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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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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kg은 그냥 들죠"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아랑이 '나 혼자 산다'에서 8년 차 독립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데드리프트 최고 기록 125kg,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쉴 틈 없이 모닝 쇠질을 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맏언니 클래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빙상 남매' 곽윤기와 김아랑이 동반 출격을 예고한 가운데, 김아랑의 하체 단련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김아랑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맏언니로 3,000m 여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커다란 감동을 안긴 주인공이다.
2014년부터 올림픽에 3연속 출전한 베테랑 선수로 고글을 입에 물고 미소 짓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빙상계 미소 천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일상이 ‘나혼산’을 통해 최초 공개돼 기대를 한껏 끌어 모은다.
김아랑은 “혼자 산 지 8년 차, 현재 두 집 살림 중이다”고 깜짝 고백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영양제 폭풍 흡입으로 아침을 맞는가 하면, 가내 수공업으로 쇼트트랙 경기 필수템을 손수 만드는 등 ‘깨알 재미’가 가득한 일상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김아랑의 모닝 쇠질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근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주 온다”며 냅다 사이클을 밟는 것도 모자라 ‘정석 그 자체’인 하체 단련을 뽐냈다는 후문. 격해지는 운동에도 표정 한 번 찌푸리지 않는 놀라운 집중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데드리프트를 시작한 김아랑은 “80~90kg은 그냥 들 수 있다 최대 125kg까지 들어봤다”며 ‘국대 클래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폭발적인 코어 힘을 자랑하는 모습은 물론, 쇼트트랙 선수들의 필수 루틴이라는 ‘코너 벨트 운동’부터 숨겨왔던 상체 근력까지 낱낱이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은 김아랑의 일상에 손꼽는 휴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빙판 위 단 한 번의 코너링을 위해 꿀맛 같은 휴일도 반납 한 채 노력하는 그의 피땀 눈물은 금요일 안방을 ‘아랑스러운’ 매력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쇼트트랙 맏언니 김아랑의 ‘국대 클래스’ 일상은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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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방탄소년단 진 훈훈 미담 공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세종타임즈]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는 미담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 진에게 감동했던 일화를 전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연복은 “진이가 가장 많이 놀러온다”며 방탄소년단 진과의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진이에게 두 번 정도 감동한 게 있다”고 진에게 느낀 감동 스토리를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연복은 “밤 10시에 갑자기 전화가 왔다 맛있는 딸기가 있다며 그걸 가져왔다”며 “잠깐 들어왔다 가라고 했지만 스케줄이 있어서 딸기만 놓고 갔다”고 방탄소년단 진이 맛있는 딸기를 나누기 위해 늦은 시간에도 한걸음에 먼길을 찾아온 사연을 밝혔다.
또한 이연복은 방탄소년단 진이 자신의 손자와 놀아 주기 위해 공연이 끝나고 버선발로 달려온 가슴 따뜻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한번은 우리 손자가 진이 형 언제 오느냐고 졸랐다 그랬더니 그날 공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왔다”며 “사과머리랑 분장도 그대로 한 채 왔다 손자 데리고 놀아주고 사진도 찍어줬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선영은 “연인 사이에 있을 법한 이야기”고 말했고 신동엽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감탄했다.
모두를 감동하게 한 이연복 셰프와 방탄소년단 진의 특별한 우정 스토리는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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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걸 다 나눠주고 빙상장을 떠나야겠다"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궜던 ‘핑크 보이’ 곽윤기가 ‘나 혼자 산다’에 첫 출격한다.
그는 귀국한 지 3일 만에 빙상장으로 직행, 알려진 유튜브 채널 외에도 은퇴를 대비한 투잡 생활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의 투잡 일상이 공개된다.
곽윤기는 15년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한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다.
이번 올림픽 5,000m 남자 계주에서 팀의 맏형이자 마지막 주자로 활약, 12년 만에 종목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며 큰 감동을 안겼다.
그는 구독자 100만을 달성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올림픽 후 가장 기대되는 것으로 ‘나혼산’ 출연을 꼽으며 공개 러브콜을 보냈던 터. 마침내 첫 출격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곽윤기는 “9년 째 숙소에서 혼자 살고 있다”며 소속팀 기숙사 생활을 공개, 좁은 공간을 최대치로 활용한 벙커침대부터 ‘비주얼 쇼크’를 선물하는 기린 머리띠,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컬렉션 등 집안 곳곳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예고한다.
핑크빛 휴일의 시작이지만, 곽윤기는 이른 아침부터 빙상장에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한국에 온 지 3일 됐다.
