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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로 장애인시설 설치율 제고한다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기관·공중이용시설·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말까지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1998년 4월 11일 이후 건축이나 대수선·용도 변경된 건물로 관내 공동주택·공공건물·공중이용시설 등 880개소이다.
조사는 조사요원 12명이 2인 1조로 현장을 찾아 주 출입구 접근로 등 매개 시설 출입구, 계단, 승강기 등 내부시설 화장실, 욕실 등 위생시설 점자블록, 유도 및 안내설비 등 안내시설 등이 기준에 맞게 설치됐는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편의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이나, 미흡하게 설치·관리하고 있는 곳에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 조치를 통해 편의시설 보완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고준웅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조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요원이 방문할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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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관광프로그램 운영
보령시, ‘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관광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오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하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반나절 투어’, ‘축제 스탬프 투어’, ‘머드트레인’, ‘관광택시 투어’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프로그램에 따라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나절 투어는 머드축제와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내륙 관광프로그램으로 보령해저터널, 보령석탄박물관, 보령 냉풍욕장, 개화예술공원 등 보령의 내륙 명소를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 투어는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8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한화리조트 인근 대형버스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오후 6시에 해수욕장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관광지별 입장료는 개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또한 축제 스탬프 투어는 축제 기간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탐방 미션을 통해 보령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이벤트이다.
참가자들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고 미션 관광지를 방문해 QR코드를 인식하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4개 이상 스탬프를 획득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머드축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객차 안에서 시원한 해수욕장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머드트레인도 운영한다.
이 특별한 기차는 동력화 1대와 객차 3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을광장과 머드광장을 약 15분간 왕복 운행한다.
머드트레인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축제 기간에 무료로 운영하며 머드축제 관련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들은 우선 탑승 기회가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관광택시 투어도 운영한다.
관광택시 투어는 정해진 2시간~6시간 소요 관광 코스에 따라 충청수영성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관광객이 방문하길 원하는 관광지가 있다면 코스 조정도 가능하다.
특히 머드축제 기간에는 탑승 인원과 관계없이 시간당 요금 2만원에서 50% 할인된 요금 1만원으로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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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7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개최
보령시, 제77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제77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체육회와 보령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8일까지 8일간 진행하며 단체전 90개 팀과 개인전 1528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초등학교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권부 개인전 7체급과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 3체급이 각각 펼쳐진다.
전 종별 예선전부터 8강전까지는 단판제이며 준결승 및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맞붙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MBC PLUS에서 개회식, 선수권부 개인전 결승, 대학부 단체전 결승, 고등학교부 단체전 결승이 생중계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대한씨름협회_더씨름LIVE’를 통해서도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오제은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갈고닦은 선수들의 기량을 한껏 펼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전국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메카로서 보령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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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국 PD들과 지자체가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전국의 PD 100여명이 참가하는‘2023 PD전국대회’가 13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PD전국대회는 한국PD연합회에 소속된 PD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콘텐츠의 흐름과 방송주제를 논의하고 지자체 홍보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2박 3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3일 열린 ‘상생포럼’에서는 PD연합회 회원 및 지자체 홍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지자체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유튜브 구독자 36만명을 보유한 충TV 채널 운영자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이 ‘지자체 유튜브 채널 운영 및 방향’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올해 행사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둘째 날에는 ‘PD의 꿈과 방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방송PD를 꿈꾸는 관내 청소년이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행사 참가자들은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과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 닭벼슬섬 등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종일 한국PD연합회 회장은 “지자체 담당자들이 지역 홍보를 위해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짜내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우리와 닮았다”며 “이번 행사가 지자체와 PD들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살맛 나는 보령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양한 프로그램에 접목해 아름답게 담아 주시길 기대한다”며 “3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가 방송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우리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보령 관광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영화, 드라마, 예능, SNS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해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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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세종타임즈] 보령시보건소가 지난 6월 말부터 시행 중인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보유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손목 활동량계 등 스마트기기를 제공한 이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건강 모니터링,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업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170명이 참여했다.
스마트폰이 없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를 제공했다.
