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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괴산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살펴보면 고혈압·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각 21.9%, 9.2%로 2020년 20.1%, 8.2%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했으며 이를 위해 위험요인인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올바른 건강행태가 중요하게 요구된다.
이에 괴산군보건소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운영한다.
괴산 산막이시장·청천 푸른내시장·불정 목도시장 상인으로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고위험군에 대한 등록관리 금연, 절주, 영양 등의 교육과 홍보를 진행한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방문보건관리사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시켜 적정한 관리를 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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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말동무 역할 '톡톡’
괴산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말동무 역할 '톡톡’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인공지능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가 말동무 역할을 톡톡히 하며 대상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3억36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규사업으로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인공지능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500대를 65세 이상 독거노인·장애인·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배부했다.
대상자들의 수행인력으로 직접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노인맞춤돌봄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각 읍·면 복지담당자, 이장, 자원봉사자들로 구성하고 돌봄로봇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행인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분들이 손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등 직접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돌봄로봇의 성능 및 고장수리 등에 대한 관리는 업무협약 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코엠에스에서 맡아 도입 초기 이용 불편감을 최대한 해소하고 지속적인 성능향상을 통해 대상자분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돌봄로봇의 개인별 맞춤형 일정관리, 말벗을 통한 정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혼자 지내는 대상자들의 외로움을 달래주어 사회적 고립감,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큰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매년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을 투입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만족도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현재 사업초기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돌봄로봇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가 대상자분들의 가장 좋은 말동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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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드론 활용 벼 직파 현장 연시회 개최
보은군, 2022년 드론 활용 벼 직파 현장 연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탄부면 고승리에서 2022년 디지털 농업기술 드론직파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는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에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구상회 군의장, 충북농업기술원 서형호 원장, 충청북도 시군담당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에서 드론 벼 직파 재배 기술 설명하고 업체의 드론 기종 및 조종 방법 설명, 드론직파 시연을 보였다.
이번 현장 연시회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으로 농촌 노동력 해소 및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도모를 목적으로 드론 활용 벼 직파재배 현장 연시회 개최로 농가 저변 확대, 농가 실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론 활용 벼 직파 현장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는 일반적인 기계이앙과 달리 못자리를 설치하지 않아 이앙까지 필요한 노동력을 최대 85%, 경영비는 최대 83%까지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홍은표 소장은“드론을 이용한 비료,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 등 다 방면의 작업 효율을 높여, 농업 인구 감소와 노령화 위기에 대응하는 저탄소 농업기술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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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오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업·제조업 조사는 2021년 말 기준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광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 활동실태 등을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군은 관내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직 형태 연간매출액 종사자 수 등 사업체 경영과 관련된 13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경제통계통합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7월 8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체가 응답해 준 소중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한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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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원평교차로 개선공사 본격 추진
청주시, 원평교차로 개선공사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교통 병목지점인 원평교차로의 개선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평교차로는 3순환로와 LG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출입 연결로가 단일차로로 구성되어 출·퇴근시 교통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될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3순환로 본선까지 영향을 미쳐 교통체증 해소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청주시는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 12월 원평교차로 개선공사를 착공했다.
청주산단방면 연결로를 227m로 확장하고 오창방면 연결로 620m는 1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하며 오동방면 연결로 380m는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함과 동시에 휴암방면은 LG로의 우회전차로를 기존 130m에서 225m로 연장 설치한다.
현재 공정율은 5%로 기존 통과박스 5개소에 대한 확장설치를 추진 중으로 내년 12월까지 조기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결로가 추가 확보되면, 출·퇴근길 3순환로를 진·출입하는 차량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되어 시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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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볏짚용 곤포사일리지 비닐 지원 신청접수
청주시, 볏짚용 곤포사일리지 비닐 지원 신청접수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볏짚의 사료가치 향상과 수입 조사료·곡물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농가에 볏짚 곤포사일리지 비닐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이를 위해 전년대비 8천여만원 증가한 1억 7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총 4천여롤의 볏짚처리용 비닐을 공급할 예정이다.
‘볏짚 곤포사일리지’는 생 볏짚을 둥글게 말아 비닐로 밀봉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저장성을 부여한 것이며 건조 볏짚보다 사료적 가치가 높고 가축의 기호성도 좋다.
지원대상은 볏짚 곤포를 제조·이용하는 100두 이하의 소 사육 농가이며 자부담은 50%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축사 소재지의 구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료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지난해보다 확대지원키로 결정했다”며 “축산농가의 부담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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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혼부부를 응원한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결혼 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신혼부부를 응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 추진되어 올해 2년째인 이 사업은 총 사업비 2억 2천만원으로 7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1.2%를 당해연도 이자납부 개월 수만큼 지원한다.
