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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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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3’ 부배, 예측불허 흔들리는 男心의 향방은?
사진 제공 = TV CHOSUN 방송 캡쳐
[세종타임즈] 배우 부배가 섬세한 감정 묘사로 극의 몰입을 높이고 있다.
부배가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 연출 오상원, 이하 '결사곡3')’에서 결혼을 앞둔 서동마의 복잡한 감정과 심리 변화를 고스란히 전하며 극을 한층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앞서 동마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빈과의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반에게 셋이 함께하는 식사를 제안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부름에 대비해 가빈과 옷을 장만하러 가기도 했다.
이러한 동마의 태도에 가빈은 다시 한번 마음을 열었고 결혼식까지 무리 없이 진행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동마가 병원에 방문한 이후 상황이 급변했다.
우연히 피영과 마주친 후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 것.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피영의 모습과 귓가를 맴도는 비명소리로 인해 동마는 이기지 못할 술을 마시고 몇 날 며칠 동안 잠을 설치며 고통스러워했다.
뛰어난 일 처리 능력과 주변의 넘치는 애정으로 늘 여유롭고 당당하던 동마가 처음으로 보인 약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상은 넓고 매력적인 여자는 많다는 신조로 자유롭게 살아가던 동마가 가빈에게 정착하는 듯하다 또다시 속절없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어질 내용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부배는 요동치는 캐릭터의 마음을 절제된 눈빛과 표정으로 그려내며 탁월한 표현력을 보여줬다.
갑작스레 변모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한편 밀도 높은 연기로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휘몰아치는 극의 전개 속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부배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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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전웅·이대휘, ‘크레이지 러브’ 첫 번째 OST 주인공…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주)블렌딩
[세종타임즈] AB6IX 전웅, 이대휘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첫 번째 OST 주자로 참여한다.
오늘 저녁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OST Part.1 ‘I’m Crazy’는 긴장감이 넘치는 강렬한 리듬과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사랑받는 AB6IX의 두 보컬리스트 전웅, 이대휘가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애증이 뒤섞인 묘한 관계인 남녀 주인공 노고진과 이신아의 알 수 없는 마음을 ‘마주친 눈빛 속에 수백 개 이야기 시시각각 나를 자극해’, ‘일 분 일초에 바뀌어 내 맘은 그 끝은 나도 알 수 없는걸’ 등 솔직한 노랫말로 표현해 작품의 흥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OST ‘I’m Crazy’는 폴킴, 원필, XIA, TXT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수많은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하며 큰 사랑을 받은 정승현 음악감독의 진두지휘하에 완성된 웰메이드 곡이다.
이에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출중한 보컬 실력은 물론 자체 프로듀싱이 가능한 실력파 아티스트인 AB6IX 전웅, 이대휘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OST 가창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오늘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1 ‘I’m Crazy – 전웅, 이대휘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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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26살에 후각 잃어 요리 그만둘까 생각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세종타임즈]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26살에 후각을 잃어 요리사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30회 게스트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셰프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셰프들의 사부”라는 소개로 이연복 셰프가 등장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 셰프지만 후각을 잃어 향을 맡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연복은 이날 후각을 잃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은 “26살에 대사관에서 주방장을 하던 시절 대만에 가서 축농증 수술을 했다 그때 수술 후유증으로 후각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에는 힘들었다 요리를 그만둘까 생각 많이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요리사 생명에 치명적인 위기를 겪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후각을 잃고 어떻게 요리가 가능하느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이연복은 “향을 맡을 수 있었을 때의 기억을 응용한다 문제는 트러플·허브 등 새로운 식재료가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트러플의 향을 물어보니 흙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흙냄새를 왜 좋아할까 이해할 수 없었다”며 “그래서 요리할 때 향을 모르는 식자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명 중식당의 오너 셰프인 이연복은 식당을 개업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이연복은 “대사관에서 8년, 일본에서 10년 일한 후 한국에 와서 중국집 일자리를 알아봤다.
