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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검정고시반 합격 맛집 증명…합격률 96.2%
진천군 검정고시반 합격 맛집 증명…합격률 96.2%
[세종타임즈]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진천군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에 치러진 1차 검정고시 시험에서 진천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검정고시반 학생 26명 중 25명이 합격해 합격률 96.2%를 기록했다.
지원자 26명 중 5명은 60~70대 어르신들로 구성돼 있으며 합격자 박옥순 씨는 충북 최고령 합격자라는 값진 타이틀을 얻게 됐다.
지난해 시험의 경우 성인대상 검정고시반은 상반기에 치러진 1차 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진천군은 충북 지자체 최초로 충북교육청으로부터 2015년 초등, 2017년 중학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졸검정고시반을 개설함으로써 초·중·고 학력보완 시스템을 구축했고 올해는 우석대학교에 만학도 학과까지 개설됨에 따라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지역 주민들이 원하면 학력을 보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여기에 진천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도 지역 학교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더 밝은 미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속 학생 21명 모두 이번 검정고시에서 합격했다.
충북 최고령 합격자 박 씨는 “지난해 하반기에 첫 응시한 시험에 합격하지 못해 속상했으나 주저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했더니 올해 최고령 합격자로 선정돼 청주교육지원청의 초청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며 “돌아서면 잊어 먹는 고령 학생들을 위해 애쓰신 모든 선생님들과 고졸검정고시반 과정을 만들어주신 진천군 관계자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은 높은 합격률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는데 어르신들의 그 동안의 노력에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 고졸검정고시반 운영을 확대해 누구나 소외받지 않는 평생교육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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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숨&뜰, 방송국 친구들 모여라~
충주시 숨&뜰, 방송국 친구들 모여라~
[세종타임즈]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은 오는 6월부터 2023년 2월까지 활동할 숨뜰 방송국 팀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30일까지이며 지역 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 중인 학생 중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연출기획부, 기술부, 진행부 등이다.
숨뜰 방송국은 숨&뜰 영상제작·편집실을 활용해 유튜브 ‘숨뜰’채널을 운영하게 된다.
해당 채널에서는 방송이나 영상을 기획, 촬영 및 편집까지 아동·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시는 방송국 팀원들이 방송에 대한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잇도록 분야별 교육을 시작으로 방송국 개국과 함께 숨&뜰 행사 촬영, 영상편집, 라디오 진행 및 정기 유튜브 방송 송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현재 숨&뜰에서 진행 중인 ‘누구나 쉽게 웹툰&일러스트’, ‘영상편집 크리에이터’등의 프로그램과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도 제작할 방침이다.
숨뜰 방송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및 숨&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의 아동, 청소년들이 직접 창조하는 영상 콘텐츠를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성장해 가길 기대한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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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행을 테마로’평생학습 인문학 특강 운영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돼‘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다’라는 주제로 총 15회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독서아카데미는 전 국민의 인문 정신 고양을 위해 문학·역사·철학 등의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학 강연 사업으로 충주시는 6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양질의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공정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공정, 정의 양보, 약자 보호 실현’ 등 성숙한 시민 의식과 가치관 확립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통해 534명의 시민에게 제공한 바 있다.
올해 특강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소통의 부재, 비대면 전환으로 인해 타인에게서 분리된 개인들의 정체성을 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다시 찾아가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충주시 4대 미래비전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을 소주제로 연관시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6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여행을 떠나다’를 시작으로 총 15회의 인문학 강의가 5회씩 3회차로 나눠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고독의 시대였던 코로나를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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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운동’추진
충주시,‘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운동’추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충주 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3GO 캠페인’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지역생산품 팔아주고 충주사랑상품권 이용하고 골목상권 살리고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착한소비 주요 실천 과제로 전통시장 및 골목 가게 이용 소상공인 점포에서 충주사랑상품권 사용 지역생산품 애용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한‘충북 배달앱’이용 등을 정하고 시민들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는 6월 열리는 경제 관련 단체장, 기업인이 참여하는 경제포럼을 시작으로 ‘충주 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3GO 캠페인’을 민간 기관, 단체, 기업, 공공기관, 읍면동 직능단체 등으로 확대해 소비 촉진 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판촉 행사 상반기 집중 추진, 동행 세일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정부 소비 행사와 호수축제, 농산물 축제 등 지역축제를 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운동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남기호 경제기업과장은 “범시민 운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범시민 지역 내 착한소비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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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내 경로당에 혈압계 지원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혈압으로 발생되는 혈관성 치매와 노인 혈관질환을 조기에 예방 하고자 관내 경로당 149개소에 혈압계를 지원한다.
