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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
홍성군,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홍성군 내 주민등록을 둔 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 가구의 초 중등교육법 제2조의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지원내용은 초등 30만원 중등 40만원 고등 50만원을 충남도 내 예체능 및 직업기술학원, 서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 제공이다.신청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주소지 기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소득인정액 산정을 위한 교육급여 신청이 필수적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반드시 교육급여를 함께 신청해야 한다.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비 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어 경제적 걱정 없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홍성의 미래인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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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신례원복지회관 '찾아가는 농업행정'운영
예산군 예산읍, 신례원복지회관 '찾아가는 농업행정'운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예산읍은 신례원 지역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고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신례원복지회관에 농업업무 전담인력을 새로 배치한다고 밝혔다.신례원리는 신례원역을 중심으로 간양리와 수철리, 관작리, 궁평리 등 예산읍 6개 리와 인접해 있으며 예산읍 전체 농업진흥지역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인구는 3000여명으로 예산읍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도 30% 이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필요한 대민업무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앞서 예산읍 연두방문 주민과의 대화에서 한 주민이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과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신례원출장소 신설을 건의한 바 있다.이에 읍은 우선 농업 분야 담당자를 신례원복지회관에 배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가고 향후 복지와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인력을 확대 배치해 신례원출장소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앞으로 신례원리를 비롯한 인근 지역 농업인은 각종 직불금 신청과 농업경영체 등록 등 농업 관련 업무는 물론 각종 농업 민원 상담을 가까운 신례원복지회관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이덕효 예산읍장은 “주민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번 인력 배치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춘 소통 행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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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100년 기념관, 방문객 안전, 만족도 향상 위한 직원 안전, 친절교육 실시
예산군 1100년 기념관, 방문객 안전, 만족도 향상 위한 직원 안전, 친절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산1100년기념관 수영장을 방문하는 군민과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수영장 시설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익수 사고 발생 시 구조 요령, 시설물 안전 점검과 관리 방법, 재난, 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병행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아울러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공공체육시설 종사자로서의 서비스 자세를 다시 한번 다졌으며 고객 응대 기본자세와 민원 응대 요령, 이용객과의 원활한 소통 방법, 배려와 공감 중심의 서비스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군민 중심의 친절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군 관계자는 “수영장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중요한 생활체육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하고 친절한 체육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1100년기념관 수영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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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지원 사업'운영
예산군 공공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지원 사업'운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디지털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최근 디지털 콘텐츠 이용이 늘면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비대면 독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군은 전자책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읽고 나누는 독서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군 공공도서관 정회원을 대상으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이용권을 차수별로 배부한다.이용자는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최신 베스트셀러와 자기계발서 아동, 청소년 도서 오디오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이용권은 차수별 선착순 50명에게 배부하며 1인당 1매로 3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다.1차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도서관 누리집 행사참가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독서를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자책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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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난방 지원가구 모집
예산군, 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난방 지원가구 모집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냉, 난방 설비가 부족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냉방, 난방 지원가구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주관하며 노후 보일러와 에어컨 교체, 단열과 창호 보강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군은 지난해 냉방 20가구와 난방 106가구에 지원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최대한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접수 기간은 냉방의 경우 3월 24일까지이며 난방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에너지 취약성이 높고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다.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지원 자격 여부와 구비 서류, 신청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냉, 난방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주거 취약 가구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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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과 걷기 활성화를 위해 걷기지도자 2급 양성과정 교육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25일까지며 군에 거주하면서 걷기 실천을 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3월 28일과 3월 2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2시간 과정으로 보건소 건강홀에서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걷기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교정 걷기지도자의 역할 및 소양 걷기 운동을 위한 근력운동 상해 예방 및 응급처치 걷기 운동 및 장비 사용법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교육을 수료하면 대한걷기협회 걷기지도자 2급 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자격증 발급 수수료 3만원은 개인 부담이다.보건소 관계자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예산군의 걷기 실천율은 47.5%로 충남 및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걷기 지도자 양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청은 모집 기간 내 건강증진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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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무과, 지방세 세무공무원 멘토, 멘티 결연식 개최
