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10일 진천군청 본관 앞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연말연시 지원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송만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이불 15채를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지난해 12월에도 관내 북한이탈주민 10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송만숙 회장은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진천군협의회 여성회는 북한이탈주민 지원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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