자녀가 있을 시 연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신혼부부는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의 경우 세대 구성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한다.
또한, 매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의 경우 지역 내 1주택 소유자이어야 하며 청주시 소재의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 2억 2천만원 이하 주택매매금 2억 7천만원 이하인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제1·2금융권에서 주택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분양권 등 주택소유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7일 공고하고 7월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주택마련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한 출산여건 개선으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신혼부부를 응원하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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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면, 트래킹 명소 ‘소백산 자락길’ 정비 구슬땀
영춘면, 트래킹 명소 ‘소백산 자락길’ 정비 구슬땀
[세종타임즈] 단양군 영춘면이 지역의 트래킹 명소로 사랑받는 소백산 자락길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관광 시즌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영춘면 새마을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장 등 90여명은 지난 3일 구간별 예초 작업과 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6자락 온달평강로맨스길은 청년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7자락 십승지 의풍옛길은 새마을회에서 맡아 정비를 실시했다.
소백산자락길은 죽령옛길과 가리점마을옛길, 황금구만냥길, 온달평강로맨스길, 십승지 의풍옛길 등 총 73km, 5개 코스로 조성된 트레킹 코스다.
이성준 영춘면 새마을회장은 “관광 성수기를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춘을 홍보하기 위해 소백산자락길 예초 작업과 잡목 제거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관리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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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경품 받는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 출시
여행하고 경품 받는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 출시
[세종타임즈] 관광 1번지 단양군이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3년까지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단양 로컬브랜드인 #단양노트가 주관하고 단양군, 단양관광공사, 단양군관광협의회가 후원하는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는 단양 여권을 구입한 후 로컬가게와 관광명소 등을 방문해 인증 도장을 받으면 날인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여행이벤트다.
단양군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양 여권은 관내 단양노트 꼬마뚱김밥 구경당 카페뜰단양 등 4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념품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단양 지도가 그려진 엽서부터 단양명소 에코백, 티셔츠, 피크닉 매트, 다소미 양말 등 다채롭게 준비돼 있으며 단양 여권 구입처인 위 4곳에서 수령할 수 있다.
단양 여권은 여권 커버, 로컬스탬프티켓, 맛집지도엽서 단양미니엽서 QR설명서로 구성됐다.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단양 로컬 명소 44개소와 단양군관광협의회 회원사 100여 개소 등 총 144개소로 여권 내 QR설명서를 핸드폰으로 스캔하면 전체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이번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는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는 기존 스탬프 투어와는 다르게 지역 맛집, 숙박 및 레저업체 등 민간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단양 로컬 명소는 방문한 곳에서 1인 1메뉴 주문 시 1개의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단양군관광협의회 회원사는 최대 3곳까지만 스탬프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말부터 시작하고 있는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가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단양 여권 스탬프 투어가 여행객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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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단성의 낮과 밤. 관광객 발길 이어져
매력만점 단성의 낮과 밤. 관광객 발길 이어져
[세종타임즈] 옛 단양 단성면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단양 이미지 구축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경관 개선사업이 매력 넘치는 단성의 낮과 밤을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시 찾는 일상 회복의 영향으로 골목투어 명소인 단성 벽화마을이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올해 면은 로원 관리, 야간경관 조성,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은 이른 봄부터 북하삼거리 등 10개소 이상 로원의 전담 인력을 구성하고 민간위탁을 실시해 퇴비살포, 제초, 꽃씨 뿌리기, 물주기 등 작업을 체계적으로 실시해왔다.
그 결과 정돈된 각 로원에는 데이지, 백일홍 등 시기별로 다양한 꽃이 개화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깔끔하고 청결한 이미지로 지역주민과 방문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면은 올해 공한지나 유휴지를 활용해 신규 로원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하기도 했다.
지난달 면은 야간경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상방 삼거리 일원 78m구간에 LED바 26개와 LED투광등 18개를 설치했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에 더해진 은은한 LED 조명은 밤 풍경에 따뜻함을 더해 야간 산책 명소인 단성 벽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고 있다.
면은 하방리 회전교차로에도 튤립, 꽃양귀비, 석죽과 어우러지는 반딧불이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볼거리를 추가로 조성했으며 최근 SNS 인증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면은 이 외에도 관광지가 많은 하천 주변과 강변의 잡목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 내 전반적인 경관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성권 단성면장은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워진 단성면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선물 같은 여행지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 옛 군청 소재지인 단성면은 골목마다 특색있는 그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단성 벽화마을 외에도 단양팔경 중 5경이 위치했으며 산림 자원이 풍부해 최적의 힐링 여행지이자 도시민의 귀농·귀촌 정착지로 각광 받고 있다.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