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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KBS 해설위원 “긴장은 내가 할 테니까 하던 대로 잘해줬으면”.피겨 유영·김예림, 여자 싱글 출격
사진제공 : KBS
[세종타임즈] “긴장은 내가 할 테니까, 하던 대로 잘 해줬으면 좋겠다”KBS 곽민정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이 2022 베이징올림픽 여자 싱글에 나서는 유영과 김예림을 향해 응원의 말을 전했다.
유영과 김예림이 차준환의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초 '톱5'의 기세를 이어받아, 오늘부터 여자 싱글에 출전한다.
두 선수는 오늘 쇼트프로그램, 17일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쳐 상위권 입상을 노린다.
유영은 전체 30명 중 27번째로 쇼트프로그램을 시작하고 김예림은 전체 19번째로 나온다.
한국 여자 피겨는 2014년 소치 대회 김연아의 은메달 이후 2018년 평창에서는 최다빈이 7위에 오른 바 있다.
곽민정 해설위원은 “두 선수가 이번 시즌에 무척 잘해줬다 올림픽이 물론 큰 대회이긴 하지만 다른 대회랑 똑같이 준비한 만큼 너무 긴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긴장은 나 혼자 다 할테니까, 선수들은 편하게 원래 하던 대로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KBS 2TV는 '동갑콤비' 곽민정X남현종의 해설로 피겨 여자 싱글 경기를 오후 6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원윤종-김진수 팀과 석영진-김형근 팀은 순위가 결정되는 3·4차 시기에 나선다.
한국 썰매는 경기 일정을 모두 마친 루지와 스켈레톤에서 아직 메달이 없어, 평창에서 남자 4인승 은메달을 이끈 파일럿 원윤종의 어깨가 무겁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팀은 캐나다와 5-6위 순위결정전을 벌인다.
올림픽 대표방송 KBS는 피겨 여자 싱글, 봅슬레이 2인승 등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를 중계방송한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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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X정수정, 미친자들의 웨딩 티저 공개
사진제공= 아크미디어
[세종타임즈] ‘크레이지 러브’ 김재욱과 정수정, 미친자들의 크레이지 케미가 담긴 2차 웨딩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사랑스럽고 달콤하기만 해야 할 결혼식의 살벌한 반전 전개가 눈길을 끈다.
그야말로 ‘오 마이 갓 ’이란 말이 입에서 절로 튀어나온다.
로맨틱한 멜로디가 울려 퍼지면 순백의 웨딩 케이크 위에 나란히 올려진 신랑과 신부 초에 불이 켜진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 일타 강사인 노고진과 그의 비서인 이신아가 등장한다.
두 사람의 입술이 맞닿는 설레는 웨딩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그 순간, 초가 꺼지고 ‘오 마이 갓’이란 비명이 들리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마치 공포 영화에 나올 법한 효과음을 배경으로 180도 돌변한 이신아.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청순 그 자체였던 그녀가 비장하면서도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도끼를 휘두른다.
그 결과, 자신의 팔목이 댕강 떨어져 나가는 걸 지켜보며 노고진은 경악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 미친자들에게 도대체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까칠하고 극도로 예민한 성격 탓에 ‘노차반’이라 불리는 노고진의 슈퍼을로 지내다, 이신아가 “부셔버리겠다”며 복수를 결심한다는 스토리가 살짝 공개된 바. 티저 영상만 봐도 벌써부터 미친 로맨스 케미가 기대를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흔히 봐왔던 달콤하고 설레는 로맨스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크레이지 러브’만의 이야기를 이번 웨딩 티저 영상을 통해 압축적으로 담았다”고 설명하며 “이렇게 살벌한 두 사람의 쇼는 시간이 지날수록 환장할 만큼 달콤해질 예정이다.
그 반전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이지 러브’는 드라마 ‘저글러스’, ‘국민 여러분’, ‘낮과 밤’의 김정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3월7일 월요일 밤 9시3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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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첫 미니 앨범 'First Letter’ 2월 25일 오후 6시 발매 확정 타이틀 곡 '계절의 끝에서' 감성 물씬 이별 발라드곡으로 컴백”
“솔지, 첫 미니 앨범 'First Letter’ 2월 25일 오후 6시 발매 확정 타이틀 곡 '계절의 끝에서' 감성 물씬 이별 발라드곡으로 컴백”
[세종타임즈] 실력파 보컬리스트 솔지가 첫 미니 앨범 'First Letter'로 컴백을 예고했다.
