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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2026-01-20 1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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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청취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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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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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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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년 연속 우수 성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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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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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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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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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투자유치 10년 연속 1조원 이상 달성…누적액 15조원 돌파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올해 11월 말 기준 9개 기업, 1조 410억원의 투자협약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을 초과 달성했다.이로써 군은 10년간 누적 투자유치 총액 15조 1천 132억원을 돌파하며, 기초 지방정부에서는 유례를 찾기 어려운 ‘10년 연속 1조원+누적 15조원대’라는 투자유치 스토리를 완성했다.군이 같은 기간 유치한 기업은 총 653개 사에 달하며, 약 1만 9천 50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연도별 투자유치금액은 △2016년 1조 7천949억원 △2017년 1조 1천640억원 △2018년 1조 7천945억원 △2019년 1조 805억원 △2020년 1조 92억원 △2021년 2조 2천911억원 △2022년 1조 2천254억원 △2023년 1조 3천53억원 △2024년 2조 4천73억원 △2025년 1조 410억원이다.이러한 수치는 산업 기반 확대, 고용 창출, 인구 증가, 정주 여건 개선, 지자체 재정 확대 등 지역 전반에 단순한 수치 이상의 파급효과를 가져왔다.예컨대 군은 전국 군 단위 지방정부 중에서 유일하게 18년 연속 인구가 증가했다.또 지방세수는 2016년 733억원에서 2022년 1천263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고, 특히 지방소득세 중 법인소득세 증가가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핵심 역할을 했다.이렇듯 ‘기초 지방정부 투자유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군의 성과는 입지 강점·전략적 마케팅·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이라는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라는 분석이다.첫째, 진천군만의 입지 강점이 투자유치 성공의 토대다.군은 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난 지리적 이점과 촘촘한 교통·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타고난 입지 경쟁력 위에 체계적으로 다수의 산업단지를 기획하고 조성해왔다.그 결과 기업이 요구하는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 기업들이 진천군을 ‘경쟁력 있는 선택지’로 고려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둘째, 군은 단순히 부지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략적인 투자유치 마케팅을 통해 ‘질 좋은 투자’를 유도했다.단순 양산형 기업보다 산업 파급력과 고용 효과가 큰 우량기업, 고부가가치 산업이나 첨단기업, 물류기업 등을 우선 목표로 설정했다.이러한 타깃 중심의 투자 마케팅으로 군은 단순한 양적 투자유치가 아니라 산업구조의 다각화와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다.셋째, 군은 ‘기업지원 풀 패키지 체제’를 마련해 투자유치에서 기업지원과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구축, 기업지원의 전 과정을 설계하고 실행해왔다.투자보조금 등 재정지원 확대, 세제 감면, 인허가 절차 간소화, 기업 맞춤형 유인 정책을 제공하며, 초기 단발성 유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주 이후 지속적인 기업 사후관리까지 강화했다.기업의 재투자를 유도하고 반복적인 투자유치를 끌어내며, 투자유치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도 진천만의 투자유치 성공 비결인 것이다.실제로, 한화솔루션, CJ제일제당을 비롯한 우량기업들이 진천군에 증설과 재투자를 이어가며 투자유치 연속성은 현실이 되고 있다.우량기업 유치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 누적 투자유치 15조원을 넘어, 이제 ‘투자유치 20조원의 시대’개막을 앞둔 군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투자유치 후속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현재 분양 중인 진천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등 신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물류, 친환경·미래 산업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동시에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행정파트너 역할은 물론, 산단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쳐 기업 친화 시스템을 더욱 단단히 할 방침이다.김의년 군 기업지원과장은 “진천군이 세운 누적 투자유치 15조원이라는 숫자는 그저 화려한 기록이 아니라, 10년에 걸쳐 기업과 군민, 그리고 행정이 손을 맞잡고 쌓아 올린 신뢰의 결과”라며 “기업이 찾아오고, 사람이 모여 기회가 만들어지는 도시 진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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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매씨모, 백미 800kg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 관내 식품제조업체 CEO 모임인 매력적인 CEO 모임은 10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800kg를 기탁했다.매씨모는 평소에도 지역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단체로 2016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정상용 회장양지 대표이사)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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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5년 하반기 모범음식점 4개소 지정…현판 전달식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10일 2025년 하반기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4개 업소에 대한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군은 지역 외식업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올해 하반기 모범음식점 발굴·평가 절차를 진행했으며, 현장 점검과 진천군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을 선정했다.이번에 지정된 업소는 △광혜원소곱창 △두촌염소탕 △엄마밥집 △김사부 등 4곳이다.모범음식점은 위생관리 수준, 서비스 품질, 좋은 식단 실천 여부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엄격하게 평가된다.