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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6일 진천군 충혼탑 일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추모곡,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로 충혼탑 위패실, 6.25참전 기념비·격전지를 참배하며 조상들의 헌신의 마음을 기렸다.
한편 군은 이날 추념식 행사 이후 호국보훈의 달 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진천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25격전지탑에서 보훈단체장, 회원, 재향군인회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봉화산전투 무명용사 합동 위령제를 가진다.
또한 오는 25일 제72주년 6.25전쟁 기념식과 군민안보결의대회를 군민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날 600여명의 국가유공자와 군민들을 위해 위로연을 열고 유공자 표창식을 가질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나라와 겨레를 지키고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훈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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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국내 사이클 저변확대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2022 음성 전국사이클대회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의 대회 일정으로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음성군체육회 주최, 대한자전거연맹 주관으로 중등부 · 고등부 · 일반부 등 340여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스프린트 등 18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4일과 5일에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의 경기가 있고 6일부터 7일까지 일반부, 고등부 경기가 이어지며 8일은 일반부 경기를 끝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라 관중이 있는 대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회 기간 경기 관람 시 마스크 착용은 의무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2 음성전국사이클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음성군체육진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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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활문화를 위해 4개 기관이 뭉쳤다
시민의 생활문화를 위해 4개 기관이 뭉쳤다
[세종타임즈]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일 청주 생활문화의 심장인 동부창고 36동 생활문화센터에서 청주문화원, 청주문화의집, 흥덕문화의집과 지역 생활문화 진흥과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청주 생활문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던 4개 기관은 그동안 7차례의 만남을 가지며 기관별 생활문화 공간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고 생활문화축제를 공동 운영하는 등 협업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왔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판단한 4개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주시민의 생활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더욱 긴밀한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실무진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상시적인 소규모 협업 프로그램 운영,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한 4개 기관은 앞으로 지역 생활문화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공조를 더욱 탄탄히 다져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는 “86만 시민 모두가 생활문화의 향유자이자 생산자가 되는 문화도시 청주의 내일을 만드는데 4개 기관이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우선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회복하는 일부터 차근차근 물꼬를 트겠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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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밀키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청주시평생학습관,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밀키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은 강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밀키트 창업 과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6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11주간 밀키트 창업 과정 실습을 통해 제작한 밀키트를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다양한 먹거리 접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밀키트 창업 과정은 2022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주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 창업 과정으로 음식업 경험자 또는 창업 예정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은 6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주 1회 총 17주간 밀키트 창업을 위한 마케팅, 상품 분석 등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며 학습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밀키트 창업 교육을 통해 제작한 밀키트로 취약계층의 다양한 먹거리 접근 기회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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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일 ‘청년 농업인 직거래장터’개장
충주시, 4일 ‘청년 농업인 직거래장터’개장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주말마다 충주세계무술공원·호암지 등 지역 내 명소에서 ‘청년 농업인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첫 개장은 오는 6월 4일 세계무술공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시는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며 소비자와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장터에서는 사과, 수박, 유정란, 삼나물, 오미자즙, 야생화꿀 등 신선하고 질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 판매자로 활동할 ‘충주시 청년 농업인 마케팅 사업단’은 지난해 5월에 21명의 농업인으로 창단됐으며 마케팅과 고객관리 등 지속적인 교육 및 꾸준한 제품개발 등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직거래장터에서 발휘해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 실현에 앞장선다는 각오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장터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들이 충주시의 미래 농업환경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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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철쭉제 성공개최 기원 ‘소백산산신제’ 개최
단양군, 철쭉제 성공개최 기원 ‘소백산산신제’ 개최
[세종타임즈] 군민의 안녕과 산림자원의 재해예방을 기원하고 소백산 철쭉제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소백산 산신제가 지난 2일 소백산 연화봉 일원에서 개최됐다.
소백산철쭉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초헌관에 김대열 단양문화원장, 아헌관은 조덕기 군 행정복지국장, 종헌관에는 장영갑 단양군의회 의장이 맡아 진행됐다.
김대열 단양문화원장은 “우리 지역 대표 축제인 단양소백산철쭉제가 안전사고 없이 수많은 관광객 행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한다”며 “5일까지 진행되는 소백산 철쭉제에 많은분들이 찾아주셔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돌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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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선거 후 복귀와 동시에 현안 챙겨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조병옥 음성군수가 숨을 고를 새도 없이 현안 사업 챙기기에 분주하다.