가수 솔지가 첫번째 미니앨범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다.
걸그룹 'EXID'의 메인보컬이자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우승 등 다양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걸그룹 보컬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해온 실력파 보컬리스트 솔지가 오는 26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First Letter' 발매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어제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솔지의 미니앨범 발매일과 함께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해 솔지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솔지만의 감성적인 느낌이 담긴 콘셉트 이미지가 담긴 첫 미니앨범 'First Letter'는 겨울 끝자락에 잘 어울리는 음악들을 담은 앨범으로 솔지만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계절이 끝에서'를 비롯 이별의 아픔이 담긴 발라드 곡 '이렇게 헤어지고 있어', 리듬감이 돋보이는 소울 곡 'Pillow'와 'Have a good day'등 총 6개의 트랙을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2020년 첫 싱글앨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한 솔지는 시원한 고음으로 사랑받으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후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감정선을 녹여낸 매력적인 목소리로 다수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발매하는 음원마다 화제를 모아 이번 첫 미니 앨범 발매에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계절이 끝에서'는 솔지만의 깊은 감정선과 곡 해석이 탁월하게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겨울의 끝자락에서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 1년 6개월만의 본격 컴백인만큼 솔지 또한 새로운 앨범 준비에 그 어느 때보다 박차를 가하며 이번 앨범에 대해 "나의 소중한 보물함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 같이 설레임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전하는 등 큰 애정을 드러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 재조명되며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솔지의 첫 미니 앨범인만큼 어떠한 모습으로 대중의 곁을 찾을지 더욱 궁금증을 더하는 상황. 또한 솔지는 첫 미니 앨범 발매소식과 함께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며 오랫동안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풀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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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 동계 스포츠 선수로 깜짝 변신
사진 제공 = DSP미디어 영상 캡쳐
[세종타임즈] 그룹 미래소년이 동계 스포츠 선수로 깜짝 변신했다.
그룹 미래소년은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의 수록곡 ‘JUICE’ 동계 스포츠 축제 버전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총 세 가지 동계 종목의 선수로 변신한 미래소년의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유도현과 손동표는 컬링, 이어 등장한 리안, 카엘, 장유빈은 스노보드, 마지막으로 이준혁과 박시영은 아이스하키 선수가 되어 각자 콘셉트에 맞춰 넘치는 '흥'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미래소년의 청량하고 발랄한 분위기에 프로페셔널함이 한껏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눈에 종목을 눈치챌 수 있게끔 특징을 잘 잡아낸 스포츠 퍼포먼스에 연습량이 느껴지는 칼군무가 보태지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베이징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국가대표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 미래소년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에 많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래소년의 세 번째 미니앨범 'Marvelous - MIRAE 3rd Mini Album'의 수록곡 ‘JUICE’는 귀를 사로잡는 청량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주스'로 비유해 '주스처럼 달콤한 너를 사로잡겠다'라는 미래소년의 저돌적이면서도 귀여운 고백이 담겨 있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세계 각국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어 수 일간 그 자리를 지키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으며 컴백과 동시에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신인 남자 아이돌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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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샤이니 온유, ‘기상청 사람들’ OST 특급 참여진 공개
사진제공 = 모스트콘텐츠
[세종타임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의 화려한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의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15일 ‘기상청 사람들’ OST의 특급 참여진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기상청 사람들’ OST에는 따뜻한 음색으로 추위를 녹이는 감성 발라더 규현과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래핑으로 사랑받는 래퍼 기리보이가 참여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예고했다.
