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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2026-01-20 1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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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청취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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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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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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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년 연속 우수 성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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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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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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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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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면 자치봉사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칠성면에 100만원 기탁
칠성면 자치봉사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칠성면에 100만원 기탁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칠성면자치봉사회는 10일 칠성면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종하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김인태 면장은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신 자치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칠성면자치봉사회는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지역 내 나눔과 봉사활동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매월 2~3회 자발적인 봉사로 ‘따숨찬’반찬 나눔 사업에 참여해 반찬 조리부터 포장, 가정방문 전달까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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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2025년 연말총회 개최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2025년 연말총회 개최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9일 성불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말총회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할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협의회는 읍·면 지회 활성화와 조직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11개 지회가 각각 연 2~3회씩 총 34회의 지역 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과정에 총 1626명의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참여했다.이러한 활동은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 적응과 공동체 네트워크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협의회 차원에서도 리더 회원 교육을 위한 워크숍 개최, 괴산고추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했다.이러한 활동은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 적응과 공동체 네트워크 확대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협의회는 2026년에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재능나눔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방승욱 회장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상호 신뢰를 쌓는 뜻깊은 한 해였다”며 “2026년에는 지역사회에 더욱 봉사하고 헌신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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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술인협회 창립10주년공연 충주 흐른다“10년의 물결,예술로 흐르다”충주 예술 10년, 하나의 물결로!
충주예술인협회 창립10주년공연 충주 흐른다“10년의 물결,예술로 흐르다”충주 예술 10년, 하나의 물결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예술인협회, 10주년 기념 공연 '10년의 물결, 예술로 흐르다'개최충주예술인협회, 오는 12월 16일 종합 예술 무대로…시민들에게 감동 선사 예고충주 지역 예술계를 이끌어 온 충주예술인협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공연 충주 흐른다-'10년의 물결, 예술로 흐르다'를 오는 12월16일 오후 7시30분 충주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 10년간 충주 예술인들이 쏟아낸 열정과 성과를 총결산하는 무대로, 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도약을 상징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전망이다.2015년 창립 이래 충주예술인협회는 [음악, 미술, 문학, 국악,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충주를 문화예술 도시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공연명처럼, 이번 무대는 각기 다른 분야의 예술이 충주라는 기반 위에서 어떻게 하나의 아름다운 물결을 이루었는지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협회 소속 전 분과가 참여하여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무대를 선보이며 충주 예술의 저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조대현 회장은 "예술인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협회가 10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 공연은 충주 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드리는 감사와 초대장이다. 많은 분이 오셔서 10년의 예술적 결실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이번 충주예술인협회의 창립 10주년 기념 공연은 충주시가 후원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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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연수원, 2025 중견간부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자치연수원은 10일 자치연수원 대강당에서 중견간부양성과정 연수생, 동료,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2기 중견간부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증을 받은 사람은 충북도 11명, 시군 48명 등 총 59명으로 성적우수자인 청주시 임인택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보은군 김은수 주무관과 진천군 김홍분 주무관은 도지사상을 수상했다.중견간부양성과정은 매년 도와 시군 일반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윤리 등 공직가치함양, 중견리더로서 리더십 역량 및 직무역량 제고, 자기계발 함양 등 10개월간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이번 수료식은 내년 제천으로 이전하는 충북자치연수원이 현 위치에서 30여 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수료식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충북자치연수원은 2026년 2월부터는 제천시 신백동 소재의 신청사로 장소를 옮겨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이날 격려사에서 수료자들에게 “각자 소속기관으로 복귀해서 상하 동료직원 간 소통의 연결고리인 중견간부로서 충북도정의 핵심 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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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공주·부여 간 관광 순환버스 개통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10일 청주국제공항과 KT 오송역 그리고 충남 공주·부여를 연결하는 초광역형 관광교통 순환노선 공식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개통식은 이날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렸으며,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조영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기반과 사무관, 최정훈 충북도의회 행정문회위원회 위원장, 조일교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충남북 지역 운수업계 등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해 공동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고, 사전축하공연, 경과보고, 축사와 기념사, 테이프 커팅 등 공식 행사를 통해 초광역형 관광교통망 출범을 선언했다.참석자들은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까지 약 30분간 시승하고 노선 특징 소개 등 탑승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신규노선의 이동편의성을 확인했으며, 신규 순환노선의 경유지 최소화, 환승 없는 직행 노선 구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순환노선은 ‘청주국제공항~오송KT역~공주터미널~부여터미널’을 잇는 신규 시외버스 노선으로 충북도와 충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초광역형 관광교통 혁신 선도지구 사업의 1단계 성과다.지난 10월 27일 첫 운행을 시작한 이후로 11월 말 기준 누적 이용객은 543명이다.특히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충북과 충남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아울러, 충북과 충남은 순환노선과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수요응답형교통 도입, 초광역형 관광교통 통합 플랫폼 구축, 홍보관 운영,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콘텐츠 개발, 국내외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을 추진해 충북과 충남을 하나의 생활·관광권으로 묶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순환노선 개통은 충북과 충남을 하나의 관광축으로 연결하는 첫 발걸음”이라며 “공항, 역, 터미널 등 교통 거점 간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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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젊음의 심장 대학로에서 제천을 알리다 !