근데 사람들이 나를 못 믿어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며 “어쩔 수 없이 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초호화 쿠킹 스튜디오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연복은 쿠킹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손님들의 리스트를 자랑했다.
그는 “가장 많이 오는 사람은 BTS 진. 영탁과 이찬원도 자주 온다”고 말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들의 대화 주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늘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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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딸이 된 것 같아"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아버지와 1년 만에 재회한 현장이 포착됐다.
아버지의 회사까지 한달음에 달려가 메달을 안겨 드리고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김아랑과 아버지의 재회 현장이 공개된다.
김아랑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며 1년이 넘도록 아버지를 보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들려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휴일을 맞아 아버지 회사까지 직접 찾아가는 둘만의 데이트를 계획했다고. 입구에 대문짝만 하게 걸려있는 플래카드부터 전 직원이 총 출동한 릴레이 축하까지 이어지자 차마 얼굴을 들지 못해 웃음 가득한 하루를 예고한다.
김아랑은 이번 올림픽 3,000m 여자 계주팀을 이끈 주장으로 은메달과 함께 금의환향해 아버지께 함박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쇼트트랙 맏언니로 짊어졌던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고 맘껏 어리광 부리는 사랑스러운 '딸랑구'로 돌아가 보는 사람도 함께 행복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버지께 이번 올림픽 메달을 가장 먼저 걸어 드리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아랑은 “자랑스러운 딸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여기에 아버지의 광대 승천을 유발한 센스 넘치는 선물까지 준비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김아랑은 맏언니로서 홀로 삼켜왔던 어려움들을 아버지 앞에서 처음으로 털어놓는다고. 특히 “3번째 올림픽이지만, 이번이 제일 떨렸다”며 남몰래 눈물을 삼켰던 사연을 들려준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효도 금메달' 김아랑과 그의 아버지가 보여줄 뭉클한 '부녀 케미'는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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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30만원. 적을 땐 10만원도"
MBC ‘나 혼자 산다’
[세종타임즈] ‘나 혼자 산다’ 곽윤기가 ‘더치페이 전도사’에 등극, 국가대표급 절약 정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일 가계부를 쓰고 바지 수선비 3천 원에 울컥하는 등 리얼함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맏형 곽윤기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곽윤기는 ‘나혼산’을 통해 쇼트트랙 국가대표 다운 프로 정신부터 웃음 가득한 일상까지 낱낱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명성이 자자한 그의 투철한 절약 정신의 실체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저는 ‘더치페이 전도사’다”며 짠돌이 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후배들과 식사도 칼 같이 N 분의 1, 마트에서도 원 플러스 원 제품만 선택하는 등 남다른 소비 생활을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
심지어 곽윤기는 “생활비가 30만원쯤 된다 적을 땐 10만원 정도”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투철한 절약 정신엔 숨겨왔던 목표가 있었다는 후문. 그는 ‘이것’ 마련의 꿈 때문에 알뜰살뜰 생활이 몸에 배여 있다고 귀띔해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곽윤기는 세탁소를 등지고 “나는 숏다리”를 외치며 웃픈 상황을 만들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다른 체형 탓에 맞는 바지를 찾을 수 없다는 그는 수선비 3천 원 때문에 울컥하는 리얼한 일상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저격할 전망이다.
이날 ‘자타공인 짠돌이’ 곽윤기가 지갑을 활짝 오픈한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선사한다.
동네 마트에서 만난 초등학생들과 즉석 팬미팅에 나선 것. ‘초통령’을 목표로 삼았다는 그가 어린 친구들의 마음까지 꽉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곽윤기와 ‘나혼산’의 마스코트 윌슨과 남다른 케미가 포착돼 이목이 쏠린다.
