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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진행
옥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진행
[세종타임즈]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으로 2022년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합동 강의실 101호에서 올해는‘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대국민 공개강좌로 현장 강의로 진행된다.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주최하고 옥천군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충북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손정우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다.
특히 강좌에서는 감염병이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정서 및 인지발달에 끼친 영향에 대해 다루고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따뜻한 조언으로 아이와 부모가 코로나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위로하고 혜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 종료 후에는 평소 정신건강 관련 궁금증에 대한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강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참여자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서 감염병으로 인해 겪고 있는 아이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하고 지쳐있는 마음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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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6월‘호국보훈의 달’다양한 보훈 행사
옥천군, 6월‘호국보훈의 달’다양한 보훈 행사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에게 호국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다양한 보훈 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6일에는 옥천군 충혼 공원과 각 면의 충혼탑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기관 단체장, 주민 등을 비롯해 630여명과 함께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된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중 보훈 가족 1,120여명에게 생활용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2가구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5개 보훈단체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와 제72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등 매년 다양한 보훈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참전유공자 수당 등 증액 12종, 공상군경 배우자 수당 등 2종을 신설해 전년 대비 38.4%를 인상해 도내 최고 수준의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과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권미란 과장은 “6월 6일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의미에서 가정마다 현충일 당일 조기 게양과 함께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 유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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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정의 달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효과‘톡톡’
옥천군, 가정의 달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효과‘톡톡’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한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정책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군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로 지급하던 10% 캐시백에 5%의 소비촉진 지원금을 추가해 지급한 결과 5월 한 달간 지역에서 120여 억원이 사용됐다.
이는 재난극복지원금 지급과 인센티브 확대 이전인 지난 3월의 향수OK카드 결제액 62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작용했다.
특히 사용처별로 보면 영세한 업체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음식점이 25억원으로 가장 많이 결제됐으며 슈퍼마켓 23억원, 주유소 14억원, 의료기관 9억원, 정육점 6억원 순으로 사용됐다.
옥천읍에서 식당을 경영하는 소상공인은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70% 이상이 사용할 정도로 향수OK카드는 군민 생활에 확실히 자리잡았다”며 “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효과로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 오랜만에 신명 나게 일했다”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와함께 군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4월에는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극복지원금을 향수OK카드에 지급해 48억원이 지역 내 소비되며 지역 경기 회생을 이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 소비가 소상공인과 옥천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향수OK카드를 많이 사용해 캐시백도 지원받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선물하자”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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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복지관, 시니어 아카데미 개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노인복지관이 지난 3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시니어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노인복지관 2층 큰마루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수강생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좌안내와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시니어 아카데미’는 12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교양강좌 선배시민교육 취미강좌 활동강좌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 생활과 삶의 활력소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시니어 아카데미’를 통해 어르신에게 질 높은 강좌를 제공하고 건강한 삶과 노년생활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의 높아지는 노령인구 비중에 맞춰 이번 시니어 아카데미를 개강하게 됐다”며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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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금연·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5월 31일 금연의 날,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3일 괴산읍 일원에서 금연·구강보건 캠페인을 펼쳤다.
1987년 세계보건기구에서 담배 사용량이 국제적으로 충격적인 사안임을 인식하고 담배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을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월 9일로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은 괴산읍 일원을 캠페인 차량이 순회하고 금연과 구강건강 노래 및 캐릭터 인형을 이용해 율동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금연과 구강건강의 필요성을 알렸다.
산막이시장 내에 건강증진사업 홍보관을 마련하고 금연클리닉 등록 및 금연 상담, 구강보건교육, 홍보물 배부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상담 및 교육을 진행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의 필요성 및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해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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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순항
괴산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순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과정에 감시체계를 구축해 사고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2019년, 2020년 수돗물의 적수 발생 및 유충 사태로 인해 상수도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진화된 물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완료를 목표로 총사업비 32억8200만원을 투입해 관로정보 인식체계 소규모 유량·수압감시 자동드레인 관세척 인프라 정밀여과장치 스마트 미터링 다항목 수질계측기 등을 설치하고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을 적용해 상수도 공급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해 2월에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사업관리를 위해 물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설계 및 공사수행, 전반적인 업무지원 등을 수행한다.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가 구축되면 괴산군 관내 수돗물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측기를 통해 상수도 수질과 수압, 관망 현황을 체계적으로 수집과 분석이 가능해진다.
