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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2026-01-20 10: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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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청취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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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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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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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년 연속 우수 성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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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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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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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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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 위한 협력 강화 논의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9일 한국공예관 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건설경기 여건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회 확대와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시 관계자와 건설 관련 기관 및 협회 관계자로 구성된 협의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위원들은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와 함께 위원들은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및 하도급 참여 확대 방안 마련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개선 과제 도출 등을 논의하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의회와 함게 지역 건설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개선방안을 차근차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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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교 3학년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성료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지역 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8회에 걸쳐 추진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학 또는 사회로 나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저출생·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혼·출산 등 인구문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교육청을 통해 지난 9월에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봉명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 △양청고등학교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등학교 △청주신흥고등학교 △오창고등학교 △오송고등학교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 △청주IT과학고등학교 등 9개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출산·고령사회 인식개선 교육’및 ‘행복한 가치관 형성, 행복한 가정을 위한 자세’등의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생각했던 것보다 저출생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며 “합계출산율이나 생산가능인구 등 인구 관련 낯선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예비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될 고3 학생들에게 결혼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평등한 가족문화 정립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결혼과 출산의 주 연령대가 될 학생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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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지역먹거리지수 우수상 수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먹거리지수 평가는 지역 먹거리 정책 확산을 촉진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지방정부별 지역먹거리 확산 노력과 먹거리 정책 전반에 대한 추진사항을 ‘지역먹거리 지수’로 계량 평가한다.올해는 전국 농촌·도농복합형 지자체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추진된 정책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5개 과제 14개 지표를 바탕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청주시는 이중 지역먹거리 농가조직화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먹거리가 지역에 우선 공급되고 소비될 수 있는 유통체계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신선하고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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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특화훈련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9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 특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훈련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단원과 소방·경찰·보건소 등 관련 기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여했다.이번 특화훈련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 시내 인도와 이면도로가 결빙된 상황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이 제설·제빙 작업을 하던 중, 규모 5.0 지진이 발생해 청주시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물 일부가 파손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제설·제빙 작업 단계 △지진 발생 및 건물 손상 상황 △지역자율방재단의 초기 구조 활동 △임시 대피소 설치·운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전문 구조대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현장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설정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요령을 집중적으로 시연했다.단원들은 반응 및 호흡 확인, 119 신고와 AED 요청, 분당 100~120회의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30:2 실시 등 표준 절차에 따라 교육을 받았으며, 골든타임 내 초기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류권상 시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훈련은 폭설·한파와 지진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지역자율방재단이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주민을 보호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대응하는 전 과정을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청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대시민 홍보, 제설 지원, 응급복구 참여 등 다양한 재난예방·대응 활동을 수행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재난 현장 초기대응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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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1인당 60만 원 지급...188억 규모 역대급 경제 활성화 시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 현상’으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민생 안정책으로 전 군민을 대상 1인당 6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군민 1인당 60만 원 지급… 188억 원 투입해 민생 숨통 틔운다보은군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가처분 소득이 감소한 군민들의 생계 부담을 덜고, 경영난에 처한 관내 1841개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총 188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등록외국인으로, 지급 당시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지급액은 1인당 60만 원으로 세대주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지급 방식은 예산 절감과 효율적인 소비 유도를 위해 선불카드와 지역화폐인 결초보은상품권으로 지급된다.지급은 상반기 두 차례에 나누어 각각 30만 원씩 지급할 예정이며 이는 대규모 예산을 한 번에 지급하는 방식보다 기간을 두고 소비를 분산시켜 지역 상권 전체에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비 효과를 내기 위한 조치다.사용 기한은 추석 명절 등을 고려해 9월 30일까지로 넉넉히 설정했다.단, 연 매출 30억 원 이상의 대형 가맹점은 사용을 제한해 지원금이 실질적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흐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소상공인 살리는 ‘보은형 경제 패키지’병행 지원군은 민생안정지원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내수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 안정 대책을 패키지로 묶어 추진한다.먼저 지역화폐인 ‘결초보은상품권’활성화를 위해 30억 원을 투입한다.