그는 방바닥과 윌슨만 있다면 3초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드는 남다른 꿀잠 사랑을 보여주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예고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더치페이 전도사’ 곽윤기의 절약 정신으로 꽉 채운 일상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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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양가 결혼 반대 심해 동거만 10년”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세종타임즈]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양가의 결혼 반대로 혼전 동거만 10년 동안 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4MC와 게스트 이연복 셰프가 한 사연을 듣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사연자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자취방의 전세 계약이 곧 만료되는 사연자는 본가로 돌아가야 할지, 아니면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는 게 좋을지 ‘신과 함께 시즌2’에 고민을 보냈다.
출연진 중 연장자에 속하는 이연복과 신동엽은 “본가로 돌아가라”고 조언했고 젊은층인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은 “동거하라”고 의견을 내놓았다.
신동엽과 절친 사이로 평소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성시경은 신동엽에게 “이럴 때만 보수적”이라며 배신감을 표했다.
신동엽은 “동거를 먼저 하면 결혼이 깨질 수 있다”며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같이 생활하면 몰랐던 점을 발견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이 “결혼한 후에 실망스러운 점을 발견하면 끔찍할 것 같다”고 하자, 신동엽은 “참고 부딪치며 맞춰 가면 ‘별것 아닌 차이구나’ 느끼는 순간이 온다 동거의 경우에는 맞춰 보기도 전에 헤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내와 오랜 기간 동거 후 결혼한 이연복은 “진짜 사랑해서 동거한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극복 가능하다 나도 동거 10년하고 결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시원하게 동거하셨네. 동거쟁이”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성시경은 이연복에게 “만약 결혼 전에 딸이 동거부터 해 보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질문했고 이연복은 “본가로 들어가라고 한다 나는 양가에서 반대가 심해 어쩔 수 없이 동거한 거다”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이 “아빠가 반대하니까 나도 아빠처럼 동거해야겠다”고 상황극을 펼치자, 이연복은 “그럼 난 너희 찬성해”고 딸의 동거 허락을 하느니 차라리 결혼 허락을 선택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는 이들의 ‘혼전 동거’ 토론 배틀은 오늘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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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트러블’ 전지우 “다양한 전지우를 보여주고 싶었다”
사진제공 = 왓챠 오리지널 , DSP미디어
[세종타임즈] 그룹 KARD의 전지우가 ‘더블 트러블’ 종영을 앞두고 뜻깊은 인사를 전했다.
전지우는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에 출연하며 매회 인상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미션마다 파트너가 바뀌는 ‘더블 트러블’의 특별한 룰에 따라 전지우는 장현승을 시작으로 위아이 김동한, 블락비 태일 등 다양한 색깔의 파트너들과 듀엣을 이뤘고 자유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기획력과 퍼포먼스 연출, 발라드 공연을 통한 보컬 역량까지 입증하며 대체불가 실력자로 발돋움했다.
4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더블 트러블’ 최종회를 앞두고 전지우는 파이널 미션의 파트너로 SF9 인성과 짝을 이루며 참신한 스토리가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미션곡으로 선택한 스트레이 키즈의 ‘Back Door’가 이들의 색깔을 덧입고 과연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7년 그룹 KARD로 데뷔한 전지우는 허스키한 음색과 와일드한 퍼포먼스로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이어 ‘더블 트러블’로 또다시 음악 예능에 도전하며 매 무대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4일 ‘더블 트러블’ 종영에 앞서 전지우는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더블 트러블’에 참여한 이야기를 일문일답으로 전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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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기상청 사람들’ OST 가창.’Promise You’ 6일 발매
사진제공 = 모스트콘텐츠
[세종타임즈] ‘믿고 듣는’ 발라더 규현이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에 참여한다.
‘기상청 사람들’의 OST를 제작하는 모스트콘텐츠는 오는 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규현이 부른 ‘기상청 사람들’ OST Part.3 ‘Promise You - 규현’을 발매한다.
OST Part.3 ‘Promise You - 규현’은 어떠한 순간에도 상대방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더해지는 스트링이 드라마틱함과 진정성을 배가시킨다.
특히 드라마에 맞춰 날씨에 마음을 비유한 가삿말이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극에 서정적인 무드를 더한다.
