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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방동에 새 행정복지센터 들어선다
2026-03-04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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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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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성동서 찾아가는 건축 민원 상담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이달 26일부터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한다.최근 기성동의 각종 개발사업 및 농업 경영 사례가 늘면서 가설건축물 축조나 연장 신고 건축허가 상담 등의 수요 또한 함께 증가했다.이에 구는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상담반을 조직한다고 설명했다.상담반은 서구 건축과 소속 공무원과 건축사 등이 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직접 민원인들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역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상담 범위는 건축법에 따른 건축행위 전반으로 △건축허가 절차 및 제출 서류 △용도변경 허가 및 건축물대장 기재 사항 변경 △가설건축물 축조·연장 신고 및 관련 협의 사항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문의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전화 상담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법령 기준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는 서류 작성 안내 등 맞춤형 상담 지원도 병행한다.상담반은 오는 26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 운영된다.운영 실적과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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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수원동 현장 돌며 주민 목소리 경청 '우리동네, 소통투어'
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 가수원동 단체 사진 2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가수원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전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우선 모아드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후 주민들과 계백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이 내주신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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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일까지 여성농업인에 20만원 바우처 지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해당 사업은 농촌의 열악한 여건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에게 각종 문화생활 및 건강 관리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1인당 20만원이 지원되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서구에 주소를 두고 실질적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만 19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합계가 3700만원 이상이거나,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된 바우처는 문화·여가시설을 비롯해 미용,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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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운영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중장년 채용설명회 현장 자료사진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직업상담사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채용 수요를 파악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발굴단은 총 13회 운영을 통해 52개 기업을 방문, 122개의 일자리 정보를 발굴했다.발굴된 일자리를 바탕으로 563건의 취업 알선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49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이 외에도 센터는 일부 기업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청년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참여를 지원하기도 했다.채용 행사가 필요한 기업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나 채용박람회 등을 연계했다.서구는 올해에도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해, 기존 방문 기업을 포함한 채용 수요 조사와 구직자 알선을 이어갈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채용 수요에 맞는 인력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가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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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명절 고향사랑기부 추가 경품 이벤트 이달 말까지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달 말까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서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마치면 해당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당첨 결과는 3월 3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올해부터 세제 혜택이 강화돼, 기부자는 △10만원 이하 100%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44% △2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20만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원을 합쳐 기부액을 웃도는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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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린다
대전 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명절을 앞두고 서구청 로비가 장터로 깜짝 변신한다.대전 서구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청 1층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자영농 △마을 기업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지자체 등 21개 농가가 참여한다.배, 사과, 한과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70여 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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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통시장에서 장 보면 상품권이 덤
대전 서구, 전통시장에서 장 보면 상품권이 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설 대목을 앞두고 대전 서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서구는 관내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온라인 소비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주민들의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다.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전통시장 홍보와 물가 안정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서구 관내 전통시장에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국내산 상품을 구매하면 금액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가 열린다.올해는 가공식품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돼 혜택이 늘었다.구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설 대목이 상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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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깨끗하도록… 불법 현수막 대청소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특별정비는 시내 주요진입로 주변, 주요 간선도로, 교량․육교,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및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주요 정비 대상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급증하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 현수막, 아파트 분양 등 상업 현수막, 보행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 등이다.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설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이 난립하면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된다”라며, “이번 특별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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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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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