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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친환경 위장제품 및 위반 의심 생활화학제품 집중 관리
환경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6일부터 백화점, 온라인 매장 등에서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를 한 제품과 법률 위반이 의심되는 생활화학제품을 집중 관리한다.
이번 집중 관리에는 시장감시단 50명이 투입되어 추석 명절에 수요가 급증하는 선물용 제품을 대상으로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 여부를 살핀다.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르면 기업은 제품에 ‘친환경’ 또는 ‘무독성’과 같은 환경성 표현을 쓰려면 소비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사실에 근거해 명료하게 표현해야 한다.
아울러 추석연휴 기간 승용차 이용량 증가를 고려해 방향제·탈취제 등 차량용 생활화학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미신고 표시기준 위반 등도 조사한다.
생활화학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에 신고 후 제조·판매될 수 있고 제품 겉면이나 포장에 품목, 용도, 신고번호 등이 표시되어야 한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친환경 위장제품 및 위반 의심 생활화학제품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이로 인한 국민 불안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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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행복한 세상’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9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과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정의당 이정미 당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신동근 위원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등 노인단체 관계자, 훈·포장 수상자와 가족 3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서면 축사에 이어서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 2,623명을 대표해 김영실, 김택수 어르신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대통령 부부의 축하카드와 청려장을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이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우리 사회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단체 등 유공자 183명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으며 오랜 기간 노인복지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고대옥 대한노인회 서귀포지회 자문위원장과 최윤정 고양시 대화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이 국민훈장을 수상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보건복지부는 노인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생활에 불편하신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고 하면서 “내년도 노인복지 예산을 올해보다 10.3% 늘린 25.6조 원을 편성해 노인일자리를 역대 최고 수준인 103만 개까지 확대하고 기초연금도 33.4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어르신들의 소득, 건강, 돌봄 등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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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존 생활숙박시설 숙박업 신고 계도기간 부여·연착륙 유도’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24년 말까지 생활숙박시설 숙박업 신고 계도기간을 부여하고 이행강제금 처분을 유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생숙을 숙박시설로 정상사용 하려는 소유자들이 여건별로 숙박업 신고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 실거주 임차인의 잔여 임대기간, 생숙 관련 제도개선 논의에 필요한 기간 등을 종합 고려한 결정이다.
생숙을 주거용 오피스텔로 용도변경 시 2년간 한시 적용되던 특례는 추가연장 없이 10월 14일부로 종료된다.
이는 주차장·학교과밀등 인근 주민들의 역민원, 생숙을 숙박시설로 정상사용 중인 준법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것이다.
생숙은 외국관광객 등 장기체류숙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취사가 가능한 숙박시설이나, ’17년 이후 부동산 경기 상승기에, 주택관련 규제가 없는 주택대체 시설로 편법적으로 활용되며 공급이 확대됐다.
이에 국토부는 생숙이 본래의 숙박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 계도기간 동안 관련 부처들과 함께 시설·분양기준, 허가절차 등 생숙제도 전반의 발전방안을 우리나라의 여건변화와 세계 추세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토부는 지자체와 함께 숙박업 미신고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용실태를 충분히 점검하는 한편 ’21년 관계 규정 개정 이후 건축허가·분양·사용승인 등을 한 신규생숙에 대해서는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관리해나갈 계획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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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주차까지 농식품 수출액은 63.1억불, 올해 첫 증가세로 전환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주차까지 농식품 수출이 지난해보다 0.4% 증가한 63.1억불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농기자재 등 전후방산업을 포함한 K-Food+ 수출도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84.6억불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전 세계적 경기 둔화, 기록적 엔저 등 어려운 대외 수출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수출은 라면·음료 등 가공식품과 김치·딸기·배 등 신선식품 수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9월 2주차에 전년 대비 처음 상승으로 전환했다.
시장별로는 중국은 리오프닝 효과 등으로 대부분 품목에 걸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EU는 소비심리 회복과 함께 건강식품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한류와 K-Food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아세안 시장도 회복세이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라면, 음료, 쌀가공식품 등 가공식품과 김치, 딸기·배 등 신선농산물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라면의 경우 K-드라마 등 한류 컨텐츠에 힘입어 매운라면, 볶음면 등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세계 시장에서 K-Food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으며 작년 역대 최고액 수출에 이어 올해도 전년 동기 대비 23.5%를 기록하는 등 수출 효자 품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표 전통식품인 김치는 기존 주력시장인 일본은 물론 미국·EU 등에서도 꾸준히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김치 우수성 홍보에 힘입어 각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배·딸기 등 대표 신선 품목의 경우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산 신선 배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아삭해 미국 등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딸기는 그간 수출 주력 품종인 금실 이외에 최근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신품종도 동남아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수출이 늘고 있다.
아울러 최근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김밥은 전 세계적인 K-Food 인지도 확대, 건강식품 및 간편식 선호 트렌드에 부응하며 미국 등에서 현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신규시장 진출 확대로 앞으로 성장세가 기대된다.
하반기에도 농식품부는 농식품 수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수출기업과 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통해 수시로 수출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고 바이어 발굴을 지원하는 등 기업별 밀착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선농산물은 품질관리가 핵심인 만큼 해외 5개국에서 콜드체인 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물류비도 추가 지원한다.
