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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0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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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슈퍼주니어, 데뷔 17주년 '찐케미' 입증…환상의 토크 티키타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그룹 슈퍼주니어가 환상의 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음악 방송 컴백 무대를 앞두고 이른 시간부터 준비에 나섰다.
김희철은 최시원과 핸드크림을 나눠 바르며 데뷔작을 떠올렸고 “오늘이 데뷔 17주년이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에 은혁은 “슈퍼주니어와 다르게 카운트를 하냐”며 데뷔 논쟁에 불을 지폈다.
신동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예방 접종하는 모습이 TV에 나왔던 것, 이특은 2000년에 방송된 드라마를 각각 데뷔작으로 꼽았다.
막내 규현은 “난 7살에 앨범을 냈다”며 논쟁을 종결시켰다.
이어 김희철이 과거 음악 방송에서 다툼이 잦았던 사실을 밝히자 시원은 오래 전 신동과 예성의 다툼 일화를 소환했다.
신동이 샌드위치를 먹을 때 예성이 “또 먹어?”고 말했고 신동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면서 다툼까지 갈 뻔한 것. 동해는 “너무 기대되는 빅매치였다.
피곤한 스케줄에 단비 같았다”고 말했고 시원은 당시 멤버들의 반응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성은 숙소에서 멤버들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려던 범인을 잡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규현은 데뷔 초 룸메이트였던 예성이 잘 때 자신의 인중을 만졌다고 폭로했다.
몰입도 있는 입담에 김희철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강심장’, ‘스타킹’에서 혼났냐”고 말했다가 예성의 날카로운 눈빛에 꼬리를 내려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새 집 인테리어로 인해 두 달 동안 지내야 할 곳을 걱정했다.
멤버들은 이구동성 자신의 집은 안 된다고 손을 저었다.
김희철은 멤버들과 노래 맞히기 대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동해의 집에서 두 달 동안 머물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동해를 제외한 멤버들은 “다음 촬영은 동해 집에서”, “이동해 집으로 이동해” 등 장난스러운 멘트로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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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뮤지컬 '팬레터' 막공 성료…인생 캐릭터 추가 "따뜻한 마음으로 봄 보낼 수 있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슈퍼주니어 려욱이 '팬레터'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또 한번 성장했다.
려욱은 지난 19일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 간의 뮤지컬 '팬레터' 여정을 마무리하며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극찬을 받았다.
'팬레터'에서 려욱은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동경하는 소설가 지망생 정세훈 역을 맡아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 이야기를 이끌었다.
려욱은 감성적인 노래와 안정적인 연기, 자신만의 고민을 더한 캐릭터 해석으로 새로운 정세훈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마지막 공연 후 려욱은 Label SJ를 통해 "세훈이로 살 수 있어서 감사했다.
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렇게 제가 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관객 선생님들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고요. 우리 배우들, 스태프 분들 고생하셨고 모두 사랑한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해 '팬레터'의 여운을 더욱 짙게 남겼다.
올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지 10주년을 맞이한 려욱은 그간 뮤지컬 '메리셸리', '광염소나타', '늑대의 유혹', '하이스쿨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가사', 연극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려욱의 섬세한 노래와 연기가 매 작품 티켓 파워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번 '팬레터'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려욱이 또 어떤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려욱은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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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정규 2집 수록곡 ‘북극성’+‘잘 자’ 힐링송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NCT DREAM이 정규 2집 수록곡 ‘북극성 ’과 ‘잘 자 ’로 감성 가득한 힐링송을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북극성 ’은 절제된 퍼커션 사운드와 잔잔한 로즈 건반, 차임이 조화를 이룬 R&B 발라드 곡으로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이 랩 메이킹에 참여한 가사에는 북극성처럼 ‘항상 같은 자리에서 기다린다’는 소중한 마음을 담았다.
