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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준비 ‘실전 단계’ 돌입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준비 ‘실전 단계’ 돌입
[세종타임즈]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준비를 기획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했다.
조직위는 17일 충북 청주 OSCO에서 2025년 제3차 위원총회를 개최하고, 대회 개막 1년 6개월여를 앞두고 그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총회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조직위는 내년도 핵심 과제로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경기 중심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 홍보·마케팅 강화 ▶대회 관계자 중심의 소통체계 마련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준비 역량을 끌어올려 완성도 높은 대회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응원가 공모전 시상식과 붓글씨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분위기를 더했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충청에 모인 세계의 청춘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겠다”며 “남은 592일 동안 단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권역에서 열리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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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해야”
김종민 의원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해야”
[세종타임즈]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지난 16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산업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반도체 산업 600조 원짜리 계획을 돈과 권력, 인구와 정보가 이미 몰려 있는 수도권에 다시 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국가재정의 90%를 수도권에 편중시키는 정책은 대한민국을 망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과 주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으며, 세종시 장군면 주민 40여 명도 함께했다. 세종시 주민들은 ‘안전 없는 송전선로 주민이 막아낸다’, ‘세종시 송전선로 결사 반대’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 세종시 주민들을 만나 “지산지소 원칙과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에 두고 세종 지역 송전선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1,200여 명은 자기 지역을 살리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모였다”며 “AI, 디지털, 에너지로 대표되는 산업 대전환 시대에 반도체 산업 전략은 단순한 전력 수급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산지소와 균형발전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살리는 길”이라며 정부의 반도체 국가산단 정책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거듭 촉구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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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 ‘AI와 VFX 산업의 미래’ 특별강연 개최
한국영상대, ‘AI와 VFX 산업의 미래’ 특별강연 개최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는 VFX콘텐츠전공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대전 VFX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와 VFX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영상대학교 국제관 인산아트홀에서 열렸으며, 국내 대표 시각효과(VFX) 전문기업인 ㈜웨스트월드의 손승현 대표가 연사로 초청됐다. 손 대표는 영화 ‘파묘’, ‘부산행’, ‘국제시장’, ‘아저씨’, ‘태극기 휘날리며’ 등 150편 이상의 작품에서 시각효과를 총괄한 국내 최고 수준의 VFX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손 대표는 강연에서 AI 기술 발전이 VFX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실제 제작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 향후 산업 구조 변화와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실시간 엔진 기반 제작 환경이 VFX 파이프라인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영상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2026학년도 예비 입학생과 학부모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강연 이후에는 손 대표와 함께 대학 내 VFX 연구시설과 실습실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돼, 첨단 교육 환경과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대전 VFX 아카데미」 사업은 특수영상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과정은 전국에서 선발된 2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이론 및 실습 교육, 웨스트월드 스튜디오 촬영 실습, 취·창업 멘토링, 성과 전시 등을 포함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총 2회의 산업 특강이 마련됐으며, 1차 특강은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2차 특강은 한국영상대학교에서 동일 연사로 진행돼 교육생과 재학생, 예비 입학생에게 폭넓은 산업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한국영상대학교 VFX콘텐츠전공은 영화와 드라마 제작 현장을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산업체 연계 교육을 통해 AI 기반 차세대 VFX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동호 VFX콘텐츠전공 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재학생은 물론 예비 입학생과 학부모에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VFX 교육의 방향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특강과 산업 연계를 통해 현업의 노하우를 전하고,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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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세종시,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서울 양재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를 발표했다.
주거복지대상은 2021년부터 지역별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주거 여건 개선에 기여한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도입됐다.
