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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계룡시, "2026년 충남 농어민수당" 신청․접수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도 충남 농어민수당’신청을 오는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업은 환경과 생태를 보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산업이다.시는 이러한 농어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의 불안정한 소득을 보전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년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인 농어업인이다.시는 오는 6월까지 신청자에 대해서 주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 등 자격 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다.지급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1인 가구는 연 80만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연 45만원을 연 1회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방식으로 운영한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 통장을 통한 대리 제출도 가능하다.또한, 농어업경영체 등록은 3년마다 농지, 재배 작물 등 변경 사항을 포함해 갱신해야 하며 등록 유효기간이 만료될 경우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제도”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농어업인은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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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확대간부회의 개최…산불 예방 선거 중립 강조
확대간부회의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과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의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 지원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강조했다.또한, 각종 행사와 주요 업무추진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제187회 임시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 사전 검토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2025년 하반기 시장 부시장 지시사항 이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점검 결과 총 386건 중 322건이 완료돼 약 83%의 이행률을 보였으며 시는 미완료 지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응우 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과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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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금산군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2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3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10개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군민들의 보편적 평생학습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각 센터에는 평생학습매니저가 배치돼 강사와 학습자와의 소통을 관리한다.운영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어반스케치'및 시대 흐름에 대응하는 '톡톡 스마트폰교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백세장수레크리에이션'등 총 20여 개가 센터별로 추진된다.프로그램 선정은 10개 평생학습센터와 주민자치센터 운영위원회의 및 읍면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참여 인원은 과정별로 10~15명으로 운영된다.모든 강좌는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 등은 필요할 수 있다.프로그램 신청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읍면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의 장을 마련하고 직장인의 워라밸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삶에 스며드는 평생학습을 통해 일상이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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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19일 개최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 19일 개최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 남일면의 대표 봄 축제인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가 4월 18일에서 19일까지 2일간 남일면 홍도화 마을에서 개최된다.이 축제는 남일면홍도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봄을 맞아 만개한 홍도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행사 당일에는 남일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공연 지역 초청가수 공연 사사학교, 별무리학교 학생 공연 이혈, 향주머니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축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역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홍도화 나무 묘목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홍도화는 붉은빛을 띠는 복사꽃으로 매년 봄 남일면 일대에서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남일면 관계자는 "홍도화가 만개하는 아름다운 봄날에 열리는 축제장에서 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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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보호수 일제 정비…200~300년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금산군 보호수 일제 정비 200 300년 보호수 생육환경 개선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올해 7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수 일제 정비에 나서며 추부면을 비롯한 7개 면의 200~300년된 보호수 22주의 생육환경 개선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생육 상태가 불량한 나무를 대상으로 수관솎기, 병해충 방제, 외과수술, 안내표지판 설치 등 관리 및 치료가 추진된다.현재 보호수 정비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대상지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3월 중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이중 제원면 천내리 243-4에 위치한 금산군 보호수 132호 돌배나무는 마을 주택 주변에 자리한 대표 보호수로 수피가 대부분 콘크리트로 덮여 있어 생육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다.군은 돌배나무에 수관 솎기와 병해충 주사 및 약제 살포를 통해 수관 내부의 통풍과 채광을 개선하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수세 회복과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고 낙지 위험을 줄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마을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보호수들이 건강하고 웅장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대를 이어 마을을 지켜온 자연문화유산인 보호수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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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설치 및 운영 일부개정조례 입법예고 신규주택 건립에 따른 임대 기준 정비 및 입주 자격 현실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신규주택 확충에 따라 임대료 기준을 정비하고 운영 체계를 보완하기 위한 금산군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은 치유마을 내 신규주택 13동의 준공을 앞두고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오는 12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주민 의견을 최종 수렴한다.의견이 있는 군민이나 단체는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에 서면, 전화, 팩스 등을 방법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이후 금산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조례안을 공포 시행할 예정이다.개정 내용은 신규 주택 보증금 500만원, 월 임대료 35만원 기준을 신설하고 실거주 의무 강화 및 임대차 계약 해지 조건 구체화 등이 포함됐다.또한,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 정의를 신설하고 입주 자녀가 반드시 관내 안심학교에 재학하거나 전학 예정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명문화했다.이는 아토피 치유와 교육을 결합한 금산군만의 특화된 정주 모델을 공고히 하려는 취지다.보건소 관계자는 "신규 주택 공급에 맞춰 입주 기준을 현실화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해 치유마을의 운영 내실을 다지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전국 최고의 치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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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 에프씨 홈경기 일정 안내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주말 금산인삼 에프씨 데뷔전이 있었다”며 “군민들께서 지역 축구팀의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홈경기 일정을 안내해 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오는 14일 지역에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며 “교통 및 안전 계획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박 군수는 동절기 건설공사 해제와 관련해서는 “농번기 호우기 이전 사업이 추진될 수 있어야 한다”며 “안전사고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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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가족 공감 정보 나눔의 장'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자조모임 운영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환자 가족 공감 및 정보 나눔의 장인 치매가족 자조모임을 3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보호자 간 정서적 지지와 정보 교류를 활성화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뿐만 아니라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대상자의 가족과 보호자까지 포함된다.프로그램을 통해 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정보와 최신 치매 관련 기사 등을 제공한다.또한 가족 간 경험과 돌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의 부담을 덜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치매환자 가족들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해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겪는 질환"이라며 "이번 자조모임이 치매가족 및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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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자~"백제군사박물관에서 '숲체험'운영
숲 체험 모습 1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3월부터 10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해 감성과 인성,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숲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계절의 변화에 맞춰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숲에서 행복찾기, 소나무의 숲, 단풍일 동물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또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관내 거주자의 경우 9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관외 지역은 16일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숲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백제군사박물관 내 숲 사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와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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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한 K-논산 딸기, 이제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난다
논산딸기축제포스터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 글로벌 방위산업 공연예술 체험놀이 N-로컬문화 딸기축제 포토존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 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