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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 개설
충주시,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 개설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전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충주시 홈페이지에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 콘텐츠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충주에 새롭게 전입한 세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를 기획했다.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는 전입 후에 할 일 출산장려금 지원 쓰레기 배출 방법 교통정보 병원·약국 충주사랑상품권 120 시민 행복 콜센터 평생학습관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또한, 시는 매년 상반기 관외에서 전입한 3천 세대에게 배부하는‘충주생활안내’책자를‘전입자 맞춤 안내’코너에 전자책으로도 제공해 생활민원, 교통정보, 의료복지, 관광·축제 등 다양한 시책 및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2022년 충주 생활 안내’는 5월 말까지 제작을 완료해 배부 및 업로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입 세대에게 충주시의 생활정보 및 시책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입자 맞춤 안내 서비스’는 ‘충주시 홈페이지"민원안내/신청 "전입자 맞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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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이동상담실 운영
진천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이동상담실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청사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부동산 특별조치법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부동산특별조치법 신청이 오는 8월 4일 마감됨에 따라 주민들이 기한 안에 소중한 소유권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동상담이 추진됐다.
지난 10일부터 광혜원면행정복지센터와 문백면행정복지센터 운영된 이동상담실에서는 부동산특별조치법 상담과 더불어 조상땅찾기, 지적민원, 지적측량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실에서는 총 32필지의 토지 문의를 접수 받아 상담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특별법 운영 기간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으므로 신청이 마감되는 날까지 적극적으로 특별법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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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방열공기순환팬 샤인머스캣 농가에 큰 호응
진천군, 방열공기순환팬 샤인머스캣 농가에 큰 호응
[세종타임즈]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상 기후에 대응해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추진한 방열공기순환팬 설치 사업이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관내 샤인머스켓 농가를 대상으로 방열공기순환팬을 설치해 이상 저온, 고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부터 진행된 시범 사업으로 설치된 순환팬은 저온피해가 예상될 때는 방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시설 내부 온도가 30℃ 이상으로 상승될 때는 정체된 더운 공기를 이동시키고 대기 온도를 하강시켜 고온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순환팬 설치 농가주는 “고온으로 올라가는 시점에 순환팬을 작동시키고 있는데 작동 시 온도 순환이 잘 되고 농작물의 생장에도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 는 반응을 보였다.
서정배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농가가 이상 기후에도 원활하게 농경을 이어나갈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상 기온 대응은 미리 예방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순환팬을 적극 활용하고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 을 당부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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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 정기철 상인회장 장관상 수상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 정기철 상인회장 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정기철 상인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 회장은 2019년부터 상인회장을 역임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생거진천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2019~2020년 2년 동안 1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장보기 환경 개선, 상인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다양한 이벤트, 체험행사를 진행해 어른 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친근한 시장으로 다가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매년 배송도우미 사업을 유치해 시장을 찾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고 관내 공공기관 등과 자매결연을 맺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으며 대표메뉴 개발을 통해 전통시장 자체의 역량을 강화시켜 경쟁력 있는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정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전통시장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진천군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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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 명소를 찾아 가는 청소년 야외극장 ‘가자GO’운영
진천군, 지역 명소를 찾아 가는 청소년 야외극장 ‘가자GO’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하는 청소년 야외극장 ‘가자GO’시네마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4차례에 걸쳐 선보인다.
가자GO 프로그램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의 영상 장비와 인력 등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군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해 7월, 덕산 청소년두드림센터를 중부권미디어 거점센터로 지정하고 청소년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나 영상 문화 시설을 누리기에 다소 열악한 관내 구석구석을 찾아가며 진행한다.
첫 스타트는 오는 6월 4일 19:30경에 이월면 소재 생거진천 치유의 숲 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모집 인원은 50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참석을 희망하는 군민은 덕산청소년문화의집 공식 네이버밴드 또는 진천군 여성가족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진천군에 울릴 시네마 향연이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문화 활동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약을 통해 출범한 중부권거점 미디어센터를 활발하게 운영하며 진천군 청소년기자단, 청소년 영상미디어 동아리 등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미디어 소양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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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3년 연속 하천점용료 25% 감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0년과 2021년도에 이어 올해도 ‘하천 점용료’ 25%를 감면한다.
‘하천점용료’는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의 하천구역에 있는 토지에 점용허가를 받아 이용하는 개인 또는 소상공인 등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용 대가를 징수한다.