2일 부재중 현안 업무보고를 받은 조 군수는, 최근 금왕읍·대소면·삼성면 농가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과수화상병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발생 농장의 나무를 뽑아 땅에 묻은 뒤 생석회 등으로 덮어 살균해야 한다.
특히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에는 3년간 과수를 심을 수 없다.
이처럼 농가에 큰 타격을 입히는 과수화상병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해 3개반 27명으로 운영한다.
또한, 발생지 주변 긴급예찰 및 방제 지도, 방제약제 공급 등 과수화상병 발생 시 인접 과수농가로 번지지 않도록 빠른 대처와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평년과 비교해 강수량이 현저히 적고 저수량이 절반으로 줄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임을 예의 주시했다.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선제적 가뭄대책 추진을 위해 물 부족 우려 지역을 긴급 점검하고 안정적 급수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소방서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긴급급수 및 농업용수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어서 조 군수는 “아직 진행형인 코로나19를 완전히 극복하고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철통 방역에도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군민 모두가 건강하게 일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 군수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주문도 잊지 않았다.
주요 사업에 대한 꼼꼼한 점검과 신규사업을 살폈으며 주요 현안 사업 해결과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한 신성장산업 기반 구축,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선제적 재난·재해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며 또한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노력과 군민을 위한 각종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 군수는 이날 “직원 여러분이 군정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줘 지난 4년 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함께 뛰어온 군정 성과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감사의 뜻을 표하며 민선 7기의 핵심 현안을 철저히 완수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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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67회 현충일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태극기 달아요”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의 나라사랑의 마음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중이다.
군은 현재, 군청 매점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에 국기 판매소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구매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현수막, 전광판, 유인물,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고 마을 이장의 협조로 마을방송을 송출하는 등 적극적인 독려활동을 전개해 군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현충일에는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서 다는 ‘조기’ 형식으로 게양한다.
당일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가로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달고 있으므로 현충일에는 달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현충일이라는 의미있는 날을 맞아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 곳곳에 태극기 물결이 일렁일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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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소형건설장비 면허취득교육비 지원 신청접수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역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형건설장비 면허취득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기종은 3톤 미만 굴삭기, 로더, 지게차이다.
7월∼10월 중 2일간 정해진 인근 시군의 전문학원에서 교육 받은 후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을 교부받아 제출하면 학원비의 50%인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서는 6월 2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방문접수 하면 되고 50명을 선착순 선발한다.
신청서와 함께 제출할 서류는 주민등록초본,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1종보통운전면허증 사본이나 1종에 준하는 신체검사서이다.
장인홍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의 기계화로 소형건설장비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아 이번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자격증 취득으로 안전한 농작업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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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상회복 발맞춰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 본격 추진
영동군, 일상회복 발맞춰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일상 회복 분위기에 맞춰 지역상권 활력 찾기에 나선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군민들의 누적된 피로 회복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지역 내 소비가 조속히 정상화 되도록 군 산하 700여 공직자가 주축이 되어 소비촉진 붐을 조성하고 관내 기업체, 단체 등 민간 영역까지 소비촉진 운동 참여 분위기를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를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지방재정 신속집행과 연계해 사무관리비 물품 선 구매, 각종 행사 개최 등 관련 예산을 상반기 집중 집행하기로 했다.
또한, 이달 중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각 부서별 전통시장 이용 장보기 행사를 월 2회 이상 갖고 각 기관, 단체 등에도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방침이다.
영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화폐인 ‘레인보우영동페이’로 물품 등을 구입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일정금액의 페이를 충전해주는 ‘전통시장 활성화 페이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25일 문을 연 영동전통시장의 먹거리촌인 ‘영동새참공간’를 활용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범군민 소비촉진운동을 추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위기극복의 계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군은 지역사회와 군민의 힘을 합쳐 추진하는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들로 지역 전통을 지키고 지역경제의 맥을 다시 뛰게 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해 관내 기업체, 단체뿐만 아니라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기이다”고 강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 지역내 착한 소비를 통한 내고장 살리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했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