하루라도 쉬면 감이 달라진다”며 훈련에 몰두, 집에서 보여줬던 ‘깝윤기’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리 펼 새 없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연습량을 보여주며 레전드 선수다운 포스를 자랑하는가 하면, 시그니처 ‘빼꼼’ 포즈 전수까지 나섰다고. 특히 은퇴를 대비한 곽윤기의 반전의 투잡 생활이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는 이번 올림픽을 ‘라스트 댄스’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어 “언제 은퇴할지 모른다.
내가 가진 걸 다 나눠주고 빙상장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이라며 훈련 틈틈이 후배들을 위한 제2의 직업에 몰두했다는 후문. 국가대표, 구독자 100만 유튜버도 모자라 뛰어든 투잡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곽윤기는 ‘쇼트트랙 깎는 장인’에 등극, 27년 동안 스케이트 한길만 걸어온 내공을 뽐낼 예정이다.
과거 그는 스케이트 날로 떡국 썰기, 수염 깎기 등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나혼산’을 통해 뭐든지 썰어버리는 완벽한 스케이트 날 에지를 만들어낸 주인공이 바로 곽윤기였다고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곽윤기는 쇼트트랙 ‘고인물’로서 후배들을 위한 명언을 쏟아내지만 “형이 쇼트트랙 바닥에서 ‘이것’ 많이 하는 선수로 유명하지 않냐”는 맹공격을 받는가 하면, 위아래 가리지 않고 허물없이 어울리는 ‘참 선배’ 모멘트를 예고해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쇼트트랙 장인’ 곽윤기의 핑크빛 휴일은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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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엔터, 배우 강영택 영입.곽시양과 한솥밥
사진제공 =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드로잉엔터테인먼트가 주목받는 신예 강영택을 영입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강영택은 2016년 부산독립영화제 수상작인 ‘오두막’을 비롯해 ‘지상의 밤’, ‘버스킹’, ‘날개’, ‘가영씨’ 등에 출연하는 등 독립영화계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다.
영화 ‘목격자’, ‘악인전’,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 오페라 ‘카르멘’ 등 매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경험을 쌓았다.
또한 강영택은 연기뿐만 아니라 독립영화 ‘버려진 것들에 대한’, ‘미안해’, ‘메시지’ 등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으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 주목받고 있는 실력자다.
드로잉엔터와 손잡은 강영택은 오는 4일부터 개최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38기 졸업영화제 출품작 ‘핑 하면 퐁’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핑 하면 퐁’은 어머니의 버려진 유품상자를 발견한 청년으로부터 시작되는 단편영화이다.
강영택은 주인공 동민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감정의 단면을 그려낸다.
강영택이 출연하는 ‘핑 하면 퐁’은 KAFA 졸업영화제의 ‘섹션 E: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포함되어 선보인다.
오는 5, 6일 양일간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상영되며 예매 안내는 KAFA 졸업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택을 영입한 드로잉엔터테인먼트는 SBS ‘홍천기’,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 출연한 배우 곽시양이 소속되어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강영택이 더욱 폭넓은 연기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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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30회 게스트 자타공인 중식 대가 이연복 인맥도 월드 클래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세종타임즈]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중식 대가 이연복이 BTS 진과의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이연복 셰프가 BTS진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진 무새’에 등극한 모습이 담긴 30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50년 경력의 중식 대가 이연복이 등장했다.
이연복은 “대한민국에서 멘보샤와 동파육은 내가 최고다”며 대가의 위엄을 뽐냈다.
이연복은 남다른 요리 클래스의 소유자답게 월드 클래스급 인맥도 자랑했다.
그는 BTS 진과 연인 사이 같은 대화도 주고받는다면서 진의 이름을 수차례 외치며 ‘진 무새’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시경은 “나도 진이라고 불러 보고 싶다 내 후배”며 부러움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가 이연복의 인정을 받기 위한 4MC의 메뉴 추천 경쟁이 펼쳐졌다.
이연복은 MC들이 준비한 음식에 냉철한 평가를 하더니 “이제 다섯 번째 요리”며 직접 준비한 요리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4MC의 환호성을 자아낸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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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男 쇼트트랙 곽윤기 “세리머니 댄스, BTS RM에 보은” 왜?
MBC ‘라디오스타’
[세종타임즈]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2 베이징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댄스를 선보이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 “화제의 댄스는 BTS RM에게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황대헌 역시 “보라색 하트가 마음을 정화해 줬다”며 다사다난했던 올림픽 비화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가 출연하는 ‘꽉 잡아 빙판’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 5인은 2022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12년 만에 은빛 신화를 써냈다.
