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가 제14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백미 38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영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380kg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열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6일 충남통일관에서 열린 제14대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는 그동안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전영훈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취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와 전영훈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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