또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깊은 감성의 소유자 김나영, 유니크한 음색으로 드라마에 색깔을 더하는 가수 로시 등 OST 강자로 떠오르는 뮤지션들이 출격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다수의 OST를 히트시킨 명품 보컬리스트 린과 탄탄하고 담백한 보이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샤이니의 온유, 호소력 짙은 음색에 감미로운 보컬을 자랑하는 가수 존박이 ‘기상청 사람들’에 합류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에 설렘을 더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의 가수 치즈, 시청자에게 울림을 주는 섬세한 가창력으로 ‘OST퀸’에 등극한 가수 펀치가 OST 참여를 확정지어 드라마 팬들뿐만 아니라 음악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 사람들’의 OST를 제작하는 모스트콘텐츠는 대중성과 실력을 동시에 갖춘 인기 뮤지션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OST계에서 러브콜을 받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까지 다채롭게 꾸려 작품의 감정선에 몰입을 더할 명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상청 사람들’의 OST는 오는 20일 치즈가 부르는 ‘기상청 사람들’ OST Part.1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상청 사람들'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 감독과 '부부의 세계', '미스티' 등 화제작을 탄생시킨 강은경 크리에이터의 글Line 소속 선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작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화려한 OST로도 기대를 모으는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매주 토일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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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팀 킴' 미국·일본과 2경기, 연승 도전.KBS '아재콤비' 뜬다
사진제공 : KBS
[세종타임즈] '팀 킴'이 '2022 베이징올림픽 여자 컬링'에서 다시 승수 쌓기를 노린다.
여자 컬링대표팀은 오늘 중국 베이징 아쿠아틱 센터에서 계속되는 리그전에서 오전 10시 미국과 5차전을, 밤 9시부터는 일본과 6차전을 연이어 벌인다.
대표팀의 현재 성적은 2승 2패. 캐나다와 1차전 패배 후 영국, 러시아올림픽위원회를 차례로 이겨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어제 홈팀 중국에 발목이 잡혔다.
총 10개 팀이 출전한 여자 컬링은 팀당 한 차례씩 맞붙는 리그전을 거쳐, 상위 4개팀이 토너먼트에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두 경기 승부가 중요하다.
연승이 목표지만, 자칫 연패를 당하면, 순위 경쟁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진다.
KBS 2TV는 이재호 해설위원과 최승돈 캐스터 '아재콤비'의 중계로 '팀 킴'의 연승에 힘을 보탠다.
이재호 해설위원은 출전팀의 작전과 이에 따른 투구 방향을 예상해 화면에 그림으로 보여주는 '컬링노트'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KBS 1TV는 평창 올림픽 때 썰매 코치였던 '한국 썰매의 삼촌' 이진희 위원의 해설로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에 출전한 김유란의 레이스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한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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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수학이 어렵니? 걱정하지마, 내가 있잖아”
사진제공= 아크미디어
[세종타임즈] ‘크레이지 러브’가 시청자 열공 모드를 유발하는 최고 일타 강사로 완벽 변신한 김재욱의 스틸컷을 최초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김재욱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학 일타 강사이자, 고탑교육 대표 ‘노고진’ 역을 맡았다.
그는 고졸 출신임에도 아이큐 190의 천재적 브레인으로 고탑을 업계 최고로 만든 입지적 인물이다.
오늘 공개된 스틸컷은 전설이라 불리는 노고진의 강의 현장을 담았다.
대한민국에서 인기 최고의 일타 강사는 학생들에겐 신적인 존재나 마찬가지. “수학이 어렵니? 걱정하지마, 내가 있잖아”라는 자신감 넘치는 불꽃 카리스마로 어려운 수학 공식을 설명, 수포자의 늪에 빠져 허덕이는 학생들을 구원하고 있다.
더군다나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와 셔츠 차림만으로도 멋짐까지 폭발하니, 당장이라도 그의 강의에 참석하고 싶어진다.
방송 전부터 그에게 수학을 배우고 싶어 하는 예비 시청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제작진은 “김재욱이 완벽한 연기로 그의 강의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매서운 눈빛과 상황에 따라 분필을 잡는 강도와 느낌을 다르게 표현하는 등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넋을 놓게 하는 그의 마성은 업계 전설이라 불리는 노고진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크레이지 러브’는 드라마 ‘저글러스’, ‘국민 여러분’, ‘낮과 밤’의 김정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3월7일 월요일 밤 9시3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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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 1년 만에 스페셜 싱글로 컴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슈퍼주니어가 1년 만에 스페셜 싱글로 컴백한다.