또한 보건소는 사전 우울증 검사에서 위험군으로 판정된 어르신에게 주 2회 모니터링과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건강 임무도 부여해 어르신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약 먹기, 걷기, 물 자주 마시기 등 건강 임무를 하다 보니 건강 습관이 몸에 배는 것 같아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잘 활용하고 계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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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복지 사각지대 중장년·청년에 맞춤형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과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만 13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서비스 제공인력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 돌봄 및 가사 맞춤형 식사 지원 및 영양 관리 거동이 불편한 돌봄 대상 가족에 대한 이동 및 동행 보조 중장년 대상 심리지원 등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에 제한을 두지 않아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을 기준으로 서비스 이용가격에 대한 본인 부담금이 차등적으로 부과된다.
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의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장년 가구와 가족돌봄 청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며 “대상자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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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들의 경험 공유와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12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기에서 16기까지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만세보령 농업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1부에서 참여자들은 보령 농업을 이끄는 정예인력으로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건설을 위한 미소·친절·청결·칭찬 실천결의를 다짐하고 선후배 상견례와 비전 공유를 통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공 릴레이, 탑 쌓기 등 4종의 명랑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유대관계와 친밀감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꿈이 있는 농촌, 경쟁력 있는 농업, 실력 있는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교육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졸업생 1195명을 배출했다.
올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와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 2개 학과로 편성해 22강좌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 중이며 재학생은 총 56명이다.
교육은 각 과정별로 자체 강사 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양과 기초·응용과목, 현장학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김동일 시장은 “만세보령농업대학이 평생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고 미래 보령농업을 이끄는 정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더욱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지능화되고 있는 보령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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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착한가격 실천으로 여름철 관광객 불러 모은다
보령시, 착한가격 실천으로 여름철 관광객 불러 모은다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난 10일 대천해수욕장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6회 보령머드축제’를 맞이해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대천관광협회가 주관한 이번 결의대회는 대천해수욕장상인회, 숙박업번영회, 보령펜션협회, 슈퍼연합회, 대여업협회, 대천항수산시장상인회 등 관광업 종사자 80여명이 참석했다.
관광업 종사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보령시의 물가 관리에 동참하고 착한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관광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밝은 미소와 친절, 청결함으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 운영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산지 표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가 여름철 명품 관광지로 거듭나려면 관광업 종사자 여러분들의 자정 활동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시 차원에서도 관광업 종사자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로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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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 전 분야 수상 ‘쾌거’
보령시,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콘테스트 전 분야 수상 ‘쾌거’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2023년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전 분야에 걸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개선을 위한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농촌만들기·우수활동가 분야에 충남 12개 시군 23개 농촌마을이 참여했으며 지난 6월 21일 서면평가를 시작으로 현장평가와 발표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보령시에서는 마을만들기 분야에 성주면 개화2리, 농촌만들기 분야에 원산도 원산창고 우수활동가 분야에 권영진 청라면 은고개마을 추진위원장이 참가했다.
성주면 개화2리는 민화를 기반으로 한 갈등 극복과 공동체 활성화 과정을 보여줬으며 민화 기반의 문화예술특성화마을로 도약하는 함박민화마을의 비전을 발표해 마을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천면 원산도 원산창고는 농산물수매창고와 같은 유휴시설을 활용해 청년 농업인과 원산도 주민들이 만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보령의 농수산물을 알리는 카페 ‘원산창고’ 사례를 발표해 농촌만들기 분야 장려상을 받았다.
권영진 청라면 은고개마을 추진위원장은 10여 년간 마을과 함께 ‘자급자족 공동홈’ 운영을 목표로 누에와 양잠을 주제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전개했으며 농촌관광마을로 도약하는 음현리 마을활동가로서의 활동 사례를 발표해 우수활동가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각 분야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성주면 개화2리와 권영진 위원장은 충청남도의 추천을 받아 농림축산식품부의 중앙평가에 진출하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콘테스트 수상 성과는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시가 함께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 콘테스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와 마을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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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27억1600만원 부과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올해 7월분 재산세 4만 7309건에 127억1600만원을 부과고지하고 이달 31일까지 납부할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나섰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분이 27억 6500만원, 건축물이 98억 4600만원, 선박이 1억 500만원이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반씩 나누어 부과된다.
시는 올해 재산세 부과에 있어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공시가격 3억원 이하 주택은 43%, 공시가격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공시가격 6억 초과는 45%로 재산세 세율 특례를 적용해 1가구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했다.
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해 납부할 수 있으며 또한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를 통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이명철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다”며 “납부 기한을 준수해 이달 말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