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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공주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조세형평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체납 안내문자를 전송하는 등 적극적인 체납액 알림 활동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실시해 부동산, 금융자산 등 확인된 모든 재산을 조기에 압류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한 재산의 공매처분과 함께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 수단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와 과태료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다만, 고금리, 고물가로 시민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보류 및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공주시 자주재원의 근간인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서 반드시 납기내에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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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재개한다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재개한다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도시 공동화 등을 우려해 보류했던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재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언론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체계적인 도시개발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선8기 들어 보류해왔던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취임 후 원도심과 신도시인 신관동, 월송동의 공동화가 우려되고 세종시 국회 분원 및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등 주변 여건 추이를 고려해 신도시 개발사업의 속도를 조절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신중론을 택한 시는 곧바로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용역을 실시했다.
최근 보고된 용역 결과에 따르면 신도시 개발에 따른 외부 인구 유입률은 약 20~40%로 예상됐다.
이는 당초 기대치보다는 다소 낮지만 세종시 팽창에 적극 대응하고 사업중단에 따른 난개발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방향 선회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신도시에 들어설 주택지구를 동시 입주가 아닌 단계별 사업 시행으로 유도해 지역내 인구의 수평이동 쏠림현상을 완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전략환경영향평가 2차 공청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충남개발공사와 후속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송선 교차로에서 동공주IC까지 이르는 93만 9천594㎡의 부지에 8천318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충남개발공사가 총 5천560억원의 사업비를 전액 자체 재원으로 투입해 개발하는 것으로 이곳에는 공공업무시설과 교육시설, 상업시설, 주민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최원철 시장은 “세종시와 연접한 송선·동현지구를 앞으로 공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성장거점 지역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 시민 등과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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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흡연자 금연지원 강화…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공주시, 흡연자 금연지원 강화…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간접흡연 폐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등록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흡연욕구 및 금단증상 완화를 위한 니코틴보조제와 금연실천 강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강화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성공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보건소 2층에 위치한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금연을 희망하는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지역주민이 아니더라도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해 등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문가의 금연상담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노인 등을 위해 기업, 마을,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보건소와의 접근성, 수혜자 수 등을 고려해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내실있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금연을 결심하신 지역민께서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적인 상담과 금연보조제 지원을 통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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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4월부터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환경오염, 자원순환 분야 등 다양한 환경주제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2020년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환경교육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영유아 및 저학년 학생을 포함해 중·고교 학생, 지역주민, 공공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등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다양한 계층의 환경실천운동 참여를 유도해 시민 환경의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4월부터 신청서를 접수받아 교육주제와 일정 등을 고려해 강사를 배정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기관, 단체, 주민들께서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사단법인 환국환경위해연구소로 신규 지정된 공주시 환경교육센터가 올해부터 3년간 본격 운영될 예정으로 환경교육전문가 양성, 네트워크 구축 등 환경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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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쌀 적정 생산 및 가격안정 도모
공주시, 쌀 적정 생산 및 가격안정 도모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쌀 적정 생산대책 추진단을 구성해 쌀 적정 생산과 쌀값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세종공주축협, 쌀전업농공주시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공주시연합회,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쌀 작정 생산대책 추진단을 구성했다.
이는 육류 소비 증대 등 식생활 변화에 따라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구조적인 쌀 공급 과잉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으로 쌀 재배 면적을 줄이는 동시에 전략작물 직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먼저 올해 수확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을 191ha 줄이기에 앞장서고 종자 공급, 기술 지원, 농산물 판로 확보, 직불금 지원 등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벼재배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농가에는 전략작물 직불제를 통한 지원금을, 논 이모작 재배농가에는 장려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전략작물 직불제는 겨울철에 밀·조사료를 재배한 농지에 여름철 하계 사료용 옥수수 등을 재배한 농가는 ha당 최대 58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한다.
또한, 같은 필지에 전년도 겨울철 보리·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의 직불금을 추가 지급하고 충남도에서도 논 이모작 재배 참여 농가에 장려금 100만원을 별도로 지원한다,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은 4월 20일까지, 논 이모작 재배농가 지원은 4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도 오는 5월 말까지 실시한다.
전년도에 벼를 재배한 논에 타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 감축협약에 참여하면 농가 공공비축미를 추가 배정하고 법인과 미곡종합처리장에는 공동선별비 등 사업 가점을 부여한다.
