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2026-01-20 10:46:08
-
-
옥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견청취함 설치
-
옥천군보건소, 건강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
옥천군, 보훈명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
옥천군, 4년 연속 우수 성과 달성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
옥천군 지용제, 9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우수축제 선정 쾌거
-
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선수촌'군민문화기획단 모집
-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MORE NEWS
-
청주시, 현대백화점 충청점서 ‘청원생명딸기’판촉행사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의 경쟁력 제고와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청원생명딸기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 출하 시기를 맞아 청원생명딸기와 청원생명쌀을 함께 홍보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사 기간에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청원생명딸기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또한 딸기를 1kg 이상 구매하는 고객과 청원생명쇼핑몰 신규 회원가입 고객에게는 청원생명쌀 500g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특히 12일 진행된 개장식에서는 반짝 할인 판매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청원생명딸기는 가덕면과 남일면을 중심으로 한 83호 농가가 총 61ha에서 재배하고 있다.주 품종인 ‘설향’을 중심으로 연간 약 1천650톤의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친환경 농법을 기반으로 재배된 청원생명딸기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획득해 품질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특히 높으며, 마트뿐만 아니라 백화점 등 고급 유통매장에서도 높은 판매 호응을 얻고 있다.시 관계자는 “청원생명딸기는 품질과 맛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겨울철 대표 과일”이라며 “이번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청원생명브랜드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 판로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청원생명딸기의 품질 향상과 규모화를 위해 고품질 생산자재 지원, 수정벌 지원, 포장재 및 판로개척 물류비 지원 확대 등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기반 구축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12
-
옥천군 2025년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결실 맺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5년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군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지역 일자리 기반 확충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운영한 과정은 △소형중장비 △대형중장비 △드론조종사 1종 △미용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평생학습매니저양성 △웃음건강지도사 △제과·제빵기능사 8개 과정으로 총 163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군은 주민들이 전문 역량을 갖추도록 다양한 직업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 주민들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재취업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내년에도 옥천군은 군민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적극 발굴·운영하여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
나눔으로 채우는 겨울…옥천군, ‘희망2026나눔캠페인’함께하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일을 ‘옥천군 나눔 참여의 날’로 지정하고 옥천군청 광장에서 군민 참여 행사를 열었다.행사는 청산중학교 2학년 문은호 군과 옥천음악협회 회원 2명이 재능기부로 사전공연을 진행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옥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된다.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 추진하여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이웃을 군민이 함께 찾고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군은 이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 제보 안내’, ‘지원제도 홍보물 배포’등 지역 밀착형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이날 지역 내 기부 행렬도 이어졌다.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에서 1575만2000원, 향수한우판매장영농조합법인에서 1000만원, 천상의 정원–수생식물학습원에서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여러 기관·단체·기업이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긴급복지, 겨울철 난방 지원 등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2
-
청산면 인정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청산면 인정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완료로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을 갖춘 마을로 재탄생했다.지난 11일 청산면 인정리 마을회가 개최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행사에는 황규철 옥천군수, 추복성 옥천군의회의장, 김상우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장, 청산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정리는 반경 300m 안에 대부분의 주민이 밀집해 거주하는 마을로, 그동안 노후하고 협소한 골목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불편이 지속되어왔다.이에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인프라 개선 및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추진됐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약 14억 원을 포함해 총 18억 9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사업을 통해 슬레이트지붕 철거 및 개량, 노후주택 정비, 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포장, 옹벽설치 등 생활안전 기반을 강화했으며, 노후담장 정비로 한층 정돈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이 식사와 모임을 함께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되어, 공동체 활동의 활성화 기반을 갖춘 점이 큰 성과로 평가된다.또한, 마을가드닝·원예치료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 사업을 병행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돕는 [마음이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도 힘을 쏟았다.황규철 옥천군수는“안전과 주거환경 측면에서 취약했던 인정리의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거나 낙후되는 마을이 없도록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
옥천군, 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우수상’쾌거
옥천군, 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우수상’쾌거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소속 옥천군농업인대학이 지난 1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에서 도내 유일‘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도 농업인대학 운영 지방농촌진흥기관 15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자체평가 △역량평가△중앙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되었다.옥천군농업인대학은 올해 스마트농업학과, 종자생산 및 관리학과, 복숭아학과 총 3개의 전문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특히, 옥천군의 지역 특성과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해 높은 교육효과를 거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현숙 농촌활력과장은“이번 수상은 우리 군 농업인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이를 뒷받침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농업인의 수요에 발맞춘 혁신적인 교육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2
-
민주평통 옥천군협의회 2025년 4차 정기회의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는 지난 11일 옥천군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10여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상욱 간사의 사회로 △직전 협의회장, 간사 감사패 전달 △제22기 옥천군협의회 임원 임명장 수여 △4차 주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주제로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용규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가운데 2025년 4차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협의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공공외교의 중심에서, 지역의 목소리가 통일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의견수렴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2025년 1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2기 출범하였으며, 옥천군협의회에는 45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되어 활동 중이며, 통일 공감대 형성과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들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5-12-12
-
옥천 노인회 안남면분회, 자연정화활동 실시
옥천 노인회 안남면분회, 자연정화활동 실시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9일 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들은 청정 안남을 위해 연주리, 청정리 일대의 버려진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자연정화 활동을 하였다.매 분기마다 실시 하는 자연정화활동은 바쁜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안남면 12개 마을에서 노인회장 2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였다.정천용 노인회 안남면분회장은 “깨끗한 청정안남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주민과 안남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쾌적한 안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은이 안남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노인회장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면과 노인회가 하나 되어 깨끗한 안남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
2025년 옥천군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영예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12일 옥천군가족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부문 최우수등급을 받아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회계연도 서비스 성과, 서비스 실적, 아이돌보미 확보, 기관운영 등 정량·정성평가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센터는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행사에서 진행됐다.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고 돌봄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이다.특히 옥천군은 이용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자부담액의 5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하는 ‘옥천형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 맞춤형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돌봄체계 구축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행복 1% 후원 사랑의 돌침대 전달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3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1% 후원 사랑의 돌침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관리 지원이 시급한 가구를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추운 날씨 속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가정에 맞춤형 돌침대를 직접 전달했다.고인수 회장은 “관내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의회는 향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
충북도,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불량자 의료비 지원 협약 체결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12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서민금융진흥원과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신용불량‧연체 등 금융취약 사유로 의료비후불제 이용이 불가능했던 도민에게 의료비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은 의료비후불제를 통해 치료 접근성을 확대해 왔으나, 신용 문제로 대출이 제한된 도민은 여전히 의료비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꾸준히 요구되어 왔다.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이자 지원 재원을 부담하고, 서민금융진흥원은 자금 심사·대출 집행·이자 정산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지원 대상은 금융기관 연체채권 보유자, 신용정보 불량자, 체납정보 보유자 등 신용 문제로 의료비후불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이며, 의료비 용도로 서민금융진흥원의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을 이용할 경우 이자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충북도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500명을 지원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총예산은 8만7450천원 규모로 사업 성과 분석 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사업 시행으로 의료비 마련 부담이 큰 고령자 및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경제적 취약계층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환 지사는 “경제적 사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일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충북도는 누구도 의료에서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의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도 “충청북도의 선제적인 정책 추진으로 금융취약계층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서민금융진흥원도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의료비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충북도는 이번 협약으로 ‘의료비후불제’와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지원 사업’을 투트랙으로 운영해 ‘치료를 포기하지 않는 충북’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