뇌혈관 질환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 치매 다음으로 발생률이 높은 치매로 꾸준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고 초기에 발견 한다면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혈압계는 어르신이라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소형 팔뚝형 자동 혈압계이며 치매로고가 새겨져 있는 체중계, LED돋보기와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의 단계별 증상, 치매진단 체크리스트 등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발견할수 있는 치매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뇌건강 수첩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지원은 동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읍면지역 경로당 수요를 조사해 치매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심혈관 질환 유병률이 높은 고령층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 정기적 혈압측정의 생활 습관화로 치매에 자유로운 노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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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제천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에서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은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검진대상은 관내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로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검진팀이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형 장비를 이용해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실시간 원격판독 결과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의 객담을 현장에서 채취해 신속한 추가 검진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보건소 결핵실에서 안전하게 치료가 완료될 수 있도록 결핵전담간호사의 상담 및 관리 지원을 받게 되며 유소견자의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후 재검사를 실시한다.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등 결핵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결핵검진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결핵 발병률이 높아 증상여부에 상관없이 매년 1회 결핵검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결핵과 같은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을 하고 갑작스런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 등으로 가리는 기침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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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형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작
제천시, 제천형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작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2년 제천형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5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천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충북 최초로 시행되는 지역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노소케어, 노장케어, 공동주택 재활용 선별사 3개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440개의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사업 수행기관은 제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이며 16일부터 제천형 노인일자리 440개를 포함해 총 3,452개의 노인일자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제천시 총 노인인구의 11% 수준이다.
송경순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제천형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갈수록 늘어나는 노인일자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제천 지역에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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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평정원’ 행정안전부 혁신사례 2년 연속 선정 쾌거
제천시 ‘한평정원’ 행정안전부 혁신사례 2년 연속 선정 쾌거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정목표 실천, 정부혁신 등을 통해 발굴 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를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제천시가 2년 연속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발굴한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510건 중 1차 서면심사, 2차 대국민 선호도 조사, 3차 전문가 현장 검증을 통해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을 평가해 총 34건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에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이 포함됐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을 도입하는 지자체에게 예산을 지원하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대상사업 중 2년 연속 동일 사업으로 선정 된 건은 전국 시군구 중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이 유일하다.
도심 속에 웃음꽃을 피우며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한평정원’은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특화 된 시책으로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성화,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사업이다.
또한, 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를 담아 주민 스스로가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자원 순환경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가족, 친구, 이웃, 동료 등과 함께 우리 사회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사업으로 앞서 2020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및 2020년 정부 혁신 박람회에 지역혁신분야 우수 콘텐츠 선정, 2021년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그동안 제천시는 한평정원을 비롯해 가로변 띠녹지 화단 조성, 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나눔, 마을 공동체 정원 등 특색 있는 주민생활밀착형 도시녹화사업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행정안전부는 5월 20일까지 전국 공모를 통해 제천시의 ‘한평정원’ 사업을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에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한평정원’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타 지자체에 대해 컨설팅 등을 통해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유해 널리 확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심 속 오아시스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넛지효과를 통한 긍정적인 시민의식 변화로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 해 나가고 있는 한평정원, 2022년에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주민생활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제천시는 향후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가점 부여 및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수여 받게 되어 그 성과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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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표창패 수여
진천군,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유공자 표창패 수여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13일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식품관련 영업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02년 5월 14일 제정됐으며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안전한 식품위생, 음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한 송용진 내츄럴스푸드 대표 등 10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을 계기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안심식당 활성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시설개선, 공용반찬 덜어먹기 등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식사문화 정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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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청주시,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산남중학교 주변 및 번화가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개선활동은 상당경찰서와 청주시 유해환경감시단 3개 단체가 참여했다.
청소년 유해업소 100여개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에 대한 의무 이행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고 청소년 비행신고 다발지역 및 밀집장소를 순찰했으며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및 학교·가정 밖 청소년 발굴 및 연계활동을 펼쳤다.
한편 청주시는 각종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사업을 추진해 학교주변 순찰을 매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주변과 번화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