할인율을 정부 지침상 최대치인 15%까지 끌어올리고, 구매 한도 역시 월 2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소비 심리를 자극할 계획이다.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한 직접 지원도 강화한다.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경영개선 지원사업에 4억 원을 편성해 개소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충북도내 최초로 출연금·보증수수료·이자를 일괄 지원하는 ‘보은형 특례보증’을 실시한다.이는 중저신용자와 청년 창업자가 대상이며, 보증 규모는 15억 원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하는 방식이다.이 밖에도 공공배달앱 ‘먹깨비’이용자를 위한 할인 쿠폰 지원 등 배달 상권 활성화도 잊지 않았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군민들에게는 가계의 단비가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등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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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0일 문화제조창 중앙광장에서 열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청주시 성금 모금행사에 참여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대한노인회 청주시 상당서원구지회, 한국은행 충북본부, SK하이닉스, AG아트홀 등 4개 기관 및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랑의 온도탑 100도 시연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원했다.이어진 현장 기부에서 대한노인회 청주시 상당서원구지회는 경로당 지원을 위한 5천300여만원을,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150만원을, SK하이닉스는 1억원을 기탁했다.AG아트홀은 희소병 아동 지원을 위해 12월 연말 자선콘서트 수익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기부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 나눔과 함께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모금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 입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성금 접수처 모금 등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긴급지원사업, 명절 위문금, 여름, 겨울나기 비용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등으로 사용된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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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출생아 수 5천명 돌파… 전년비 13.6% 늘어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1월 말 기준 올해 청주지역 출생아 수가 5천24명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연간 출생아 수 5천명을 넘어선 건 2021년 5천192명 이후 4년 만이다.이는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한 수치로, 인구 50만명 이상 전국 시‧군‧구 중 청주시가 출생아 수 증가율이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11월 기준 올해 출생아 수 5천명을 넘긴 지역은 전국 229개 시‧군‧구 중 경기도 화성시를 비롯한 5개 도시로, 비수도권에서는 청주시가 유일하다.청주시 출생아 수는 2014년을 기점으로 지속 감소해 2022년에 최저를 기록했으나, 이후 2023년과 2024년에 2년 연속 증가한 데에 이어 올해는 11개월 만에 누적 5천명을 돌파하며 회복세를 굳히고 있다.월별 통계에서도 출생 반등 흐름이 뚜렷했다.지난 4월부터 7개월 연속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웃돌며 자연증가를 이어왔고, 10월 출생아 수는 501명으로 집계돼 2020년 1월 이후 5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인구 자연증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기초자치단체가 전국적으로 매우 드문 만큼 의미 있는 변화라고 평가된다.시는 이러한 성과가 청주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 정책이 결혼, 출산, 양육 전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정책으로는 임산부 심리지원, 난임부부 시술비지원,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등을 시행 중이고, 촘촘한 돌봄 및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확대, 야간연장 어린이집 및 시간제 보육 확보 등 취약시간 돌봄 서비스도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층의 결혼 비용 및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결혼비용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도입했고 출산가정 대출이자 사업, 초다자녀 가정지원, 다태아조제분유사업 등 출산가정 경제적 혜택을 강화한 신규 정책도 시행되고 있다.내년에는 최근 저출생 대응 시군경진대회에서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다둥이가정 렌터카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시는 임산부 힐링복합공간 사주당 태교랜드조성, 물놀이장 및 눈썰매장, 실내형 공공놀이터 건립, 청주랜드 콘텐츠 강화, 어린이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아동 놀이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펼쳐온 정책이 가져온 소중한 성과”라며 “내년에도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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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제천화폐 ‘모아 ’할인 판매 종료 … 내년 1월 할인 판매 재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5년 제천화폐 ‘모아 ’할인판매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12월 10일부로 할인판매를 종료하고, 내년 1월부터 할인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예산 소진에 따라 모바일·카드 충전은 잠시 중단된다.다만, 지류형 제천화폐는 시중 50 여 개 판매대행지점에서 일반 판매로 할인 없이 구매할 수 있다.기존에 구매한 ‘모아 ’는 유효기간 내에 제천시 내 가맹점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올해 제천화폐 ‘모아 ’는 1월부터 2월까지 8% 의 기본 할인율로, 3월부터 7월까지 10% 의 할인율로 운영됐다.이후 9월 1일부터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 국비 확보에 따라 할인율을 15% 로 상향 적용해 신속하게 제천화폐를 발행하여 시민들의 구매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시는 2026년도 제천화폐 모아 할인율과 예산 규모를 내년 초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모아 할인판매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도록 구입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천화폐 모아 ’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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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성과 본격화!
제천시,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성과 본격화!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중부권 산림치유 중심도시’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올해 초 제천시는 충북도와 함께 국립산림치유원 유치를 공식화하고, 제천의 압도적 산림 자원과 한방·힐링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부권 최적 후보지라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6년 정부예산에 ‘국립산림치유원 조성 타당성 조사비 2억 원’이 최종 반영되며 유치 추진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서비스 제공과 전문인력 양성, 산림치유 기반 확산을 담당하는 국가 산림복지시설이다.특히 제천은 한방·산림·웰니스 자원을 두루 갖춘 전국 최고 수준의 치유 도시로 꼽혀 왔으며, 이번 정부예산 반영은 제천시의 경쟁력과 필요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결과다.시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후보지 타당성, 공간구상, 운영전략, 지역 발전효과 등을 전문적으로 분석해왔으며, 정부 차원의 타당성용역 반영으로 국가사업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제천시는 1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박달재실에서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제천형 산림치유 브랜드 ‘Hill Ring 3.0’구상 △대상지 분석 및 개발 콘셉트 △치유·체험·관광을 연계한 복합 치유동선 △산림치유원 운영계획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제천이 준비한 국립산림치유원의 미래 모습이 종합 공개된다.보고회에는 산림청, 산림복지진흥원, 충북도, 전문가, 시의회가 함께 참여해 제천 유치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정부예산 반영은 제천이 국립산림치유원 유치를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역사적 성과”라며 “앞으로 중앙부처 협의와 지역 역량을 총결집해 국가 치유도시 제천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산림치유원이 들어서면 제천의 한방·힐링·레저 산업이 크게 확장되고, 지역경제·관광·인구유입에도 획기적 변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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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험생 위한 힐링 프로그램 ‘토닥토닥’운영
괴산군, 수험생 위한 힐링 프로그램 ‘토닥토닥’운영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수능과 대학입시 준비로 지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 토닥토닥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했으며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영화 관람이 진행됐다.최종 상영작으로는 디즈니 신작 주토피아2가 선정됐으며 괴산극장에서 총 125명의 학생이 관람에 참여했다.영화 상영 중에는 곳곳에서 웃음과 탄성이 터져 나왔고 관람 후 “너무 재밌었다”, “또 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괴산고 A 학생은 “입시 기간 내내 긴장과 부담이 컸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수험생들이 잠시나마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