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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월 19일까지 산불 특별 대책본부 연장 운영
청주시, 6월 19일까지 산불 특별 대책본부 연장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대형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불 특별 대책본부를 6월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산불로 인해 법정기간이 2.1~5.15일인 봄철 산불기간을 1.24 ~ 5.31일까지 기후에 맞추어 효율적으로 운영했으나 전국적으로 산불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청주시는 봄철 산불대책본부 기간 동안 총 64회의 산불신고에 따른 진화인력 출동과 15건의 산불 사전차단으로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산불발생 4건에 피해면적 1.65ha로 초동진화에 성공해 건당 0.41ha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했다.
청주시는 연중 산불에 대비해 산불기간 종료 후에도 진화차 운영에 필요한 전문진화대원 13명과 공휴일에는 산림관리과 직원 2인 5개조를 편성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더 이상의 산불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산림 내 흡연 및 취사행위,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등을 철저히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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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함께 즐겨요~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함께 즐겨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월 주말마다 내수읍 초정리 일원에 조성된 초정행궁에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다양한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정행궁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국악과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가요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전통과 현대음악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색다른 퓨전공연은 다채로운 장르와 공연 레퍼토리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프로그램은 6월 4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와 4시, 1일 3회에 진행된다.
9개 연주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초정문화공원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행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이 좀처럼 즐길 수 없었던 야외 음악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초정행궁에서의 또 다른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감성관광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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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버블쇼 성공적 개최
충주시,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버블쇼 성공적 개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3일간 진행된‘2022년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버블쇼’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버블쇼는 충주시호암예술관에서 지역 내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에는 선착순 신청을 통해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46곳의 원생 1,4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쇼 조이너스’에서 제작한 공연에서는 흡연·음주예방을 주제로 ‘버블쇼’, ‘그림자쇼’, ‘마술쇼’ 등 아동의 흥미를 끄는 연출법을 활용해 간접흡연 및 음주 등의 위험성을 조기 교육했다.
또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담배의 유해 성분 담배 거절 요령 금연선언 등의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줬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의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유아기에 흡연·음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 습관 방법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건강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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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7회 환경의 날 및 환경한마당 행사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4일 호암생태공원 일원에서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환경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 주최,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각계각층에서 환경보전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한마당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 생활 실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환경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환경 관련 그림그리기, 글짓기 대회, 페이스페인팅, 천연비누 만들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업싸이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아이스팩, 폐건전지, 폐휴대폰 기념품 교환행사, 무료 에너지 컨설팅 운영 등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고 일상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며 “환경의 날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생활을 습관화하고 아이들도 배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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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광두레 사업설명회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관광두레는 3일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주민사업체 모집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식음료 체험, 숙박 등 관광사업 창업과 경영개선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관광두레 사업의 취지와 목적을 안내하고 주민사업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설명회에는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충주시, 관광두레PD를 비롯해 주민사업체에 관심있는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설명회 주요 내용은 관광두레 사업 비전 발표 지원내용 성장 단계별 최대 지원금액 등의 설명과 관광두레PD의 지역관광 진단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광두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충주지역의 관광 콘텐츠에 대한 진단 현황을 발표하는 등 충주 관광두레 사업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충주시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콘텐츠를 진단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충주시간 MOU 체결 등을 진행했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오는 6월 13일까지 층주시 관광두레 PD와 협의 후 참여 신청서를 온라인 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충주시 관광두레 PD는 주민사업체 신청서 접수, 1차 서류평가, 온라인 아카데미 및 현장실사, 2차 발표평가 및 종합심의를 통해 8월 말 주민공동체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박진영 관광두레 PD는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분들이 관광두레사업에 많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발전해 충주에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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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 열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6일 탄금대 충혼탑에서 거행된 추념식에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을 추모했다.
이날 추념식은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33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충혼탑 위패실을 한 달간 개방할 예정이다.
같은 날 충주시 앙성면 용대리 소재 호국용사위령탑에서도 제67회 현충일 추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앙성면자유총연맹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광우 앙성면장을 비롯한 보훈대상자 및 유족, 기관단체, 주민 등 170여명이 참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날 후손들에게 풍요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어 주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겨 시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참뜻을 일깨워 국가유공자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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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목도 양조장과 부속건물’ 충청북도 등록문화재 등록 예고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6월 3일 ‘괴산 목도 양조장과 부속건물’을 충청북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하고 ‘충주역 급수탑’을 충청북도 등록문화재 제1호로 등록 고시했다.
2002년 근대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등록문화재 제도는 지난 2020년 ‘충청북도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통해 문화재의 등록 권한이 국가, 즉 문화재청장에서 시도지사로 확대 됐으며 이를 통해 지자체에서도 지역의 근대문화 역사자원을 발굴해 문화재로 등록, 보호, 활용이 가능해 졌다.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 예고된 ‘괴산 목도 양조장과 부속건물’은 현재 괴산 목도 시장 내에 위치해 있으며 1939년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양조장으로 현재까지 원형이 잘 유지되고 있다.
