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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관 합동단속 불법 자동차‘꼼짝마’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지난 16일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은군 만들기를 위한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고속도로 나들목, 군청사거리 등 차량 이동이 많은 곳에서 보은군, 보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함께 참여해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자동차로 불법등화장치 설치 3건, 번호판 식별불가 1건 등 총 4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불법 자동차 차량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 등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부과,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운전자와 군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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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청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17일 한범덕 청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제5기 협의회 구성에 따라 지역공동체 리더로서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 추진과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 일정, 시협의회 임원회의 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범덕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많이 꺾이면서 그 동안 미진했던 주민자치 활동들도 기지개를 켤 것으로 기대가 되며 아직도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생활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병식 협의회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자치기능이 활성화 되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주민화합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일선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4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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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제2회 e-스포츠 대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이달 21일과 22일 이틀 간 ‘제2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스포츠의 문화 확산 및 새로운 여가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증평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56개팀 260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선착순으로 선정한 32개 팀이 팀 대전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한다.
대회 종목은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LOL’와‘배틀그라운드’ 2종목이다.
또한 대회에 앞서 심판진, 참여자를 대상으로 e-스포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전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증평군 청소년들에게 온라인 스포츠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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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역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에 나선다.
증평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성열 군수를 비롯한 푸드플랜 준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증평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드플랜은 생산·소비·안전·영양·복지·환경 등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문제를 통합 관리하는 지방자치단체별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콤팩트 시티 증평 푸드 메가 시티 증평’이라는 비전과‘300명 중소농 육성 60% 자급율 달성 사회적경제조직 50% 확대’라는 목표를 정하고 4개의 세부추진전략과 16개의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16개의 실행과제는 로컬푸드통합생산자조직결성, 로컬푸드인증체계 도입, 로컬푸드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로컬푸드가공센터 설치, 먹거리 접근성 취약계층 보장, 식생활교육 확대 실시, 먹거리 전담부서 설치 등을 담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1억원을 들여 추진했던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이 완료됨에 따라 2026년까지 연차별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 먹거리계획 패키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7억 3천만원을 포함 총 35억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푸드플랜 이행을 위한 재원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증평군 푸드플랜과 지난 4월 선정된 지역 먹거리 패키지 지원사업을 연계해 먹거리의 지역생산-지역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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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벼 재배를 위한 우렁이 무상공급 시작
괴산군, 친환경 벼 재배를 위한 우렁이 무상공급 시작
[세종타임즈] 모내기 준비에 바빠지는 본격 농사철이 시작되면서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우렁이양식장도 농가에 분양할 우렁이 준비에 바빠졌다.
괴산군은 17일 친환경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제초용 우렁이 무상공급을 시작했으며 다음달 15일까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우렁이 양식장에서 분양된다.
괴산군에서는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2009년부터 우렁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44호의 친환경 인증농가에게 10.9톤을 공급했고 올해는 269농가를 대상으로 11.6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렁이 농법은 화학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어치우는 우렁이 습성을 이용해 논 잡초를 제거하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친환경농업의 대표적인 농법이다.
우렁이 넣는 시기는 모내기 전에 논바닥을 평탄하게 하고 이앙 후 7일 이내에 우렁이를 뿌려주면 된다.
방사 후에는 2~3일간 우렁이가 수면위로 노출되지 않고 벼는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관리를 해야 하며 방사 7일 후에는 10~15cm로 물을 높여 잔여 잡초가 물에 잠겨 우렁이가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렁농법 활용뿐 아니라 환경을 위한 철저한 우렁이 관리도 중요하다.
우렁이는 하천, 호수 등으로 급속하게 확산될 경우 자연생태계를 교란 시킬 우려가 있으며 다른 농작물을 섭식해 피해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우렁이 방사 전에는 반드시 차단망 및 울타리 등을 용수로 및 배수로에 설치하거나 논둑을 높여 우렁이가 이동할 수 없도록 방지해야 한다.
또한 벼 수확 후에는 논 말리기, 심경작업, 미끼로 유인 등 제 역할을 마친 우렁이를 적극 수거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우렁이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우리군의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과적인 친환경 제초방법인 우렁농법을 계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우렁이의 활용뿐 아니라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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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서울 이태원에서 ‘괴산 파머스 마켓 with 들애지음’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서울 이태원에서 팝업스토어 ‘괴산 파머스마켓 with 들애지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광지, 지역특화상품 등을 통해 괴산의 매력을 소개했던 팝업스토어 ‘괴산상회’에 이어 ‘괴산 파머스마켓 with 들애지음’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 ‘괴산 파머스마켓 with 들애지음’은 괴산군의 먹거리를 궁금해하는 MZ세대와 외국인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여 유기농업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올해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팝업스토어는 ‘떳다 사라진다’는 의미로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말한다.
군은 유기농산물을 활용한 유기농 표고버섯가루 유기농 생강청 고추사과 잼 옥수수 품은 괴산빵 등 괴산군 농산물가공 공동브랜드 ‘들애지음’에서 생산한 다양한 가공품과 신선한 농산물을 전시한다.
