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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도시과, 생산적 일손돕기 실비 전액 기부
음성군청 도시과, 생산적 일손돕기 실비 전액 기부
[세종타임즈] 음성군 도시과 직원들은 대소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생산적 일손봉사 지원 실비 60만원을 전액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과 직원들은 앞서 지난달 14일 감곡면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복숭아 적과 등을 도우며 일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생산적 일손 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지원받은 실비 전액을 기부해 봉사와 기부가 더해져 훈훈함이 배가 됐다.
도시과 직원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농가를 비롯한 많은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직원들이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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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 도시농부 상자텃밭 가꾸기 체험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새마을회는 7일 대소면 이안아파트에서 ‘도시농부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도시농부 상자텃밭 가꾸기 사업’은 탄소중립운동과 친환경 녹색 생활 실천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음성군새마을회에서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새마을가족과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가구당 한 상자에 3 모종을 배부했다.
신혜숙 음성군새마을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상자 텃밭을 만들어 아파트 단지에서도 텃밭을 가꾸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고 친환경으로 키워내 탄소중립운동을 실천하며 특히 노약자, 장애우들의 심신 안정과 어린이들의 식물에 대한 호기심 배양으로 자연 친화력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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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과수화상병 발생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는 등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조 군수는 최근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지역의 한 농가를 찾았다.
이날 조 군수는 농가의 피해 상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듣는 등 과수화상병 현지실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몰두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나무의 잎, 꽃, 가지, 줄기 등의 조직이 마치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는 병으로 2019년 7농가 2.3ha, 2020년 17농가 8.1ha, 2021년 36농가 13.5ha에서 발생했으며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대소면, 삼성면 등 7농가 2.1ha 발생했다.
과수화상병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군은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을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종합상황반, 사후관리반, 행정지원반 등 3개반 27명의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발생지 주변 긴급예찰 및 방제 지도, 방제약제 공급 등에 나서는 한편 과수화상병 발생 시 인접 과수농가로 번지지 않도록 빠른 대처와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농장은 나무를 뽑아 땅에 묻은 뒤 생석회 등으로 덮어 살균해야 한다.
특히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에는 3년간 사과·배 등의 기주식물을 심을 수 없다.
이처럼 농가에 큰 타격을 입히는 과수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철저한 예방만이 유일한 확산 방지 대책이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과수원 청결관리 주변 과수원 방문 자제 전정가위·톱 등 소형 작업도구 공동 사용 금지 작업 중 작업자·작업도구 수시 소독등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병원균의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의 철저한 대책 마련과 방역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가에서도 과원 관리 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고 앞으로도 사과·배 과수원에 대한 정기예찰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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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산림환경연구소,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7일에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과 산림환경연구소 2층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가 개청한 후 산림바이오 산업화를 위해 추진하는 첫 번째 협약이다.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은 미선나무 기능성 물질이 함유된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항비만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는 도내 비영리 법인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미선나무의 원료 표준화와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양액재배, 스마트팜 이용 등 다양한 연구와 생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커피, 화장품 등 기존 출시 제품 외에도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추후 건강식품 생리 활성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면 고소득 대체작물로써 농가 소득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충북도 조원삼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선나무는 전 세계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희귀식물로서 소재화해 세계적인 기능성 제품을 만들기 위해 주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자원이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산림바이오 산업화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바이오센터는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한 신산업 소재 개발과 천연 원료물질 공급 체계를 구축해 산림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조직이다.
이와 함께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미선나무 ‘꼬리별’을 품종 육성하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신품종 출원하는 등 미선나무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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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민관합동 정책포럼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민·관이 함께 충북도정 주요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2022년 민관합동 정책포럼”이 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민관합동 정책포럼”은 도민이 함께 참여해 도정에 반영할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로 관 중심에서 벗어나 민이 주도하는 정책 발굴을 위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분야별 분산 개최하던 방식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다시 모든 분야가 한자리에 모였다.