슈퍼주니어는 14일 0시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깜짝 스포일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스페셜 싱글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스포일러 이미지는 시원, 이특, 려욱, 동해, 희철, 예성, 규현, 은혁, 신동이 파스텔 톤 스타일링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Sadness in nothing'을 비롯한 영어 문구가 적힌 천, 반짝이는 금색 꽃가루가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분위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멤버들의 색다른 구도와 케미스트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스페셜 싱글은 슈퍼주니어가 지난해 3월 발매한 정규 10집 'The Renaissance' 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이는 단체 곡이자, 2022년 슈퍼주니어 단체 음악 활동의 신호탄이다.
'The Renaissance'가 국내 가온차트와 아이튠즈 20개 지역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한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만큼 슈퍼주니어가 올해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005년 데뷔 후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류 주역'이자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는 데뷔 18년차를 맞은 올해도 가요계에 컴백해 저력을 보여준다.
최근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스페셜 싱글 또한 슈퍼주니어만의 음악 세계를 담아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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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보컬퀸’ 태연, 정규 3집 ‘INVU’ 음원+MV 베일 벗는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믿고 듣는 보컬퀸’ 소녀시대 태연이 14일 정규 3집 ‘INVU’로 컴백한다.
태연의 정규 3집 ‘INVU’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INVU’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INVU’는 부드럽고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후렴에 등장하는 플룻 멜로디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매번 상처받고 지칠 걸 알지만 그럼에도 ‘사랑’에 마음을 아끼지 않는 ‘나’와, 그런 자신과는 너무 다른 상대방을 보며 느끼는 감정을 담아, 강렬하면서도 절절한 태연표 ‘러브송’을 예고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그런 밤 ’, ‘Set Myself On Fire’, ‘어른아이 ’, ‘Siren’, ‘Cold As Hell’, ‘Timeless’, ‘품 ’, ‘No Love Again’, ‘You Better Not’, ‘Ending Credits’ 등 인간의 가장 본능적이고 복잡한 감정인 ‘사랑’을 노래한 발라드, 댄스,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밖에도 태연이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선공개 곡 ‘Can’t Control Myself’, 작년 7월 음원 공개되어 차트 1위를 기록한 ‘Weekend’까지 태연의 다채로운 보컬 매력과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태연은 음원 공개에 앞서 14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소녀시대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발매 기념 생방송 ‘TAEYEON ‘INVU’ Countdown Live’를 진행,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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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면 달 생각하고’, 금주 결방 확정+21일15회 방송 예고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세종타임즈]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올림픽 여파로 금주 결방을 확정 지었다.
제작진은 ‘꽃달즈’ 청춘 4인방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직접 꼽은 4인 4색 명장면 명대사를 공개해 결방의 아쉬움을 달랬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는 오늘 “결말을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쉽게도 올림픽 여파로 금주 결방을 확정 지었다”며 “본방송을 기다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명대사 명장면 복습 시간을 준비했다.
청춘 4인방이 직접 꼽은 명장면을 복습하며 마지막 남은 15, 16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가 직접 뽑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유승호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을 연기 중이다.
남영은 책에서 세상을 배운 올곧은 선비지만, 로서를 만나 점차 변화하기 시작했다.
책과 규칙 밖에 있는 세상을 마주하게 된 것. 또한 남영은 로서를 향한 연모의 마음을 보여주며 안방에 설렘을 전달하고 있다.
유승호는 “남영이 변해가는 모습은 대사보다는 로서를 대하는 태도,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전과 다른 모습 등을 통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며 “우물에서 남영과 로서가 갇혔을 때, 로서에 대한 마음과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에 변화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던 것 같다”며 9부 우물 장면을 명장면을 꼽았다.
심헌 일당을 피해 달아난 우물에서 남영은 처음으로 로서가 밀주꾼이 되어 돈을 벌고 싶어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전까진 위험을 무릎 쓰고 밀주꾼이 된 이유를 묻기 보다, 그녀가 법을 어기는 것에만 화를 내왔던 터. 이때 로서는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백 냥 빚 같은 게 생겨도 벼랑 끝에서 뛰어내리지 않아도 되는 그런 동아줄을 하나 가지고 싶었소”고 처음으로 속내를 꺼냈다.
