 질환이라기보다는 지역사회가 협력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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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하반기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비대면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생애주기별 비대면 프로그램은 9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노인관절튼튼운동교실과 성인야간운동교실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
참여자에게는 맛사지볼, 세라밴드, 필라테스링, 폼롤러 등 운동 도구를 제공하며 비대면 실시간 참여시 TV 화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미러링을 제공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동안 관절운동교실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결과 각근력 왼쪽 24.6kg → 25.6kg, 오른쪽 24.3kg → 26.5kg으로 측정값이 개선됐으며 운동을 통한 각근력 향상자는 70% 개선율을 보였다.
또한 야간운동교실에서 체지방율 36.2% → 34.7%로 1.5% 감소하는 결과를 보이고 체지방률 감소자는 94% 개선율로 운동의 효과가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단모임이 금지되어 신체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의 운동프로그램 운영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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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코로나19 외국인 역학조사에 결혼이주 여성 채용
충주시 , 코로나19 외국인 역학조사에 결혼이주 여성 채용
[세종타임즈]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통·번역 활동가 3명을 충주시 보건소 통역 인력으로 연계 채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코로나19 외국인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역학조사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충주시 보건소로 통·번역 활동가를 파견했다.
통·번역 활동가는 이중언어 구사가 가능한 결혼이주여성으로 현재까지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코로나19 역학조사와 관련해 100여 건에 달하는 통역을 지원했다.
또한 역학조사를 지원했던 통·번역 활동가 3명을 지난 9월 1일 자로 충주시 보건소 기간제 근로자로 연계해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취업 창출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 통역 지원으로 방역 현장의 언어소통 문제 해결 및 신속한 역학조사가 이뤄짐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충주시 보건소 기간제 근무를 통해 충주시 결혼이주여성의 1차 노동시장 진출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결혼이주민의 취업을 위해 충주시 및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육아도우미, 직장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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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4단계 희망근로사업 선발자 발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3일 ‘2021년 제4단계 희망근로사업’에 참여자 235명을 선발하고 발표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이 고용 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긴급생계를 지원하기로 정하고 공공근로 참여자 대상 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늘려 추가 선발했다.
시에 따르면 8월 23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 결과 766명이 신청해 예정 인원의 3배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희망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로서 생활 방역,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업무, 백신접종 지원 업무 등에 종사할 예정이다.
공공근로는 사무직의 경우 행정정보화 사업, 사회복지 향상사업, 보건 및 건강증진 등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노무직의 경우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에서 종사하게 된다.
선발된 공공근로 참여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및 교육을 실시한 후 10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이번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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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서비스 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서비스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자와 장애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지난 13일부터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 대상자는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동에 전화 요청 읍면동 직원이 가정방문 신청서 접수 국민지원금 지급준비 및 완료 통보 읍면동 직원 재방문 지급 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거동이 가능한 가구원이 있는 경우 찾아가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으며 고령자 · 장애인 등이 거주시설에 입소한 경우에는 해당 시설장이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받고자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거동 불편 등으로 신청이 어려운 분들까지 꼼꼼히 챙겨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상생 국민지원금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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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김대립 대표, 대한민국‘토종벌’명인에 선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1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청주시 낭성면 청토청꿀의 김대립 대표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이 5개 분야에서 농업인의 자긍심 향상과 우수사례 공유·확산으로 농업인들의 성공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선발하고 있다.
명인 신청 자격과 분야는 전체 20년 이상 영농경력에 5개 분야 중 1개 분야에서 15년 이상 농업 경력을 갖춰야 한다.
또한 현재 농축산물 생산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생산기술 개발, 가공, 유통, 상품화 등 각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올해 선발된 전국 4인의 명인 중 1명인 충북 청주의 김대립 대표는 축산분야 ‘토종벌’ 낭충봉아부패병 감염 차단 기술 개발과 개량 그리고 사육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토종벌 종 보존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토종벌꿀 및 토종벌통을 이용한 침입벌 퇴치방법과 토종벌 인공분봉 방법을 개발했으며 인터넷과 현장교육을 통해 토종벌통 구조, 무지개꿀 수확방법을 전국의 양봉농가에 보급했다.
올해에 선발된 농업기술명인 시상식은 12월 말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 명인패와 시상금을 수여하고 핸드프린팅 동판이 전달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최재선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농업 활성화와 후계세대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기술명인이 충북에서 지속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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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4일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충북도는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청 내에서 직원들과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혈액보유량이 연일 ‘관심’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9월은 추석 연휴와 학교 시험기간 등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반복돼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이다.
올해 도청 내 네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과 더불어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헌혈자 간 거리두기, 접촉 최소화를 위한 전자문진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생명나눔이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주의단계’진입이 우려되고 있어 충북도민과 공직자의 사랑의 헌혈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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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내수동로 간판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2021년 내수동로 간판개선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내수동로 일원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내수동로 간판개선 사업은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8000만원을 포함 총사업비 5억 6000만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이달 간판 제작 및 설치 업체를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내수동로 일원 총 106개 업소의 노후된 간판을 철거하고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지역 내의 점포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역 특색과 환경에 맞춰 개성 있는 간판으로 디자인 설계를 마쳤으며 향후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과 타이머 스위치를 설치해 전기 소모를 최소화하는 등 품격 있는 간판을 제작·설치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경관과 안전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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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청주시,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농촌마을의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시는 6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9월 말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 예비지구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성평가를 실시해 2022년 신규사업 마을을 선정한다.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은 과거 농림부 공모사업 형식으로 추진되다 지난해부터 지방이양된 사업으로 낙후된 농촌마을의 문화, 복지, 경제, 환경 개선을 유도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단계별 지원체계를 적용해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되고 자체사업 경험이 축적돼 마을역량이 갖추어진 마을을 대상으로 최초 중규모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마을 대상으로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는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에 주력해 2017~2019년 강내면 궁현2리, 낭성면 지산2리, 현암리 등 최근 3년간 11개 지구가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0년 지방이양 후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자원조사 및 교육, 현장포럼 등을 시행하고 수립해 자체 공모시스템을 통해 매년 5~6개 마을을 선정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상향식 사업으로 주민들의 관심이 없으면 시작조차 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