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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시 전자십지문등록 시행
영동군,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시 전자십지문등록 시행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이달 6월부터 신규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한 전자적 지문등록기를 관내 모든 읍·면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십지문 스캐너는 만 17세 도래자 또는 국적취득자가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때 사용한다.
주민등록법에 따르면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시 십지문을 모두 채취한 신청서를 경찰청으로 제출해야한다.
군은 앞으로 십지문 스캐너를 통해 등록된 지문을 바로 전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지문을 채취할 때는 주민등록 담당자가 직접 신청인 손가락에 잉크를 바른 뒤, 신청서에 지문을 찍어 별도의 스캔을 입력하는 물리적 방식을 사용했다.
이는 신청인과 담당 공무원과의 신체적 접촉, 양손에 묻은 잉크를 지워야하는 번거로움 등 불편함을 야기했다.
이제는 십지문 스캐너 도입으로 비접촉 방식으로 발급이 진행되어 공무원의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고 잉크를 닦아내야하는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실시간으로 경찰청에 지문 정보를 전송함으로써 자료 유실방지는 물론,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십지문 스캐너 도입으로 주민등록증 발급과정에서 발생했던 많은 번거로움이 해소되고 코로나19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원서비스 향상과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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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부터 군민 건강지키기 ‘집중’
영동군,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부터 군민 건강지키기 ‘집중’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부터 군민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가족·지인 중 한두 명씩은 앓고 있는 병이 바로 고혈압으로 만 20세 이상 한국인 약 3명 중 1명은 혈압이 적정 수준보다 높은 상태이다.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혈압이 높은 상태로 5~10년 정도 지나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기에 ‘소리 없는 암살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계보건기구도 사망 위험요인 1위로 고혈압을 지목했다.
흡연·음주·매연·비만보다 고혈압이 건강에 더 치명적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혈압의 차이가 크면 혈관 손상이 가중되어 혈관을 파괴하면서 뇌·심장·눈·콩팥 등을 공격해 각종 혈관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고혈압 질환은 코로나19 유행 전후로 비교해, 비대면 활동, 배달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환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영동군에서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만성질환에 대한 군민 경각심을 제고하기로 했다.
지난 5월에는 ‘혈압측정의 달’ 을 맞아 다양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10일에는 유원대학교를 찾아가 젊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측정, 건강 상담을 실시해 고혈압 질환에 무관심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31일에는 영동시장에서 영동역까지 ‘자기혈관숫자알기’ 가두캠페인을 펼쳐, 주민들에게 만성질환의 위험성을 알렸다.
군은 코로나로 인해 활동성이 떨어진 군민들을 위해 고혈압 예방캠페인을 5월에 이어 6월 한 달 더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군민 건강걷기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워크온’을 활용해 군민 건강을 챙기기로 했다.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희망자는 스마트폰에 ‘워크온’앱 설치 후,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가입해 ‘생명을 지키는 혈압측정하기’를 선택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행사기간 동안 7만보 목표걸음과 미션 ‘자기혈압측정 사진 올리기’를 달성하면, 400명을 추첨해 소형 여행용 가방 등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각 마을 경로당에 보급된 자동혈압기의 모니터링과 고령 주민들의 혈압측정을 독려하는 등 심뇌혈관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황희성 영동군 보건소장은 “고혈압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을 싱겁게 먹고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피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며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서 군민들이 자기혈관의 숫자를 정확히 알고 건강걷기가 습관화되어 고혈압 예방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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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청소년,“우크라이나에 평화를”응원 메시지 보내
증평 청소년,“우크라이나에 평화를”응원 메시지 보내
[세종타임즈] 증평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들이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메시지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쓴 메시지는 전쟁의 참화 속에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 대한 저마다의 진심어린 염려와 연민을 담았다.
글씨와 내용은 제각기였지만 메시지에 담긴 진심은 똑같았다.
응원의 글은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에 보내져 청소년들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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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행복증평 재난지원금 사용 이달 30일까지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행복증평 재난지원금 지급률이 96%대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 4월 30일 기준 지급대상 3만 7206명 중 3만 4829명이 행복증평 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았으며 지급액 규모는 전체 37억원 중 34억원이다.
지급받은 재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못한 재난지원금 잔액은 자동 소멸되어 군으로 환수된다.
재난지원금 잔액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가맹점 사용 후 받은 영수증 하단에 잔액이 표시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사용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재난지원금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조속한 소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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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구, 18개월 만에 3만 7천명 넘었다.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인구수가 지난달 말 18개월 만에 다시 3만 7천명을 넘어섰다.
5월말 기준 증평군 인구는 총 3만 7003명으로 지난해 말 3만 6426명보다 577명이 늘었다.
출생과 사망에 따른 자연 증감은 51명이 감소했으나 전출과 전입에 따른 사회적 증감인원이 628명 증가했다.
이 기간 중 도내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자체는 증평군과 제천시 진천군, 청주시 이며 증평군이 가장 많이 증가 했다.
증평군 인구는 3만1309명이었던 2003년 8월 개청 이후 증가세를 보여 2016년 5월 2017년 11월 3만 7787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하락세를 보였고 2020년 11월부터는 18개월 동안 3만 6000명대에 머물렀다.
이어 지난해 12월 75명, 올해 1월 157명, 2월 146명, 3월 93명이 4월 94명, 5월 87명 등 6개월 연속 인구수가 증가했다.
이 같은 인구 증가세는 아파트 건설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미암리 아파트 입주 시작, 올 하반기 송산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임대아파트 입주 예정, 송산리 아파트 추가 건설 등 최근 증평에서 아파트 건설과 입주 등이 활기를 띠고 있다.
