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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방동에 새 행정복지센터 들어선다
2026-03-04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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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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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가족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공연’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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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새벽 작업·소금물 살포로 학교 운동장 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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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선명한 신학기 위해 5개교 방송장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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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위한 시민 의견수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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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관내 전체 학교 대상‘테크센터’운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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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대전늘푸른학교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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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 5억 4,200만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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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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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리 동네는 우리가 깨끗이”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6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통매바위어린이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오정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매바위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한밭대로106번길, 오정로76번길 두 권역으로 나누어 도로변 생활 쓰레기 및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 환경을 정비하는데 힘썼다.또한, 현재 대덕구의 숙원사업인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주변 상가 및 주택가 주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도 병행했다김영태 주민자치회 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설맞이 청소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힘을 합쳐 오정동을 가꾼 덕분에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대덕세무서 신설은 단순한 기관 증설을 넘어 납세 편의 개선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명절 전 마을을 가꾸는 소중한 시간에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다시 한번 결집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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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상인회, 대전 대덕구에 장학금 2600만원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6일 오정동 상인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60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유광상회△미트갤러리 △금천축산 △천일한결포크, △서해냉동식품 △오정축산 △보광상사 △소망글로벌축산 △무궁화축산 등 오정동 상인회 소속 9개 업체가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된 저소득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오정동 상인회 대표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오정동 상인회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저소득 성적 우수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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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돌봄 현장 상시 점검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출범
대전 대덕구 돌봄 현장 상시 점검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출범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돌봄 현장을 상시 점검하는 ‘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출범시켰다.대덕구는 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돌봄 대상자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모니터링단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 사업과 연계해 돌봄 실무 경험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담당 동을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 상태와 서비스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특히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모니터링 과정에서는 △일상생활 수행의 어려움 △건강·정서 변화 △사회적 고립 위험 △기존 서비스 미이행 여부 등을 살피며, 필요 시 즉시 통합돌봄 체계로 연계한다.구는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적 돌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단 출범은 일자리가 정책을 보완하고, 주민 경험이 공공 돌봄의 품질을 높이는 구조”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통합돌봄을 통해 지역 안에서 완결되는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통합돌봄 서포터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예산사업을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전환해 재정 효율성과 돌봄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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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소외이웃 살핀다
대전 대덕구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소외이웃 살핀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쳤다.대덕구는 6일 노인·장애인·노숙인·아동 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8곳을 방문해 입소자 574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시설 생활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위문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온달의집’과 노숙인 재활시설 ‘자강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과 건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운영 여건과 종사자 근무 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대덕구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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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안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시민들은 재정 특례, 행정 권한, 지방의회 역할, 주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은 단기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특별법안의 내용 하나하나가 통합 이후의 모습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국회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오늘 제시된 시민 의견이 정책 논의와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대전시의 입장과 요구를 분명히 하면서 책임감 있게 국회 심사 과정에 임할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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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3개 동 순회 행정통합 설명·현장행정 마무리
유성구, 13개 동 순회 행정통합 설명·현장행정 마무리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월 19일부터 관내 13개 동을 순회하며 추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일정을 6일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의견 수렴 행사에서는 행정통합 추진의 배경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주민의 기대와 우려 등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행정통합에 따른 행정 서비스 변화와 지역 생활 여건에 대한 영향, 자치구 역할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유성구는 수렴된 의견을 분석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의견 청취와 함께 진행된 현장행정에서는 주요 사업지와 민원 발생지를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과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방문지는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 △탄동천 산책로 △묵마을 진입로 등 총 15곳으로 현장에서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했으며 제기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보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은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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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정통합'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유성구, '행정통합'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민선 9기가 출범하는 2026년을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비한 주요사업과 조직·예산 등 구정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올해 가장 큰 변화로 민선 9기 출범과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꼽으며 이러한 변화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정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 관련 특별법이 통과되고 통합단체장이 선출되면, 이에 따른 후속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자치구 예산과 권한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유성구의 주요사업과 조직·예산 등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데 주력해 달라"고 강조했다.특히 정 유성구청장은 "여러 법안 가운데 정부와 사전 논의·조정을 거쳐 마련한 특별법안은 대전·충남 여당 안이 유일하다"며 "특별법은 결국 모든 지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만큼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역 소외·차별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3일 동안 진행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정 유성구청장은 각 실·국별에서 마련한 역점과제, 주요업무 등을 청취한 후, 행정통합 이후 유성구의 위상과 역할 강화와 연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검토와 보완을 지시했다.정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통합특별시와 기초지자체, 특히 자치구의 권한 조정 등이 뜨거운 화두가 될 것"이라며 "우리 구가 먼저 준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 않는다는 자세로 올해 진행되는 여러 변화를 우리가 선제적으로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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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 '주민참여예산'공모
유성구,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 '주민참여예산'공모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공모를 진행한다.주민참여예산은 사업 제안·검토·심사·선정 등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구민위원회 심사, 동 지역회의 및 주민총회, 온라인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다.올해 사업 규모는 지난해와 동일한 18억원으로 구정 참여형 5억원과 동 단위 계획형 13억원으로 구성된다.구정 참여형 사업은 유성구 소관사무이거나 2개 동 이상에 해당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단일 사업비 1억원 이하의 사업을 총 4억원 규모로 모집한다.동 단위 계획형 사업은 13개 동별로 7500만원씩 △안전·환경 △경제·복지 △문화예술·체육 △교육·평생학습 등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유성구민을 비롯한 유성구 내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민간단체 회원, 학생 등으로 제안서는 유성구 홈페이지·이메일 또는 마을자치과·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의견이 예산에 직접 반영되는 중요한 제도"며 "생활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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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감사취약분야 사전 개선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감사취약분야 사전 개선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의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앞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하반기 종합감사 대상 사립유치원 9개원을 대상으로 유치원규칙 개정 적정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고 그 결과 일부 유치원에서 휴업일 규정, 유아 모집 및 입학 절차, 교직원 보수 기준, 사학기관 행동강령, 생활지도 및 특수교육대상 유아 인권보호 관련 규정 등이 미흡한 사례가 확인됐다.이에 교육지원청은 단순한 사후 지적에 그치지 않고 종합감사 현장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구두 지도를 병행했으며 유치원규칙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 후 조치 결과를 확인하는 등 개선 중심의 행정지도를 실시했다.향후 종합감사 이전 단계에서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규칙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유치원규칙 자체점검표’를 배포해, 감사취약분야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운영지원과 장미영 과장은 “유치원규칙에 대한 자체점검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청렴한 유치원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사문화 정착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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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혁신미래교육 3.0'본격 추진
대전시교육청, '대전혁신미래교육 3.0'본격 추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기존 혁신교육의 성과를 토대로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10여 년간 대전시교육청은 '창의인재학교'를 중심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배움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혁신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업 혁신을 모든 학교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교육청은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형 혁신미래학교 모델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에 따라 2026년 11월 대전형 혁신미래학교인 '창의인재미래학교+'를 공모해 지정하며 선정된 학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해당 모델을 운영한다.특히 매년 공모와 지정을 통해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학교 혁신의 방향과 기준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2년차부터는 IB 프로그램의 가치를 반영한 'IB 연계형 창의인재미래학교+'를 별도로 선정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혁신미래교육 3.0은 수업의 변화가 학교 전체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념 기반 탐구학습 중심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모든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미래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