더불어 ‘잘 자 ’는 따뜻한 감성의 EP 사운드와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R&B 팝 발라드 곡으로 도입부의 마크 내레이션이 매력적이며 침대 머리맡에 있는 테디베어 인형처럼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항상 상대를 지켜주겠다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늘 0시 NCT DREAM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펑키한 악동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타이틀 곡 ‘버퍼링 ’을 비롯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3월 28일 오후 6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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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퀸’ 변신한 레드벨벳, 선주문량 51만장 돌파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스프링 퀸’으로 변신한 레드벨벳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오늘 발매되는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선주문량은 총 516,866장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해, 한층 강력해진 레드벨벳 파워를 확인시켜 줬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 ‘Beg For Me’, ‘BAMBOLEO’, ‘Good, Bad, Ugly’, ‘In My Dreams’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 섬세하고 우아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 멤버들의 환상적인 보컬 조화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노래를 따라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생동감 있게 풀어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 역시 ‘G선상의 아리아’에서 영감을 받아 명화를 오마주한 오페라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레드벨벳 특유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만날 수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레드벨벳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 신곡 소개, 앨범 언박싱, 작업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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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차황후'의 클래스
명불허전 '차황후'의 클래스
[세종타임즈] 배우 차지연이 ‘잃어버린 얼굴 189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5일 개막 후 코로나19로 공연이 일부 취소되며 지난 16일부터 다시 관객들을 만난 서울예술단의 가무극 ‘잃어버린얼굴 1895’가 어제 이번 시즌 공연을 마무리했다.
차지연은 16일부터 5일간 총 6회의 공연을 연속으로 소화해내며 짧은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서울예술단의 대표작 ‘잃어버린 얼굴 1895’는 명성황후가 시해된 1895년 을미사변의 밤과 그를 둘러싼 주변인물, 정치적 세력다툼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여주며 역사의 격동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투쟁했던 여성으로서의 명성황후에 주목한 작품. 지난 초연부터 이번시즌까지 사연째 참여하고 있는 차지연은 명성황후가 지닌 한 여성으로서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욕망 등을 탁월하게 풀어냈다.
벌써 네번째 공연에 참여할 만큼 작품에 대한 애정을 크게 드러냈던 차지연은 이번에도 '명성황후' 그 자체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차지연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폭발적인 가창력, 무대 위 강렬한 아우라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동안 알려졌던 명성황후와는 다른 강인함 속에 내면의 아픔과 회환까지 절절히 표현해내며 한 층 더 깊어진 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욱 디테일해진 표현은 물론 무대 위 목소리와 움직임, 작은 숨소리 만으로도 객석을 압도하며 극을 이끌었다.
모든 장면의 움직임과 감정에 켜켜이 쌓인 차지연의 노력은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매 회 관객들은 뜨거운 기립박수로 응원을 전했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에 마지막 공연을 마친 차지연은 "2022년 3월 20일. 오늘의 이 울림을 절대 잊지 못할 것. 어려운 상황에도 기꺼이 마음과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을 더 마음껏 바라보고 가까이 다가가서 마음껏 함께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빨리 오기만을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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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번째 봄을 맞은 ‘혜리’
스물아홉 번째 봄을 맞은 ‘혜리’
[세종타임즈] 혜리가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혜리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혜리는 “드라마 종영 때뿐 아니라 헤어지는 순간을 맞을 때면 눈물이 자주 난다.
그런데 감정을 충분히 표현한 후에는 그다지 미련이나 아쉬움이 남진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서 “로서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그를 잘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연기를 해나가며 새롭게 보이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작품 속 인물과 한 시기를 보내면서 나 자신에게 원하는 것들이 생긴다.
인물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지점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며 연기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로서에게 배울 점으로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꼽으며 “올해는 ‘하자’라는 말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혜리는 20대의 마지막 봄을 만끽하며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부지런히 지내며 다가오는 30대를 잘 맞이할 준비를 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드러냈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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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보컬’ 백호, ‘크레이지 러브’ OST 세 번째 주자…’물어’ 오늘 발매
사진 제공 = 블렌딩(VLENDING)
[세종타임즈] 감성 보컬 백호가 KBS2 ‘크레이지 러브’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백호가 참여한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세 번째 OST ‘물어’가 오늘 오후 6시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일렉트로 기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펑크 소울 곡이다.
이와 걸맞은 ‘이미 이 게임은 내가 이겨서 네가 아무리 덤벼봤자 소용없다’는 내용의 ‘사이다’ 가사가 인상적이다.
감미롭고 달콤한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백호는 펑키한 장르의 ‘물어’를 완벽 소화하며 극에 텐션감을 선사한다.