이번 감면 조치로 올해 총 1,667명의 소상공인·개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
도는 하천점용료 부과액 5억 9,100만원의 25% 가량인 약 1억 4700만원 정도가 감면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충북도 강종근 자연재난과장은 “3년 연속 하천점용료 감면 조치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민생부담 경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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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상용차 안전, 충북이 책임진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에 충북 음성 성본일반산업단지 G10구역에서 ‘수소 상용차 부품시험 평가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서는 이시종 충청북도 지사, 임호선 국회의원,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토교통부 등 10명의 내빈을 포함한 12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소 상용차 부품시험 평가센터는 정부의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 도약’ 선포 이후 수소 산업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수소경제 확산과 향후 증가할 수소 상용차의 시험평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건립된다.
수소 상용차 부품시험 평가센터는 충북 음성군 성본 일반 산업단지 G10 구역 내 대지면적 약 20,000㎡, 건축 연면적 약 2,271㎡ 규모의 건물로 초고압용기부품 시험동과 가연성가스용기 시험동, 가연성가스 부품 시험동 등으로 구성된다.
국비 171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60억원이 투입되며 2024년 1월에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수소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와 수소연료전지로 추진하는 중대형 제품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시험·평가해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한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한편 충북도는 음성에 근접한 충북혁신도시 인근을 국가 수소 안전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충북혁신도시에는 국가 수소안전 전담기관인 한국가스안공사 본사를 비롯해 국가기술표준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관련기관이 집적화되어 있다.
충북은 오늘 착공하는 ‘수소 상용차 부품시험평가센터’와 함께 액화수소 검사센터 수소가스 안전체험 교육관 수소충전소 부품 시험센터 에너지산학융합지구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등 관련사업들의 상호연계를 통해 수소 안전·표준화·교육의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최근 수소법 개정안이 국회 소위를 통과하면서 수소산업이 큰 성장동력을 얻었고 수소경제 진입에는 수소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충북은 앞으로도 국가 수소안전 전담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수소경제를 뒷받침하는 수소안전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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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향교, 성년의 날 맞아 전통성년례 개최
제천향교, 성년의 날 맞아 전통성년례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향교에서는 5월 셋째주 월요일이 되는 16일 2022년도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전통 예법에 의한 전통성년례를 실시했다.
올해 첫 회가 되는 제천향교 전통성년례는 제천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 5명이 관자로 제천제일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 5명이 계자로 참여해, 성년의식인 삼가례, 초례와 명자례를 통해 성숙한 성인으로의 자각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년이 됐다을 축하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이정례 성균관대학교 관·계례 예절교육강사의 해설과 함께 진행되어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로 해금 전통예법에 대한 이해를 크게 높여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완식 제천향교 전교는 “전통예법에 따른 관·계례의식에 따라 전통성년례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회화 적응에 기여하고 자기계발을 통한 선량한 시민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전통유교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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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영유아예방접종 및 성인 유료 예방접종 업무 재개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과 일부 성인 유료 예방접종을 오는 5월 18일부터 재개한다.
그동안 보건소는 코로나19 환자가 보건소 내로 유입되거나 의료진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전파위험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로 인해, 기존의 영유아 예방접종은 관내 국가어린이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코로나19확산세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보건소 이용 불편이 지속화됨에 따라 시는 18일부터 영유아예방접종을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재개할 예정이며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단, 민원인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 접종은 진행하지 않으며 반드시 사전예약 후 접종이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원할 경우 해당 의료기관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읍면 지역은 관할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성인 유료 예방접종은 현재 B형간염과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B형간염의 경우 최근 1년 이내에 시행한 B형간염 항체 검사 결과에서 음성인자만 접종이 가능하다.
신증후군출혈열은 군인, 농부 등 직업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집단이 접종 대상이 되며 방문 전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전화문의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인 예방접종의 경우 B형간염 외 장티푸스, 파상풍, 백일해 접종과 같은 유료 예방접종도 가능하도록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라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보건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업무 정상화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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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제4차에 걸친 정부예산 발굴 및 추진점검 보고회를 통해 69개 사업에 1,870억원의 정부예산 확보를 목표로 정하고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서 단계별로 대응 전략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4월~5월은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을 편성하는 단계로 부처예산안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되는 5월말까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확보 활동이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시는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논리로 무장해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충북도와 협조체계 구축 및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방위적 활동 전개를 통해 제출한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3년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으로는 의림동 및 청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사업 의림지뜰 녹색자연치유단지 조성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바이오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 등이다.
박해운 부시장은 “6월~8월은 기재부 예산심사 단계로 기재부에서 심사를 받으려면 대상사업이 무조건 정부예산안에 담겨있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신청된 사업이 하나도 빠짐없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철저히 대응하는 등 시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