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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방동에 새 행정복지센터 들어선다
2026-03-04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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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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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가족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공연’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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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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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복지만두레,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대흥동은 5일 대흥동 복지만두레에서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사골 곰탕을 끓이고 손수 빚은 동그랑땡과 떡국떡 100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 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김영희 회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직접 사골을 끓이고 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매년 설을 맞아 정성 어린 손길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및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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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이웃사랑회, 설 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 펼쳐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부사동은 5일 부사동 이웃사랑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사랑의 떡국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된 떡국떡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취약계층 가정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사동 이웃사랑회는 매년 명절에 송편과 떡국떡 나눔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재옥 회장은"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져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사동 이웃사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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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전신분증 제작·보급
대전 중구, 안전신분증 제작·보급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조치를 돕기 위해 의료정보 등을 기재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을 제작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이 기본 인적사항과 의료정보이 기재된 신분증을 평소 소지할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안전대책으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을 보완·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해당 신분증은 공적 신분증명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각 동별 65세 이상 노령 인구 현황을 고려해 분기별 500매씩 총 2000매를 배부해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활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안전신분증 보급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는 안전신분증 보급을 비롯한 취약계층 소화기 지원, 보이는소화기 설치·관리 등 생활 밀착형 안전정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계절별·유형별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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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설 맞이 백미 기탁으로 전해진 '이웃사랑'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중촌동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업체와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선행을 베풀어 온 의정부아우네부대찌개, 공주칼국수와 조경자 중촌동 14통장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특히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조경자 통장의 정성에 감동한 관내 업체들이 나눔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주변으로 확산되는 훈훈한 계기가 되고 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효숙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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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50세대 떡국떡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태평1동은 5일 태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외로움과 부담이 커지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함께 확인했다.떡국떡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명절마다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문윤성 위원장은"떡국떡 한 봉지에 담긴 정성이 이웃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상롱 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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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 정성 담은 반찬으로 이웃돌봄 실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5일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가 주관한 반찬봉사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일라이온스클럽에서 반찬 재료비 50만원을 후원하고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협의회에서도 자체기금 20만원을 보태며 민·관이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펼쳤다.대일라이온스클럽은 회비로 마련한 기금을 바탕으로 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 연계봉사,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전수정 회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시는 대일라이온스클럽 덕분에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반찬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최임영 대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은행선화동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송정숙 동장은"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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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 운영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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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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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소통·청년활동 지원 복합 공간 개소
유성구, 주민소통·청년활동 지원 복합 공간 개소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유성구 청년지원센터'문 열고 본격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 소통 활성화와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한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조성하고 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396㎡ 규모로 1~2층은 마을커뮤니티센터, 3~4층은 청년지원센터로 구성됐다.1층에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소통 라운지'가 조성됐으며 2층에는 각종 모임과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커뮤니티실'이 마련됐다.주민소통라운지는 주민 누구나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실은 5인 이상 참여하는 프로그램 또는 행사 운영 시 사전 예약을 통해 전체 공간 대관이 가능하다.청년지원센터는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소통·교류 중심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취·창업 아카데미와 법률·금융 등 청년 독립생활 지원 프로그램, 청년문화 팝업스토어와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에 조성된 센터를 통해 주민과 청년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을커뮤니티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청년지원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두 센터 모두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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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선정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유성구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유성구는 지난해 기초실태조사·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포식·전문 강사 양성·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장애인 학습 참여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올해는 기관 간 연대를 강화해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장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단계별 학습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유성형 특화·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장애인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재능 발현 기회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평생교육 관계자 네트워크인 '장애인 평생교육 Sync U'를 운영하고 디지털 AI·직업 체험 등 배움터인 '장애인 유성자람대학', 문화·취미 과정으로 구성된 '장애인 별별클래스'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장애인 평생학습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