본인만의 색깔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프로듀싱과 보컬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백호는 ‘착붙 OST’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 곡은 70년대에 유행하던 펑키 밴드 스타일의 레트로한 감성에 뮤직 퍼블리싱 그룹 PRISMFILTER의 모던한 편곡이 더해져, 전제니·Nmore·JOZU 작가가 의기투합해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맞춤 OST로 탄생했다.
‘크레이지 러브’는 매화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미친 엔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고진의 기억상실이 자작극이었다는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한 바, 가짜 약혼녀 행세를 하고 있는 이신아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 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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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셀프 커버 프로젝트’ 돌입 10주 연속 음원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아시아의 별' 보아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셀프 커버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셀프 커버 프로젝트'는 보아의 수많은 일본 발표곡들 중 보아가 직접 고른 곡과 팬들의 선호도를 바탕으로 선정한 곡 등 총 10곡을 새롭게 들려주는 프로젝트로 3월 21일부터 매주 한 곡씩 10주 연속 음원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첫 번째 곡은 2008년 2월 발매된 보아 일본 정규 6집 'THE FACE'에 수록된 'AGGRESSIVE'로 원곡의 팝한 분위기에서 비트를 살린 편곡을 거쳐 재탄생된 만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아는 '셀프 커버 프로젝트'에 이어 오는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를 발매하며 하루 전인 5월 29일에는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The Greatest-'도 개최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보아는 2001년 5월 첫 싱글 'ID; PEACE B'로 일본 데뷔한 후 정규 1집 'LISTEN TO MY HEART'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7장 앨범 연속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한국 가수 최초 '홍백가합전' 6년 연속 출전, '일본 레코드 대상' 3년 연속 금상 수상, 일본 음반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등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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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ME' 11번째 주자, DJ TEZZ 공연 18일 오후 9시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DJ 스트리밍 쇼 'SHOWME'의 11번째 공연 주자로 DJ TEZZ가 출격한다.
TEZZ가 디제잉을 맡은 'SHOWME' 11번째 공연은 18일 오후 9시 Beyond LIVE 전용 글로벌 플랫폼 및 유튜브 ScreaM Records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무료 공개된다.
TEZZ는 'Red Bull DJ 3style 2015'에서 한국 챔피언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힙합 클럽 신을 이끌어온 DJ로 이번 공연에서 보아 '아틀란티스 소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 엑소 '으르렁 ', 샤이니 'Ring Ding Dong', 에스파 'Next Level' 등 SM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비롯한 여러 장르의 음악과 화려한 스크래치 퍼포먼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채로운 디제잉 공연을 선사한다.
아울러 앞서 'SHOWME' 공연에 출연했던 댄스 크루 Auspicious가 이번 공연에도 합류,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TEZZ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선보이는 'SHOWME'는 매주 1팀의 DJ가 참여하는 디제잉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탄탄한 퀄리티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금요일 오후 9시 본 스트리밍에 이어 토요일 오후 1시, 일요일 오전 5시 리스트리밍으로 만날 수 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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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 NCT U ‘coNEXTion’ 퍼포먼스 비디오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세종타임즈] SM ‘STATION : NCT LAB’이 선보이는 두 번째 곡 ‘coNEXTion ’ 퍼포먼스 비디오에 멤버 쇼타로가 출연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3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NCT U ‘coNEXTion ’은 ‘XYZ’로 구성된 3차원적 공간에 사람과 시간이라는 축을 더해 서로를 연결한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으로 몽환적인 코드 진행과 절제된 긴장감이 느껴지는 신스 사운드 위로 가야금, 장구, 태평소, 징 등 전통적인 국악기가 어우러져, 현재와 과거의 연결이라는 의미를 극대화했다.
더불어 이번 곡은 멤버 도영, 마크, 해찬이 가창에 참여해 매력적인 보컬과 강렬한 랩으로 몽환적인 감성을 배가시켰으며 마크가 직접 랩 메이킹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음원과 동시 공개되는 ‘coNEXTion ’ 퍼포먼스 비디오에는 독보적인 춤실력을 지닌 멤버 쇼타로가 출연, 댄서들과 함께 ‘빛과 연결’을 콘셉트로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 ‘STATION : NCT LAB’은 멤버들의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 NCT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만날 수 있는 아카이빙 프로젝트로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2-03-18