또한 소규모 유량계와 수압감시 시스템이 만들어지면서 각종 수돗물 사고 재발 방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실시간 수질감시를 통해 더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쾌적한 수질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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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인천소유역물환경거버넌스협의체 대청호 환경정화 활동 추진
보은군, 회인천소유역물환경거버넌스협의체 대청호 환경정화 활동 추진
[세종타임즈] 보은군 회남면은 회인천소유역물환경거버넌스협의체와 함께 지난 2일 회남면 광포리 및 조곡리 대청호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회인천소유역물환경거버넌스협의체는 대청호 유역 주민 분저리마을회, 산수리마을회와 대청호보전운동본부 보은네트워크, 환경활동가, 회남면 등 모두 5 단체가 한마음으로 모여 대청호의 수질개선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구성한 단체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25명의 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호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그물, 부표 등 댐수변에 방치된 어류도구를 치우는 등 1톤의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석한 협의체 회원들은 대청호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에 적극 참여해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배영도 대표는“대청호는 생태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주변 환경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캠페인 전개,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대청호를 전국적인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선호 회남면장은“대청호 수질개선에 노력하신 협의체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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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난지형마늘 수집형 수확기 신기술 시범 사업 평가회 개최
보은군, 2022년 난지형마늘 수집형 수확기 신기술 시범 사업 평가회 개최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삼승면 선곡리에서 2022년 난지형마늘 수집형 수확기 신기술 시범사업 평가회 및 기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수집형 마늘수확기 실용화를 통해 농가 일손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신개발 난지형마늘 수집형 마늘 수확기 현장실증을 통한 영농현장 조기 상용화를 위해 마련됐다.
마늘 수확기계를 활용해 작업 시 기존 수확방식에 비해 노동력은 약 89.3%, 비용은 약 23.1% 가량 절감이 가능하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의 마늘작목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마늘 수집형 수확기 도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보은군의 마늘 재배면적 확대와 더불어 농업인력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마늘 재배 기계화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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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산 법주사 호국보훈유적 '벽암대사비'
보은 속리산 법주사 호국보훈유적 '벽암대사비'
[세종타임즈]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충북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벽암대사비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충북도 유형문화재 71호인 법주사 벽암대사비가 호국과 애민 정신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유적으로 전해지면서다.
대한불교조계종 5교구 본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일주문을 지나 금강문 인근 자연석 암반 위에 세워진 비석 2개를 접할 수 있다.
하나는 충북 보은 출신의 조선 중기 대표적인 승병장이자 남한산성 증축에 참여하고 정유재란으로 소실된 법주사를 다시 세운 '벽암대사' 관련 비석이다.
다른 하나는 봉교비다.
이 벽암대사비는 조선 현종 5년에 건립된 비석으로 글씨는 선조의 손자인 낭선군 이오가 쓴 것으로 전해진다.
비의 높이는 2.13m, 폭 1.1m, 두께 35㎝ 규모다.
벽암대사는 보은 출신으로 10세에 출가해 설묵의 제자가 됐다.
14세에 보정과 그 후 선수의 제자가 돼 스승을 따라 속리산, 덕유산, 가야산, 금강산에서 수도 정진했다.
수도 정진 중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승병으로 해전에 참여해 왜적을 물리치는데 공적을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1624년 조정에서 남한산성을 쌓을 때 '팔도도총섭'으로 임명돼 승군을 이끌고 3년 만에 성을 완성시켰다.
이에 인조는 '보은천교원조국일도대선사'의 직함과 함께 의발을 하사하며 대사의 공적을 치하했다.
1636년 병자호란으로 인조 임금이 남한산성으로 옮겨가자 전국 사찰에 '총궐기해 오랑캐를 쳐부수자'는 격문을 보냈다.
승군 3000여명이 모이자 이를 항마군이라 이름 짓고 호남의 관군과 함께 남한산성으로 향했다.
남한산성으로 가는 도중에 전쟁이 끝나 항마군을 해산하고 지리산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벽암대사는 1646년 가을 속리산 법주사에서 동문인 희언과 은거했다.
희언이 화엄사로 가서 입적하자 자신도 화엄사로 가서 지내다가 제자들에게 '도업에 힘써 국은에 보답할 것'과 '사후에 비를 세우지 말 것'을 유언한 뒤 86세의 나이에 입적했다.
봉교비는 조선 23대 순조왕 태실로 전해진다.
홍영의 문화재팀장은 "평생을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한 큰 어른 벽암대사의 뜻을 한 번쯤 되새겨 보는 호국보훈의 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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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사전예약 없이 다양한 인쇄체험 즐겨요~
청주고인쇄박물관, 사전예약 없이 다양한 인쇄체험 즐겨요~
[세종타임즈]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박물관 운영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운리단길 인쇄DAY’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인쇄 DAY는 인쇄 관련 다양한 체험을 사전 예약 없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체험 종류는 활판인쇄기를 통해 인쇄과정 경험을 하는 ‘납활자 압화 책갈피 만들기’ 목판을 활용해 시전지를 찍는 ‘목판 시전지 인쇄’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전사인쇄 머그컵 만들기 직지캐릭터 모양 비누만들기 레터프레스 달력 인쇄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체험실 입장은 25명으로 제한한다.
6월 11일 이후에는 일부 상시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청주고인쇄박물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고인쇄박물 이현석 관장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인쇄에 대한 소통과 즐거움을 시도하는 곳으로 다양한 인쇄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