올해 평가는 △주거복지 지원체계 구축 △국토부 주거복지 정책 이행 및 참여 △관련 사업 시행·지원 성과 △지역특화사업 우수사례 △주거복지센터 운영 우수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평가 결과 세종시는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 10곳 중 한 곳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 기획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된 세종시주거종합복지센터가 추진한 주거취약계층 임차 보증금 무상 지원사업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긴급지원임시주택 운영,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집수리 및 긴급주거비 지급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사업도 호평을 받았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주거복지 우수지자체 선정은 시민의 주거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주거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1년, 2022년 주거복지대상 우수지자체에 선정된 바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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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비스 기아오토큐, 이웃에 따듯한 나눔 손길
세종서비스 기아오토큐, 이웃에 따듯한 나눔 손길
[세종타임즈]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세종서비스 기아오토큐에서 쌀 300㎏과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종서비스 기아오토큐은 ‘제6회 나눔으로 하나되는 조치원읍’ 기부챌린지에 동참,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기부금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순재 세종서비스 기아오토큐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의 작은 도움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호 읍장은 “지역사회가 연대할 때 비로소 진짜 돌봄이 완성된다”며 “전달받은 기부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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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에 이웃사랑 성금 기부 잇따라
㈜세종씨이엠, ㈜세종안전기술단 각 50만 원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17일 지역 기업 ㈜세종씨이엠, ㈜세종안전기술단에서 이웃돕기 성금 각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한겨울 추위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특히 ㈜세종씨이엠은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영택 ㈜세종씨이엠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두 기업에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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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학부모 직접 모은 기부금으로 온기 나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빛들어린이집이 17일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빛들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생들의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빛들어린이집은 지난 3월 어진마음 어진가게 3호점으로 선정되었으며, 매년 기부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윤선례 빛들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기부는 어린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아이들의 소중한 기부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추운 겨울 온기를 나눠주신 빛들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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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발표회 개최
세종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발표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가 17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2025년 세종시 민관통합사례관리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민관통합사례관리 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통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복지대상자 발굴·자원 연계, 사후관리 등 사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세종시 24개 읍면동 관계 공무원과 사회보장위원회 사례관리분과 소속기관 종사자 등 세종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지영 다정동행정복지센터 통합사례관리사와 심현아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장학사는 발표자로 나서 올해 민관이 함께 지원한 사례를 각각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또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가 ‘현장 중심의 민관통합사례관리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훈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사례관리기관과 협력해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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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 성금으로 주민 사랑 전했다
[세종타임즈]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가 17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90여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제6회 세종시 주민자치박람회 기간 읍면동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체험비로 조성된 수익금 전액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 회원 20여 명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사회적 약자 돌봄을 위한 복지사업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는 매년 주민자치박람회를 통해 주민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올해도 읍면동이 함께한 체험부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주민자치의 연대와 상생 정신을 실천했다.
김문회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성금은 주민자치박람회 체험부스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과 함께 만든 것”이라며 “위기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우리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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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첨단산단 세종테크밸리 유망기업 유치 순항
세종테크밸리 현황자료 투자유치단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첨단기업 유치 임차료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 8개 기업을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새롭게 추진됐다.
타시도에서 본사 이전 또는 공장, 연구소를 테크밸리로 신설하는 기업에게 2년간 임차료 4,000만 원, 사무실 공사비 5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지원기업은 시 지원과 별개로 임대기업으로부터 2년 계약 기준 총 6개월의 임대료 무상혜택을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8월 첫 번째 사업 참여 모집공고 이후 매달 임대기업의 공실에 임차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적극적인 유치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그 결과 4개월간 총 14개 기업이 이 사업에 신청했다.
이 가운데 최종 임차료 지원 대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입주업종 △성장가능성 △고용창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통과한 총 8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정보보호 등 세종시의 핵심 전략산업과 연관된 우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이다.
17일 기준 최종 선정된 8개 기업 중 임차료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4개 기업은 현재 세종시로 본사를 이전하거나 연구소 신설을 완료했고 나머지 4개 기업은 이전을 준비 중이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세종테크밸리 내 유망기업의 실제 입주율을 높이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세종테크밸리에 입주해 가동 중이거나 준공 준비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 마크로젠, 수젠텍, 네이버데이터센터 등 앵커기업과의 연계 효과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도 세종테크노파크의 ‘기업성장사다리 프로그램’과 세종테크밸리 이전기업을 연결하는 등 시와 세종테크노파크의 유기적인 기업지원 연계 행정을 통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임차료 지원사업은 세종테크밸리의 단순한 공실 해소를 넘어 우수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들을 세종시로 유치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세종시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