금년도 정책제안 분야는 5개로 재난안전, 복지, 노인일자리, 농업, 청년 분야이다.
총 25개 단체가 제안한 16개 과제를 중심으로 제안과제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제안된 과제는 향후 충북도청 소관부서별로 추진 타당성, 시의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도정 정책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포럼에 참석해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정책과 아이디어들이 향후 충북도정에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제안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럼을 주관한 도정 정책자문단 주종혁 위원장은 “각계 시민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도정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도정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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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컨설팅 실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3개의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의 부서별 담당자와 컨설턴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 사업 등 정부 주요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책 개선에 반영해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 컨설팅은 충북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1대1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포럼운영지원 주민자치센터운영 진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진천 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 지원 중고등학교 통학택시 진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양성평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총 23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이선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주요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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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 들어간다
진천군,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 들어간다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생거진천형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관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군 보건소에서는 각 읍면별 건강지표 통계결과를 토대로 4개영역/12개부문 주요건강행태지표를 분석해 건강관리 시범지역으로 광혜원면을 선정했으며 ‘화랑광혜원, 우리동네 슬기로운 건강생활’ 프로젝트를 운영한 바 있다.
건강위험요인별 대상자 맞춤형 건강관리, 건강위험요인별 목표 설정후 성공자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건강실천 동기부여, 걷기좋은길 조성, 건강동아리 운영 등 맞춤형 프로젝트를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대사증후군이 29.5% 감소했으며 86.3%의 높은 만족도도 얻었다.
지난해 광혜원면 프로젝트 성공에 힘입어 올해는 진천읍, 덕산읍, 백곡면 3개 읍면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읍면별 지역특성에 맞춰 젊은 인구가 많고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은 진천읍, 덕산읍은 건강위험요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중심으로 읍·면 중 노령화지수가 가장 높은 백곡면은 마을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마을 건강체험관 운영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이 건강문제를 인식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생거진천 뚜벅뚜벅 모바일 걷기 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동아리, 진천군보건소 Health Up 카카오 채널 운영 등 전 군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가 더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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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제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제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3일 제천종합사회복지관과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제천시는 6월 8일부터 진행되는 기억지키미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주요협약 내용은 생활지원사 기억지키미 활동 방문 대상자 모집 · 프로그램 운영 치매고위험군 발견 · 연계 치매파트너플러스 등록 치매선도단체 지정 등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매관리사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진행, 치매고위험군의 치매예방과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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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우울 극복 프로젝트 ‘정신건강 회복 걷기 챌린지’ 진행
제천시, 코로나우울 극복 프로젝트 ‘정신건강 회복 걷기 챌린지’ 진행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의 전환기를 맞이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우울 극복 프로젝트 ‘정신건강 회복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야외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 긴장감을 완화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정신건강 회복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어플 ‘워크온’을 활용해 미션을 달성하고 미션성공자 중 추첨을 통해 참여자 상품 350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션수행 기간은 6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수행 미션은 2주간 걸음수 10만보 달성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마음노크’ 인증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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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폭력 상담 채널“가까워톡”개설
제천시 폭력 상담 채널“가까워톡”개설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폭력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카카오톡 채널 ‘가까워톡’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여성긴급전화 1366이나 각 지역의 상담소가 개별로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지자체에서 직접 개설해 운영하는 것은 제천시가 처음이다.
‘가까워톡’은 비대면 방식을 통한 상담기회를 확대하고 재발 가능성이 높은 가정폭력과 강력사건 연관성이 높은 데이트폭력, 스토킹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해당 채널은 ‘QR코드’ 또는 ‘채널검색 – 가까워톡’ 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상담분야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로 평일 10:00 ~ 오후 5시 가정폭력상담소 상담원과의 카카오톡 상담이 가능하며 피해자 지원 등에 대한 일반문의는 시에서 직접 담당해 해당 채널을 통해 폭력대응 시책 홍보와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만의 효율적인 폭력대응 시책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