황당 실격 판정 등 예상 밖 상황을 이겨내고 선전한 쇼트트랙 선수단을 향한 뜨거운 응원이 쏟아졌고 선수단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댄스와 세리머니가 화제를 모았다.
맏형 곽윤기는 지난 2010년 밴쿠버올림픽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Abracadabra’ 댄스를 추고 이번 베이징올림픽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댄스를 깜짝 선보인 것을 두고 “BTS RM에게 보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깜짝 고백한다.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 역시 “보라색 하트가 마음을 정화해 줬다”며 다사다난했던 베이징올림픽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남자 5,000m 계주 메달 시상식에서 곽윤기와 김동욱이 장신인 황대헌, 박장혁, 이준서 사이에서 공중 어깨동무를 한 채 포디움에 올라 국민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세리머니 비화도 공개한다.
곽윤기와 김동욱은 동생들에게 덜렁 들린 당시 심정을 고백하더니, 발이 땅에 닿았는지 여부를 두고 ‘사이즈 논쟁’을 벌인다.
급기야 남자 쇼트트랙 완전체 5인은 베이징올림픽에서 선보였던 공중 어깨동무 세리머니를 스튜디오에서 재연, 곽윤기 대 김동욱 사이즈 논란에 종지부를 ‘라디오스타’에서 찍는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곽윤기는 베이징올림픽에서 보여주고 싶었던 세리머니가 따로 있었다며 남들 몰래 구상했던 세리머니의 정체를 공개한다.
이를 본 쇼트트랙즈 동생들은 곽윤기의 예상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반면 황대헌은 베이징 올림픽 중 화제됐던 오륜기 세리머니가 국민들에게 회자되면서 ‘이것’이 억울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경기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 당시, 얼음판 밖에서 동료들을 응원한 김동욱은 ‘은빛 신화’를 이뤄낸 이유로 ‘익룡 시그널’이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때 막내 이준서는 익룡 시그널을 듣고 반응했다고 증언,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올림픽 비화 외에도 남자 쇼트트랙 선수들의 일상 에피소드도 아낌없이 밝혀진다.
그중 황대헌은 곽윤기와 다정하게 찍힌 짤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것을 두고 “빙상계 ’신혼부부’ 짤로 불리고 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남자 쇼트트랙 국대즈의 베이징올림픽 네버엔딩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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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쇼트트랙 곽윤기, ‘은퇴설’에 대한 진실 밝힌다 과연 그의 선택은?
MBC ‘라디오스타’
[세종타임즈]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 곽윤기가 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설에 대한 진실을 직접 밝힐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곽윤기는 깜짝 등장한 절친, 여자 쇼트트랙 맏언니 김아랑과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디스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빙상 영웅 남자 쇼트트랙 5인 완전체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가 출연하는 ‘꽉 잡아 빙판’ 특집으로 꾸며진다.
곽윤기는 지난 2010년 밴쿠버올림픽을 시작으로 2018 평창올림픽, 2022 베이징올림픽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 쇼트트랙 간판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밴쿠버올림픽과 베이징올림픽 5,000m 남자 계주 종목에서 은빛 신화를 쏘아 올리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베이징으로 떠나기 전 곽윤기는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표팀 은퇴를 시사해 관심을 모았던 터. 곽윤기는 4년 만에 위풍당당 메달리스트로 '라스'에 컴백, 올림픽 후 자신을 둘러싼 은퇴설에 대한 진실을 직접 밝힌다.
특히 그는 은퇴를 생각하는지 더 도전을 하고 싶은지 예리하게 묻는 후배 김동욱, 박장혁의 물음에 솔직한 마음을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얼음판 위 활약 외에도 예능인 못지않은 끼와 입담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곽윤기는 베이징올림픽 최고 수혜자에 등극했다고 털어놓는다.
올림픽 출전 후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대폭 상승, 16만에서 100만명으로 올랐기 때문. 그는 “유튜브 떡상 후 시스템 오류인 줄 알았다”며 소감을 밝힌다.
이어 곽윤기는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사연, 시시때때로 후배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민 이유를 고백한다.
이에 후배들은 ‘유튜버 곽윤기’ 덕분에 팀 단체 예능인 ‘라디오스타’에서 물 만난 입담을 자랑할 수 있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또한 4년 전 '라스' 출연 당시 키가 160cm라고 밝혔던 곽윤기는 “일부러 키를 낮춰서 얘기했다”며 4년 만에 진실을 고백, 키를 속인 빅픽처를 공개해 4MC의 감탄을 불렀다는 후문이다.