특히 관련 설비와 도구 등의 자료들이 잘 보존되고 있어 근대기 양조산업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건축물로 현재도 양조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전통막걸리 고유의 맛을 대대로 이어오고 있다.
양조시설로서는 술밥을 만드는 증미장의 환기창, 술의 발효를 위한 사입실과 누룩 배양을 위한 종국실에 왕겨를 채워 보온을 위한 벽체를 구성했고 사무실과 숙직실 등은 양조장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양조장 이외의 부속건물로 살림집으로 사용한 한옥주택, 판매실 등도 근대기 양조장 관련 시설로 원형이 잘 남아있어 목도 양조장과 함께 문화재로 등록할 만한 가치를 인정 받았다.
‘괴산 목도 양조장과 부속건물’의 문화재 등록 예고는 지난해 6월 ‘막걸리 빚기’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 하겠다.
현재 충북 도내에는 ‘진천 덕산 양조장’이 지난 2003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관리 되고 있다.
충청북도 등록문화재 제1호로 등록된 ‘충주역 급수탑’은 급수탑 도입 초기의 석조에서 석조+철근콘크리트조를 거쳐 1920년대 중반경부터 일반화되었던 철근콘크리트조 급수탑 형식으로 상부 물탱크와 하부 기계실이 구조적, 형태적으로 일체화되며 기능적이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형태는 원통형 벽체 하단부에 상부가 아치 형태로 처리된 출입구가 1개소 형성됐으며 내부에는 펌프 기초로 추정되는 콘크리트 구조물과 급배수 철제 배관 흔적 일부가 남아있는 상태이다.
현재 급수탑이 위치한 자리는 충주역이 이전한 이후 2016년 봉방소공원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이 문화재에 쉽게 접근해 휴식과 더불어 충주역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충청북도는 이번에 등록된 ‘충주역 급수탑’을 충주시와 협력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등록 예고 공고한 ‘괴산 목도 양조장과 부속건물’에 대해서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충청북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등록문화재로 등록 할 예정이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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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제27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3일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2050 탄소중립, 지금부터, 나부터’라는 주제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박문희 도의장,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한 자연환경보전협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북환경교육네트워크 등 환경·교육 관련 기관·단체의 직원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환경의 날 기념식은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3월 25일‘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시행에 따른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원년의 해로 커다란 의미를 갖고 있다.
행사는 기후위기 관련 동영상 시청, 축하공연,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그리고 탄소중립 실천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환경교육도시’ 선언은 도를 비롯해 도의회, 교육청, 충북환경교육네트워크 그리고 충북학생 대표가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기후위기시대, 도민 모두가 환경교육을 통해 인식을 전환하고 실천해야 할 때임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환경교육의 중심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행사장 주변 정화 활동도 병행해 추진했다.
올해 환경의 날 행사는 기념식뿐만 아니라 환경 관련 다양한 행사로 구성했다.
먼저, 사전행사로 친환경 생활실천 인증샷 올리기와 6월 4일 청주 도시재생허브센터 일원에서 80여개 환경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체험부스 운영, 자원순환 한마당 등 행사가 오후 4시까지 개최된다.
그리고 환경교육 주간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학교, 도민대상 탄소포인트제 홍보 등 행사를 6월 7일 ~ 6월 8일까지 도청 정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연준 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지속가능한 발전이 위협받는 시기에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전세계적인 미션을 달성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번 환경의 날을 계기로 후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탄소배출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환경의 날은 1974년 미국 스포캔시에서‘하나뿐인 지구’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후 매년 6월 5일 장소와 주제를 달리해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6년부터 기념해 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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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6월 3일 오후 3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박문희 도의회의장, 차태환 안전문화운동 추진 충북협의회 공동위원장, 도·시군 안문협위원, 재난관련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는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범도민적인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유관기관·단체와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해‘재난 걱정 없는 안전한 충북’구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재난안전 및 도정홍보 동영상 상영, 인사말씀, 안전관리헌장 낭독 및 결의, 충청북도 도민안전종합대책 보고 안전다짐 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안전 정책 추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교통분야 사회재난분야 범죄·자살 분야 생활안전 분야 감염병 분야 자연재난 분야 등 부서별 6대 분야 26개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안전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 범도민 안전의식 제고 민·관 자율적 협업체계 정착, 안전문화 추진 기반 구축 등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범도민 생활 속의 안전문화 운동 활성화 계획에 대한 설명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마친 후, 우리 주변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안전문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안전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라는 구호로 안전 다짐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최근의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삼척·울진 대형 산불을 언급하면서“안전은 잠시라도 소홀이 하면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안전문화 확산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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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덕산읍 용몽리 농요 시연회 행사 개최
진천군, 덕산읍 용몽리 농요 시연회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덕산읍 용몽리 농요보존회에서 용몽리 농요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 용몽리 농요보존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요소리뿐만 아니라 모심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천용몽리농요는 모심는 소리, 논뜯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선소리꾼이 각 단계마다 선소리를 하면 단원 전체가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동재 회장은 “현대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 농경사회문화를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시연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시연을 통해 옛 선조들의 문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