또한, 생활SOC와 녹지공간 확충 등 증평군의 정주여건 개선 노력도 인구증가에 한 몫하고 있다.
군은 청소년 문화의 집, 가족센터 등이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 증평종합운동장과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 등 문화·체육·복지 기반시설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 등을 통해 군 전역에 많은 녹지공간과 공원 등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늘리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청년월세 지원,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인구증가 유공 기업체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인구증가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이자 척도”이라며“지속적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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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실시
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평생학습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 친구가 되어 주는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래상담 기초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상담훈련을 시킴으로써 또래 관계에 어려움 및 친구 간의 의사소통 등 대화의 자세를 교육해 또래 관계의 문제점을 해결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
센터는 4월 29일 충북산업과학고를 시작으로 옥천고등학교, 안내중학교, 동이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각 학교 또래 상담자를 중심으로 친구의 의미, 경청, 공감 등의 상담기법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또래상담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또래상담 사업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및 또래상담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학교 내 공감, 배려, 문화 조성에 일조해 왔다.
최영찬 평생학습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또래와의 관계는 물론이고 대화하는 능력이 길러져 학교폭력 등 여러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관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도록 공감·배려 문화가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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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운영 활기
옥천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운영 활기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의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프로그램이 일상회복과 함께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경로당에 공중보건의 17명, 간호사 등 전문 의료 인력 28명이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 체크, 건강관리 교육,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월 경로당 폐쇄로 중단됐다가 5월 경로당 개방과 동시에 재개되어 9개 읍면 경로당에서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현재까지 관내 50여 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혈당, 고지혈증 검사를 통한 현재 건강 상태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노년기 근골격계 질환, 구강 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에게 각자가 가진 질환과 치료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어서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기화된 감염병 사태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취약계층의 건강수준 악화가 우려된다”며“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프로그램을 150개소 이상 실시해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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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 둥지 튼 중년 스타들, 지역 명소·별미 전국에 알려
옥천에 둥지 튼 중년 스타들, 지역 명소·별미 전국에 알려
[세종타임즈] 옥천군을 찾아온 중년의 스타들이 지역의 별미와 숨은 명소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옥천을 배경으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인 KBS2‘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박원숙과 혜은이, 김청, 이경진 등의 출연진은 지난 3월부터 군서면 월전리 전원주택에서 둥지를 트고 옥천살이를 시작했다.
지난 4월 19일 세 배우들이 옥천장계관광지를 배경으로 봄나들이를 즐기며 옥천 여행기의 첫발을 떼며 전국에 전파를 탔다.
이후 일상회복과 함께 전면 개방된 장령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산림생태 체험 공간인‘휴-포레스트’내 족욕 체험 시설과 찜질방을 이용하고 구읍 관광의 메카인 전통문화체험관을 찾아 숨은 명소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출연자들이 다녀간 관내 명소들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방문객 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장령산자연휴양림은 5월 방문객 수는 1만 5852명에 달해 방송 이전인 3월 5348명, 4월 9288명보다 급증했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의 5월 방문객 수는 1만 7001명으로 방송 이전인 4월 9441명보다 2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천상의 정원이라 불리는 수생식물학습원을 찾아 수생식물과 야생화와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경, 물 위에 떠 있는 산으로 절경을 가진 부소담악, 동이면 친수공원의 유채꽃 단지, 청산면 체육공원의 벚꽃길이 전국에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이 지역 별미인 생선 국수, 도리뱅뱅이, 정지용 시인을 테마로 한 지용 밥상 등을 시식하며 향토 음식도 시청자들에게 알려지면서 관련 음식점들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방송이 진행되고 관내 명소와 특산품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TV에 나온 장소와 음식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일상회복과 함께 옥천군의 숨은 명소가 전국에 알려져 옥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옥천 여행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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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뭄 피해 예방 나서
옥천군, 가뭄 피해 예방 나서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올해 평년 대비 적은 강수량으로 영농피해와 생활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수량은 200㎜로 집계돼 평년 대비 63.5% 수준이며 5월 한 달간 강우량은 5㎜로 평년 대비 8%로 나타났다.
군은 현재 모내기 이양률은 거의 마무리 단계이지만 가뭄이 지속될 경우 밭작물 등의 영농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자 가뭄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가뭄대책 방안을 추진한다.
6월부터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긴급한 지역에 살수차를 지원하고 청산면 법화리 양수장과 청성면 소서리 양수 시설을 긴급 보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관정 개발과 하천 준설 작업도 서두른다.
가뭄대책으로 올해 가뭄 관련 사업으로 4개 사업에 76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중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안남면 만곡 저수지 용수개발 사업, 의평 저수지 준설공사 등 33개 사업에 68억원을 지원해 이 중 20개 사업은 완료했고 나머지 사업도 상반기 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농가 지원사업으로 6억 6천만원을 투입해 관정 사업 97개소, 급수 저장조 2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뭄 지속 시 지하수를 사용하는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의 경우 지하수량 감소에 따라 물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생활용수 확보에 나선다.
옥천군은 급수 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했으며 옥천·청산·안남 3개 정수장과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98개소의 수도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해 비상 급수장비를 점검하고 병입 수돗물을 생산해 2만 8000여병을 확보했다.
군은 가뭄으로 인해 수돗물 부족 발생 시 소방서와 협조해 운반급수를 실시하고 병입 수돗물을 배부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권영주 부군수는“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집중하고 물 부족을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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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자원봉사센터,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 환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해 괴산읍 내와 동진천·성황천변에서 줍깅과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특히 EM은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 배양한 미생물복합체로 황토와 섞어 공을 만들어 말린 후 강에 던지면 서서히 풀어지면서 수질정화와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다.
안병철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의 날 제정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노력해야 할 숙제들이 많이 남아있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