이 곡은 ‘기상청 사람들’의 음악감독인 개미와 함께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및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명품 OST를 탄생시킨 대세 프로듀서 한밤이 호흡을 맞춰 인물 간의 감정선을 대변해 더욱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규현은 ‘광화문에서’, ‘밀리언조각’ 등의 수많은 명곡 뿐 아니라, 지난 1월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Love Story’까지 국내외로 큰 호평을 받으며 자타공인 ‘믿고 듣는 발라더’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싱어게인2’, ‘유명가수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팬텀’, ‘모차르트’, ‘베르테르’, ’웃는남자’ 등 전천후 활약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빛내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하고있다.
'기상청 사람들'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진하경과 이시우가 사내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새로운 계절의 꽃이 피어난 이들 앞에 앞으로 어떤 꽃길이 펼쳐질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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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으로 준비한 ‘라디오스타’표 올림픽 영웅들 특집 이번에도 통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세종타임즈] ‘라디오스타’가 쾌속 섭외로 준비한 2022 베이징올림픽 영웅들 특집이 이번에도 통했다.
남자 쇼트트랙 국대즈 5인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 그리고 여자 쇼트트랙 맏언니 김아랑이 출격한 ‘꽉 잡아 빙상’ 특집은 수요일 밤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잡으며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국가대표이자 100만 유튜버에 등극한 곽윤기는 골드버튼급 입담과 밉지 않은 관종력을 자랑, ‘신 예능 야망캐’의 등장을 알리며 맹활약했다.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 그리고 깜짝 출연한 김아랑까지 쉴 틈 없는 토크와 폭로전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황대헌, 김동욱, 박장혁, 이준서가 출연하는 ‘꽉 잡아 빙판’ 특집으로 꾸며졌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1%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뽐냈다.
최고의 1분은 ‘황대헌이 겪은 황당 메달 수여식 순간’으로 가구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라디오스타’는 지난해 배구, 양궁, 펜싱 등 2021 도쿄올림픽 영웅들 특집을 준비, 안방극장에 올림픽 당시 생긴 따끈따끈한 비하인드를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쾌속 섭외력으로 2022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빛 신화를 쓴 남자 쇼트트랙 국대즈 완전체 5인 특집을 마련 생생한 올림픽 비화로 꽉 채워진 시간을 꾸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4년 만에 ‘라스’에 위풍당당하게 컴백한 곽윤기는 핵인싸 100만 유튜버다운 예능감을 방출했다.
베이징올림픽 출전 후 떡상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 “예능을 나오기 위한 빌드업 훈련”이라며 ‘신 예능 야망캐’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의도치 않게 이번 올림픽에서 ‘독한 혀’로 활동하면서 겪은 후폭풍, 미처 하지 못했던 ‘잘 잤다’ 세리머니 빅픽처까지 가감 없이 털어놨다.
이어 곽윤기는 4년 전 ‘라스’ 출연 당시 일부러 키를 160cm라고 낮춰 말한 이유를 공개했다.
키를 낮춰 이야기한 덕분에 만나는 사람마다“생각보다 크다”는 반응에 내심 흡족했다고. 그는 “올림픽 이후로 다 들통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국민들에게 첫 금메달을 선물한 황대헌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당 실격 판정을 받았던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설마 했는데 현실이 되더라”고 회상하며 이후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후 숙소에서 밤새 토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황대헌은 황당 실격 판정 후 여러모로 시끄러웠던 당시, 응원해준 방탄소년단 RM과 전 세계 아미들에게 “보라색 하트로 정화시켜줘서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대헌은 1,500m 시상식 때 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은밀하게 나눈 ‘치킨 연금’ 대화를 공개했다.
“회장님이 쿠폰을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그는 내심 치킨 CF 욕심을 냈고 스튜디오에서 직접 준비한 CF 연기를 펼쳐 폭소케 했다.
김동욱은 올림픽 이후,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포털사이트에서 배우 김동욱을 포함한 동명이인 103명을 제치고 가장 먼저 이름이 뜬다고 자랑했다.