‘들애지음’은 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시설지원과 가공기술 교육을 통해 괴산 농업인들이 농사지은 다양한 농산물들을 직접 가공·판매하는 괴산 농산물가공식품의 공동브랜드이다.
‘들애지음’은 첫 씨앗을 뿌리는 마음 그대로 순정농부가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를 뜻하며 ‘애지음’은 ‘처음짓다’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괴산군의 다양한 먹거리들이 지역을 벗어나 전국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우리 군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올해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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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5월에는 추풍령역 급수탑에서 놀자”
영동군, “5월에는 추풍령역 급수탑에서 놀자”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 및 군민과 함께 하는 “5월에는 추풍령역 급수탑에서 놀자” 행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해 도민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유람유랑 문화재활용사업’의 일환이다.
행사는 지난 14~15일에 이어 오는 21~22일 봄향기 가득한 5월 주말을 맞아 추풍령역 급수탑 공원에서 개최된다.
영동군의 등록문화재인 추풍령역 급수탑을 활용해 근대문화인 기차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영동군, 충청북도가 주관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주최한다.
모형 기차에서 급수탑의 유래와 기차의 역사를 배우는 증기기관차 알아보기 프로그램과 함께 급수탑 그리기, 기차만들기, 깡통기차 타기, 샌드아트 역사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체험 이벤트를 모두 완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사진인화권, 클레이 등 경품 추첨의 기회도 부여돼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코로나19로 인한 5월 어린이날 행사 취소로 아쉬워했던 군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재미는 물론 유익함을 가져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위드코로나에 맞춘 행사 마련과 코로나 일상의 짜임새 있는 행사 구성으로 지난 14~15일 주말을 이용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어린이들은 물론, 모든 군민들이 모처럼 웃고 화합할 수 있는 작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추풍령역 급수탑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도 듣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역 급수탑은 1939년 경부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급수탑이다.
군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추풍령 이미지와 주변의 수려한 경관에 접목시켜 명소로 육성하고자 추풍령역 급수탑을 중심으로 공원을 조성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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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와인연구회, 계명대 GTEP 사업단 산학협력업체 협약
영동군와인연구회, 계명대 GTEP 사업단 산학협력업체 협약
[세종타임즈] 와인 1번지, 충북 영동와인의 세계화가 빨라지고 있다.
17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와인연구회와 계명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은 국내 와인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무역 전문 인력 조기 양성과 영동와인연구회 농가 13곳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수출증대 및 협력업체의 해외시장개척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최근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에 계명대학교와 MOU에 참여한 와이너리는 소계리와인 마미농장 와이너리 금용농산 여포와인농장 도란원 애플파파 불휘농장 산막와이너리 갈기산포도농원농업회사법인 월류원 율와인 오크통제작소 필 총 13개의 영동군 소재 와이너리이다.
영동와인연구회는 그동안 와인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내 와인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해외 수출 확대를 적극 모색하고 추진해왔다.
하지만 무역 전담 인력 부족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명대 GTEP 사업단의 학생들은 영동와인연구회의 농가들을 도와 무역 실무 전반을 체득하고 농가들은 학생들을 통해 해외 수출의 기회를 얻게 됐다.
이는 농가와 학생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내, 양측 모두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영동와인연구회는 계명대학교 GTEP 사업단과 국내외 전시회 상담 지원 및 해외 바이어 발굴, 통·번역 지원을 통한 수출 확대로 영동와인의 세계화에 방점을 찍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그 뛰어난 맛과 향을 세계에 뽐낼 무대가 마련된 셈이다.
영동와인연구회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초고령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 부족을 타개하고 수출확대와 마케팅 및 현장인력지원을 통해 계명대와 협력함으로써 대한민국 와인 1번지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외로의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현재 1개의 기업형 와이너리와 40개의 농가형 와이너리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풍미 만점의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와인의 품질과 관리, 전국 최대의 포도 재배 면적과 생산량을 인정받아 영동군은 2005년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받았으며 지금은 최고의 명품 와인 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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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제7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 선수권대회 ‘단체상’ 영예
괴산군청, 제7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 선수권대회 ‘단체상’ 영예
[세종타임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괴산군청 검도 선수단의 검이 빛났다.
조재성 감독이 이끄는 괴산군청 검도 선수단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충남 청양군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 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첫 경기 경주시청을 2:1로 꺾은 괴산군청 검도 선수단은 준결승에서 김해시 체육회에게 2:1 승리, 화성시청과의 결승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1 극적으로 승리하며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조재성 감독은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된 것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괴산군과 언제나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는 괴산군민, 그리고 체육회의 후원 덕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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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상반기 자립역량교육
충주시, 2022년 상반기 자립역량교육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시청 탄금홀에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가구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제 강사로 활동 중인 서민금융진흥원 최상숙 강사를 초빙해‘합리적인 소비와 저축 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금융제도를 소개하고 개인 신용관리의 개념과 필요성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희망·내일키움통장은 일하는 저소득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이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해 지급요건을 충족하면 만기 시 근로장려금을 지급해 주택 구입 및 임대, 창업, 교육·기술훈련을 위한 목돈 마련을 돕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통장 가입자들의 자립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근로자들이 합리적인 재무설계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