예산군 세무과, 지방세 세무공무원 멘토, 멘티 결연식 개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지방세 세무공무원 멘토, 멘티 결연식을 개최하고 신규 세무공무원 조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멘토링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결연식은 개인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업무 만족도를 향상해 조직 내 전문성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2025년 10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된 공무원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멘토와 멘티가 참석한 가운데 결연증서 낭독과 전달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했다.멘토, 멘티는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지방세 실무 전반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이완호 세무과장은 “실력이 친절이라는 소신으로 세무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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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입학본부(입학본부장 어윤경)는 3일 오전 10시부터 각 단과대학별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단과대학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입학식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각 단과대학의 특색을 살린 행사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 자긍심과 애교심을 갖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입학식은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입학허가 선언, 총장 환영사, 학장 인사, 신입생 선서, 학부(과)장 등 내빈 소개, 교가 제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임경호 총장은 환영사에서 “국립공주대학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학 생활을 통해 폭넓은 시각으로 학문에 몰입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강의실 밖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세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교직원과 동문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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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첫날 1억 9천만원 돌파… "지역경제 선순환 시동"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첫날 1억 9천만원 돌파… "지역경제 선순환 시동" (청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 첫날부터 소비로 빠르게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 강력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급 첫날 사용액을 분석한 결과, 총 5780건에 걸쳐 1억 9200만원이 결제된 것으로 집계됐다.주요 사용처는 식당과 소상공인 점포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이 58.2%로 가장 많았으며 병원 약국, 학원 등이 뒤를 이었다.특히 사용처가 부족한 면 지역 주민들은 월 5만원 제한 규정에 맞춰 하나로마트와 주유소 등을 우선 이용하며 실질적인 가계 보탬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소비 흐름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김돈곤 군수는 지급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지난 달 27일 청양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과일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본소득이 지역 곳곳의 일상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또한 군은 이러한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정책 수혜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신청 기준을 대폭 완화해 오는 3월 말까지 집중 접수를 실시한다.주요 변경 사항은 첫째, 실거주 인정 기준을 기존 ‘주 5일 이상’에서 ‘주 3일 이상’으로 완화했다.이에 따라 직장이나 학업 등으로 평일 타지역에 체류하더라도 주 3일 이상 청양에 거주하면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둘째, 주거 형태 및 거주지 예외 인정을 확대했다.농막,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 주택 외 건축물 거주자도 공고일 이전부터 실거주했다면 신청이 가능하며 불가피한 사유로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도 증빙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셋째, 관외 요양시설 입소자나 병원 입원자에 대해서는 가족 또는 후견인의 대리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이 경우 최대 2개월분까지 지급한다.변경된 기준에 해당하는 군민은 오는 3월 말까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방문 시 신분증과 실거주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김돈곤 군수는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다시 쓰이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확인되고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문턱을 낮춘 만큼, 단 한 분의 군민도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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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속 '청양의 쉼터'… 청양먹거리직매장 학하점 '카페 온쉼' 개장
대전 속 '청양의 쉼터'… 청양먹거리직매장 학하점 '카페 온쉼' 개장 (청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대전 유성구 소재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 2층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 카페 ‘카페 온쉼’이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카페 온쉼’을 운영하는 온쉼공동체는 지난 2021년부터 대전 유성구에서 공동주거와 지역 자치 실험을 이어온 단체다.그동안 직매장 내에서 ‘베이커리 온쉼’과 ‘브런치 온쉼’을 운영하며 청양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사업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카페 개장을 통해 먹거리와 휴식이 공존하는 로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새롭게 단장한 ‘카페 온쉼’은 청양의 건강한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메뉴 개발에 주력한다.구기자 커피 청양쌀 파운드케이크 온쉼 쿠키 등 청양 농산물을 주재료로 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또한, 같은 층에 위치한 로컬푸드 뷔페 ‘햇살농부밥상’과 연계해 식사 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전문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국제 스페셜티 커피 전문기관 인증 과정을 이수한 임정현 대표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전문 커피랩과의 협업을 통해 원두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단순한 카페를 넘어 청양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 베이킹 클래스 운영, 지역 단체 모임 공간 등 ‘지역 연대’의 거점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임정현 대표는 “그동안 베이커리 온쉼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에 공동체의 상생 가치를 더해, 방문객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만들고 싶다”며 “청양 농산물의 건강한 가치를 맛있는 메뉴로 전하는 지역 대표 카페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카페 온쉼’의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