지정 업소에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지정증, 현판 제공 △군 홈페이지 홍보 △각종 위생용품 지원 △시설개선 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선미 군 식산업자원과은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들이 진천군의 맛과 위생 수준을 높이는 데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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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노인복지관, 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노인복지관은 10일 진천메가박스에서 ‘2025년 진천군노인복지관 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진천군노인복지관 곳곳을 지켜온 선한 영향력을 기념하는 자리로 봉사자와 후원자 120여 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날 봉사자, 후원자들은 영화 ‘고당도’를 함께 관람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박지희 군 주민복지과 주무관은 “한 해 동안 지역 복지 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신 봉사자,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는 2026년에도 더 살기 좋은 진천군 만들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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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찾아가는 음악회 ‘겨울 세레나데’개최
진천군, 찾아가는 음악회 ‘겨울 세레나데’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는 13일 오후 3시 이월면 뤁스퀘어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겨울 세레나데 – 설렘에서 꿈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진천군이 주최하고 지역 연주단체인 진천 블랙펑크 앙상블이 출연한다.공연은 1부 ‘설렘이 시작되는 겨울’, 2부 ‘겨울 속 꿈과 따뜻함’으로 구성되며 겨울 감성을 담은 현악기 중심의 다양한 레퍼토리가 연주될 예정이다.1부에서는 △작은별 변주곡 △플라이 미 투 더 문 △사랑의 인사 △사랑의 찬가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친숙한 멜로디를 선보인다.2부에서는 △더 엔터테이너 △캐논 △캐롤 메들리 등 겨울 분위기와 어울리는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만든다.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박근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문화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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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북한이탈주민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10일 진천군청 본관 앞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연말연시 지원물품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는 송만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이불 15채를 전달했다.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지난해 12월에도 관내 북한이탈주민 10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송만숙 회장은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북한이탈주민 지원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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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옥천 간 상생·협력 위한 고향사랑 상호기부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와 옥천군 새마을회는 10일 양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 기부했다.허성인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남협회장은 “이번 기부는 진천군 광혜원면과 옥천군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지역이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은옥 광혜원면 새마을지도자 여협회장은 “진천과 옥천이 이번 기부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 각지에서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간 협력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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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회, 광혜원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동회가 2025년에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10일 광동회는 연말을 맞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유상희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광동회는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광동회는 2023년부터 매년 연말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내 대표 기부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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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이월면 기업인협의회 대표 4인,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이월면기업인협의회 일동은 10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은 이월면 주요 기업인들이 마련한 것으로, 생거진천하이라이스푸드 영농조합법인 정창선 대표, 두원건설 최두식 대표, 제이앤제이푸드 제상락 대표, 가마물류 이광만 대표가 각각 200만원씩, 총 800만원을 전달했다.정창선 대표는 “고향을 위한 기부가 지역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 지난해부터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최두식 대표는 “고향사랑기부 제도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쁘다”며 “진천의 발전을 위한 기부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제상락 대표는 “고향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기부를 통해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광만 대표는 “우리 지역사회의 상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제도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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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면적 등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또한, 일제강점기 때부터 사용해 온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충주시에서는 신니면 신의마을·도원마을 및 대소원 상검단마을 등 3개 지구의 748필지 641천㎡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시는 해당 지역에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지역사회의 이해와 관심을 환기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주민설명회는 오는 12일과 15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실시한다.설명회 일시는 각각 △12일 오전 10시 30분 신니면 도원마을회관 △12일 오후 1시 30분 신니면 신의마을회관 △15일 오전 10시 30분 상검단회관 등이다.시는 주민설명회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를 실시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경계 확정에 따른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해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징수 및 지급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현장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반듯하게, 가치있게, 행복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