이번 특집에는 반가운 얼굴, 여자 쇼트트랙 맏언니 김아랑이 깜짝 등장해 곽윤기와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절친 디스전을 펼친다.
김아랑은 ‘짠돌이’ 곽윤기의 실체를 폭로하며 “300원까지 철저히 계산한다”고 말해 4MC와 후배들의 경악을 불렀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아랑은 2014 소치올림픽부터 3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해 모두 메달을 목에 건 ‘월드 클래스’이자, 베테랑이지만 베이징올림픽은 부담감이 남달랐다며 그 이유를 공개한다.
또한 김아랑은 여자 쇼트트랙 월드컵 계주 경기 도중 후배의 한마디에 빵 터진 에피소드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곽윤기가 밝히는 은퇴설, 그 진실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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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프리다’ 첫공 성료.강렬한 감동의 110분
사진제공 = EMK뮤지컬컴퍼니
[세종타임즈] 뮤지컬 배우 리사가 ‘프리다’ 첫 공연에 올라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리사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리사는 이번 작품에서 프리다가 인생 마지막 순간에 출연하는 쇼의 진행자 레플레하 역과 함께 극중 회상 장면에서는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인 디에고 리베라 역을 연기했다.
레플레하 역으로 등장한 리사는 프리다를 위한 ‘더 라스트 나이트 쇼’를 진행하며 프리다의 강렬한 생애에 자연스럽게 빠져들도록 했다.
쇼 비즈니스 세계를 표현하는 디테일한 제스처와 안정적인 연기로 프리다의 삶의 변곡점마다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극중 쇼에서 프리다의 연인 디에고 리베라가 된 리사는 리드미컬하고 화려한 가창력을 뽐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다를 향한 호탕하고 적극적인 구애로 프리다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다가도 프리다가 아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복합적인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프리다’는 리사를 비롯해 최정원, 김소향, 전수미, 임정희, 정영아, 최서연, 허혜진, 황우림 등 뮤지컬계에서 깊이 있는 연륜과 실력을 갖춘 여성 드림팀으로 구성된 만큼 난도 높은 넘버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화려한 라인업이 모인 가운데 리사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배우들과 뜨겁게 조화를 이루며 첫 공연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리사는 뮤지컬 ’마리퀴리‘, ’시티오브엔젤‘, ’헤드윅‘, ’보니앤클라이드‘, ’프랑켄슈타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영웅‘, ’썸씽로튼‘, ‘광화문 연가’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호평 받았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했다.
‘프리다’는 어둠에 당당히 맞선 당대 최고의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이다.
프리다 칼로가 남긴 "VIVA LA VIDA"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그녀가 찾은 삶의 환희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는다.
또한 ‘프리다’는 트라이아웃 당시 제14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 제15회 DIMF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뿐만 아니라, 뮤지컬계의 황금 콤비 추정화, 허수현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개막 전부터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창작 부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2022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프리다의 마지막 생애를 쇼라는 독특한 콘셉트와 형식으로 풀어낸 뮤지컬 ‘프리다’는 3월 1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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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뮤지컬 ‘하데스타운’ 6개월 대장정 마무리 종연 소감 밝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엑소 시우민이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종연 소감을 전했다.
시우민은 지난해 9월 개막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절대적 위력을 지닌 음악적 재능의 소유자이자 봄을 불러올 노래를 만들고 있는 몽상가 ‘오르페우스’ 역으로 무대에 올라, 2월 26일 서울 마지막 공연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그리스 신화의 오르페우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 음악상 등 8관왕을 휩쓴 후,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국내에서 선보여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시우민은 독특하면서도 섬세한 영혼의 ‘오르페우스’를 시우민만이 가진 순수한 소년미로 극대화, 캐릭터와 뮤지컬 넘버들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극이 내포하고 있는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우민은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긴 여정에 이제 마침표를 찍는다 그동안 하데스타운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6개월 동안 하데스타운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이 모든 추억을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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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강자’ 출격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 3월 28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NCT DREAM이 정규 2집으로 전격 컴백, 올해도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이어간다.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3월 28일 발매되며 다채로운 매력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NCT DREAM은 작년 5월 발표한 정규 1집 ‘맛 ’으로 음반 판매량 342만 장을 돌파,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음은 물론,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7개 지역 1위,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과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 정상을 휩쓸며 눈부신 성과를 이룬 만큼,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더불어 NCT DREAM은 ‘맛 ’, ‘Hello Future’, ‘Ridin’ ’, ‘We Go Up’, ‘마지막 첫사랑 ’, ‘Chewing Gum’ 등 발표하는 곡마다 영한 에너지를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 멤버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가요계를 매료시킬 NCT DREAM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202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