대한민국 젊음의 심장 대학로에서 제천을 알리다 !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지난 12월 5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광장에서 ‘찾아가는 게릴라 홍보 콘서트 ’를 개최하며 도시 홍보 방식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주요 축제와 관광지, 관내 대학 홍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일방적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MZ 세대가 모이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행사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 지니 ’를 활용한 체험형 홍보와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연계한 제천시장배 e- 스포츠대회 홍보, 지역의 겨울 미식을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빨간오뎅 미식회 ’등이 진행됐다.대학로를 찾은 젊은 층과 시민들은 촬영지로서의 제천 관광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제천 특유의 겨울 간식인 빨간오뎅 시식에도 긴 줄이 이어지는 등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제천시는 이번 현장형 홍보가 지난 3년간 집중 육성해 온 콘텐츠 산업과 미식·관광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활용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특히 콘텐츠 산업이 지역 홍보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콘텐츠 산업의 불모지였던 제천은 지난 3년간 노력해온 결실을 확인했다.그 중심에는 e- 스포츠 산업 육성,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우수 영상 콘텐츠 유치, 그리고 관광·미식·영상 촬영지 마케팅을 결합한 도시브랜딩 전략이 있다.제천시장배 전국 e- 스포츠대회는 이러한 변화의 상징적 사례다.2023년 첫 개최 이후 매년 4천 명 안팎의 선수와 관람객이 제천을 찾고 있으며, 온라인 중계 조회수도 1만 5천 회를 넘기며 전국적 관심을 끌었다.대회는 콘텐츠 산업 기반이 부족했던 제천이 중부권 e- 스포츠의 거점으로 성장하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e- 스포츠를 활용한 도시 홍보 효과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올해 3회째를 맞는 제천시장배 대회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이터널 리턴 등 3개 종목에 약 1200 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콘텐츠 도시로서의 제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시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e- 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제천의 대표 게임팀 ‘제천 팔랑크스 ’도 지역 콘텐츠 산업 성장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이터널 리턴 정규리그에서 3 위를 기록했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인도에서 열린 인터내셔널컵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제천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시는 팔랑크스가 앞으로 제천 콘텐츠 산업 홍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천시는 또한 중부권 최고의 e- 스포츠 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상설경기장인 ‘제천형 멀티플렉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이 시설은 경기 시설뿐 아니라 AR·VR 콘텐츠, 게임 기반 공연, 전시, 굿즈 스토어, 관광상품 등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시는 이 시설을 통해 콘텐츠 기업 유치, 개발사 직무공간 제공, 대형 행사 유치를 가능하게 하여 제천의 미래 신성장 산업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청년 창작 생태계 구축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제천시는 2023년 세명대학교와 협력해 지역형 콘텐츠 창작공간 ‘창공 ’을 개소하고, 입주 청년 창작자에게 사무공간, 창작비, 법률·경영 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창공에서는 웹툰과 일러스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자체 캐릭터 ‘청깨비 보기 ’의 굿즈 출시와 전시도 준비 중이다.웹툰 ‘한찌의 스킨시티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콘텐츠 산업 부분의 전국 인지도 상승과 지역 홍보를 위한 우수 콘텐츠 영상 유치와 활용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 지니 ’의 주요 촬영 장소와 관광지의 명소화 사업과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향후 지역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파급력 있는 우수 콘텐츠 영상의 지속적인 유치와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콘텐츠 산업은 제천의 미래 산업이자 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을 가져다 줄 분야 ”라며 “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는 콘텐츠 산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콘텐츠 불모지이나 다름 없던 제천시는 지난 3년간의 다양하고 전략적인 노력으로 어느덧 중부권에서 앞서 나가는 콘텐츠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콘텐츠 산업을 위한 제천시의 행보는 현재 진행형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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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제천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함께 이끌어 갈 제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 위원을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자격은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시 소재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 시 소재 초·중등교육법 」 과 「 고등교육법 」 에 따른 재학생으로, 공모 신청자 중 지역, 성별, 연령, 지원 동기 등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년 3월 위촉할 예정이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법적·제도적으로 보장된 주민참여형 제도다.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위촉되면 2026년부터 2년간 제천시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 주민 의견 수렴 △ 주민제안사업 우선순위 심의·조정 △ 주민참여예산안 결정 △ 주민제안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제천 시민은 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로 전송하거나, 시청 기획예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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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 –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천단양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전국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하여 지역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요양 돌봄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이어 지는 제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돌봄 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 △ 통합돌봄 관련 정보 공유 빛 돌봄 공백 예방 △ 지역 민·관 협력 및 자문체계 운영 지원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날 “이번 협약은 의료와 요양, 돌봄을 하나로 잇는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 지원체계를 만드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며, 국민건 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제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제천시는 앞으로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 요양, 돌봄 자원이 통합적으로 연계된 제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시민이 행복한 통합 돌봄도시 제천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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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 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 개최
2025년 제 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 개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제 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 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오늘, 기대되는 내일 ’을 주제로 전국 장애인단체 지도자들이 장애인복지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9일 개회식에는 장애인단체 지도자 및 정부 관계자 등 250 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의 권리 강화에 대한 기조강연이 진행됐고, 돌봄통합지원법 등 주요 정책 현안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10일에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따른 변화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을 포함한 다양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틀간의 논의를 통해 장애인 복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한 이번 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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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제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40만 원... 나눔 가치 실현
삐아제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40만 원... 나눔 가치 실현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 삐아제어린이집 은 지난 8일 오전 11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마련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40만 100원을 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 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어린이집이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정신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개최한 장터의 수익금 전액이다.아동들은 물건의 재활용 가치와 더불어 경제 개념을 익히는 교육적 성과를 거뒀으며, 수익금 전액을 나눔 활동에 사용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기탁된 후원금은 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를 통해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해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 및 일상회복 지원 기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삐아제어린이집 박경애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소중한 수익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 관계자는 “삐아제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이 기금이 어려운 아동들이 건강하게 회복하고 일상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