또한, 11월부터 미·일·중·아세안 등 20여개국 대형유통매장에서 수출업체 마케팅과 연계한 대규모 판촉도 추진해 수출 촉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전후방산업은 스마트팜, 농약 등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우디·쿠웨이트 수주계약 등 연이은 정상외교 성과를 계기로 스마트팜 중동 진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농약의 경우 국내 개발 제초제를 바탕으로 미국 등에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하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박람회 한국관을 운영해 수출업계와 바이어 간 만남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스마트팜 중점지원무역관 지정을 확대해 스마트팜 수출 기업을 위한 상시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농식품 수출이 상승 전환할 수 있었던 동력은 농업인과 우리 기업들이 함께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제품 현지화 등에 힘쓴 결과”며 “K-Food에 대한 인기와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품목별 여건에 따라 수출전략을 세분화해 지원하는 등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K-Food+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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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리한 고향 가는 길… 9월 27일부터 특별교통대책 시행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 가는 길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대책기간 동안 총 4,022만명, 1일 평균 57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1일 평균 차량대수는 531만 대로 예상된다.
귀성 출발은 추석 전날 오전, 귀경 출발은 추석 다음날 오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 시에는 대부분 승용차로 이동하고 그 외 버스, 철도, 항공, 해운 순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통대책은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 귀성·귀경객 편의 증대,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마련했다.
추석 전·후 4일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대책기간 동안 대중교통 운행을 늘리며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해 교통상황 등을 24시간 관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교통물류실장은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혼잡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출발 전에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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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식’이 9월 25일 오후 3시, 코트라 대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과 주한 베트남 대사, KOTRA 사장, 에너지공단 이사장, 수행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산업부는 총 4건을 선정했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총 270억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사업기간 동안 약 1,025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된다.
우리 정부는 이 중 정부 지원금 59.2억원에 대한 약 26만 톤을 국외감축분으로 확보하게 된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3건, 우즈벡 1건이다.
특히 베트남 경우 첫 양자사업으로 지난 6월 체결된 ‘파리협정 제6조 이행에 관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양국이 기본협정 체결,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다져온 두터운 신뢰 속에 나온 첫 성과물로서 베트남, 우즈벡 정부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응우옌 부 뚱 대사와 우즈벡 알리셔 압둘살로모프 참사관은 산업부 시범사업을 통해 에너지전환, 공정 개선 등 탄소중립 분야에서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내년 초 ‘24년도 사업 공고를 실시하고 올해 60억원에서 330억원으로 예산 규모를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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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인적자원개발로 주도하라”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AI시대, 인적자원개발로 주도하라”라는 주제로 제17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인적자원개발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분야의 최신 흐름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3개 분야 18개의 강연 및 포럼이 펼쳐진다.
기조 강연자로는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김윤영 서울대학교 교수, 박준영 변호사가 나선다.
첫날인 25일에는 뇌과학 권위자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인류: 기회와 리스크’라는 주제로 인류가 생성형 인공지능과 공존하고 이를 활용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제시한다.
둘째날인 26일에는 국내 최고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와 계산공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일본계산과학공학회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 김윤영 석좌교수가 ‘AI 시대, 인적자원개발로 주도하라: AI 시대, 위기인가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재상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서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가 ‘우리들의 변호사,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AI가 아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변호 사례를 통해 ‘인적자원’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올해에는 주입방식의 강연에서 벗어나, 포럼이나 대담 형태의 프로그램을 확대했고 참관객이 직접 체험 및 소통할 수 있는 HRD클리닉 상담소, 신기술관, 각종 체험 및 이벤트존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 잡월드’ 체험 할인권도 제공한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축사를 통해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는 AI시대 인적자원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 및 정보교환의 장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정부도 시대 변화에 따라 기업이 인적자원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해 기업훈련의 자율성을 높이고 신기술이 포함된 중소기업의 맞춤형 훈련을 확대해 생산성 향상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리는 개회사를 통해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면 AI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 할 것이며 공단은 기업과 근로자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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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 모아 친환경 코딩로봇 기증,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원해요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9월 25일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초록꿈터, 한벗학교에 학대 아동 및 탈북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코딩교육용 교구재 40개를 기증했다.
병아리 캠페인은 ‘병뚜껑을 모아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리[Re]메이크’라는 뜻으로 공단 임직원이 참여해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집하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 코딩교육용 장난감을 기증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친환경 콘텐츠로 구성된 코딩교육용 교재는 학대아동·탈북 청소년의 환경의식 고취와 미래세대의 논리력 신장을 위한 디지털 교육에 쓰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 직원이 동참해 약 12만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집했으며 소셜벤처 ‘코끼리공장’과 연계해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병뚜껑 세척·분류·파쇄 작업을 일자리와 연계해 60개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임직원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고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함께 살기 좋은 지구 만들기에 한걸음씩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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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은 안전으로부터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25.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소규모 화학물질 생산사업장에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산업안전보건 관리상황을 점검한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화재·폭발, 독성물질 누출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정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이다.
고용노동부는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3주간을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화재·폭발 취약 사업장, 중소규모 건설현장, 물류업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현장방문 역시 이러한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정식 장관은 “추석 연휴 전후에는 일정에 맞춰 급하게 작업을 하거나, 기계·장비를 가동중지 또는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사고나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실제, 최근 3년 간 추석 전후 기간에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평소보다 중대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하면서 “특히 공정안전관리 대상 사업장에서는 한번 사고가 나면 피해 규모가 클 수 있고 인근 사업장이나 주거지역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분의 안전수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의 시작이라는 점을 명심해주길 바란다 고용노동부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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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직원들, 1차관과 함께 영명보육원 찾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원들이 조성경 1차관과 함게 9월 25일 오후 세종시에 있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 추석맞이 장을 보고 민심을 들었다.
시장 상인들은 이번 추석이 경제가 나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했고 과기정통부 직원들은 작은 과학기술이 전통시장이 사람들로 북적거리게 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서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에는 세종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함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누리호 모형 세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영명보육원은 1952년부터 유아, 청소년들의 보금자리가 되어왔는데 현재 19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16명의 보육교사가 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조성경 차관은 이곳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꿈과 상상력’이라고 말하고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