김동욱은 곽윤기와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올림픽 때 화제를 모았던 공중 어깨 세리머니를 언급, “윤기 형은 바닥에서 떴다.
나는 발이 땅에 닿았다”며 확실한 키 사이즈 선긋기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선수들은 논란을 종결짓기 위해 올림픽 세리머니를 재연했고 김동욱은 곽윤기와 비슷한 단신 사이즈임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남자 쇼트트랙 팀 ‘비밀병기’로 활약했던 박장혁은 첫 예능 출연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논리정연한 입담으로 무장한 ‘설명봇’으로 맹활약했다.
1,000m 경기에서 손 부상을 당했을 때 심경부터 맏형 곽윤기를 향한 ‘미담과 폭로전’, 베이징에서 만난 도플갱어까지 쉴 틈 없는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또 박장혁은 최근 재조명된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시절 댄스 영상에 “볼 수가 없다”며 시청포기 선언을 했다.
이에 MC 유세윤이 박장혁의 댄스 따라잡기에 나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쇼트트랙 막내 이준서는 국대 형들을 향한 한 줄 평을 거침없이 날리며 ‘막내온탑’ 존재감을 드러냈다.
곽윤기에 대해 “재없감없”이라고 촌철살인 평을 남겼고 김동욱에게는 “서른 살 잘생긴 아저씨”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깜짝 초대손님으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김아랑이 등장했다.
그는 베이징올림픽이 “떨리고 긴장감이 더 컸다”며 동생들의 응원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빙상 남매’ 곽윤기와 인정사정 없는 디스전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곽윤기는 “필요할 때만 엄청 찾는다”며 약속 도중 김아랑의 호출에 강제 복귀했던 일화를 꺼냈다.
그러자 김아랑은 “차를 얻어 타면 톨비부터 주차비 에너지바 300원까지 철저히 계산한다”고 곽윤기의 짠돌이 면모를 폭로해 ‘찐친’ 바이브를 뽐냈다.
끝으로 남자 쇼트트랙 국대즈는 러브홀릭스의 ‘Butterfly’를 함께 불렀다.
국대즈는 빙상 위 환상의 팀워크와 다른 반전 불협화음 하모니로 대환장 무대를 꾸며 꿀잼을 안겼다.
방송 말미에는 안지환, 정선희, 윤민수, 장예원이 출동하는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이 예고됐다.
‘들리는 TV 오디오 스타’ 특집은 2주 뒤인 오는 16일에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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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셰프 이연복 “연애 초반 아내에게 직업 숨겼다”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세종타임즈]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연애 시절 아내에게 직업을 숨기기 위해 몸에 파스를 붙이고 데이트한 사연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는 30회 게스트로 중화요리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중식 셰프’에 관해 언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녹화에서 MC 성시경은 “중식에서 ‘셰프’라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한 사람이 바로 이연복 셰프다 중식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를 많이 하셨다”고 이연복 셰프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이연복은 “옛날엔 중국집 요리사라고 얘기하면 장가도 못 갔다”며 “놀러 갈 때는 냄새 안 나게 하기 위해 몸에 일부러 파스를 붙였다.
아내도 처음에는 몰랐다”며 연애 초반에 아내에게 직업을 숨기고 만난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음먹고 내가 일하는 중국집으로 초대했다”며 “내가 양파 써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연복은 직업을 밝혀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그가 말한 계기에 4MC는 크게 공감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러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중식 기술과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국민 중식 셰프로 급부상한 이연복. 그러나 그는 “가족들이 내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안 좋아했다 아내는 아직도 싫어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이연복은 “내가 잘생겨서 다른 여자들이 꼬셔 갈까 봐”고 자아도취 멘트를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연복은 처음으로 홈쇼핑에 도전한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고민 끝에 도전해봤지만 모두 거절하고 유일하게 한 곳에서 하겠다고 했다”며 “1시간짜리 방송에서 18분 만에 매진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대박 신화를 쓴 이연복의 비결은 무엇일지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