황의정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시장의 구조적인 과잉을 해소하고 수확기 쌀값 안정을 위해서는 벼 재배면적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쌀 적정생산을 유도하는 동시에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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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정보화본부,‘업무 프로세스 자동화하는 RPA 솔루션’세미나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정보화본부는 교양관에서‘학사행정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RPA 솔루션 소개’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보화본부 개발 담당자 외 학사 행정 효율화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정보화본부는 교직원의 정보화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정보기술 습득을 위한 정보화 역량강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포스코DX RPA사업추진반 강훈철 부장이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RPA 시장 환경과 기술 트렌드 분석, RPA 과제 선정의 기준, 학사 행정 업무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였고, 교육 참가자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 참가자들은 이러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정보화 교육이 매우 유익했다고 평하며, 이후에 진행될 정보화 교육 역시 기대가 된다는 의견을 적극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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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위원회 개최
공주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집현실에서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위원회를 14명으로 구성하고 공주시의회 의원, 교육관계자, 마을학교 및 사회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운영위원회 기능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의 기본방침 및 계획의 수립·변경, 마을교육공동체 전문 인력 양성 정책의 수립·조정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주행복교육지구 2022년 사업 성과 공유 및 2023년 사업 기본계획 설명 및 참여 위원들의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제시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총 7억 8천여만원이 투입되는 올해 공주행복교육지구사업은 시와 공주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해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를 포괄하는 배움터를 통한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 마을학교, 마을축제, 마을활동가 양성, 마을교육자치회 운영, 마을교육 교육과정, 마을교육자원 연계 체험학습 운영 등 9개 분야 24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순종 부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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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지역에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계룡면 경천1리 마을로 시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약 22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안길 정비를 비롯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정비, 노후담장개량 및 주민교육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7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착수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취약한 마을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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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할인율 10%로 상향…가입자 15만명 돌파
공주시, ‘공주페이’ 할인율 10%로 상향…가입자 15만명 돌파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의 할인율을 4월부터 10%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역상품권 관련 국비 예산이 삭감되면서 기존 10% 할인율을 올해 들어 5%로 낮춰 적용해 왔으나 최근 국도비 103억원이 확보되고 지속적인 고금리, 고물가 상황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이같이 조정하기로 했다.
다만, 국도비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할인율은 재조정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1인당 구매한도와 보유한도, 가맹점 등록 기준 등도 새롭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1인당 월 충전 한도는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되고 최대 보유 한도는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낮춘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조건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업체로 제한된다.
연 매출 30억원이 넘을 경우에는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없으며 기존 가맹점 등록도 취소된다.
한편 공주페이 총가입자는 지난 24일 현재 15만 1600여명, 가맹점은 4,900여 개소로 누적 발행액은 4339억원에 달한다.
공공배달앱 가맹점도 296개소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시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3000원 할인 쿠폰을 연중 발행 중이다.
3월에는 초·중·고등학교 신학기 및 대학교 개강을 맞아 5000원 할인 쿠폰을 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정의 달, 명절 연휴, 연말에 5000원 쿠폰을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사랑 상품권인 공주페이의 할인 혜택을 늘려 최근 난방비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침체된 지역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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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형문화재 ‘봉현리 상여소리’ 시연
공주시, 무형문화재 ‘봉현리 상여소리’ 시연
[세종타임즈] 공주시를 대표하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봉현리 상여소리’가 지난 26일 우성면 봉현리 상여소리 전수관에서 시연됐다.
지역 무형문화유산의 전승을 위한 정기 공연과 전승교육사 승격심사를 겸한 이번 시연은 우성면 봉현상여소리 회원 50명과 관람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능보유자 임동규 씨의 지휘 아래 김재구, 김광섭 이수자가 전승교육사 승격에 도전해 행상소리, 흙 가래질 소리, 달공소리 등의 공연을 펼쳤다.
‘봉현리 상여소리’는 200여 년 전 조선시대 관찰사가 지시한 담여를 운반했던 ‘공주 역담여꾼’이 부른 것으로 상례를 치르는 과정에서 상여를 멘 담여꾼이 앞 수부와 뒤 수부로 나뉘어 소리를 내는 방식이 특징이다.
지난 1996년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인 1997년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 지정됐다.
김재구 봉현리 이장은 “마을주민의 고령화로 봉현리 주민만으로는 전승이 어려운 상황에서 우성면 전체가 참여해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후손에게도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