그간 행동으로만 마음을 드러내 온 남영이 직접 말을 건네고 이에 마음을 꺼내 화답한 로서의 모습은 ‘밀감 커플’ 관계 변화의 시작이 되는 명장면으로 남았다.
이혜리가 연기하는 생계형 밀주꾼 로서는 세상이 정한 기준에 의문을 품고 자신의 방식으로 맞서는 ‘선 넘는’ 청춘이다.
무엇보다 금주령의 시대, 일부는 금지된 것을 어기고 이득을 취하는 것을 보며 제대로 판을 벌여 판을 뒤집는 걸크러쉬 아씨이기도 하다.
이혜리는 7회 광주 밀주계 큰 손 대모와의 대화를 로서의 명장면으로 꼽았다.
오라비가 진 빚 때문에 밀주꾼이 된 로서는 우여곡절 끝에 아들을 찾으러 한영에 온 대모의 일행과 밀주 거래를 맺고 기린각에 술을 대기로 했다.
이후 늦은 밤 동지가 되어 처음 술잔을 기울인 로서와 대모는 가족을 잃은 슬픔, 허울만 좋은 금주령의 시대를 두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속마음을 나눴다.
이혜리는 로서가 위험한 밀주 일을 그만 두라는 대모에게 전한 한마디가 당찬 로서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준 것 같다고 귀띔했다.
그는 “로서가 대모에게 하는 말 중에 ‘기분 나쁘지 않은가. 왜 나라님도 허락하지 않는 술을 왜 자기들에게 허락 받아야 하냐’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로서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사였던 것 같다.
보통사람이라면 한양에서 가장 큰 기방과 거래를 하겠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것 같은데, 로서가 저런 당찬 생각을 가진 인물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날라리 왕세자 이표로 분해 맹활약 하고 있다.
이표는 외모, 무술 실력이 뛰어나지만 책을 멀리하는 왕세자이다.
무엇보다 금주령 시대 술을 즐기는 자유분방한 면모 때문에 왕실의 골칫거리로 여겨진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속 없고 생각 없는 한량은 아니다.
이표는 아픈 과거사가 남긴 상처를 숨기기 위해 허허실실 웃고 술을 즐기다가도 예리하게 던지는 한 마디로 시선을 단숨에 강탈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 이표를 연기한 변우석은 이표가 4부 남영과의 대립 장면을 명장면 명대사로 골랐다.
변우석은 “남영과 금주령에 대해 의견 대립을 보이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자 대사다”고 설명했다.
당시 남영과 이표는 ‘금주령’을 두고도 첨예한 의견 대립을 펼쳤다.
이때 이표는 법과 규칙을 강조하던 남영에게 “금주령은 말이다 그냥 명분일 뿐이다 쌀을 낭비하는 것을 막는다는 허울 좋은 명분”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금주령이라는 허울 뿐인 제도를 꼬집은 이표의 이 대사는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하다.
현재 이표는 모든 사건의 원흉이 자신의 숙부이자 도승지 이시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앞으로 그가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애진은 사랑에 진심인 병판댁 무남독녀이다.
언뜻 보기엔 낭군의 외모만 중시하고 사랑 타령을 하는 철부지로 보이지만, 실상은 여자라는 이유로 수많은 제약을 받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는 인물이다.
때문에 애진은 본인의 낭군은 이왕이면 잘생긴 인물로 직접 선택하고 싶어 한다.
남영과의 혼담이 오가는 상황에서도 이표를 향한 마음 표현을 서슴지 않는 조선판 ‘직진녀’이다.
그런 애진을 연기한 강미나는 8회 애진이 이표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강미나는 “애진이가 이표한테 고백하는 장면에서 ‘부디 그 아까운 마음 낭비하지 마시고 저 주십시오, 제가 귀하게 아껴 드리겠습니다’ 이런 대사를 한다 이 대사가 참 짠하고 슬프면서도 그 간절함이 느껴져서 너무 인상깊었다”고 전했다.
현재 애진은 세자빈이 된 터, 오롯이 이표에게 마음을 전했던 애진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